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을지연습 연계 3분기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을 앞두고 ▲을지연습 준비상황 ▲군(軍) 을지연습 대비 기관별 사전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고, 관련 안건에 대한 심의와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유기적인 대응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미경 의장은 “국내외적으로 안보와 평화를 위협하는 다양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지역의 안보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민·관·군·경·소방이 실제 상황처럼 긴밀히 협력해 수원의 위기 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 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며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팔달구청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팔달구 시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주요 사업 추진상황과 지역 현안을 살펴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미경 의장을 비롯해 정종윤 의원, 최성호 의원, 정옥선 의원, 조인희 의원, 홍은철 의원, 이승협 의원, 김정선 의원, 이승철 의원과 황규돈 팔달구청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팔달구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행궁동과 수원역 일대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신축, 행궁동 일원의 교통·주차 불편 해소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김미경 의장은 “팔달구는 수원의 중심이자 역사·문화와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인 만큼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사업들이 계획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의원들과 함께 필요한 역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8월 1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6년 제3차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 이재경 의원과 안기호 의원이 새롭게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민간 위촉직 위원 3명을 포함해 총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신청된 연구단체는 △시흥시 청년참여 및 커뮤니티 활성화 연구회 △시흥시 AI 행정혁신·기업지원 연구회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용도지역 상향체계 개선방안 연구회 등 총 3개다. 심의위원회는 각 연구단체의 연구계획을 바탕으로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의했으며, 심의 결과 3개 연구단체 모두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등록된 연구단체는 앞으로 각 분야별 현안에 대한 자료조사와 전문가 자문, 현장방문,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등 연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심의위원들은 이번에 등록된 연구단체들이 구체적인 목표 설정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연구활동을 수행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로 연계될 수 있도록 충실한 연구가 필요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는 시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릴레이 간담회를 본격 추진한다. 민생현장 간담회는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고, 의회와 시민 사이의 소통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의회는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마주하며, 보다 폭넓은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이번 릴레이 간담회는 일부 대표자의 의견만을 전달받는 형식적인 자리를 탈피해, 각 분야에서 헌신하는 단체원들과 현장에서 직접 눈을 맞추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8월 5일 자율방범대 연합총대 사무실에서 자율방범대 연합회와의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8월 7일 시흥시축구협회와 두 번째 간담회를 진행했다. 첫 번째 간담회에서는 방범대원 근무 여건 개선과 초소 환경 정비, 사업 지원 예산 확보 등 현장의 실질적인 건의가 이어졌다. 참석한 의원들은 사안별로 문제점을 즉시 점검했으며, 특히 현장 확인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 부서와의 현장 답사를 그 자리에서 확정하며 속도감 있는 해결 의지를 보였다. 이어 진행된 축구협회 간담회에서도 체육시설 환경 개선과 유소년 지원 확대를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337회 임시회 기간 중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시의회는 지난 2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예결특위 위원으로 김수연, 이옥비, 송지혜, 장인호, 정미라 의원을 선임했으며, 투표를 통해 김수연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예결특위는 3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장인호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한 데 이어, 기획조정실장으로부터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총괄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시흥시가 제출한 이번 추경 예산안은 총 1조 9,454억 원 규모로, 제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992억 원(5.4%) 증가했다. 예결특위는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면밀히 심사한 뒤, 오는 8월 5일 제2차 본회의에 심사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김수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예산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꼼꼼히 살펴 시민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심사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김선옥 의장과 윤석경 부의장은 29일 시흥경찰서를 방문해 임창락 경찰서장과 환담을 갖고 시민 안전과 지역 치안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30일에는 김태연 시흥소방서장이 의회를 방문해 제10대 의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 재난 대응 및 안전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시흥시의회는 이번 소통을 바탕으로 8월 중 시흥교육지원청과 시흥세무서 등 관내 주요 기관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기관 간 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김선옥 의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받은 축하 화분 180여 개를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추진했으며, 시민과 각계에서 보내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 전달식은 7월 28일 의회 청사에서 진행됐으며, 아름다운가게 경기인천사업국장 등 관계자에게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기부된 화분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등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시민과 각계에서 보내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나눔으로 이어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흥시의회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김선옥 의장은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에게 보내주신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더 큰 가치로 이어가고자 시흥시의회 구성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제10대 시흥시의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에도 앞장서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16일간의 일정으로 제337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임해 추경 예산안 등에 대한 종합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시민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과 실효성을 점검할 계획이다. 추가경정 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재원 배분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이 적재적소에 편성·집행될 수 있도록 심사할 방침이다. 특히 시흥시의회는 이번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심사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전문성과 심사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예산의 편성 목적과 사업 효과, 재정 운용의 건전성 등을 꼼꼼히 살펴 공정하고 내실 있는 예산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선옥 의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7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예산·결산 심사 및 자치법규 입안·심사기법’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10대 의회 개원에 따라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제337회 임시회에서 예정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예산 심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지방자치의정연구소 박용진 소장이 강사로 나서 ▲지방재정의 이해 및 예산 심의 ▲예산·결산 심사 핵심기법 ▲자치법규 입안 및 심사기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시흥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원과 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정책과 예산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함으로써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선옥 의장은 “예산안 심사와 자치법규 심사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 가운데 하나”라며 “의회의 전문성은 시민의 신뢰를 만드는 출발점인 만큼, 더욱 면밀하고 책임 있는 심사를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장 취임사 존경하는 60만 시흥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흥시의회 의장 김선옥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신뢰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10대 시흥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회는 시민이 맡겨주신 권한을 대신 행사하는 곳이며, 의장은 시민의 뜻을 가장 낮은 자세로 받들어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제나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오늘의 시흥은 수도권 서남부의 중심도시로 성장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장의 속도만큼 시민 여러분의 삶이 넉넉해졌는지, 일상이 더 편안해졌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습니다. 출퇴근길 교통 불편, 치솟는 생활비 부담, 민생경제 침체와 일자리 걱정,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에 대한 바람까지 시민 여러분의 고민 하나하나가 곧 의회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시민들께서 바라는 것은,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삶입니다. 가족이 행복하고,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청년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시흥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제10대 시흥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7월 6일 제336회 임시회를 열고 김선옥 의장과 윤석경 부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하는 등 제10대 의회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 이어 의회운영위원장에 이재경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에 이상훈 의원, 교육복지위원장에 정은수 의원, 도시환경위원장에 김진영 의원, 윤리특별위원장에 서명범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로써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의회 운영 체계를 갖췄다. 의회운영위원회는 위원장 이재경 의원을 비롯해 송지혜, 안기호, 양범진, 이옥비, 의원으로 구성됐다. 자치행정위원회는 위원장 이상훈 의원을 비롯해 안기호, 윤석경, 이재경, 장인호 의원으로 구성됐다. 교육복지위원회는 위원장 정은수 의원을 비롯해 송지혜, 김만식, 김수연, 양범진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도시환경위원회는 위원장 김진영 의원을 비롯해 정미라, 서명범, 송미희, 이옥비 의원으로 구성됐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 서명범 의원을 비롯해 김만식, 김수연, 장인호, 정미라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의원의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준수 여부와 품위 유지에 관한 사항을 심사한다. 김선옥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오는 7월 6일 제33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구성한다. 이번 임시회는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 등을 위한 회기로, 제10대 전반기 의정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일정이다. 시의회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뒤 상임위원회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을 선출하는 등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원 구성을 통해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운영 기반이 마련된다. 새롭게 구성된 상임위원회는 소관 분야별 안건 심사와 정책 검토,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의 주요 기능을 수행하며,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와 자격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흥시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친 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견제와 균형이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첫 일정으로 7월 1일 논곡동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제10대 시흥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묵념,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에 임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함께 다짐했다. 이어 의원들은 현충탑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제10대 시흥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한편, 제10대 시흥시의회는 16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에 맞춰 시민과 함께할 공식 마스코트 선정에 나선다. 시의회는 후보작 3점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시흥시의회 마스코트 투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마스코트 개발은 시흥시의회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한 프로젝트로, 올해 2월부터 웹툰일러스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후보작을 제작했다. 공개된 후보작은 총 3점으로, ▲의회 문양의 날개를 가진 갈매기 ‘흥매’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토끼 ‘시온’과 이를 전하는 참새 ‘시담’ ▲시민의 목소리를 품은 파도 ‘시랑’과 의사봉을 등에 업은 ‘흥게’ 등이다. 투표는 시흥시민을 비롯해 시흥시의회를 응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이벤트 영상을 시청하고, 영상 설명란의 네이버폼을 통해 구독 인증 화면과 함께 후보작 중 하나를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함께 공개되는 영상에는 학생들의 작업 과정과 인터뷰, 성과공유회 및 시상식 현장 등 마스코트 후보작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 최종 선정된 마스코트는 보완 작업을 거쳐 의정 홍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6월 19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제10대 의원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의정활동 준비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시흥시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지원하고 당선인들이 의회조직과 의정 운영 체계를 사전에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당선인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의회사무국은 시흥시의회의 조직과 기능, 의회 운영 전반, 의회사무국의 역할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사항을 설명하고 향후 일정과 당선인들이 숙지해야 할 주요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각 팀별 업무와 지원 체계를 소개하고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당선인들은 실질적인 의회 체계를 숙지하고, 향후 의정활동을 준비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당선인들이 의회 운영과 의정활동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자유롭게 질의하고 의견을 나누며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기념촬영을 한 뒤 본회의장 등 의회청사를 순회하며 향후 의정활동이 이루어질 주요 공간을 살펴봤다. 7월 1일 임기를 시작하는 제10대 시흥시의회는 김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시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 제안을 발굴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2026 입법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자치법규와 의정활동에 반영해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시흥시의회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책 제안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공모 주제는 시흥시의회 상임위원회별로 구분된다. 자치행정위원회는 기획·경제·문화체육관광·행정·홍보 등 제도 개선 및 자치법규 제안이며, 교육복지위원회는 복지·보건·농업·교육 등 시민 생활 밀착형 정책 및 자치법규 제안이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안전·교통·환경·도시·상하수도·차량 등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및 자치법규 제안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기간은 6월 17일부터 7월 20일까지다. 접수된 제안은 실현가능성, 효율성, 창의성, 적용범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공모전 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상(1명, 100만 원), 우수상(2명, 각 60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는 6월 9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 A동에서 열린 ‘마스코트 개발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약 4개월간 추진해 온 마스코트 개발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양 기관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된 마스코트 개발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공유하고, 참여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우수 작품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웹툰일러스트학과 학생과 교수진, 시흥시의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축하했다. 시흥시의회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웹툰일러스트학과 학생들과 함께 시흥시의회를 상징하고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마스코트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학생들은 의회의 기능과 역할, 시흥시의 특성 등을 반영한 다양한 캐릭터를 기획·제작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시흥시의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된 소감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시의회는 자체 심사를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수상자 3명에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시의회는 6일 논곡동 현충탑 일원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시흥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관계자를 비롯해 보훈회원 및 유가족, 주요 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및 도의원, 시민 등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함께 기렸다. 행사는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을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념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시흥시의회 의원들은 헌화와 분향에 참여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오인열 의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분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시흥시의회는 그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시의회는 보훈문화 확산과 공동체 가치 실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가 4월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5회계연도 시흥시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공식 위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으로, 시의원 1명과 공인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등 재정·회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은 이건섭 의원이 맡아 결산검사 전반을 총괄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19일간 2025회계연도 시흥시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세입·세출 결산을 중심으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건섭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 집행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사용됐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인열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335회 임시회 기간 중인 4월 20일 제1차 회의를 열고 4일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갔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돈의, 송미희, 김선옥, 이건섭, 이상훈 의원 등 5명을 예결특위 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이어진 투표를 통해 이상훈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예결특위는 김선옥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한 뒤 기획조정실장의 총괄 제안설명을 청취하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종합 심사에 착수했다. 시흥시가 제출한 이번 추경 예산안의 총 규모는 본예산 대비 2,042억 원이 증액된 1조 8,462억 원이다. 예결특위는 20일부터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를 토대로 사업의 타당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그리고 낭비 요인이 없는지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이후 2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심사보고서를 상정해 최종 의결 절차를 진행한다. 이상훈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적절한 시기에 투입되어야 하는 ‘골든타임’이 존재한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