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대한민국 국가원로회 및 주요 보수 시민사회단체로부터 잇따른 공개 지지를 받으며 선거 정국에서 확고한 리더십을 입증하고 있다. 이동환 후보는 오늘(20일) 오후 화정동 선거캠프에서 대한민국 국가원로회(이하 원로회) 김기수 사무총장과 정병두 사무처장의 예방을 받고 지지 성명서를 전달받았다. 원로회는 성명을 통해 “고양시는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곳”이라며, “도시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겸비한 리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동환 후보는 도시 발전의 비전과 구체적인 실현 전략을 모두 갖춘 인물로, 자족도시 기반 조성 및 기업 유치, 광역 교통망 확충 등 고양시의 현안을 해결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 자리에 함께 참석한 이준용 바른정치미래연합 총재는 “대한민국의 자유시장경제 가치를 수호하고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제고할 리더십이 절실하다”며, “이동환 후보는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바탕으로 고양의 미래 성장 동력을 견인할 최적의 후보”라고 힘을 실었다. 이런 각계의 지지에 대해 이동환 후보는 “고양시의 도약과 시민의 행복을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이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ICT 기업 지원사업’의 협약식 겸 착수보고회를 지난 18일 개최했다.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선정기업 및 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6년 ICT 기업 지원사업은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 ‘고양 ICT 중소기업 육성 지원’,‘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육성’ 등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지난 3월 공고를 통해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했다.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ICT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 및 특허ㆍ인증 획득을 지원한다. ▲㈜뉴로서킷, ▲㈜레아비전, ▲맘트리, ▲㈜머머, ▲㈜뭉클랩, ▲㈜빌드코퍼레이션, ▲㈜크리플, ▲㈜투비이스, ▲㈜테크윌, ▲㈜행아웃 등 총 10개 기업이 선정됐다. ‘고양 ICT 중소기업 육성 지원’은 고양특례시의 ICT 융복합 분야 공급기업과 관내·외 수요기업 간 협업을 통한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지원한다. ▲㈜두잇플래닛·우영산업㈜, ▲㈜티그로·㈜티엔에스 등 2개 컨소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노을학교’의 청소년들이 지난 16일 성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양말목 티코스터를 제작하는‘한 올의 가치, 마음을 나누다’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성사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패밀리 데이’와 연계해 진행됐다. 노을학교 청소년들은 기존 업사이클링 동아리‘에코링 마법사’에서 확장해 직접 준비 및 활동하는 지역사회 참여 부스를 운영했다. 지역 주민과 청소년 등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스스로 기획·운영하며 자원 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행사 당일에는 초등학교 4~6학년의 노을학교 청소년들이 부스 진행을 맡아 참가자들에게 버려진 양말목을 활용한 티코스터 제작 방법을 안내했다. 청소년들은 역할을 분담하고 협력해 부스를 운영했고, 현장을 방문한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행사의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다.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에 참여해 나눔과 환원, 봉사의 의미를 배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로 삼았다. 부스 운영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양말목 만들기를 직접 배워 이웃들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관내 왕산공원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옆 가와지 광장에서 가와지 벼 모내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모내기는 지난 흙갈이 작업의 연장선으로, 영양분을 가득 채운 토양 위에 새로운 모를 심는 과정이다. 이날 대화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왕산공원과 가와지 광장에 마련된 대형 화분 14개에 청량한 푸른빛의 모를 정성스럽게 심었다. 이들은 한반도 최초의 재배 벼인 가와지 볍씨의 역사적 가치를 대화동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잇겠다는 마음으로 협력했다. 대화동 주민자치회는 이날 모내기를 시작으로 ▲여름철 주기적인 물주기 및 생육 관리 ▲학생 대상으로 가와지 벼 재배 현장교육 ▲가을철 전통 방식 수확 ▲대화동의 대표 마을축제인 '가와지 문화축제' 연계 행사 등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와지 브랜드화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태관 대화동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심은 모는 대화동의 자부심이자 5,000년 역사의 맥을 잇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의 정성이 모여 올가을 황금빛 결실을 맺고 가와지 볍씨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18일 시작된‘제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현장에서 대화동 통장협의회가 자발적으로 현장 지원 활동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은 고유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초기 방문 민원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화동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현장 안내 도우미 역할을 맡아 원활한 접수 지원에 나섰다. 통장들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이 서류 작성과 신청 절차에 어려움이 없도록 안내하고, 접수 동선을 정리하는 등 민원 현장의 불편 최소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장주성 대화동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에 협조해 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통장협의회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덕분에 지원금 신청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5월 시작해 오는 6월까지 한 달간 경의로와 주화로 일원에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가로등 조도개선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경의로와 주화로 내 기존의 가로등은 수명이 짧고 에너지 효율이 낮은 메탈할라이드등을 사용해 고장이 잦았으며, 조도 부족으로 차량과 보행자 모두 야간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일산서구는 경의로 206개소, 주화로 92개소 등 총 298개소의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 등기구로 교체할 계획이다.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은 기존 조명보다 전력 사용량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고, 내구성이 뛰어나 유지관리 비용이 적게 드는 장점이 있다. 또 야간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에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과 고양시 예산 9,500만 원 등 총 2억 9,500만 원이 투입된다. 일산서구는 지난해 10월 경기도에 예산을 신청해 도비를 확보했다. 구 관계자는“노후 가로등 교체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중산1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9일, 지도위원 10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위한 청소년 지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학생들 등교 시간에 맞춰 중산중학교 정문에서 진행됐다. 이날 지도위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OUT(나도 너도 우리 모두 다 몸도 마음도 소중하니까)’,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일회용품 OUT(지구를 살리자)’ 등의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또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학용품과 함께 청소년 도박 문제 SOS(Stop 멈추고, Open 상담받자, Start 일상 시작), 고양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관련 유인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썼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중산중학교 이화자 교장, 교감, 학생부장 등 학교 관계자들도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에 참석한 중산중학교 이화자 교장은“청소년 지도 활동을 꾸준히 펼치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중산1동 최정원 동장은 “캠페인 봉사 활동에 참여한 중산1동 청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도’을 함께 운영한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덕양구청 시민봉사과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오는 29일까지 구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취득세 등 각종 세금과 개발부담금 등 60여 종 행정행위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기초자료다. 하지만 시민들이 토지 가격의 산정·결정 과정에 대해 충분히 알기 어려워 궁금증과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덕양구는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의신청 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 공시지가에 대한 문의가 있거나 이의신청을 고민 중인 토지 소유자는 담당 감정평가사에게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덕양구청 시민봉사과에 신청하면 되고, 유선 상담 및 현장 상담도 가능하다. 덕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의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과 지난 19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표 유통기업과 협력해 고양시민과 백화점 임직원의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정신건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민·임직원 정신건강 증진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기관 간 연계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감정 노동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예방 활동과 인식 개선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직원 대상 ‘M키퍼 양성교육’을 통한 위기 대응 역량 강화,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한 ‘소진 예방 원데이 클래스’, 시민 참여형 정신건강 캠페인 ‘HEALTHY DAY Ⅲ : 정신건강의 날’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이동형 상담 서비스와 전문가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주민과 종사자의 마음 건강은 중요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관리 및 건강생활실천 사업 활성화를 위해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과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화전동 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화전동은 고양시 외곽지역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건강관리 접근성이 낮아 지원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복지관이 공공임대주택 단지 내 위치해 어르신, 저소득층 등 건강 취약계층의 접근성이 좋아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 추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건강 친화적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주민 대상 건강생활실천 홍보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건강관리 사업 추진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 연계 운영 ▲건강 취약계층 대상 건강관리 지원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주민들이 일상 속 걷기, 균형 잡힌 식생활, 신체활동, 금연 등 건강생활을 자연스럽게 실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명예동물보호관의 원활한 직무 수행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2026년 고양시 명예동물보호관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동물보호관은 시에서 위촉한 동물단체 관계자·민간 전문가로, 동물보호법 규정에 따라 동물보호를 위한 지도․계몽, 동물학대 신고, 학대 동물의 구조․보호 등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다. 이날 교육은 ▲동물보호법령 주요 개정 사항 ▲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호․복지정책 ▲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 ▲ 명예동물보호관 활동 방법 ▲ 2026년 고양시 명예동물보호관 활동 계획 안내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고양시 동물보호․복지 정책과 관련해 질의응답하고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인구 확대와 함께 동물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명예동물보호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리고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고양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 소통·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양특례시는 명예동물보호관과 함께 올해 동안 동물 등록 확대, 펫티켓 준수, 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전통 세시풍속을 주제로 한 가족·어린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 '2026 시즌교육 - 세시풍속 ‘단오·칠석’'을 운영하며, 오는 5월 27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전통 명절인 단오와 칠석의 의미와 풍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놀이와 공예 활동을 통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오감 체험과 미션 활동,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단오 프로그램 ‘수리수리~수릿날!’ △칠석 프로그램 ‘한땀한땀~ 칠석달!’ 총 2종으로 구성됐다. 단오 프로그램은 만 4~6세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교육으로, 창포 체험과 공예활동, 박물관 공간을 활용한 탐색 미션 등을 통해 단오의 의미와 풍습을 경험할 수 있다. 여름방학에 운영되는 칠석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2~4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견우와 직녀 이야기, 길쌈 풍습을 바탕으로 한 위빙(직조) 체험과 전통놀이 활동 등을 통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생활환경 개선과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2026년 기후격차 해소 복지시설 냉난방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폭염과 한파가 반복되는 상황 속, 에너지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의 냉난방 환경을 개선하고, 노후 냉난방기 교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고양시와 경기도, 한국전력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해 공동으로 재원을 분담한다. 고양시는 사회복지시설의 노후 기기를 에너지효율 1등급의 고효율 냉난방기로 교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35개소이며, 시설별 최대 400만 원 한도 내에서 기기 구입비용을 지원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로 인한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 에너지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개선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가 세외수입 체납에 따른 가산금 누적, 압류 체납 등 처분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을 사전 방지하고자 ‘카카오 알림톡’ 체납 안내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달 초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친환경자동차법 위반 △폐기물관리법 위반 과태료 등 주요 세외수입 체납 항목을 대상으로 1차 알림톡을 발송한 데 이어, 특정 항목에 국한하지 않고 고양시에서 관리하는 전체 세외수입(과태료, 이행강제금, 과징금 등)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2차 발송을 5월 20일 개시한다. 2차 발송은 지난 5월 15일 체납 현황을 기준으로 하며, 대상은 총 5,655건, 체납액 규모는 약 211억 2,699만 원에 달한다. 시는 종이 고지서 분실 등의 사유로 체납 사실을 제때 확인하지 못해 가산금이 누적되는 시민들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조치에 나섰다. 과태료 등 일부 세외수입은 체납 시 첫 달 3%, 이후 매달 1.2%씩 추가돼 최대 60개월까지 누적되며, 원금의 75%까지 부담이 불어난다. 시는 이러한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체납 금액 확인 △위택스 접속 △가상계좌 납부까지 스마트폰으로 한눈에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안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