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매홀로타리클럽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250만 원 상당의 라면 85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진구 회장과 클럽 회원들이 참석했다. 기탁된 라면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 8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산매홀로타리클럽은 매년 장난감과 생필품을 후원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하는 등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 안정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김진구 회장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끼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해마다 아이들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오산매홀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오산시도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아동과 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13일 관내 어르신 11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화사업 ‘행복담은 화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미술활동을 통해 활력을 얻고 서로 소통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정은경 색연필 강사의 지도로 코스모스를 색칠하는 수업이 진행됐다. 어르신들은 각자 좋아하는 색으로 꽃잎을 채워 작품을 완성하고, 서로의 그림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협의체 위원들도 미술활동을 도우며 함께했다. 수업 후에는 박명숙 신장2동 통장이 후원한 구피와 고구마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박 통장은 어르신들이 구피를 기를 수 있도록 돕고 고구마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경희 신장2동장은 “코스모스에 색을 입히며 함께 웃고, 구피와 목도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온기를 더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과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이 서로 돌보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저소득 홀몸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행복손길 머리하는 날’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16년부터 운영해 온 동 특화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미용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로 무료 이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협의체 위원 3명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대기자 안내와 이미용서비스를 보조했다. 어르신들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 교류도 이어갔다. 스타트요양병원 소속 물리치료사와 재활의학과 전문가도 참여해 서비스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 건강체조와 스트레칭을 지도했다. 어르신들은 머리를 손질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머리도 예쁘게 다듬고 함께 운동도 하니 몸과 마음이 모두 가벼워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선주 신장1동장은 “꾸준한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전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갈 수 있는 다양한 돌봄 활동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일 관내 유휴 부지를 임대해 조성한 텃밭에서 ‘사랑의 이웃돕기 고구마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원1동 통장 5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심고 잡초를 제거하며 가꿔온 고구마를 수확했다. 수확한 고구마의 판매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임선화 회장은 “통장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고구마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지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원1동만의 특색 있는 봉사활동과 수익사업을 발굴해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금민섭 대원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솔선수범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나눔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조용호 오산시장이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오산시지회 소속 오산노인대학을 방문해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배움과 여가활동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관심과 지원 의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호 시장은 교육 현장을 살피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서로 교류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보람 있는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용호 시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회참여와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존중받으며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차 치매지역사회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오산경찰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오산지사, 오산노인종합복지관,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한신대학교, 오산시보건소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 활성화와 치매관리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치매안심마을에서 치매환자가 실종됐을 때 신속한 신고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모의훈련을 통한 주민 인식 개선과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실제 실종 상황에서도 주민과 관계기관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김태숙 오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운영회의에서 나온 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독산성의 역사를 마당극으로 만나고, 시민들이 길놀이와 역사 체험에 함께한다. 오산시가 2024년을 끝으로 중단된 오산 독산성 문화제를 2년 만에 다시 연다. 민선 9기 공약사업으로 재추진되는 제17회 오산 독산성문화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문화제는 오산의 역사와 문화를 공연과 체험으로 풀어낸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 등이 축제에 함께한다. 마당극과 길놀이로 만나는 오산의 역사 올해 문화제의 부제는 ‘시간을 걸어 만나는 역사, 시간산책 오산’이다. 독산성을 중심으로 오산의 역사와 문화를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시간의 흐름에 담아낼 계획이다. 대표 프로그램은 ‘독산성 역사 마당극·시민 승전 길놀이’로, 마당극을 관람하고 길놀이에 함께 참여하면서 독산성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시민이 공연의 관람객이자 참여자가 되는 구성이다. 오산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주제로 한 참여형 역사 체험도 행사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립미술관은 지난 13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지역 예술인 발굴 프로젝트 ‘아트인오산’의 2026년 4차 전시인 정승조 작가의 ‘시선과 시간’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순간에 바라본 사람과 사물, 풍경을 담은 작품 16점을 선보인다. 서양화 작업을 이어온 정 작가가 시간이 흐르면서 달라지는 생각과 시선을 기록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정숭조 작가는 과거에 그린 작품을 다시 마주하며 같은 대상을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이 달라졌음을 발견했다. 그는 “한때는 중요했던 것이 어느 순간에는 무심해지기도 하고, 같은 풍경이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아트인오산’은 오산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운영해 온 프로젝트다. 전시는 11월 15일까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2층 로비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또는 오산시립미술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8일‘2026년 제9회 오산시사례결정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학대피해아동의 안전한 성장을 위한 보호조치 연장 안건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학대피해아동의 보호조치 연장 ▲자립을 준비하는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종료 ▲보호자 부재 아동의 가정위탁 보호조치 결정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했다. 특히 원가정 복귀를 준비 중인 아동에 대해서는 심리·정서적 안정과 가족관계 회복 정도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보호조치 종료를 희망하는 아동에 대해서는 자립 준비 상황과 향후 사후관리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또한 보호자의 부재로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 대해서는 기존 생활환경의 안정성과 위탁가정의 양육 여건 등을 검토하여 아동이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박선미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개별 상황에 맞는 세심한 보호와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보호부터 자립까지 이어지는 아동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보호대상아동의 개별 특성과 양육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안성 용설아트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제36회 경기연극올림피아드' 에서 (사)한국연극협회 오산지부의 극단 앙상블이 단체부문 ‘은상’을 비롯한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극단 앙상블은 이번 대회에서 단체부문 은상과 무대예술상(이화숙)을 수상하며 공연과 무대예술 부문에서 성과를 거뒀다. 여기에 연기대상(김점순), 최우수연기상(이경남), 우수연기상(홍수정) 등 연기 부문에서도 수상자를 배출하며 오산 지역 연극인들의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경기연극올림피아드는 경기도 내 시·군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연극 단체들이 참여하는 연극 경연대회다. 1991년부터 매년 개최돼 아마추어 연극인들에게 작품 발표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민들이 다양한 연극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 연극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화정 (사)한국연극협회 오산지부장은 “이번 수상은 하나의 작품을 위해 함께 노력한 배우와 제작진 모두가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극단 앙상블 단원들과 오산 연극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바르게살기운동 오산시중앙동위원회가 지역 내 저소득 3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은 제육볶음 등 밑반찬 3종을 정성껏 준비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도 함께 살폈다. 신동성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준비한 밑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정철 중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밑반찬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12일부터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복지 관련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0월 1일자로 부임한 이경희 신임 동장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경희 동장은 지난 12일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과 담당 직원들과 함께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생활 민원, 복지 관련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 방문에서는 독거 어르신 2인 1팀 마음돌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이 제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그램은 독거 어르신들이 서로 짝을 이뤄 안부를 확인하고 일상적인 교류를 이어가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를 예방하는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신장2동은 어르신들이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독거 어르신 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교류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기존 복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금미 동장이 지난 10월 1일 부임한 이후, 12일부터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순회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금미 동장이 부임 후 처음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동 주요 현안과 행정 소식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은 10월 12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방문 현장에서 최 동장은 어르신들의 식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물품인 백미 10kg 1포씩을 전달했다. 또한 경로당 이용 중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나누고, 독감 등 계절성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최금미 대원2동장은 “새롭게 대원2동을 맡게 된 만큼 어르신들을 비롯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마음담아孝 싱글씽글 생신데이'와 '함께해孝 손끝 예술데이'를 운암현대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고 안부를 살폈다. 또 '함께해孝 손끝 예술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체험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생각보다 머리를 써야 하지만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니 재미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마음담아孝 싱글씽글 생신데이'와 '함께해孝 손끝 예술데이'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경로당 특화사업으로, 경로당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축하하고 다양한 만들기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중앙동은 매월 1회 경로당을 순회하며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일상 속 작은 불편함까지 살펴 취약 어르신의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오산시협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후원하고 오산시체육회와 오산시탁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각 클럽 소속 탁구 동호인 30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졌다. 대회는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탁구의 즐거움을 나눴으며, 각 종목에서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개회식에서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산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산시 생활임금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공공부문 근로자의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162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생활임금 1만1230원보다 3.5%(390원) 오른 금액으로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1만700원보다 8.6%(920원) 높은 수준이며, 법정 노동시간인 209시간을 근무하면 월 242만8580원을 받게 된다. 시는 물가 상승에 따른 경제 여건 및 오산시의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내년도 생활임금 인상 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시가 2017년부터 적용하기 시작한 생활임금은 최저임금만으로 보장하기 어려운 주거 ․ 교육 ․ 교통 ․ 문화비 등을 고려한 임금으로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게 하는 수준의 임금을 말한다. 최선호 오산시 경제문화국장은 “생활임금이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기초적인 적정 소득으로서 공공부문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민간 부분까지 점진적으로 확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평 미리내캠프와 원주 일대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자치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운영위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향후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에는 원주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측 위원들은 각 기관의 주요 활동과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두 위원회는 올해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됐다. 원주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양 기관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청소년 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앞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간 교류와 우수사례 공유,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들은 자치역량 강화 교육과 분과별 활동,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위원들은 각자의 역할을 돌아보고 앞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0월 8일 통장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텃밭에서 ‘사랑의 고구마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원2동 통장협의회는 관내 휴경지를 활용해 고구마를 직접 심고 정성껏 가꾸어 왔으며, 이날 이른 아침부터 정오까지 통장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고구마를 수확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수확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근호 대원2동 통장협의회장은 “긴 시간 동안 진행된 작업에도 기꺼이 함께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금미 대원2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통장협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따뜻하고 살기 좋은 대원2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8일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특화사업 ‘행복채움헤어’에 인생사진 촬영을 더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미용 서비스를 넘어 어르신들이 자신의 멋진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19명의 어르신들은 자원봉사자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머리를 단장한 뒤, ‘오늘이 가장 빛나는 날’을 주제로 마련된 인생사진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한 사진은 현장에서 인화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복채움헤어’는 경제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지역 내 미용 재능기부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해 왔다. 이번에는 기존 이미용 서비스에 인생사진 촬영을 접목해 사업의 의미를 한층 확장했다. 이경희 신장2동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작은 관심과 정성이 큰 기쁨이 될 수 있음을 느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신장1동은 새로 부임한 김선주 동장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 동장은 지난 8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 성금을 전달했다. 취임을 맞아 주민들과 나눔의 뜻을 함께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보탬이 되고자 마련했다. 기탁된 성금은 신장1동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과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장1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건강 취약계층 돌봄과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선주 신장1동장은 “신장1동장으로 첫발을 내디디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신장1동 김선주 신임동장이 취임과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