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토지보상법) 시행령' 제43조가 개정·공포됨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공식 ‘보상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보상전문기관 지정은 용인도시공사가 특례시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관내 공익사업 추진 시 보상 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전방위 노력을 펼친 결실이다. 그동안 보상전문기관 자격은 도·광역시 산하 지방공사로만 제한돼, 인구 100만 명 이상의 대도시인 특례시 규모에 걸맞은 보상 권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용인도시공사는 국토교통부와의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법령 개정의 필요성을 피력하는 한편, 경기도 내 특례시(화성·수원·고양) 도시공사 간의 공동합의문을 이끌어내는 등 주도적인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구축해 법령 개정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지난 1월 개정안 입법예고를 거쳐 마침내 시행령 공포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용인도시공사를 비롯한 특례시 도시공사들이 보상전문기관으로 참여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이 완비됐다. 이로써 지역 여건과 사업 특성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공사 운영 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청탁금지법 준수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승의 날을 전후해 체육시설 강사와 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품·선물 제공 등 관행적 부패 행위를 예방하고, 시민과 강사가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HU공사는 내부 직원 대상 안내에 그치지 않고 체육시설 이용 시민과 강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의 취지와 공사의 청렴 실천 의지를 적극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관장이 직접 체육시설 현장을 방문해 이용 시민, 강사,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며 스승의 날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시민과 강사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청탁금지법 준수와 청렴문화 정착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아울러 공사는 현장 접점 직원들이 금품·선물 제공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스승의 날 금품·선물 정중 거절 응대 가이드’를 배포했다. 해당 가이드에는 관련 법령과 공사의 청렴 원칙 안내 방법, 금품·선물 제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지난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렬·사업별 부패방지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부패 예방 및 청렴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의 다양한 직렬과 사업 특성을 반영해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직렬별 간담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논의 범위를 사업 분야까지 확대해 직렬·사업별 특성에 맞춘 예방 중심의 반부패 활동으로 발전시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는 각 직렬 및 사업 분야별 대표 직원들이 참석해 ▲반부패 및 소극행정 예방 교육 ▲직렬·사업별 부패 취약 요인과 윤리·인권 리스크 공유 ▲청렴도 개선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 ▲윤리·인권경영 신규 추진 시책 안내 및 피드백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HU공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청렴도 개선 과제와 반부패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HU공사 한병홍 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종언) 수정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사서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사서 연구 동아리 ’사서 인 더 루프(LITL)‘ 팀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인 ’사서작당클럽‘은 사서들이 주도적으로 학습조직을 활성화해 도서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정도서관 ’사서 인 더 루프(Librarian-in-the-Loop, LITL)‘ 팀은 AI 기술의 핵심 개념인 ’휴먼 인 더 루프(HITL)‘를 도서관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독창적인 연구 프레임으로 전국 10개 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연구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AI 활용 도서관 업무 효율화 방안 연구와 사서 전문성과 AI 기술이 결합된 ‘LITL’ 모델 정립,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실무 가이드북 제작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인공지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사서가 중심이 돼 AI를 통제하고 전문적 가치를 더하는 사서의 미래 역할을 제시한다는 점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또한 연구의 최종 산출물인 ‘LITL 실천 매뉴얼’은 전국 사서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김종언) 수정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사서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사서 연구 동아리 ’사서 인 더 루프(LITL)‘ 팀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인 ’사서작당클럽‘은 사서들이 주도적으로 학습조직을 활성화해 도서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수정도서관 ’사서 인 더 루프(Librarian-in-the-Loop, LITL)‘ 팀은 AI 기술의 핵심 개념인 ’휴먼 인 더 루프(HITL)‘를 도서관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독창적인 연구 프레임으로 전국 10개 팀 중 하나로 선정됐다. 연구는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AI 활용 도서관 업무 효율화 방안 연구와 사서 전문성과 AI 기술이 결합된 ‘LITL’ 모델 정립,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AI 실무 가이드북 제작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인공지능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사서가 중심이 돼 AI를 통제하고 전문적 가치를 더하는 사서의 미래 역할을 제시한다는 점이 이번 연구의 핵심이다. 또한 연구의 최종 산출물인 ‘LITL 실천 매뉴얼’은 전국 사서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광명여성비전센터 수영장 아쿠아로빅의 접수방식을 기존 선착순 접수에서 추첨제로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광명여성비전센터 수영장 아쿠아로빅은 관절에 부담이 적고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어 매 접수 시기마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왔다. 그러나 기존 회원의 높은 재등록률로 인해 신규 회원이 접수할 수 있는 여석이 극히 제한적이었고, 선착순 방식에 따른 시민 불편도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광명여성비전센터는 접수 방식을 선착순에서 추첨제로 전환하고, 광명시 관내 주민 우선접수제를 새롭게 도입한다. 추첨 접수는 현장접수로만 진행된다. 관내 주민 우선접수 기간은 오는 6월 8일(월)부터 12일(금)까지이며, 당첨자 발표는 6월 15일(월)이다. 잔여 인원 발생 시 관외 주민 추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편으로 접수 희망자는 접수 기간 내 센터를 방문하여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어 온라인 접속 경쟁이 해소되고, 이에 따라 관내 주민의 공공체육시설 이용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더 많은 광명시민이 공공체육시설을 공정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12일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검암 플라시아 개발사업 단지조성공사 현장에 대한 2026년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 4월20일부터 6월19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iH 사업현장 집중안전점검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사고발생 이력이 있는 6개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 주요 점검분야는 ▲가설구조물 안전 상태 ▲임시전기 설비 관리 상태 ▲추락·끼임 등 산업재해 예방조치 ▲기타 안전수칙 준수 여부 ▲우기 대비 사업장 안전실태 등 재난 취약 및 사고 우려시설을 중심으로 면밀히 점검한다. ○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iH 기관장(류윤기)과 사업본부별 본부장 교차점검, 전문(의무)장비를 활용한 민간전문가 합동 점검 등을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 iH 류윤기 사장은 이날 점검 현장에서 “건설현장의 안전은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기에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현장도 많은 고충이 있겠지만 최전선에서 안전에 힘써달라”며 “6월말부터 장마가 예상되는 만큼 우기 대비 현장 배수체계 정비를 통해 현장 및 주변 수해 방지에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iH는 6월말까지 이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지난 13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위치한 국립재활원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배려 있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공사가 운영하는 각종 시민 이용 시설 내에서 장애인이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직원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질적인 개선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 직원들은 국립재활원 교육행정동에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이론 교육을 수강한 후, 휠체어 조작, 시각장애 안내 보행, 암실 체험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임하며 장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서일동 사장은 “이번 체험 교육은 장애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하는 귀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사항과 개선점들을 적극 반영하여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시설 환경을 조성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산업진흥원·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동 주최 ‘2026 인디크래프트’ 운영사무국(공동 조직위원장 차광승 성남산업진흥원장,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이 5월 11일(월)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세우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총 417개사가 지원해 2019년 인디크래프트 리브랜딩 이후 가장 많은 출품작이 접수됐다. 부문별로는 국내·커뮤니티 부문 295개사, 챌린저(대학생) 부문 122개사가 참가했다. 이는 기존 최다 접수 기록이었던 2024년(326개사) 대비 약 90개사가 증가한 수치로, 인디크래프트를 향한 국내 인디 개발사들의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결과다. 운영사무국은 이번 흥행 요인으로 상금 확대와 비즈니스 연계 중심의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을 꼽았다. 올해 대상 상금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4천만 원으로 확대돼 우수 게임 발굴과 인디 개발사 지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성남시 대표 게임문화 행사인 ‘GXG’와 연계한 오프라인 전시 지원을 통해 개발사들이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수도권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대에서 관내 소상공인 및 창업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축제의 장인 ‘빛나는 장터’를 오는 7월 19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관내 우수 소상공인과 창업기업의 판로를 개척하고, 문화관광과 지역 산업의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기획됐다. ‘빛나는 장터’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잔치국수·김밥·샌드위치·토스트 등 든든한 한 끼 식사부터, 호떡·어묵·소떡소떡·회오리감자·츄러스 등 추억의 길거리 간식까지 만날 수 있다. 또한 옥수수·버섯·김·곶감 등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선보이며, 연근칩·부각·뻥튀기·솜사탕·젤리 등 다양한 주전부리와 슬러시 등 시원한 디저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서일동 사장은 "빛나는 장터가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기업에게는 실질적인 판로가 되고, 광명동굴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먹거리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이하 iH)는 13일 검단신도시 홍보관에서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사업설명회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 건설사, 금융기관, 시행사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일 공고한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공모의 후속 조치로, 공모 신청 대상자인 민간사업자에게 iH의 공모지침과 사업 추진 방향, 구월2지구 사업현황 및 특별계획구역 설명, 질의 응답의 순서로 진행됐다. ○ 이번 공모는 인천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내 공동주택(S-1BL), 주상복합(M-1BL), 복합환승센터를 통합 개발하는 약 1조 4천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해당 부지(대지면적 9만4천㎡)에는 총 1,412세대(공동주택 858세대, 주상복합 554세대)가 건설될 예정이다. ○ 공모는 ▲5월 18일~19일 참가의향서 접수 ▲6월 4일 사업신청 확약서 접수 ▲8월 6일 사업신청서류 접수 ▲8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사업협약 및 토지매매계약 체결까지 연내 추진된다. ○ iH 도시개발처장은 “검암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은 검암역을 중심으로 서울~인천을 연결해 인천 서북부의 성장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도시공사는 화성시 서부권역 팔탄지역에서 운영 중인 ‘똑버스’의 이용 활성화와 서비스 확대 내용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대시민 현장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U공사‘똑버스’는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 기반의 맞춤형 대중교통 서비스로,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 호출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되며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과 지역 내 대중교통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홍보활동은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된 팔탄 똑버스 서비스 영역 확대와 탄력형 운행시간 연장(기존 3시간 → 12시간 확대)에 맞춰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5월 12일 팔탄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진행된 현장 홍보에는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팔탄면, 팔탄농협, 이장단협의회 등 주요 관계기관 및 지역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똑버스 서비스 확대에 대한 관심과 협력 의지를 나타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똑버스 이용 방법과 확대된 운영시간, 서비스 내용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 현장에서는 서비스 이용 관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관내 공공임대주택 5개 단지(1R, 4R, 15R, 16R, 철산주공8·9단지)를 대상으로 실태 점검 및 직무 소통을 위한 ‘PMR(Project Management Report)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문화가 필수적인 개발사업의 특성상, 단순 인력 투입이 아닌 전사적 이해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추진됐다. 특히 신임 경영관리본부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택별 운영 현황과 시설·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개발사업본부의 전문적 업무 속성을 깊이 있게 파악했다. 공사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내부 전문 역량 강화 및 소통을 확대하고, 현장 데이터 중심의 표준화된 주택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공임대주택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려면 공사 내부의 현장 이해와 이를 뒷받침할 시스템이 필수적”이라며,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고품질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쾌적한 테니스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조성한 ‘광주시 양벌 테니스돔’을 오는 6월 2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양벌 테니스돔은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 조성된 대규모 실내 테니스 시설로, 실내 돔 테니스 코트 12면 규모를 갖추고 있다.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경기 및 생활체육 활동이 가능하도록 조성됐으며, 시민 중심의 체육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존 일부 현장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전 코트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해 이용객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광주시민에게는 대관료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5월 18일부터 5월 22일까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예약이 실시되며, 광주시 스포츠통합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잔여 코트에 대해서 6월에 관내·관외 이용객 모두 현장 및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광주시 양벌 테니스돔은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인천도시공사(iH)는 지난 5월 7일 마감한 ‘2026년도 신입직원 공개채용’원서접수 결과, 총 60명 모집(사무직 18명, 기술직 42명)에 2,519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41.9: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직군별로 사무직 7급은 18명 모집에 1,362명이 지원해 75.6대1, 기술직 7급은 42명 모집에 1,157명이 지원해 27.5대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 향후 채용 절차는 ▲ 6월 13일(토) 필기시험, 6월 말 서류전형 ▲ 7월 인성검사, 면접시험 ▲ 8월 합격자 발표 및 임용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기술직 전국단위 취업지원대상자(토목 2명, 건축 1명)는 5월 28일(목) 15시까지 추가 접수 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공사 본부 대회의실에서‘본부 이전 추진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세부 업무 분장과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사의 새로운 본부 사옥은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38-1에 위치한 하안동 노외 공영주차장 7층과 8층에 마련된다. 공사는 다가오는 2026년 9월 이내로 사옥 이전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차질 없는 진행을 위해 세부적인 계획 수립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본부 이전은 현재 우리 공사가 당면한 가장 핵심적인 사안”이라며 “노동조합 및 전 부서가 협력하여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책임감 있게 이전을 완수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성공적인 사옥 이전을 위한 부서별 세부 실무 논의도 심도 있게 진행됐으며,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통신 및 보안 시스템 구축 방안 ▲서버실 등 사무환경 인프라 이전 ▲전기, 승강기 등 기계장치 관리 사항 ▲이전에 따른 사무운영 예산 사항 ▲주소 이전 등 행정 처리 사항 ▲홍보·안내 사항 ▲자산 처리 방안 등이 다뤄졌다. 공사는 이전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앞으로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정기 회의를 개최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도시공사는 수도권 최고의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에서 매주 토요일,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정기 행사 '빛나는 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매주 토요일마다 즐길 수 있는 정기적인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토요일은 광명동굴’이라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방문객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광명동굴 빛의 광장 일대에서 7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누구나 상시 참여할 수 있는 ▲플레이존, 미디어타워 무대에서 펼쳐지는 ▲현장 참여형 미니게임, 그리고 방문객들이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오픈마이크로 구성된다. ‘플레이존’에서는 딱지치기, 비석치기, 제기차기 등 추억의 놀이부터 미니농구, 고리던지기, 배드민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이 상시 운영됩니다. 특히 행사장 곳곳을 누비는 ‘동굴 파수꾼’과의 랜덤 게임에서 승리할 경우, 동굴 내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랜덤 경품 뽑기 기회도 제공되어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미디어타워 앞 무대에서 ‘금광 올라가기(음악 게임)’, ‘광물 뒤집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최찬용)는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요 의료기관인 참조은병원, 더와이즈헬스케어의원, SRC재활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확대하고 지역 상생 및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사 전·현직 임직원과 그 가족(부모, 배우자, 자녀 포함)은 협약 기관 이용 시 ▲비급여 진료비 감면 ▲맞춤형 검진 프로그램 ▲양질의 의료복지 서비스 제공 ▲장례 서비스 감면 등 혜택을 받게 된다. 공사 최찬용 사장은 “최고 수준의 의료 역량을 갖춘 지역 병원들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이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복지의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사는 5월 8일 서면을 통해 협약 체결을 완료하였으며, 사내 게시판 및 홍보 채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구체적인 이용 방법과 혜택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조직 내 청렴·윤리경영 문화를 확산하고 고위직의 솔선수범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5월부터‘고위직 릴레이 청렴 서한문’발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릴레이는 사장을 시작으로 각 본부장 등 총 5명의 경영진이 매월 한 차례씩 순차적으로 청렴 메시지를 담은 서한문을 전 직원 및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위직이 직접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 의지를 밝힘으로써, 임직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직 전반에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주자로 나서는 신경철 사장은 서한문을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 이해충돌 예방, 갑질 근절, 부패행위 차단 등 공직윤리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모든 임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부당한 관행을 개선하고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경영진이 앞장서겠다는 의지도 함께 밝혔다. 신경철 사장은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업무 처리와 소통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어야 할 기본 가치”라며, “이번 릴레이 서한문이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시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공사가 이를 검토하여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 제안 접수는 연중 상시 운영되며,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반영을 위한 심사 기준일은 오는 6월 15일까지다. 이후 접수된 제안은 다음 연도 사업으로 검토될 예정이다. 용인시 거주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자뿐 아니라 용인 소재 직장인, 학생, 단체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제안 대상 사업은 도시공사 업무 전반과 관련된 사항으로, 시민 편익 증진 및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다만 ▲공사 자체 추진 중인 사업 ▲대규모 투자사업 ▲특정 개인 또는 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 ▲법적·경상적 경비 ▲단순 민원성 사항 등은 제외된다. 용인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우편·방문 접수가 가능하며, 공사는 올해부터 시민들의 제안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폼·구글폼 접수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관련 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