[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GT자금도장(관장 홍길표)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648개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GT자금도장은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라면 나눔을 이어오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하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관원들과 함께 정성껏 모은 라면을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홍길표 관장은 “관원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주변을 돌아보고 서로 돕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10년 넘게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GT자금도장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1월부터 AI로봇을 활용해 65세 이상 건강취약 독거노인 100명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AI 건강관리 로봇 ‘다솜’은 ▲음성대화를 통한 정서 지원 ▲복약 관리 ▲24시간 안전 모니터링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와 연결돼 상황을 확인한 후 119에 즉시 신고하는 시스템을 운영해 노인들의 안전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면·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병행해 제공함으로써 노인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24시간 안전관리 시스템을 가동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생명 보호에 기여할 방침이다. 장연국 소장은 “AI 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로봇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 ‘내 집안 주차장 지원사업’은 주택 담장이나 대문을 철거해 확보된 공간을 주차장으로 조성함으로써 주택가의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오래된 단독주택 및 다가구 주택 밀집 지역에서 불법 주정차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시는 이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지원 규모와 사업 방식을 대폭 개선했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변화는 지원금 상향과 시의 직접 공사 방식 도입이다. 기존 대문 철거 기준 170만 원 수준이던 지원금은 주차 1면당 최대 1천만 원까지 확대되며, 소유주가 직접 공사를 시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가 직접 공사를 대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사업 참여 문턱을 크게 낮췄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신청은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 및 다가구(다세대) 주택으로 ▲담장 및 대문 철거 ▲부지 포장 ▲주차면 조성 ▲방범시설 설치 등 주차장 조성에 필요한 전 공정이 포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22일 행정복지센터 흥선홀에서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재능 기부 식전 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주민과 함께 달리는 흥선’을 주제로 마련됐다. 먼저, 새해 덕담 인사 시간에는 행사 참여자 모두가 올해 소망을 덕담카드에 적고 서로 교환했다. 이어 2025년 흥선동 주민과 함께 이뤄낸 성장과 변화에 대한 동영상 시청과 2026년 추진할 사업들을 분야별로 설명했다.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상직동 경로당 조성과 712 통신대대 개발 계획 ▲안골 그린벨트 해제 및 집단 취락지구 지정 ▲토끼놀이터 화장실 설치 등 주민들의 건의 및 제안 사항이 이어졌다. 노유정 자치민원과장은 “이번 흥선동 업무보고회는 단순한 행정 보고가 아니라, 주민 여러분과 함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흥선동의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불편은 줄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흥선동이 먼저 움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월 22일 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변화, 더 나은 고산의 내일’을 주제로 지역 주민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진 경과 및 2026년 중점 추진 사업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 인사 및 덕담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장 수여 ▲주요 업무 보고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고산동장은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고산동 신설 ▲물류센터 부지 공공주택 공급 전환 ▲대형유통시설 입접 관련 협약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시범사업 ▲학생 통학버스, 똑버스 등 대중교통 개선 및 나눔주차장 조성을 통한 교통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사업의 추진 경과를 공유했다. 또, ▲디자인도서관 조성 ▲민락TG 우회도로 개설 ▲법조타운 조성 ▲고산지구 제3공영주차장 조성 ▲주민커뮤니티 공간 조성 ▲민관협력, 모두가 돌보는 온(on)마을 공동체 사업 등 2026년 진행 예정인 핵심 사업을 설명하며 주민과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2일 엠엔테크(주)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엠엔테크(주)는 의정부시 공공재활용기반시설의 수탁운영사로, 환경·소각·수처리 시설의 설계, 시공,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환경 전문기업으로서 전국 7개소의 환경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활용선별시설의 설계·제작·시공 분야에서 45건의 사업을 수행하는 등 환경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최기호 대표는 “공공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항상 무겁게 느끼고 있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안정적인 시설 운영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 공공재활용기반시설을 책임지고 운영하는 기업이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공공성과 책임감을 갖춘 민간 기업들과 협력해 복지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팽성생활사박물관은 서포터즈 1기 ‘팽클럽’에 참여할 지역 주민을 비롯해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20세 이상)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민과 박물관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의 문화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서포터즈(supporters)는 ‘지지자, 후원자, 팬’을 의미하며, 어떤 대상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사람 또는 단체를 의미한다. 서포터즈 활동에서는 ▲전시·교육 모니터링 및 의견 제시 ▲홍보 콘텐츠 제작 ▲팽성 지역 문화자원 조사·참관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문화활동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공된다. 활동 참여자에게는 해당자에 한하여 자원봉사 시간이 인증되며, 팽성 지역 내 주요 유적지 답사와 교육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모든 활동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공식 활동 인증서와 박물관 기념품이 제공된다. 활동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개월간 진행된다. 팽성생활사박물관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전국 최초로 모든 김포시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개소 1년 반만에 2,264명의 시민이 방문, 2,551마리의 반려동물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용자 중 취약계층은 20%이고 일반 시민 이용률이 80%에 달해, 특정 계층에 국한되지 않은 보편적 반려 복지 정책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의 운영 성과는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 정책과도 유기적으로 연계돼, 궁극적으로 유기·유실 동물 감소라는 가시적 성과로도 이어졌다. 개소 이후 공공진료센터를 통한 동물등록 실적은 총 655건으로, 김포시 전체 내장 칩 동물등록 2,974건 중 약 22%를 차지하고 있다. 김포시 내 동물등록이 가능한 동물병원이 47개소임을 고려하면, 공공진료센터가 기록한 등록률은 매우 높은 수치인 셈이다. 이는 센터가 단순 공공진료 기능을 넘어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유기·유실 동물 감소와 이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센터에 대한 시민 만족도 역시 매우 높게 나타났다. 공공진료센터 이용자 만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1월 22일 오후 2시, 이천시청 9층 기업유치센터에서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고, 위기 상황으로 인한 빈곤을 예방·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보장 소위원회는 임강섭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위원장, 조인희 이천지역자활센터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시민을 위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했다. 이번 심의회는 총 29건의 안건을 심의했고, 2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수급 지원 결정, 27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을 결정했다. 또한, 심의 대상자의 수급자 선정, 긴급지원 결정 이후 필요한 자원 연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종합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생활보장 소위원회 위원장 홍현주 복지정책과장은 “생활보장위원회 소위원회 운영을 통해 저소득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평일 야간 운영시간 확대에 이어 오는 1월 27일부터 생활체육실1을 자유이용 방식으로 전환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생활체육실1은 최소 예약인원이 20명 이상인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했으나 체육공간 운영 활성화를 위해 최소 예약인원 조건을 없애고, 공간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구역별로 자유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안을 개선했다. 각 구역에서는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인재육성동 1층에 설치한 키오스크를 통해 현장 예약이 가능하며 생활체육실1 자유 이용 요금은 청소년은 무료, 일반인은 1인당 2,000원이다. 다만, 전체 공간을 대관할 경우 이용일 기준 한 달 전 예약해야 하며, 예약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야외 풋살장은 하절기(4~10월) 동안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전 시간대 1회차(7:30~9:30)를 추가 운영하여 이른 아침에도 풋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이용자의 편의 증진과 청소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던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상시 운영으로 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농촌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농업기계 미세먼지 저감대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와 콤바인을 대상으로, 노후 농업기계를 조기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이천시는 총 사업비 7,400만 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을 투입해 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해당 농업기계를 소유하고 있으며, 농협 면세유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정상 가동 농업기계를 보유한 농업인이다. 신청 기종 중 연식이 오래된 농업기계가 우선 지원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기종·규격·연식별로 차등 적용되며, 세부 금액은 내부 기준에 따라 산정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농업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농촌지역의 대기환경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1월 22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주요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2026년 운영계획 및 예산안 심의, 신임 지도자와 부녀회장 임명장 수여, 지역사회 발전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새마을 장호원협의회는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에 앞서 이천쌀 50포대와 곰탕 50박스를 기탁하여 소외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박창기·박금순 회장은 “지난 1년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일상의 생업을 뒤로 하고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장호원읍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새마을협의회의 꾸준한 지역 사랑과 이웃 나눔에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새마을지도자분들의 열정과 헌신으로 장호원읍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마을 장호원협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율면자율방재단은 1월 22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율면 관내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연일 이어지는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한파쉼터 운영에 차질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율방재단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난방기기 작동 상태와 실내 온도 유지 여부, 출입문·창호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한파 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백춘승 율면장은“한파가 지속되는 시기인 만큼 어르신들이 머무는 공간에 대한 점검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현장 점검을 강화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왕영목 율면자율방재단장은“한파쉼터로 운영되는 경로당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율면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에 대비해 경로당, 취약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과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활용 시대에 대비해 챗피피티(GPT) 자격 과정을 개설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안 해소를 위한 주민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활용에 대한 불안과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교육은 2월 초 ‘챗지피티(GPT) 2급 자격 과정’으로 시작해 3월에는 1급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자격증 취득 과정이지만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준별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교육을 지속 확대해 주민 경쟁력과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교육 일정과 세부 내용은 이천시청 누리집 교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앞으로 관고동은 인공지능(AI) 시대에 대비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현재 하남시장은 22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장2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환경평가 등급 규제로 멈춰 섰던 창우동 H2 부지 개발사업을 그린벨트 해제 지침 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재개한다”라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신장2동의 핵심 현안인 H2 부지(창우동 108번지 일원) 개발사업에 대해 규제 혁신을 통한 사업 재개 의지를 강력히 피력했다. H2 부지는 약 16만2천㎡ 규모로 규모로 현재 기본구상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이다. 이현재 시장은 “과거 규제 강화로 프로젝트가 무산될 위기였으나, 수질오염원 관리 대책 수립 시 그린벨트 해제가 가능하도록 지침을 개정해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 구상안을 마련 중에 있다”라며 “올해 3월 기본구상안 확정 및 2030년 12월 착공을 목표로 하남시와 신장2동 발전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 교육 환경 개선과 관련해서는 하남교육지원청 분리 신설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이현재 시장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으로부터 하남교육지원청 분리를 ‘0순위’로 추진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라며 “이미 하남종합복지타운 내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남양주보건소와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 중인 청년들을 만나 근무 경험을 듣고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직접 느낀 점을 공유하고, 청년의 시선에서 바라본 행정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진료지원 △모자보건 △치매관리 △건강생활 △복지상담 △환경행정 등의 분야에서 근무 중인 청년 8명과 만나 업무를 수행 과정에서의 경험과 소감을 청취했다. 청년들은 시정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다는 점과 시민을 직접 응대하며 느낀 보람과 책임감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전했다. 주광덕 시장은 “행정체험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남양주시의 청년 정책은 청년이 만든다는 자부심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청년 행정체험 연수가 단기 근무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다양한 행정 업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보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1월 22일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로부터 사골곰탕 1,000개(약135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이번 기부 물품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는 매년 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오문경 대표는“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기부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어르신 주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경기도 어르신안전하우징 지원사업'의 신청을 2월 19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미끄럼 방지 설치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조명 개선 등으로, 이번 사업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어르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주거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되며, 선정된 가구에는 가구별 맞춤형 안전 개선 공사가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1월 29일 오후 7시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는‘청계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의 경계를 정확하게 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과거 기술력의 한계로 발생했던 지적도와 실제 경계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권을 명확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측량 및 등기 비용 등 주민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국가가 지원해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들의 경제적 혜택도 크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청계동 청계산지구 내 392필지(총면적 178,886㎡)로,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경우 ▲불규칙한 토지 형태의 정형화 ▲도로가 없는 맹지 해소 등을 통해 사업 대상 토지의 이용 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지적재조사지구로 최종 지정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총수의 3분의 2 이상과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한 만큼,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상세한 추진 과정과 기대효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교육지원청이 2026학년도 남녀공학 전환을 앞둔 중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여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남녀공학 전환이 예정된 여주중과 여흥중(옛 여주여중)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전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주교육지원청은 2023년 6월 여주중, 같은 해 10월 여주여중의 남녀공학 전환을 확정·공고했다. 이에 따라 2026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세종중, 여흥중, 여주중 등 여주 관내 모든 중학교가 남녀공학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남녀공학 전환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에 추진된 것으로, 남녀 화장실과 탈의실 등 주요 시설 개선 공사의 완료 여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상성 교육장은 현장 점검에서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을 미리 점검하고, 남녀공학 전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