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의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여주시 10개 장애인 복지 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과 직접 만나 작은 정성을 나누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애인 단체 및 복지 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설에도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박시선 부의장, 경규명 의원, 이상숙 의원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다. 박두형 의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 오늘의 방문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귀담아 듣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복지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현장 중심형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정(情) 나눔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이면 더욱 깊어질 수 있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외로움을 덜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행복드림단 부녀회장들은 관내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각 가정을 찾아 명절 인사를 건네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히 확인하며 따뜻한 덕담을 나눴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비록 크지 않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정이 살아 숨 쉬는 가남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행복드림단 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 없는 가남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설 명절 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소외가구에 명절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꾸러미는 소불고기, 모듬전, 떡국 밀키트 등 명절에 필요한 먹거리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대상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석)에서 떡국떡을 기부하고 기탁식을 진행했으며, 중앙동 나눔가게인 주원산오리(대표 백수림)에서도 곰탕을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서순현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 돌보고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심우봉 중앙동장은 “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여주 청소년문화의 집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옴니핏’을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 및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공간에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첫 시행 당시 만족도에서 참여자 22명 전원이 ‘만족’ 이상의 응답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센터는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고 있으며,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임정희 센터장은 “찾아가는 이동 상담은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에서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치료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개교준비 책임TF(이하 ‘TF’)’ 최종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설학교TF는 행정과장을 중심으로 담당분야별 팀장·장학사 및 설립사무취급교 관리자(여주초 교장, 교감, 행정실장)가 참여하며, 상호간 긴밀한 협력으로 신설 여주초의 적기개교를 도모하는 협의체이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9월 TF 발족 이후 학교측과 월 1회 정기적으로 소통했으며, 학교측 질의사항에 대하여 담당자가 한 달 이내에 반드시 답변하도록 함으로써 TF운영의 실효성을 높였다. 지난 1월 교사동 준공 및 학교측 입주가 완료됨에 따라, 이번 협의회에서는 건물 내부와 통학로 일대를 돌아보며 이상 여부를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여주교육지원청 홍승주 행정과장은 “여주에서 20년 만에 맞이하는 신설학교인 만큼 마지막까지 방심은 금물”이라고 말하며 개교 전까지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여주초등학교 원용덕 교장은 “TF의 체계적 운영과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개교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여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여주사랑시민연합 주관으로 오는 3월 2일 오후 2시 달맞이 광장(연인교 아래/경기도 여주시 천송동 575)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 세시풍속 행사인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월대보름은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로, 예로부터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다양한 민속놀이와 풍습이 이어져 왔다. 그중 달집태우기는 짚과 나뭇가지로 쌓은 달집에 불을 놓아 액운을 태워 보내고 소망을 기원하는 대표적인 세시풍속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풍물패 길놀이 및 지신밟기 ▲소원지 쓰기와 달집 걸기 ▲쥐불놀이, 연날리기 체험 ▲ 댄스 및 버스킹 공연 ▲달집 태우기와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방문객들은 병오년 새해 소망이 담긴 소원지를 직접 작성해 달집에 매달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소방서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재난 극복에 도움을 준 장호원 소재 육군 제7기동군단을 방문해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군 장병들을 위문했다. 이날 여주시는 육군 제7기동군단과 제7공병여단을 방문해, 설 연휴에도 지역 방위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11일 이충우 여주시장은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여주~원주 복선전철사업 구간 내 강천역 신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덕 여주 부시장도 배석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여주시는 지리적 분류로 인하여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적용되어 성장·발전에 제한을 받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 균형발전 및 교통 취약 해소를 위하여 강천면에 역이 신설되어야 한다”고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여주시는 강천역 신설에 대비해 강천역 예정지 인근에 도시개발사업 및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향후 GTX-D노선 운행 등 잠재적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강천역은 지역 경제를 살리는 새로운 관문이 될 것”이라며 역 신설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이 같은 여주시의 강천역 신설 요청에 대해 홍지선 차관은“건의하신 내용은 잘 이해했다”며 “역 신설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2㎞ 구간을 연결하는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는 2028년 개통을 목표로 2024년 1월에 착공했다. 이 구간이 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11일 여주지역 건축사회 회의실에서 여주시 건축과장을 비롯한 건축과 담당 팀장과 여주지역건축사회(회장 최윤기) 소속 건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건축행정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 관련 제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 사항을 공유하고, 시청과 건축사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축인·허가 절차 개선방안, 민원 처리 과정의 효율성 재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제도적, 행정적 어려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했으며, 이충호 건축과장은 “제안된 사항들에 대해 적극 검토하여 여주시 적극행정에 반영해 나가겠으며, 앞으로도 여주지역 건축사회와의 소통을 통한 건축행정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가 24시간 상시 운영 중인 재난안전 비상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여주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보고와 초기 대응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에 따르면 재난안전상황실은 총무안전국장을 상황실장으로 지정하고, 주간에는 시민안전과 전 직원이 2인 1조로 근무하며, 야간에는 재난 관련 부서 인력이 비상근무에 투입된다. 시민안전과는 연휴 내내 상시 비상태세를 유지한다. 부서별 안전관리도 분야별로 강화된다.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을, 축산과는 가축전염병 상황실을 운영하며 감염병 차단 방역과 예방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산림공원과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려 특별 순찰과 계도 활동을, 자원순환과는 생활폐기물 휴일 특별 수거와 함께 상황반을 가동하며, 교통과는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해 귀성객 동향파악과 도로 상황을 관리한다. 이처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외교부의 여권법 시행령 개정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천원 인상된다. 유효기간 10년 복수여권의 경우 58면 기준 5만원에서 5만2천원으로, 26면 기준 4만7천원에서 4만 9천원으로 변경 예정이다. 이번 여권발급수수료 인상은 차세대 전자여권 도입 후 여권제조·발급 원가가 상승하여 누적 적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국민부담을 최소화하는 수준으로 결정됐다. 여권은 신분증과 최근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여권용 사진 1장, 구여권(유효기간 남은 경우), 수수료 등을 지참해 주소지 관계 없이 전국 여권대행기관에 본인이 신청 가능하며, 만 18세미만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부모)이 신청할 수 있다. 여주시는 근무시간 내에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관내주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야간여권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장 근무는 매주 화요일(공휴일 제외) 18:00~20:00까지 시행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설날을 맞아 여주시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주요 녹지 공간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진행한다. 이번 정비는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한 책임 있는 행정 실천의 하나로 추진한다. 이번 대청소는 설 연휴 기간 여주를 찾는 방문객이 깨끗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정비 대상은 산림공원과 소관 시설 가운데 이용이 잦은 도시공원, 걷고 싶은 거리, 산림욕장, 수목원이다. 정비 작업에는 산림공원과 직원과 소속 근로자 등 모두 52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눠 환경 정비를 동시에 진행한다. 영월 근린공원과 오학 걷고 싶은 거리는 시민이 자주 찾는 대표적인 녹지 공간이다. 이 공간은 도심 속 휴식 공간 역할을 한다. 시민의 정서 함양에도 기여한다. 여주시는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청렴한 행정이 생활 공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깨끗한 공원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만들어진다는 인식을 확산한다.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한다. 여주시장은 “청렴한 마음이 모여 깨끗한 공원을 만든다”라며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도시 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도자 공동브랜드 ‘나날(Nanal)’에 부합하는 우수 디자인 제품을 발굴하고 도자 소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여주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화 개발 지원사업’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 도자 소공인의 창의적인 신제품 개발을 독려하고, 우수 제품의 생산부터 판로 확대까지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여주 도자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자 소공인 업체다. 지원 분야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으로, ▲에센셜 여주(Essential Yeoju) ▲스토리 여주(Story Yeoju) 두 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재단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5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에는 시제품 제작비 등 제품 개발비로 업체당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최종 선정된 제품은 ‘나날’ 브랜드 온ㆍ오프라인 스토어 입점은 물론, 홍보용 고해상도 사진 촬영, 국내외 페어 참가 지원, 물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026년 2월 10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위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 활동을 위한 100만 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전년도 방위협의회 위원장이었던 신현은 위원장이 금년도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 상호 협력하고 연대할 것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됐다. 새롭게 취임한 방위협의회 위원장 김상열은 작년에도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을 이어왔다. 김 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김상열 방위협의회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협력이 오학동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방위협의회와 지역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명절 사랑의 복주머니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협의체는 정성껏 준비한 복주머니 80세트를 각 마을별 취약가구에 전달하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특히 제6기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한 첫 공식 명절 나눔 행사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 전달과 함께 따뜻한 인사를 전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명절에는 점동면 주민자치위원장 취임식에서 기탁된 백미도 각 마을별로 함께 배부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욱 확장했다. 축하의 뜻으로 전달된 쌀이 다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며, 마을 공동체 안에서 선순환하는 따뜻한 나눔의 사례로 이어졌다. 신광식 공공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찾아 이웃을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통해 따뜻한 점동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위원들과 처음으로 함께한 행사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하여 취약계층 50가구에 7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설맞이 여흥이의 한아름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며 지원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설을 맞이하여 떡국떡과 곰탕을 비롯하여 13개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맞이하여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을 지원을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명절 조금이나마 위로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사업이 됐으면 한다.”며, “여흥동은 올 한해도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여 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지역 봉사단체인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100개와 마스크 3,000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2025년 결성 이후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24명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으로 준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전양운 회장은 “지난해 모임을 결성한 이후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주변의 이웃들을 살피고자 이번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며,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마스크가 가남읍 이웃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새해 시작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신 ‘이웃을 사랑하는 모임’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회원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전달된 떡국떡과 마스크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오학동은 ㈜푸른공간 정진구 대표가 지난 10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진구 대표는 올해 오학동 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되어 지역사회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정진구 대표는 이번 성금을 기탁하며 "오학동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방위협의회 위원으로서 지역사회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지역 기여 의지를 밝혔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새롭게 방위협의회 위원으로 위촉된 정진구 대표께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매우 뜻깊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기탁이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세종대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지난 9일,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운집 주민위원장을 비롯해 김희수 세종대왕면장, 이순열 여주시 농정과장,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및 주민위원 등 23명이 참석하여 사업의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건강지킴터(목욕탕) 착공식 일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유지관리 매뉴얼 수립, 브랜드 및 슬로건 개발 등의 안건을 상정하고 승인했다. ▶주민 공모 통해 건강지킴터의 ‘한글탕’ 명칭 확정 또한, 지난해 착공한 건강지킴터(목욕탕) 명칭에 대한 주민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공모 결과 건강지킴터는 앞으로 ‘한글탕’이라는 새 이름을 달고 주민들을 맞이하게 됐다. 지운집 주민위원장은 “새로 건립될 한글탕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소중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 며 “단순한 시설 건립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계획을 추진하겠다.” 고 의지를 밝혔다. 세종대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천송동에 위치한 동부건설㈜은 지난 10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동부건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이붕래 대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중앙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 계좌에 입금된 후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부건설㈜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