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연주현 의원은 9월 3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추진 중인 GH 구리 이전과 관련해 구리시의 의지만으로는 사업을 완료할 수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구체적인 극복 방안과 추진전략을 요구했다. 특히 연 의원은 이 사안을 구리시의 시각이 아니라, GH가 현재 자리 잡고 있는 광교의 입장에서 짚어 눈길을 끌었다. 구리가 바라는 이전이 정작 광교 현장에서는 어떤 반대와 장벽에 부딪히는지를 조명함으로써, 사업의 실현 가능성을 냉정하게 되짚은 것이다. 연 의원은 먼저, 시민에게 그간 전해진 설명이 결과와 구호에 치우쳐 그 과정과 현실이 충분히 공유되지 못했다며, GH 이전의 실상을 하나하나 풀어 설명했다. 이어 GH가 2024년 7월 약 1,800억 원을 들여 광교 신사옥에 입주한 지 불과 2년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서, GH 노동조합이 이전에 정면으로 반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로 GH 노동조합이 속한 경기도공공기관노동조합총연합은 지난해 12월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기관 이전이 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 김연 의원은 9월 3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북부간선도로 방음터널 설치와 관련해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묻는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김 의원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북부간선도로 인근 주민들이 극심한 소음과 분진, 진동으로 주거환경 침해와 건강권 위협을 받아왔다며, 특히 야간 차량 소음으로 수면 장애를 호소하고 창문조차 마음대로 열지 못하는 주민들의 어려움을 지적했다. 또한 민선 9기 100대 공약으로 제시된 ‘북부간선도로 방음터널 설치’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2023년 발표됐던 '2026년 말 준공' 계획은 현재 어느 단계까지 진행됐으며, 구체적인 추진 일정은 무엇입니까?”라고 묻고, 방음터널 설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부터 착공 및 완공까지 연도별 세부 추진 계획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막대한 사업비가 필요한 만큼 “막대한 소요 예산 확보 및 관계 기관인 국토교통부·경기도·LH 등 과의 협의 대책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장향숙 의원은 9월 3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GH 본사 구리 이전을 둘러싼 시정 운영의 일관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해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장 의원은 GH 구리 이전이 2021년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정책에 따라 확정되고 경기도·구리시·GH 간 협약과 실무협의가 진행됐으나 2025년 2월 서울 편입 추진 논란으로 절차가 중단된 경위를 언급하며 신동화 시장 취임 직후 서울 편입 추진을 공식 철회하고 GH 이전을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재추진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하여 ‘시민적 합의나 전문가 의견 수렴이 충분했는지’, 또 ‘사업이 정권이나 환경 변화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추진될 수 있는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 무엇인지’ 물었다. 또한 절차가 중단된 기간에도 GH가 직원합숙소·임차보증금 등 10억 5천만 원과 이전 추진단 연구용역비 4억 3천만 원을 편성한 것과 관련해, 지자체 간 협의가 중단된 상황에서도 관련 예산을 유지·편성한 경위와 구리시가 이를 사전에 파악하고 소통했는지 답변을 요구했다. 아울러 2024년 7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 이경희 부의장은 9월 3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선9기 주요 정책의 추진 방향에 대해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 부의장은 시정질문에 앞서 “첫 단추를 잘 끼워야 마지막 단추를 채울 수 있는 것처럼 시정 역시 시작부터 제자리에 잘 맞춰 끼워야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만드는 시정이 있을 것”이라며 민선9기 시정의 첫 출발부터 정책의 일관성과 시민과의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먼저 서울 편입 철회 결정과 관련해 구리시가 3년 가까이 추진해 온 정책을 시장 취임 직후 시민 의견 수렴 절차나 충분한 설명 없이 서울 편입 관련 업무보고 바로 다음 날에 공식 철회하게 된 구체적인 판단 근거 및 검토, 논의 과정과 서울 편입 철회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 및 설명 방안을 요구하는 한편, 당시 서울 편입에 대한 찬성 응답이 66.7%에 달했음에도 해당 설문조사를 ‘서울 편입에 대한 민심을 확인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 타당한지 물었다. 이어 GH 구리시 이전과 관련해서는 서울 편입 추진 철회 이후 실질적인 후속 절차의 진행 여부를 물으며,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가운데 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연주현 의원은 9월 2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의 현실을 지적하고, 구리시 축제와 골목상권을 연계한 실질적인 상권활성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연 의원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유채꽃·코스모스 축제가 매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을 불러들이고 있지만, 방문객이 강변에만 머물다 그대로 빠져나가면서 정작 지역 골목상권에는 실질적인 낙수효과가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축제 기간 오히려 상인들이 매출 공백을 감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언급하며 “시민을 위한 축제가 정작 골목상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모순을 언제까지 반복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또한 연 의원은 기존의 맛집 지정이나 특화거리 조성 중심의 상권활성화 정책을 두고 “한정된 지역 소비를 이 골목에서 저 골목으로 옮길 뿐, 누군가의 매출이 곧 누군가의 손실이 되는 ‘제로섬 게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외부의 새로운 소비 인구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한 상권 전체의 파이는 결코 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어 8호선 개통 이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30만 인파는 왜 구리 골목을 비껴가는가” - 화려한 축제 이면, 정작 골목 상인은 매출 공백 감수 구리시의회(의장 양경애) 국민의힘 소속 연주현 의원은 9월 2일 제362회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벼랑 끝에 선 소상공인의 현실을 지적하고, 구리시 축제와 골목상권을 연계한 실질적인 상권활성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연 의원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유채꽃·코스모스 축제가 매년 수십만 명의 방문객을 불러들이고 있지만, 방문객이 강변에만 머물다 그대로 빠져나가면서 정작 지역 골목상권에는 실질적인 낙수효과가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축제 기간 오히려 상인들이 매출 공백을 감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언급하며 “시민을 위한 축제가 정작 골목상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모순을 언제까지 반복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또한 연 의원은 기존의 맛집 지정이나 특화거리 조성 중심의 상권활성화 정책을 두고 “한정된 지역 소비를 이 골목에서 저 골목으로 옮길 뿐, 누군가의 매출이 곧 누군가의 손실이 되는 ‘제로섬 게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외부의 새로운 소비 인구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한 상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양경애)는 제362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8월 31일 현안브리핑을 열어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 주요 안건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10대 구리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정례회로, 오는 9월 2일부터 22일까지 총 21일간 진행된다. 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승인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먼저 행정사무감사는 9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실시한다. 의회는 앞서 8월 10일부터 24일까지 시민제보를 접수하고 집행기관에 총 451건의 자료를 요구했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이정희 위원장과 연주현 간사를 비롯해 이경희 부의장, 김성태 운영위원장, 장향숙·김연·문은영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시정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주요 시책과 현안사업의 추진상황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을 비롯해 민간위탁·보조사업 관리 실태, 시민 불편 및 반복 민원 처리상황, 전년도 감사 지적사항의 개선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2026년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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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후 첫 정례회를 앞두고 추가경정예산과 행정사무감사를 집중 점검한다. 양경애 구리시의회 의장은 31일 오후 2시 구리시의회 지하 멀티룸에서 현안브리핑을 열었다. 양 의장은 제362회 제1차 정례회 주요 안건과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했다. 이번 정례회는 9월 2일부터 22일까지 21일간 진행된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행정사무감사가 주요 안건이다.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경안은 기정예산보다 약 336억원 늘어난 약 8633억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약 307억원 증가한 약 7730억원이다. 주요 증액 사업에는 8호선 연장구간 운영비(약 56억원), K-패스(약 20억원),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약 18억원)가 포함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약 29억원), 보훈명예수당(약 29억원), 주거급여(약 21억원)도 추경안에 담겼다. 신규 사업으로는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과 지역상권 육성사업 등에 약 14억7000만원이 반영됐다. 망우순환도로 내 안전보행로 조성사업에는 8억원이 편성됐다. 의회는 사업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살필 방침이다.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과 연내 집행 가능성도 점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18일 의회 주례보고실에서 ‘구리시 영유아 디지털·미디어 환경 실태조사 및 공공 대응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만 5세 미만 영유아의 디지털 미디어 노출 실태와 이에 대한 학부모 및 영유아 교육 관련 종사자 대상 인식 조사, 국내외의 영유아 미디어 이용 관련 정책 및 조례에 대한 사례 분석을 통해 ‘구리시 영유아 미디어 환경 관련 조례(안)’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며 어린이집·유치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가이드라인(안)을 제시하는 등 구리시에 특화된 공공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선정됐다. 구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젊은구리연구회(대표의원 이경희)가 진행한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IMU영유아교육연구소가 실태조사 및 심층인터뷰 등을 통한 연구수행 방안 및 추진계획을 보고했으며,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진들이 이에 대해 향후 과업 수행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대표를 맡고 있는 이경희 부의장은“이미 스마트폰 등을 통한 영유아의 미디어 노출은 일상이 됐으며 이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 등에서 영상매체 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8월 18일 시청 1층 종합상황실에 마련된 을지연습장을 방문하여 훈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을지연습장을 방문한 양경애 의장을 비롯한 이경희 부의장, 김성태 운영위원장, 장향숙 의원, 이정희 의원, 김연 의원, 연주현 의원, 문은영 의원은 훈련 진행상황을 보고 받은 뒤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경애 의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전 국민이 함께하는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과 군·경·소방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확고한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각종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6년 을지연습은 전쟁과 테러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범정부 종합훈련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8월 5일 구리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관내 학생들로 이루어진 구리남양주청소년교육의회 20여 명과 함께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구리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지방자치의 중요성과 의회의 기능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시민 역량과 주민 참여 의식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날 제10대 구리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시의회 역할 및 기능 소개 ▲의장 및 의원 환영사 ▲학생 주도형 모의의회 체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학생들이 직접 의원이 되어 본회의를 진행해보는 ‘모의의회’를 체험하면서 건전한 토론과 의견 교환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의 중요성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경애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의회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을 토론하고 서로의 의견을 조정하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약속을 만드는 민주주의의 현장”이라며, “오늘 모의의회 체험을 통해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합리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오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제361회 구리시의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제10대 구리시의회 첫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아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 밝혔다. 지난 제360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의장단이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리게 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국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으며 시정 전반에 대해 파악하고, 향후 의정활동의 방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역시 구성된다. 특별위원회는 보고받은 구리시의 주요업무계획 등을 바탕으로 오는 9월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여 시정 전반에 대한 꼼꼼한 감시와 함께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양경애 의장은 “제10대 구리시의회를 맞아 집행기관으로부터 주요 사업 및 업무에 대한 파악을 위한 주요업무 보고를 진행한다”며,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돕고, 견제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눈으로 지적하며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구리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간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 및 단체를 방문하며 본격적인 소통행보에 나섰다. 이번 기관단체 방문은 제10대 구리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양경애 의장, 이경희 부의장, 김성태 운영위원장)의 출범을 맞아 향후 의정활동의 기본 방향을 알리고, 유관기관·단체와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15일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 구리문화원을 시작으로 진행된 기관 방문은 구리경찰서,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체육회, 구리소방서 등 총 18개 유관기관·단체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의장단은 각 기관 관계자들과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양경애 의장은 "구리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서는 시의회의 노력 뿐 아니라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들의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 굳건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겸허히 경청하여 19만 구리시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지사장 김연승)는 지난 7월 21일 구리시의회 의장실에서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과 협력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경애 구리시의회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두 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공공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데에 양 기관이 뜻을 모았다. 특히 구리시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청렴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청렴문화를 선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청렴이 공직사회 전반의 신뢰를 높이는 핵심 가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청렴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리지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반부패·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구리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렴문화 확산과 국민 신뢰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경애 의장은 “청렴의 가치는 공직을 넘어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할 가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 양경애 의장이 2026년 7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 기초의원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기념식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의정·행정·언론 분야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 양경애 의장은 그동안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의견이 시정과 의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구리시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며 보행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앞장섰고, 도시 미관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예산심의 과정에서 사업의 우선순위와 타당성,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하며 합리적인 예산 편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기여했다. 양경애 의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더 책임 있게 의정에 반영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의장은 주민 간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제10대 구리시의회 김성태 운영위원장은 지난 7월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은 지역사회와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전국 지역신문 관계자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김성태 운영위원장은 주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시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 특히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간담회와 집행기관 공무원 간담회를 수시로 개최하며 시민·집행기관·의회가 함께 소통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협력적 의정활동에 앞장서 왔다. 단순히 민원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한 뒤 관계 부서와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가다. □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김 위원장은 야간관광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구리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7월 12일 구리시체육관에서 ‘제12회 구리시의회 의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의장기 체육대회의 출발을 알렸다.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여가 선용과 구리시민의 생활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2026년 구리시의회 의장기 체육대회는 배구대회를 시작으로 총 10개 종목(배구, 배드민턴, 농구, 파크골프, 족구, 볼링, 축구, 게이트볼, 탁구, 테니스)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배구대회에서는 120여 명의 동호인이 참석하여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승부를 겨루며, 동호인 간의 소통과 친교를 나누는 장이 됐다. 양경애 의장은 “건강하고 활기찬 구리시를 만드는 데에 생활체육 동호인 여러분들이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구리시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기기 편하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에 구리시의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의회는 7월 6일 제10대 의회 출범 후 처음으로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장단 선출 등 원 구성을 완료하고 첫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개최된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 양경애 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부의장 이경희 의원(2선, 국민의힘), 운영위원장 김성태 의원(2선, 민주당)을 각각 선출하여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했으며, 선출된 의원들은 2028년 6월까지 2년간 의장단 업무를 수행한다. 이후 열린 개원식에서 의원들은 행동강령을 통해 법령 준수와 주민의 권익신장,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며 민선 9기 신동화 구리시장을 비롯한 구리시청 간부공무원 30여 명, 전직 시의회 의원 등과 함께 제10대 구리시의회의 개원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경애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정당과 정치는 다를 수 있지만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곳은 오직 구리시민의 행복”이라며, “언제나 골몰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정책 역량을 강화하여 시민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조례와 대안을 만들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