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충남대학교와 지역 우수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학․금융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유망 기업 발굴 및 육성 ▲우수 기업에 대한 투자 연계 ▲맞춤형 금융 서비스 지원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기업은행은 지역 내 연구․기술 기반 창업 기업에 대한 투자 및 실무 중심의 창업 교육을 지원해 지역 인재들의 창업 생태계 진입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산․학․금융 협력의 모범사례가 되어 지역 창업기업이 도약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오는 20일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등 벤처 생태계 구성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IBK창공 Fly High 100’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혁신기업의 ‘투자자이자 든든한 육성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의 창업육성플랫폼 ‘IBK창공’은 지난 14일 조달청과 IBK창공 마포센터에서 공동 IR 행사를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및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개최됐다. 양 기관은 2024년부터 매년 공동 IR 행사를 개최하며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조달청 혁신제품을 보유한 우수 기업이 참여해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칭을 선보였다. 조달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조달청 담당자와의 1:1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이날 IR에 참여한 '나노일렉트로닉스'는 겨울철 도로 결빙을 방지하는 스노우 멜팅 시스템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조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혁신·벤처스타트업의 투자유치 및 조달시장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조달청과 협력해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2026년 프로야구 시즌과 인기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방영에 맞춰 가상광고와 PPL 캠페인을 4월 1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협은 콘텐츠 시청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방식으로 시청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신협의 마스코트 '어부바'를 스포츠와 예능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여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정형화된 광고 방식에서 나아가 시청률과 화제성이 높은 프로그램 안에서 어부바 캐릭터를 친근하게 노출함으로써 2030 세대는 물론 다양한 시청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신협은 먼저 KBO 리그 중계 채널인 MBC SPORTS+를 통해 어부바 캐릭터 가상광고를 선보인다. 경기 흐름에 맞춘 광고 연출을 통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에서는 가상광고와 함께 PPL을 병행한다. 어부바 캐릭터를 활용한 연출과 함께 출연진이 신협 굿즈와 체크카드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장면을 통해 2030 시청층과의 공감대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손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신진 작가 지원 프로젝트인 ‘IBK 아트스테이션 2026’의 두 번째 전시로 박소희 작가의 개인전 ‘순환의 풍경’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박소희 작가는 식물의 가지·잎·뿌리 등 자연에서 채집한 소재들을 해체하고 재구성해 자연의 순환 과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표현하는 보태니컬 아티스트이다. 이번 개인전 ‘순환의 풍경’은 다양한 자연 소재가 겹겹이 쌓여 만들어진 대형 설치 미술 작품으로 구성됐다. 금속 구조물과 자연물이 결합해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새로운 균형의 미학을 나타낸다. 관람객에게는 도심 한가운데서 자연과 교감하고 사유할 수 있는 여백을 선물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과 IBK파이낸스타워 로비에서 4월 13일부터 5월 1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아트스테이션의 두 번째 전시인 박소희 작가의 ‘순환의 풍경’이 바쁜 일상을 보내는 관람객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얻는 휴식처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9일 창덕궁 약방 및 연경당에서 ‘한지활용 창덕궁 보수정비 후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협중앙회가 후원한 창덕궁 연경당 권역 보수정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가유산 보존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민간 후원의 의 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국가유산청 관계자와 신협중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는 2025년 9월 후원약정을 통해 창덕궁 연경당 권역 전통한지 지원 사업을 추진했으며, 세계유산 창덕궁의 고건축 내부 관람환경 개선과 대국민 서비스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번 사업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진행됐으며, 연경당 권역 내 노후 고건축의 도배·장판·창호·벽지 등을 정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보수정비는 안채, 사랑채, 선향재, 농수정, 반빗간, 내·외행랑 채 등 연경당 주요 공간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외부 시공 자료에 따르면 - 1 - 이번 공사는 총 815.625㎡ 규모로 추진됐으며, 전주한지 약 1만여 장이 사 용됐다. 기존 재료와 동일한 계열의 전주한지를 활용하고 초배, 재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금융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 도입을 위한 신용평가체계 개편’ 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SCB)은 한국신용정보원과 NICE평가정보가 공동 개발한 모형으로 기존 부도율 중심의 신용등급(CB)에 소상공인 미래 성장성을 반영한 성장등급(S)을 결합해 최종등급을 산출하는 구조다. 특히 성장등급(S)은 재무 정보 등 계량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성장 확률을 산출하고 사업자역량과 상권 특성 등 비계량 요소를 보완적으로 반영해 평가 정교도를 높였다. 기업은행은 오는 3분기부터 소상공인 특화 상품의 대출한도 및 금리 산정에 기존 자체 신용평가등급과 함께 해당 모형을 반영해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신용평가체계 개편은 단순한 금융지원 확대를 넘어 데이터 기반의 포용금융을 강화하는 정책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와 협력해 우리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포용금융을 적극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광주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자영업자·소상공인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가계 부담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과 연합회는 역할을 분담해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다양한 대출 상품 공급, 컨설팅 지원, 금융애로 상담을 제공하고 연합회는 소상공인과의 접점을 강화해 관련 상품 및 제도를 소개한다. 이번 협약으로 소상공인은 자신에게 필요한 금융 혜택을 쉽게 접할 수 있고 경영 및 재기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상공인이 여전히 많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호남권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 지원으로 연결되어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이 지난 6일 ‘2026년 하반기 혁신창업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마포·구로·부산·대전·광주·대구의 6개 센터에서 총 95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한다. 대상은 업종 제한 없이 혁신 기술 또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5월 6일 오후 2시까지 IBK창공 홈페이지(https://www.ibkchanggong.com)에서 가능하다. 선발기업에는 ▲IBK금융그룹의 투·융자 등 금융지원 ▲IR·데모데이 ▲1:1 전담 멘토링·컨설팅 ▲중소·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해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사무공간 제공 등 사업 고도화와 투자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창공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성장 잠재력을 가진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재단)은 한국가이드스타가 실시한 2026년도 공익법인 평가에서 3개 등급 중 2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공익법인의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투명성, 책임성, 재무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관으로, 공익법인 운영 수준을 객관적으로 비교·평가하는 지표를 제공하고 있다. 신협재단은 설립 이후 처음 참여한 이번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재무효율성 부문에서는 최고등급을 확보해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이는 동일 평가에 참여한 공익법인과 비교해도 중상위 수준의 운영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2014년 출범한 신협재단은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돼 왔으며,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기부금 711억 원을 조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동행경제·인재양성·지역나눔’의 3대 핵심 공익사업에 총 510억 원을 투입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써왔다. 이번 평가는 신협재단의 투명성과 책임성에 기반한 운영 체계가 객관적으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아울러 공익법인으로서의 신뢰 수준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중소기업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도입하고 이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ACT 컨설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AI ACT 컨설팅’은 전문 인력이나 대규모 투자 없이도 업무에 범용 인공지능 앱 등을 도입 및 활용을 돕는 무료 컨설팅 서비스이다. 인력 부족, 자금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업은행은 4주간 진행되는 컨설팅을 통해 데이터 관리 등 기업별 인공지능 활용 진단부터 실습 교육, 업무 적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생산관리, 인사조직, 경영전략 등 핵심 업무에서 AI를 활용한 업무 수행 방식 재설계를 지원해 기업이 단기간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많은 중소기업이 AI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인력과 비용 부담 등으로 실제 활용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중소기업이 AI를 실무 도구로 체감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본사에서 코트라와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중 무역 갈등과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시장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맞춤형 지원 ▲수출 애로 해소 ▲성공 사례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코트라 해외 무역관이 현지 바이어 발굴, 현지 마케팅, 물류 통관 자문 등 중소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시장 개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아울러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단기수출보험 가입 비용을 지원해 수출대금 미회수에 따른 위험을 줄여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트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급여 이체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월급의 새 친구 IBK 플러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급여 이체 실적이 없는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i-ONE Bank 개인 앱을 통해 ‘IBK급여라운지’ 가입 ▲2백만 원 이상 급여 수령을 모두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는 요건 충족 시 매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3매를 증정받는다. 이달부터 참여하면 오는 11월까지 최대 24매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프티콘 1만 8000매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기업은행은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IBK급여라운지에서 각종 경품 응모에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스탬프 1개를 지급해 혜택을 더했다. 이벤트 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앱, 기업은행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급여 이체 신규 고객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사후 자산의 사회적 환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기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자는 기업은행의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생전에는 전문적인 자산관리를 받고 사후에는 본인의 뜻에 따라 잔여 자산이 초록우산을 통해 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원받게 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언대용신탁 기반 기부 모델 확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강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오은선 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기부자의 뜻이 사회에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며 “신뢰와 신탁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부 문턱을 낮추고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은 미래 세대를 위한 유산기부를 안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여정에 동참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GS리테일,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프로젝트 한강 2단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유통 채널에 예금토큰 결제망을 구축해 디지털화폐의 결제·정산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 기관은 ▲디지털화폐 및 예금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조성 ▲상용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공동 연구·개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는 전국 GS25 가맹점에서 예금토큰을 활용한 결제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디지털화폐가 유통 채널과 결합해 금융 인프라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예금토큰 기반 혁신 서비스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이달부터 본점 직원을 대상으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 교육과 행내 생성형 AI 모델 'IBK GenAI' 활용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민영 은행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조직 DNA를 AI 친화적으로 전면 재설계하겠다”는 방향에 따라 추진됐다. 상반기 약 1,000명의 본점 직원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전국 영업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바이브 코딩은 자연어 기반으로 코드를 생성하고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식으로 비전공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문서 자동 생성,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실무 활용 역량을 중심으로 다룬다. IBK GenAI는 기업은행이 자체 구축한 행내 전용 생성형 AI 모델로 임직원이 업무별 맞춤형 에이전트를 직접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업무 효율화, 부서별 맞춤형 서비스 개발, API 기반 시스템 연계, 행내 AI 에이전트 개발 등이다. 기업은행은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AI 챌린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업무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아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중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중기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기업은행과 한국관광공사가 협력해 중소기업 근로자·소상공인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은행은 2023년부터 해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까지 포함해 누적 28,000명의 근로자를 지원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한 근로자는 기업과 공동으로 2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조성하면 기업은행과 한국관광공사가 각각 휴가비 10만원씩을 추가 지원해 근로자 1인당 총 40만원의 국내 여행 포인트를 제공받는다. 해당 포인트는 휴가지원 사업 전용 온라인 쇼핑몰 ’휴가샵‘에서 숙박, 교통, 체험·레저 입장권 등 약 27만여 개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중소기업 전문 채용포털 ‘i-ONE JOB’ 홈페이지(https://ibkonejob.c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근로자의 휴식과 재충전이 중소기업 일자리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재단)은 지난 3월 31일(화)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제11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재단의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하는 한편, 중장기 사회공헌 추진 방향을 담은 ‘비전2030’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재단 임원 및 대의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 1부 기념식에서는 재단 운영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임원들에 대한 재임기념패와 공로패 수여가 진행됐다. 이어 2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일부 개정 ▲임원 선출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2014년 출범한 신협재단은 전국 신협과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바탕으로 운영돼 왔으며, 지난해 말 기준 누적 기부금 711억 원을 조성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공익사업에 총 510억 원을 투입하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써왔다. 재단의 주요 사업 성과는 ‘동행경제·인재양성·지역나눔’의 3대 핵심 공익사업을 중심으로 축적돼 왔다. 재단은 ▲다자녀 주거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31일 고객의 선호도에 따라 마일리지와 포인트 중 선택해 적립할 수 있는 프리미엄 카드 ‘BLISS Mileage’와 ‘BLISS Point’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BLISS Mileage’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BLISS Point’는 개인을 대상으로 발급된다. ‘BLISS Mileage’는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500원당 대한항공 1마일리지를 기본 적립하며 ▲온라인(쿠팡,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배달앱, OTT 등) ▲음식점 ▲해외 가맹점 이용 시 1,500원당 2마일리지를 특별 적립해준다. ‘BLISS Point’는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온라인(쿠팡,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배달앱, OTT 등) ▲음식점 ▲해외 가맹점 이용 시 1%를 추가 적립해 최대 2%까지 제공한다. 또한 ▲대형마트 ▲주유소(충전소 포함) 업종 이용 시에는 기본 1%에 4%를 추가 적립해 최대 5%까지 IBK포인트를 제공한다.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캐시백, 카드 이용대금 결제 등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카드 2종 모두 공통으로 연 1회 7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금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캠페인 참여와 더불어 불법도박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을 고도화해 불법도박 거래를 원천 차단하고 불법금융·금융사기 예방교육을 통해 실효성 있는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한 금융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금융기관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금융범죄 예방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에 앞서 BNK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의 추천을 받았다. 캠페인 확산을 위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산업은행 박상진 은행장을 추천하며 동참을 요청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는 30일 태국 경찰병원 신협(Police General Hospital Savings and Credit Cooperative) 임직원을 대상으로 대전 신협중앙회관과 신협연수원에서 방한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회장 직무대행 다누크릿 칼람파곤과 태국 직장신협연합회(FSCT) 소속 회원조합인 태국 경찰병원 신협 임직원 등 26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신협중앙회관 본관과 신협 IT센터, 신협연수원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한국 신협의 금융 인프라와 교육·연수 체계를 살펴봤다. 방문단은 신협중앙회 IT센터에서 금융 IT 인프라 운영 현황을 견학하고, 한국 신협의 디지털 기반 업무 체계와 시스템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이어 신협연수원에서는 기념관과 강의장, 도서관 등 주요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한국 신협의 인재양성 및 연수 운영체계를 체험했다. 신협중앙회는 이번 방한연수가 아시아 신협 네트워크 내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태국 직장신협연합회(FSCT) 소속 회원조합과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를 넓히고, 한국 신협의 선진화된 금융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