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병점2동은 15일 병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탄시티병원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인 ‘온(溫)마을 온(ON)돌봄’의 건강관리 서비스 ‘온(溫) 건강지킴이’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동(洞) 단위를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특히 고독사 위험 가구와 돌봄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해 촘촘한 마을 중심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온(溫)마을 온(ON)돌봄'은 병점2동의 특화 통합돌봄 사업으로, 민·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서비스는 ▲온나눔 식사 지원 ▲온동행 안부 확인 ▲온손길 일상생활 지원 ▲온보금자리 주거 지원 ▲온건강지킴이 건강관리 서비스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병점2동과 동탄시티병원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관리 부스’ 및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건강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경옥 병점2동장은 “동 중심의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상이군경회 용인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기념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상이군경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이군경회는 군인이나 경찰공무원으로 직무수행 중 상이를 입고 전역이나 퇴임한 전상군경과 군인, 경찰, 소방공무원 중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상이를 입고 퇴직한 공산군경이 가입한 단체다. 상이군경 회원과 가족을 비롯해 약 20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식전공연과 호국보훈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기념사 및 축사, 상이군경회가 제창 등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시는 지역사회와 국가보훈 문화에 기여한 11명의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류광열 제1부시장은 “상이군경회는 호국의 뿌리이자 현대사 고난의 역사를 희망과 번영, 자유민주주의로 바꿨다”며 “대한민국이 어려울 때 마다 자신을 희생한 상이군경회 여러분의 숭고한 정신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으로, 용인특례시는 위대한 역사를 지키고 대한민국 전역에 호국정신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박청효 상이군경회 용인시지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전쟁의 아픔 속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상이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가정에 직접 찾아가 치료 및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의료·돌봄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의료와 돌봄이 분절되지 않고 가정 내에서 연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현장 중심 모델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한 팀으로 협력해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관리한다. 특히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기 방문 진료, 복약 관리, 만성질환 모니터링, 재활치료, 영양 및 생활 관리 상담 등을 제공하며 응급상황 예방과 불필요한 입원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실제 흥천면에 거주하는 김모(82세) 어르신은 고혈압과 당뇨, 거동 불편으로 지속적인 병원 방문이 힘들어 진료를 적기에 받지 못하여 건강관리에 무리가 있었으나, 재택의료센터의 방문 진료로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 날은 최근 낙상으로 허리 부상을 입어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는데 재택의료센터 우리한의원(여주시 홍문동 소재) 한의사가 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시 장애인복지과 내 3개 팀이 참여하는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합동으로 총 9개 사업에 대하여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해 복지관 운영 전반과 수행사업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장애인복지관이 수행 중인 각종 사업의 운영 적정성과 회계 투명성, 이용자 안전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복지관 내 개별 사업별로 담당 부서가 다른 점을 고려해 장애인시설팀, 장애인지원팀, 발달장애지원팀이 함께 참여하는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전반을 통합적으로 점검하고 지도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점검 대상은 장애인복지관 운영 지도점검을 비롯해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 ▲장애인일자리 사업 ▲장애인 맞춤형지원사 운영 사업 ▲장애인 어울림평생학습 사업 ▲장애인 가족지원사업 ▲발달장애인 활동서비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발달재활서비스 사업 등 총 9개 사업이다. 각 사업 담당 팀은 현장에 함께 참여해 시설 운영과 회계 처리, 종사자 및 제공인력 관리, 서비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 죽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위기가구 발굴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 예방’ 관련 2차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에 처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찾아내고,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독려하여 ‘함께 살피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마을 경로당과 다세대 주택, 원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복지 서비스 안내문과 생명 존중 전단지를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세심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공동주택 출입구와 게시판에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연락처와 다양한 지원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박창수 민간위원장은 “계절이 바뀌는 시기인 만큼 우리의 작은 발걸음이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죽산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준희 죽산면장은 “단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들에게 특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연합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5·7·9·13·14호점은 고산문화누리센터 1층 문화누리홀에서 센터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어린이를 위한 연합 벌룬 매직쇼’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센터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여 아동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에서는 전문 공연팀의 벌룬 매직쇼와 참여형 마술 공연이 진행됐으며 아동들은 풍선 예술 체험과 기념 촬영에도 참여했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에는 아동들의 웃음과 환호가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보니 더 재미있었고 풍선도 받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연합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이달 14일 인천 중구 경동에 위치한 인천자모원에 기부금을 후원했다. 인천자모원은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임산부를 보호하고 안전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2005년에 설립된 한부모가족 출산지원 시설이다. 재단은 인천자모원이 노후설비를 보수함으로써 한부모가족의 양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부금을 지정기탁했다. 인천자모원은 후원받은 기부금으로 노후된 아기목욕실을 보수함으로써 미혼모가 신생아를 보다 원활하게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부현 이사장은 “재단은 상대적으로 정책소외계층인 청소년 중 어린나이부터 뜻하지 않은 임신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족의 근심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기부금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우리사회에서 편견과 오해로 인해 관심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적절한 사회공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동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생신을 맞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생신지원 사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동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탄3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자료,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주민 추천 등을 바탕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생신 축하 선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생신 축하 노래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며 어르신들이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함께했다. 이와 함께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있을 경우 연계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을 잊고 지낼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축하해주니 큰 위로가 됐다”며 “이런 관심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장현자 동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으로 전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신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5월 13일, ㈜부자관광(대표이사 오기영)과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기부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자관광은 매월 100만 원의 정기후원을 약속하며 장애인복지사업 지원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후원금을 활용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과 장애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부자관광 오기영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라고 전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오기영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일상에 힘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자관광은 2025년부터 장애 당사자의 이동지원 및 문화·여가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향상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복지관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존중과 인권 기반 삶 지원’을 주제로 성년후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사결정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이 스스로 삶을 선택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존중받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종사자의 전문성과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이 서비스 주체로서 예산을 직접 운용하는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추진에 맞춰 당사자의 의사를 우선 존중하는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교육은 ▲성년후견제도의 기본 이념 ▲후견 유형별 특성 ▲후견인의 직무와 권한 등 현장에서 필요한 법적 지식과 지원 가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보장과 인권 중심 지원체계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현재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개인예산제 사례관리 대상자 25명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 팀 선발 인원으로 구성된 ‘개인예산제 TF팀’을 운영해 정기 사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성년후견제도는 단순한 법적 대리인을 세우는 것이 아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추진한 ‘2026년 북부지역 장애인체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오는 5월부터 장애아동·청소년 대상 태권도 강습 프로그램 ‘아이캔도(I Can Do)’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월 경기도 북부지역 시·군 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관련 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체육활동 활성화와 스포츠 균형 발전을 위해 추진한 공모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아이캔도(I Can Do)’ 프로그램은 장애아동·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총 25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주먹지르기와 발차기, 품새 등 태권도 기본동작과 격파, 체력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 내 태권도장과 협력해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춘 시설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장애아동·청소년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장애아동·청소년이 보다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적극적으로 연계해 장애인 체육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1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이 남양주다산고등학교와 ‘지역사회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애 청소년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한 교육과 직업훈련에 참여해 다양한 진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시설 및 실습공간 지원, 전문 강사 연계, 맞춤형 직업훈련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게 된다.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과 남양주다산고등학교는 지난 2023년부터 장애 청소년 대상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2023년 조향사 자격증 9명, 2024~2025년 휠-마스터 자격증 9명이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양 기관은 ITQ 자격증 프로그램 등 직업훈련 과정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양주다산고등학교와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관계자가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장애 청소년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남국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장애 청소년이 다양한 진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3일부터 남양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배애련)가 ‘2026년 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에 선정된 성인 발달장애인 자조모임‘다산 청춘회의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인 발달장애인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답게 살아가는 힘’을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다산청춘회의소’에는 성인 발달장애인과 조력자 등 총 1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총 13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자립생활 계획 수립 △지역사회 활동 참여 △문화체험 및 생활훈련 △사회적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일상 속 다양한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게 된다. 배애련 센터장은 “이번 자조모임이 참여자들에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심어주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고유가 및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소득 하위 70% 대상, 소득계층에 따라 차등 지급 이번 2차 지급은 지난 4월 취약계층(기초·차상위·한부모 가구) 대상 1차 지급에 이은 것으로, 지원 대상이 소득 하위 70% 일반 국민까지 대폭 확대된다. 지원 금액은 소득계층에 따라 소득하위 70%의 일반국민은 1인당 10만 원, 1차에 지급받지 못한 취약계층(기초·차상위·한부모 가구)은 1인당 최대 55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 18일부터 온·오프라인 동시 접수, 첫 주 ‘요일제’ 필수 확인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된다. 신청 첫 주(5/18~5/22)에는 서버 과부하 및 현장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적용한다. 온라인 신청은 본인이 사용하는 카드사 홈페이지/앱,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연계 은행 영업점을 이용하면 된다. ■ 주유소·동네마트서 사용 가능, “8월 말까지 꼭 쓰세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영종국제도시 주요 도로에 대한 포장 공사를 진행한다. 공단은 청라하늘대교와 연결되는 ‘하늘대로’ 구간을 포함, 총 6km 구간에 대한 포장 공사에 총 40억의 예산을 투입하여 도로 파손으로 인한 교통 불편을 예방하고 차량 통행의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공사 기간 중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통량이 적은 야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사 기간 중 도로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통제 구간 안내와 안내 표지 시설 등을 적극 활용해 우회로 안내와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가 신체적 불편함 때문에 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현장 행정으로 오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 8일 종료된 1차 운영에 이은 2차 운영으로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찾아가는 현장 행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이번 서비스는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홀로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서류 접수부터 지원금 전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되는 현장 중심 밀착형 복지가 핵심이다. 전화 한 통으로 신청 완료! 신청 방식은 간단하다. 대상자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찾아가는 신청’을 요청하면, 담당 공무원은 유선 상담을 통해 지원대상 여부를 우선 확인한 뒤 방문일정을 조율한다. 이후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원금 카드가 발급되면 다시 방문해 선불카드 또는 안성사랑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민생 경제의 어려움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가혹하게 다가온다’며 ‘행정의 문턱을 낮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5월 13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여 명과 함께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나들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나들이는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타 지역의 우수 직업재활시설(강릉 사랑의 일터) 견학 기회를 제공해 더 넓은 고용시장으로 나아갈 자립 의지를 키우고, 문화체험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여주시에서 최초로 시행했다. 견학 참여자는 “동료들과 함께하는 나들이를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타 지역의 우수한 시설을 직접 보니 새로운 직무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자신감이 생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나들이가 장애인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직무 환경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 활성화와 근로 의욕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여주시장애인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으며, 앞으로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권익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고유가와 고물가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추진한다. 2차 지급 대상은 건강보험료와 가구 구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된 소득 하위 70% 시민이며, 지급 금액은 1인당 10만 원이다. 선정 기준은 2026년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과 가구원 수, 가입 유형별 기준을 적용하며, 가구 구성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동일 가구를 기준으로 한다. 다만 건강보험료만으로 소득·재산 수준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를 보완하기 위해, 가구원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과 앱, 콜센터, 자동응답시스템, 경기지역화폐(포천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은행 영업점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첫 주에는 혼잡과 시스템 과부하를 막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취약계층의 기본 먹거리 보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그냥드림’ 본사업을 5월 15일부터 5개 군·구, 7개소에서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5월 15일 계양구 푸드뱅크·마켓 1호점을 시작으로 연수구 푸드마켓 1·2호점(5.18.), 부평구 푸드마켓 1·2호점(5.18.), 강화군 푸드마켓(5.19.), 남동구 푸드뱅크(5.19.)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사업장별로 요일을 정해 주 2회(일), 회별 3시간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9월부터는 전체 군·구에서 총 14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폐업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상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와 연계하는 사업이다. 인천시의 경우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운영된 시범 사업을 통해 총 1,019명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900여 건의 현장 상담과 48건의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졌다. 본사업에서는 시범 운영에서 확인된 특정 시간대 이용자 집중에 따른 대기 불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내 자녀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을 주제로 한‘성년후견제도 맞춤형 솔루션 제공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장애 자녀 양육 과정을 지원하고미래 준비와 권리보장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모집을 통해 참여한 관내 장애 자녀 양육 보호자 45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성년후견제도의 기본 이해 △후견인 유형 및 역할 △실제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보호자들의 고민에 맞춘 실질적인 상담과 정보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장애 자녀의 미래 준비와 권리보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보호자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정보와 지원을 지속 제공하겠다”며 “장애인가족이 제도와 서비스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