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에서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난 7일 "우리동네 플라스틱 되살림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직원 자원봉사 교육 지원 및 봉사활동 실적 관리 ▲ 자원봉사 참여 확대 및 자원순환 문화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플라스틱 사용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버려지는 폐 플라스틱 뚜껑을 수집·재활용 하고, 업사이클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수집해온 플라스틱 뚜껑 개수 일정량에 따라 1365봉사활동 실적으로도 인정받을수 있어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번 프로젝트 주관부서인 광주도시관리공사 관로사업처는 7월 하반기부터 홍보활동 및 본격적인 캠페인과 더불어 공사임직원들을 시작으로 광주 시민의 참여형 환경운동으로 확산시키고 더 나아가 탄소 중립 실천 및 ESG사회공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환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8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2026년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해 가족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인구정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에 걸친 지원과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 등 저출생 대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경과원은 가족친화 제도를 기관 운영 전반에 반영하며 임직원의 출산·양육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2011년 경기도 공공기관 최초로 직장어린이집을 개원하며 보육 인프라 구축을 선도했다. 현재 광교와 판교테크노밸리 두 곳에서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임직원은 물론 인근 중소·벤처기업 근로자 자녀까지 함께 돌보고 있다. 경과원은 안정적으로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며 지역 산업현장의 보육 공백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출산·양육을 지원하는 제도도 지속 확대했다. 지난해부터 임직원 출산축하금을 인상하고, ‘GBSA 웰컴 베이비’ 패키지를 새롭게 도입해 출산 초기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배우자 출산휴가, 난임 치료휴가, 임신기·육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9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스마일 노사 정담회'를 개최하고, 노동조합과 함께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의 주요 지표인 내·외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노사가 함께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3개 노동조합(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지부, 광명도시공사 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 지부) 대표가 참석해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직원 만족도 제고, 조직문화 개선, 부서 간 협업 활성화 등 고객 중심 경영의 제반 사항을 격의 없이 공유하고 노사 협력과 신뢰를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고객만족도 향상은 특정 부서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노사가 함께 개선 과제를 실천해 나갈 때 비로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내부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경영평가 성과급과 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재정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 실무진이 참여하는 ‘재정예산개혁TF’를 출범시키고 재정 구조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찬대 시장은 7월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임 후 희망찬 시정 비전을 먼저 말씀드려야 하지만, 인천시의 어려운 재정 현실을 먼저 설명드리게 되어 송구한 마음을 전하며, 취임 당시 시민들에게 약속한 ‘시민을 향해 모든 것을 활짝 여는 투명한 시정’을 실천하기 위해 현재 인천이음 운영 현안과 엄중한 재정 상황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민선 9기 인수위원회 활동을 통해 확인한 인천시의 재정 상황은 예상보다 더 엄중한 상황”이라며 “재정의 현주소를 있는 그대로 공개하고 문제를 정확히 진단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시는 올해 인천이음 예산이 지난해보다 약 1천억 원 증가한 2,581억 원으로 편성됐지만,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준비되지 않은 정책이 급조되면서 다음 주중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현재 확보된 예산만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기업에스오에스(SOS)넷 이용을 확대해 기업 애로 해결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시는 지역 기업들이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내년도 정부와 지자체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경기도 기업SOS넷’ 이용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기업SOS넷’은 기업이 경영활동 과정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접수하면 경기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검토하고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애로 지원 시스템이다. 지원 분야는 ▲자금·금융 ▲연구개발(R&D)·디자인·인증 ▲무역·관세 ▲특허 ▲법률 ▲인사·노무 ▲세무·회계 ▲국내·외 마케팅 ▲정보화·생산관리 ▲경영일반 등 10개 분야다. 분야별 전문가 30명이 기업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기업은 경기도 기업SOS넷에 회원가입한 뒤 광명시에 기업 애로사항을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내용을 기업SOS넷에 연계해 경기도와 유관기관이 함께 상담과 컨설팅 등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업의 경쟁력이 지역경제의 경쟁력”이라며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고 성장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관내 1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희망의 집수리’를 추진한다. ○ 인천도시공사 주관 하에 아름다운 주택포럼(아가포럼), 전국 인테리어목수 사회적협동조합, ㈜대성종합건설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해 재능기부 및 기부물품을 지급하는‘희망의 집수리’는 노후화된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5%이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 도배, 장판, 단열, 조명 설치 등의 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를 현장 실사, 대상자 및 수리항목을 확정한 후 수요자 맞춤형으로 시공하는 본 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6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 올해 사업은 2월 인천시의 협조로 총 42가구의 대상자를 추천받아 2개월에 걸쳐 추천가구 전수 조사 후 대상자 선정 회의를 통해 최종 10가구를 선정하여 5가구의 시공을 완료했으며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박종률 iH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은 “희망의 집수리를 통해 관내 지역기업 재능 나눔을 통한 민관이 함께하는 선진 자원봉사 문화 정착과 수요맞춤형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인천의 주거 사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창업지원사업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역사·전통, 문화·예술, 자연·생태, 생활·문화, 지역 특산물 등)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인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창업 7년 미만 기업과 관내 예비창업자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및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모집 규모는 2개사 내외이며, 신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창업은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종언) 수정도서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2차)’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은 국민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해 복지관, 도서관 등 비영리 사회교육기관에 미디어교육 전문 강사를 직접 파견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올해 진행된 2차 공모에서 수정도서관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에 맞춘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의 맞춤형 교육 기획력을 높이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수정도서관은 오는 10월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성인 및 시니어층을 대상으로 ‘미디어와 뉴스의 읽기 마스터 과정’(총 12차시)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과 뉴미디어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은 올바른 미디어의 개념 이해를 시작으로, 뉴스 속 허위정보(가짜뉴스)의 식별법, 알고리즘 뉴스의 이해, 정보 여과 메커니즘인 ‘게이트키핑’에 대해 배우게 된다. 아울러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팩트체크 검색 실습과 가짜뉴스 예방 캠페인 활동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명지대학교 디자인학부와 연계한 ‘2026년 산학협력 마케팅 콘텐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27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업의 브랜드 및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전문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용인 소재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개사 내외를 선정해 9월부터 12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은 명지대학교 디자인학부와 연계한 간접지원 방식으로, 기업과 학생(팀)을 매칭해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원분야는 ▲브랜드·홍보물 디자인 ▲제품 디자인 ▲홍보 영상 ▲패션 디자인 및 바이럴마케팅 등 4개 분야이며, 신청기업은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학생(팀) 매칭 후 1개 분야를 지원받는다. 진흥원 관계자는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전문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받아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등 다양한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디자인·마케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7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종언, 이하 공사) 탄천종합운동장은 공공체육시설 예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매크로 탐지 및 차단 솔루션을 7월 1일부터 본격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체육 프로그램 수강 신청과 공공체육시설 예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예약·접수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인기 체육 프로그램이나 시설 예약 과정에서 일부 이용자의 매크로 사용으로, 예약 독점과 서버 과부하 문제가 발생해 시민 불편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공정한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공사는 불공정 예약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웹 보안 솔루션을 도입했다. 해당 솔루션은 이용자의 실제 행동과 자동화된 봇을 구분해 비정상적인 접속과 반복 요청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함으로써 공정한 예약 환경과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는 “매크로를 활용한 불공정 신청·예약을 차단해 시민 누구나 공정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서비스의 신뢰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총 55만 6,971건, 1,432억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주택, 건축물, 토지를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되는 지방세이다. 특히 재산세는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 기반 시설 확충 등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 7월에는 주택1기분(연세액의 1/2)과 건축물 재산세가 부과되며, 주택2기분(연세액 1/2)과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될 예정이다.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분 704억 원 △상가, 오피스텔 등을 포함한 건축물분 728억 원 등으로 집계됐다. 납부 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로, 고지서 없이도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부 방법에는 △전국 은행의 ATM △위택스 △모바일 앱 ‘스마트위택스’ △지방세입계좌·가상계좌 △ARS △스마트폰 간편결제 서비스(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토스) 등이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주시는 고양시 납세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납부 기한인 7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올해 상반기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가택수색과 동산 압류를 시행해 총 13억 6,800만 원에 달하는 체납세를 징수·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 고양시 징수과는 올해 상반기 경기도와 합동 및 자체 가택수색을 추진해 고의로 납세를 피하는 고액 체납자 35명의 가택을 수색했다. 수색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징수하거나 분납을 이행하도록 유도해 4억 3,600만 원의 징수 실적을 올렸고, 체납처분 보류 등을 조건으로 9억 3,200만 원의 납세담보를 확보했다. 또 가택수색 과정에서 체납자가 주거지에 숨겨둔 명품 가방, 명품 시계, 귀금속, 상품권 등 총 318점의 동산·유가증권을 현장에서 적발해 즉시 압류했다. 시는 압류한 동산을 매각해 체납세를 충당하기 위해 오는 8월 27일 킨텍스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경기도와 합동으로 ‘2026년 경기도 합동 동산 공매’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합동 공매에 출품되는 경기도 전체 물품은 약 800점 규모이며, 이 중 고양시가 출품하는 물품은 총 211점으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수량이다. 특히 현장에서 압류된 최고급 명품들이 대거 포함돼 있어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7월 9일 시청에서 관내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의무부착 독려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4·5종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의무부착 기한이 올해 12월까지로 임박함에 따라, 기한 내 측정기기를 부착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사업장의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대기배출사업장 대표와 환경관리인 등이 참석해 제도 전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시 대기보전과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관계자들은 사물인터넷(IoT) 제도 도입 배경 및 미부착 시 불이익을 상세히 설명하고, 이어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2차 모집) 절차 안내와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현재 인천시는‘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2차)’참여 사업장을 모집 중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규모 사업장은 오는 7월 27일까지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당일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관내 사업장에도 별도의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부착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사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가 국내외 투자기업의 신규 고용 확대를 장려하기 위해 상시 고용인원 1명당 최대 600만 원까지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용보조금은 인천에 신규로 투자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새롭게 채용한 인원에 대해 1인당 최대 100만 원씩, 6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크게 두 가지 유형이다. 첫째, 인천에 소재한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외국인 투자비율이 30% 이상이며, 2025년도 내국인 신규 상시고용 인원이 전년 대비 20명을 초과한 기업이다. 둘째, 인천 외 지역에서 본사, 공장, 연구소, 연수원 등을 운영하다 인천으로 이전한 국내기업으로 인천시민을 신규 상시고용한 인원이 20명을 초과한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중앙정부 등 다른 기관에서 동일한 항목으로 고용보조금을 받은 경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보조금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이며, 인천시 투자유치과를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우편 신청은 마감일 소인이 찍힌 경우까지 인정된다. 지원 기준과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지역의 고유한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맞춤형 창업지원사업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역사·전통, 문화·예술, 자연·생태, 생활·문화, 지역 특산물 등)을 기반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인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창업 7년 미만 기업과 관내 예비창업자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사업화 및 마케팅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모집 규모는 2개사 내외이며, 신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진흥원 관계자는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한 창업은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이하 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명지대학교 디자인학부와 연계한 ‘2026년 산학협력 마케팅 콘텐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7월 27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기업의 브랜드 및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전문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용인 소재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20개사 내외를 선정해 9월부터 12월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은 명지대학교 디자인학부와 연계한 간접지원 방식으로, 기업과 학생(팀)을 매칭해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원분야는 ▲브랜드·홍보물 디자인 ▲제품 디자인 ▲홍보 영상 ▲패션 디자인 및 바이럴마케팅 등 4개 분야이며, 신청기업은 희망 분야를 바탕으로 학생(팀) 매칭 후 1개 분야를 지원받는다. 진흥원 관계자는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전문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받아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등 다양한 네트워크 협력을 통해 디자인·마케팅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신청은 7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게임에서 받은 감동과 영감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GXG 2026 게임음악 경연대회: The 3rd GXG SOUND TRACK(이하 GXG 사운드트랙)’이 참가자를 모집 중인 가운데, 지난해 대상 수상팀 '우주골치클럽'이 GXG를 통해 얻은 경험을 소개하고, 올해 참가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우주골치클럽은 네오위즈의 'P의 거짓'에서 영감을 받은 자작곡 'Hollow's Puppet'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게임 속 서사와 감정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풀어내며 무대로 관객과 심사위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수상 이후에도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주골치클럽은 "게임음악은 단순히 멜로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 가진 이야기와 경험을 음악으로 전달하는 작업"이라며 "GXG 사운드트랙은 게임을 좋아하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과 음악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해 참가자들도 후회 없이 즐기며 자신만의 무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는 GXG 사운드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에서는 광주시자원봉사센터와 지난 7일 "우리동네 플라스틱 되살림 프로젝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직원 자원봉사 교육 지원 및 봉사활동 실적 관리 ▲ 자원봉사 참여 확대 및 자원순환 문화조성을 위한 상호협력 ▲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보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및 상호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플라스틱 사용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버려지는 폐 플라스틱 뚜껑을 수집·재활용 하고, 업사이클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수집해온 플라스틱 뚜껑 개수 일정량에 따라 1365봉사활동 실적으로도 인정받을수 있어 봉사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번 프로젝트 주관부서인 광주도시관리공사 관로사업처는 7월 하반기부터 홍보활동 및 본격적인 캠페인과 더불어 공사임직원들을 시작으로 광주 시민의 참여형 환경운동으로 확산시키고 더 나아가 탄소 중립 실천 및 ESG사회공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최찬용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환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9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스마일 노사 정담회'를 개최하고, 노동조합과 함께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정담회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의 주요 지표인 내·외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노사가 함께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사 3개 노동조합(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광명지부, 광명도시공사 노동조합, 전국노동평등노동조합 광명도시공사 지부) 대표가 참석해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 직원 만족도 제고, 조직문화 개선, 부서 간 협업 활성화 등 고객 중심 경영의 제반 사항을 격의 없이 공유하고 노사 협력과 신뢰를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고객만족도 향상은 특정 부서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노사가 함께 개선 과제를 실천해 나갈 때 비로소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노동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내부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경영평가 성과급과 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관내 1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희망의 집수리’를 추진한다. ○ 인천도시공사 주관 하에 아름다운 주택포럼(아가포럼), 전국 인테리어목수 사회적협동조합, ㈜대성종합건설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해 재능기부 및 기부물품을 지급하는‘희망의 집수리’는 노후화된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75%이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안전 강화를 위한 사업이다. ○ 도배, 장판, 단열, 조명 설치 등의 집수리를 희망하는 가구를 현장 실사, 대상자 및 수리항목을 확정한 후 수요자 맞춤형으로 시공하는 본 사업을 통해 2021년부터 현재까지 6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 올해 사업은 2월 인천시의 협조로 총 42가구의 대상자를 추천받아 2개월에 걸쳐 추천가구 전수 조사 후 대상자 선정 회의를 통해 최종 10가구를 선정하여 5가구의 시공을 완료했으며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박종률 iH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은 “희망의 집수리를 통해 관내 지역기업 재능 나눔을 통한 민관이 함께하는 선진 자원봉사 문화 정착과 수요맞춤형 주거환경개선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인천의 주거 사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9일 경기도체육회와 2027년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배정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양 기관은 이날 종목별 경기장 배정 현황과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경기 운영의 효율성과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실행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협의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경기장 운영 방향과 시설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안정적인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현재 검토 중인 경기장 배정안에는 육상, 축구, 농구, 골프, 야구, 배구 등 13개 종목이 포함됐다. 화성종합경기타운을 비롯한 관내 주요 체육시설과 학교, 전문 경기시설 등을 중심으로 경기장을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경기장별 운영 여건과 종목 특성을 반영한 경기장 배정 방안을 논의했으며, 일부 종목은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세부 사항을 지속 협의하기로 했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양궁 경기장 예정 부지 현장 확인 및 관계기관 협의 ▲골프 경기장 사용 협의 ▲화성종합경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은 오는 8월 28~29일 열리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경기장 안전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가 선수단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사전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서다. 군은 6월 30일 사전점검을 시작으로 대회 전까지 가평종합운동장을 비롯한 관내·외 17개 경기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중이다. 점검 대상은 가평군 내 16개 경기장과 관외 1개 경기장 등 총 17개소다. 가평군을 비롯해 스포츠안전재단, 종목별 가맹단체, 가평군장애인체육회가 합동으로 참여해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성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경기장과 부대시설의 안전 상태를 비롯해 비상구, 관람석, 주차장, 소방시설, 의료 대응체계 등이다. 군은 대회 기간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방문하는 만큼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가평군은 점검 결과 확인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대회 개막 전까지 신속히 보완을 마무리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파주 프런티어 FC를 상대로 홈경기를 치른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열리는 홈경기인 만큼,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이벤트를 기획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하는 장외 이벤트가 펼쳐져 경기장을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시 관광 홍보와 함께 공식 마스코트 ‘코리요’를 활용한 체험 이벤트를 운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사강시장 홍보 부스와 샌드리버 와인 시음회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탠다. 경기장 내 그라운드에서도 의미 있는 행사들이 이어진다. 식전 행사로 구단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하얀소금’과의 후원 협약식과 ‘화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와의 업무 협약식이 차례로 진행된다. 화성FC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끈끈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하프타임에는 화성FC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행보를 보여주는 ‘K리그 퀸컵 출정식’이 열린다. 화성FC와 함께하는 사랑밭,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마스 퀸컵의 우승팀인 HSWFC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