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김광수·용준순·나기호 의원은 화촌면 복지회관에서 진행된 2026년 화촌면 번영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교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화촌면번영회는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함께 살피며 화촌면의 방향을 차분히 모아 온 든든한 구심점”이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지난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홍천이 맞이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이 성과는 행정의 노력과 함께 주민과 단체의 꾸준한 관심이 더해져 만들어진 결과로, 현장의 목소리를 차분히 전해 온 지역의 걸음이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2026년이 화촌면의 일상과 생활 여건을 한 걸음 더 단단히 다져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홍천군의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지역의 변화가 주민의 삶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농촌리더)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을 이끄는 농촌 리더들을 대상으로 농업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선택과 판단에 도움이 되는 관점과 정보를 공유하는 과정으로 마련됐다. 박영록 의장은 “농촌리더반 과정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촌리더는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분들이자, 마을과 농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온 분들”이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오늘 교육이 농업의 흐름을 읽고 변화에 대응하는 시야를 넓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각자의 경험 위에 새로운 정보와 관점을 더하는 이 자리가 현장에서의 선택과 판단에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농업인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의 역할에 함께하겠다”며 “올 한 해 농사와 공동체의 걸음에 좋은 결실이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월 7일 오전 10시 크리스탈웨딩홀에서 진행된 2026년 홍천군번영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5회 홍천군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이번 기도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평안과 공동체 화합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벽을 깨우는 기도를 통해 한 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박영록 의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 기도로 한 해의 문을 열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조찬기도회는 한 해의 출발선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개인을 넘어 이웃과 지역의 평안을 위해 뜻을 모으는 고귀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지난 5년간 이어져 온 이 경건한 자리가 홍천 공동체를 더 단단하게 세워가는 힘이 돼 왔다”며 “지역 사회를 향한 교계의 꾸준한 기도와 섬김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홍천의 일상을 지탱해 온 든든한 뿌리”라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기도의 마음을 본받아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역의 화합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다”며 “오늘 드린 기도가 각 가정과 일터에 지혜와 용기가 되고, 홍천 전역에 평강의 열매로 맺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나기호 의원은 내촌농협 APC에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애호박)에 참석 했다. 박영록 의장은 “내촌에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애호박은 재배 관리와 출하 시기 판단이 소득으로 바로 이어지는 만큼, 오늘 교육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기후와 경영 여건의 변동 속에서도 재배 현장을 지켜 온 농가의 노력이 지역 농업을 단단히 받치고 있다”며 “배움의 내용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돼 안정적인 수확과 판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농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과 연결로 함께하겠다”며 “올 한 해 애호박 농사에 좋은 결실이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월 5일 제366회 홍천군의회(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첫 의사일정을 시작하였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박영록 의장의 개회사가 있었으며, 이어진 본회의에서 2026년도 홍천군수 신년사를 청취한 후 이번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박영록 의장은 개회사에서 “새해에는 군민을 위해 더 열심히 뛰고, 더 가까이 다가가며, 더 자세히 듣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홍천군의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나기호 의원은 서석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26년 서석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연시총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연시총회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연시총회는 한 해의 걸음을 차분히 정리하고, 새 출발의 방향을 함께 맞추는 자리”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새마을의 봉사와 협동은 마을 곳곳을 먼저 살피는 손길로 서석면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켜 왔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작은 실천이 마을의 질서를 세우고 따뜻한 정을 잇는 힘이 됐다”고 밝혔다. 박영록 의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새마을 가족의 열정이 서석면 곳곳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홍천군의회도 현장의 이야기를 꾸준히 듣고 원활한 협력과 소통이 이어지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최이경 부의장 및 용준식·김광수·용준순·황경화 의원은 오는 1월 9일 개막하는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를 앞두고, 5일 축제장을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 및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홍천군 및 홍천문화재단 관계자의 안내로 얼음 낚시터와 부교 낚시터, 농·특산물 판매장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홍천군의회 의원들은 축제장 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였으며, 최근 기온 변화에 따른 얼음 두께 확보 및 시설물 안전성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또한 방문객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시설과 주차 공간 확보 상황도 함께 살폈다. 한편, 제14회 홍천강 꽁꽁축제는 오는 1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홍천강 일원에서 개최되며, 인삼송어 낚시, 맨손 잡기, 눈썰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이광재 의원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1월 2일 오전 8시 30분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참배는 조국을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2026년 한 해 홍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일정으로 마련됐다. 참배는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새해 첫 아침을 맞아 홍천군민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는 2026 새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새해 첫 아침, 남산 정상에서 열리는 새해맞이 행사가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해가 떠오르는 이 순간은 한 해의 마음가짐을 바로 세우고 서로의 안녕을 빌어 주는 소중한 전통”이라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에 담긴 정과 덕담이 군민의 일상을 단단하게 이어 주고 있다”며 “새해에는 하루하루가 힘차게 뻗어가고, 각 가정의 일상이 평안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 박영록 의장은 “일터와 논밭에서 흘린 땀이 정직하게 보답받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는 새해에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 가까이 귀 기울이며, 군민 삶에 도움이 되는 길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끝으로 “오늘 해오름과 함께 품은 소망이 차곡차곡 이뤄지길 바라며, 행사에 참석한 군민들이 안전하게 귀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나기호 의원은 12월 29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대한노인회 서석면분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김광수 의원은 12월 26일 개최된 제10회 영귀미면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장 완공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지역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군 게이트볼장 완공을 기념해 열리는 제10회 영귀미면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대회가 동호인들이 땀과 웃음을 나누는 뜻깊은 화합의 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이어 “새롭게 조성된 게이트볼장이 영귀미면 생활체육의 든든한 거점으로 자리 잡아, 일상 속에서 건강과 여가를 이어가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박영록 의장은 “17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가 끝까지 안전하게 진행되고, 경기 내내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이 빛나길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는 어르신 생활체육과 지역 공동체의 활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소통의 다리를 놓겠다”고 전했다. 박영록 의장은 끝으로 “오늘 하루가 즐거운 추억으로 남고,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14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방내2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여차울 교량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여차울 교량은 연장 49m, 폭 7.5m 규모로 조성되는 교량으로, 약 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사업이다. 공사는 2025년 5월 19일부터 진행되어 2026년 5월 1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준공 시 통행 안전성 향상과 재해 대응 체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록 의장은 기초 공정의 진행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세밀하게 살피고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주요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현장에서 사업 관계자들이 정해진 일정에 맞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고, 철저한 현장 안전과 시공 품질 관리를 당부했다. 박영록 의장은 “주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중요한 사업인 만큼, 공정 하나하나가 매우 중요하다”며 “홍천군의회도 공사가 안정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1월 14일 내면 방내리 일원에서 개최된 방내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그동안 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어져 왔지만, 이를 한데 모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 오늘 완전히 실현됐다”며 “체육센터가 세대와 세대를 잇고, 일상 속에서 건강과 활력이 채워지는 마을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함께 준비한 한마음축제는 방내2리의 저력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라며 “주민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더 좋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홍천군의회도 생활환경과 공동체 기반이 더 견고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살피고, 주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인사를 마쳤다. 이번에 문을 연 방내리 체육센터는 주민의 생활체육 활동과 각종 모임, 마을 단합행사를 아우를 수 있도록 조성됐다. 주민들이 쉽게 이용하고 편하게 모일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이광재 의원은 11월 2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홍천 산림자원 활용과 육성 방안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산림 휴양·레포츠·임산업·6차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홍천 산림의 잠재력을 공유했다. 홍천은 산림청이 선정한 100대 명산 중 4곳을 보유하고, 국내 최초 임도가 개설된 지역으로 알려져 있어 산림 자원의 역사성과 활용 가치를 동시에 지닌 곳으로 평가된다. 최근 홍천에서는 131개 임도 노선의 자원화 가능성 조사가 진행되는 등 산림 관광과 신산업 발굴을 위한 기초 작업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어, 이날 심포지엄의 논의가 더욱 의미 있는 시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박영록 의장은 “홍천 산림은 그 자체로 큰 자산이자 미래 산업의 기반”이라고 강조한 뒤, “오늘 전문가들께서 나누어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가 홍천의 산림 비전과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의회도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듣고, 산림 자원의 가치가 다양한 분야와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며, “이번 심포지엄이 지속 가능한 산림 정책을 향한 의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용준식·이광재·황경화 의원은 11월 25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제4회 홍천군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이 추진해 온 시군역량강화사업, 농촌문화터미널 사업,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 소규모 농촌 축제 운영 등 그간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고, 마을이 스스로 만들어낸 변화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영록 의장은 “농촌 지역의 활력 회복과 공동체 성장은 결국 현장에서 땀 흘린 주민들의 노력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각 지역의 변화들이 홍천 농촌의 가능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의 성과공유회가 군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배우고 영감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의회도 각 마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공동체의 성장이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록 의장은 우수한 성과를 거둔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한 해 동안 각 마을에서 힘을 모아주신 주민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의미 있는 변화가 만들어졌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2월 3일 북방농공단지 준공 및 입주 기념식에 참석했다. 북방농공단지는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지역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 소득 증대 등이 기대되는 핵심 기반시설로 평가된다. 특히 향후 조성·확대되는 국가항체클러스터와 연계될 산업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박영록 의장은 “북방농공단지는 홍천 산업 지형의 새로운 중심축이 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오랜 기간 사업을 추진해 온 신영재 군수와 관계자들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입주 기업들이 지역 인재 채용과 상생 활동에 적극 나서 준다면 기업의 성장과 지역의 발전이 함께 이뤄질 것”이라며 “홍천군의회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어려움 해소에 필요한 지원과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준공은 북방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네트워크 확장에 의미 있는 계기로 평가되며, 참석자들은 향후 농공단지가 지역 미래 산업을 이끄는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 잡을 것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이광재·황경화 의원은 12월 3일 삼마치1리 마을회관·경로당 개관식에 참석했다. 삼마치1리 마을회관과 경로당은 그동안 부족했던 공동 이용 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소통·휴식·여가 활동을 위한 기반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록 의장은 “마을을 든든히 지켜오신 고일혁 이장님과 임찬기 노인회장님을 비롯해, 오랜 시간을 한마음으로 기다려주신 주민들 덕분에 오늘의 개관이 가능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박영록 의장은 “이 공간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마을이 서로 이어지는 중심 공간으로 자리하기를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도 삼마치1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생활 환경 개선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개관식은 마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마무리됐으며, 주민들은 새 공간이 공동체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2월 3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2025 적십자 봉사원 희망나눔 감사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봉사회는 그동안 건강강좌 안내, 추석맞이 나눔 활동, 헌혈 캠페인, 복지사각지대 가정 지원, 어르신 대상 무료 검진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인도주의 정신을 지역사회 곳곳에서 실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생명을 살리는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지역의 안전망을 지탱하는 소중한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영록 의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향해 가장 먼저 손을 내밀어 준 봉사원들의 활동은 홍천 공동체를 따뜻하게 지켜온 큰 힘”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여러분이 실천해 온 나눔과 봉사의 마음이 홍천의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홍천군의회도 이러한 활동이 더 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귀 기울이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봉사 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최이경 부의장과 용준순 의원이 12월 18일, 홍천군 재향군인회(회장 최해철, 사무국장 정병수)를 방문해 뜻깊은 차담을 나눴다. 이날 차담은 재향군인회가 지역 안보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홍천군 재향군인회는 민관군 협력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모범이 되어왔다. 특히 제1수송교육연대 훈련병과 면회객을 위한 차 봉사 활동은 지역 경제에 직접적 온기를 불어넣었다. 지난해 훈련병 5,243명, 면회객 11,247명을 유치하며 약 9억 원의 면회 비용 지출을 유도했다. 올해(2025년 11월 26일 기준) 역시 훈련병 5,928명, 면회객 12,460명을 유치해 약 8억 원의 지역 경제 활성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며 침체된 지역 경제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해냈다. 보훈 문화 확산 외에도 주민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은 재향군인회의 진정한 가치를 입증한다. 차담 자리에서 최이경 부의장은 재향군인회의 빛나는 성과에 "헌신적인 노력은 홍천 군민 모두가 피부로 느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