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계양시니어클럽은 지난 7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공동체사업단 참여 어르신 105명을 대상으로 문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활동은 월미도와 작약도 일대를 조망하는 선상유람선 체험과 국립생물자원관 관람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탁 트인 바다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즐기니 묵은 피로가 씻겨 나가는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출발에 앞서 현장을 찾은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활동을 당부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재오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이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동양도서관은 오는 10월 17일 도서관 앞마당에서 ‘2026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서 문화예술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음악회는 오후 2시 40분부터 4시까지 동양도서관 앞마당(계양구 당미길 31)에서 진행된다. 식전 공연에는 장애인 핸드벨 연주단 ‘울림 핸드벨 콰이어’가 참여해 ‘미뉴에트’, ‘사랑의 인사’, ‘바다가 보이는 마을’, 바흐의 ‘프렐류드’ 등 친숙한 곡들을 맑은 핸드벨 선율로 들려준다. 이어지는 본 공연에서는 공연팀 ‘리브리’가 ‘시와 재즈가 만나는 순간’을 주제로 무대를 선보인다.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로 마련된 이번 공연에서는 친숙한 한국 가곡과 김소월의 시를 재즈 선율로 풀어내고,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곁들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양도서관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주민들이 책과 함께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7일 구청 신비홀에서 민·관 사례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고립·은둔가구, 당신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고립·은둔가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과 상담·개입에 필요한 실무자의 전문성과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양구 복지정책과와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교육에는 구청 희망복지팀과 드림스타트팀,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계양종합사회복지관,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계양구가족센터, 노틀담복지관 등 민관 기관 사례관리 실무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고립예방센터 이수진 센터장이 맡았다. 교육은 ▲고독사 및 고립예방 정책과 주요 사업 ▲고립·은둔의 개념과 청년·중장년의 생애주기별 특징 ▲고립·은둔가구 지원 사례와 적용 방법 ▲대화하기와 역할 찾아주기 등 실제 사례관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고립·은둔가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와 역사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10월 12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계양 역사찾기’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계양아라뱃길의 전통 정원인 ‘수향원(수향정)’과 계양의 독립운동 역사를 기리는 ‘3·1만세운동기념관’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2개 관광 거점을 방문하는 코스로 구성됐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과 관광객은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인천e지’ 앱을 내려받은 뒤, 스탬프 투어 메뉴에서 ‘계양 역사찾기’를 선택하면 된다. 각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두 획득하면 모바일 관광바우처가 자동으로 발급된다. 완주자에게는 관내 지정 카페인 아모르카페 계양산성박물관점과 계양구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상당의 관광바우처가 지급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계양의 역사·문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구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슈팅슈터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슈팅슈터 2기’는 청소년들이 농구의 기본기를 배우고 다양한 신체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이다. 슛·패스·드리블 등 농구의 기초 기술을 익히고 협동 중심의 팀 플레이에 참여하며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8~10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저학년반과 11~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고학년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각 반 10명씩 총 20명을 모집하며, 10월 31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 진행된다. 저학년반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고학년반은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계양청소년문화의집 4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 3만 원이며, 참가자 모집은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양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공공예절을 알리고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 18일과 25일 ‘2026년 가을철 반려동물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교실은 구민과 함께하는 현장 교육으로,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구민 간 갈등을 예방하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올바른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9년 5월부터 인천시 최초로 운영해 오고 있다. 교육은 계양구 봉오대로 855 일원 반려견 쉼터에서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40분간 강의와 20분간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오는 18일에는 ‘반려견 산책과 놀이 교실’, 25일에는 ‘강아지 치매, 알고 대비하자’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인천수의사회 동물행동의학회 소속 동물병원장이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겪는 구민들의 갈등과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반려동물 교실은 다양한 주제로 전문가를 초빙해 흥미롭고 유익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구민이 함께 건강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6일 구청 2층 신비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아동센터 운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아동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아동센터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공유하며 아동 돌봄환경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형우 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방과 후 돌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9일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계양역사 내 화재·폭발로 인한 열차 탈선과 다중운집인파 등 복합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한다. 토론훈련과 현장훈련을 연계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통합지원본부·긴급구조통제단 등 실제 재난상황에서 운영되는 대응기구를 가동해 기관별 임무와 협업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재난 현장의 정보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원활한 소통과 협업이 이뤄지는지 확인하는 등 실질적인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국민체험단을 모집해 훈련 과정 전반을 모니터링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훈련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훈련에 참가하는 차량과 장비에 대한 사전 점검도 진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체육회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구민과 함께 건강을 다지고 화합하는 ‘2026 계양 한마음 걷기’ 행사를 오는 10월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계양아라뱃길 황어광장 일원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아라뱃길 수변 경관을 따라 걸으며 건강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다. 걷기 행사와 함께 체험 부스와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해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접수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며, 참가비 입금 순으로 최종 접수가 마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민과 관광객은 계양구 누리집 또는 포스터에 안내된 참가 신청 정보무늬(Q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가을날 계양아라뱃길의 아름다운 수변 풍경을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4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지영 작가와의 북토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어린이들이 동화작가를 직접 만나 작품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책과 문학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효성도서관 상주작가인 차율이 작가의 진행으로 신지영 작가의 역사 동화 『바람을 달리는 아이들』을 함께 살펴보고,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효성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문학적 상상력을 키우고, 책을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작가와 독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주민들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북토크는 10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까지 효성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10월 1일부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 계양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내 모든 걸'을 개최해 관객들의 호응 속에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오후 3시부터 진행됐다. 탄탄한 이야기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몰입도 높은 무대가 어우러져 관객들의 웃음과 공감을 이끌었으며,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장면마다 박수가 이어지는 등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계양문화회관은 공연 전 사전 홍보와 관객 안내, 객석 운영, 공연 진행 및 안전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관객들이 공연에 집중할 수 있는 관람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공연 관계자와 운영인력 간 협업을 통해 공연을 안정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박성민 이사장은 “연극 '내 모든 걸'을 통해 구민 여러분께 좋은 작품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공연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과 좋은 무대를 만들어주신 공연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수련관 1·2층에서 2026년 청소년수련관 축제 ‘어서와 계청수는 처음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치기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시험을 마친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휴식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서는 청소년들의 휴식을 위한 ‘계양 쉼터’를 비롯해 키캡·키링 만들기, 실링왁스, 갓챠(뽑기), 미니 에어하키 대결 등 놀이·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에 참여해 모은 스탬프로 분식 등 먹거리 부스를 이용할 수 있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관내 분만 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출산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의료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일 구청장과 인천세종병원·한림병원 등 관내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 계양구 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산의료기관 유치를 위한 의료기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출산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마지막 분만 의료기관이 2024년 운영을 종료한 이후 지속되고 있는 분만의료 공백에 대응하고, 지역 의료기관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내 분만의료 인프라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관내 의료기관이 출산의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방안과 이를 위한 현실적인 지원 및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료기관 관계자들은 분만실 운영에 따른 지속적인 적자 부담과 전문인력 확보의 어려움, 인근 지역에 이미 분만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발생하는 의료수요 분산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설명했다. 구는 의료기관의 경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족센터는 지난 9월 29일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결혼이민자와 다문화자녀 가정을 방문해 한국어교육,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방문교육지도사 9명을 대상으로 소진 예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방문교육지도사의 소진을 예방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뱅크시 특별전 관람과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차년도 사업 논의를 통해 방문교육사업의 발전 방향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나들이 장소에서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동료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방문교육지도사는 “인천 근교에서 예쁜 꽃도 보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동료들과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정말 힐링되는 시간이었다.”며 “오랜만에 친구들과 떠난 수학여행처럼 재미있었고 스트레스도 해소돼 다시 마음을 다잡고 수업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도국 계양구가족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방문교육지도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도사들의 사기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계양구가족센터는 한부모가족 부모의 디지털 활용 역량과 자립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내일(Tomorrow)에 내 일(My Job) 더하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제활동과 자녀 양육을 병행하는 한부모가족 부모를 대상으로 AI와 디지털 콘텐츠 활용 방법을 교육하고, 온라인 기반 경제활동에 대한 이해와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4회기에 걸쳐 ▲AI 및 디지털 콘텐츠 활용 교육 ▲온라인 콘텐츠 제작 실습 ▲블로그 개설 및 콘텐츠 작성 ▲AI를 활용한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 및 향후 활용 계획 수립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AI를 활용해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블로그를 개설하는 등 디지털 기술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제작한 AI 이미지를 활용해 키링과 마그넷을 제작하고, 자신의 경험과 관심사를 콘텐츠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교육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84점을 기록했으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 및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의 체계적인 이행과 객관적인 평가를 위한 공약이행평가단의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계양구는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모집했으며, 총 39명이 신청한 가운데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는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 ▲단장 및 분과장 선출, ▲민선9기 공약사업 보고회 순으로 진행됐다. 평가단은 단장 1명과 4개 분과로 구성되며, 문화교육체육·경제도시·보건복지·안전교통인프라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공약이행평가단은 앞으로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평가·자문하는 한편, 공약 변경사항에 대한 의견 제시와 주요 사업 현장방문 등을 통해 공약이행 과정을 구민의 눈높이에서 살펴볼 예정이다. 이어진 공약사업 보고회에서는 민선9기 4개 분야 44개 공약사업을 확정하고, 소관 부서별로 사업 추진방향과 세부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분과별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을 통해 공약사업의 원활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8일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공약과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교육·보육과 생활환경 개선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0일은 새로운 사업의 성과를 단기간에 보여주기보다 주요 구정과제의 추진방향을 구체화하고 실행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한정된 재원을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구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분야별 과제를 차근차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출범 100일... 주요 구정과제 실행 본격화 민선 9기 계양구는 출범 초기부터 공약과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구정과제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공약사업 및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사업별 추진 여건과 쟁점을 살피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은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공약과 주요사업의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후에는 주요 사업과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주민 불편 사항을 살폈다. 12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5일 계양아시아드 양궁경기장에서 ‘제32회 계양구민의 날 기념식 및 가을음악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사회단체장, 유관기관장 등 주요 내빈과 많은 구민이 참석해 계양구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화합을 다졌다. 행사장 일원에서는 계양구민 가요제와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홍보·체험부스,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연계행사도 함께 열렸다. 기념식은 구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구민의 날 기념 표창 수여, 기념사와 축사, 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구립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구립교향악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구민의 날 기념 표창 수여, 기념사와 축사, 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구립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최고 영예인 ‘자랑스런 계양구민상’은 ▲사회봉사 주만덕, ▲문화·예술 민영민, ▲체육 백하은, ▲교육 김순혜, ▲지역발전 허금행, ▲특별 권부영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올해의 공무원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9월 30일 ‘계양시니어스토어 3호점(GS25 임학역점)’을 개점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계양시니어스토어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에게 편리한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시, 계양구, GS리테일,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기업과 함께하는 지역상생형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다. 계양구는 2025년 1호점(작전현대점)과 2호점(인천효성점)을 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3호점에 반영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3호점 개점으로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편의점 사업을 확대하고,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용성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는 활기차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어르신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9월 30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산형성 특화사업인 ‘하나이룸통장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나이룸통장’은 ‘하나의 목표를 이루다’라는 의미를 담은 자산형성 지원 사업으로, 참여자가 소액 적금을 통해 저축 계획을 세우고 만기 시 본인 적립금과 응원매칭금을 활용해 가치 있는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기에는 자활근로 참여자 15명이 참여해 매월 5만 원씩 6개월간 저축하고 금융·재무교육과 이룸미션에 참여했다. 그 결과 참여자 15명 전원이 중도 포기 없이 저축을 완료하며 저축 목표를 달성했다. 수료식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와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소감문 선정자 3명을 발표했으며, 성공기념 상장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참여자들의 저축 목표 달성을 축하했다. 한경주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장은 “참여자 여러분이 꾸준한 저축을 통해 스스로 목표를 이루어낸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하나이룸통장을 통해 쌓은 저축 경험과 성취감이 앞으로의 자립과 자산형성에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