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 자회사 KCU NPL 대부는 11일(화) 개최한 대표이사 이·취임식에서 이종성 대표이사를 새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및 자회사 임직원이 참석해 강형민 전 대표이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종성 신임 대표이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종성 신임 대표이사는 ▲모건스탠리 ▲BNP Paribas 은행 ▲엄브렐라에셋 등 자산관리회사 업계에서 오랜 기간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으며 전문성을 갖춰왔다. 이 대표이사가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KCU NPL 대부의 부실채권 관리 역량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이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단순히 부실채권을 매입하고 회수하는 회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조합의 건전성을 지원하고 부실자산의 가치를 회복시켜 신협의 자산관리 전문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KCU NPL 대부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임기 중 ▲전문성과 원칙에 기반한 회사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 ▲미래를 준비하는 회사를 만들 것을 약속했다. 특히 신뢰를 강조한 이 대표이사는 신협중앙회와 조합, 시장, 임직원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최근 조합의 연체채권을 신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모바일을 통해 보증 심사부터 대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햇살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버전 출시를 통해 생업으로 영업점 방문이 어려웠던 저소득·저신용 근로자의 금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신협 온라인 햇살론은 지원 대상과 목적에 따라 '햇살론 일반보증'과 '햇살론 특례보증' 2가지로 운영된다. 햇살론 일반보증은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이거나 신용평점 하위 20%에 속하면서 연 소득 4,500만 원 이하에 해당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출기간 5년 이내, 최대 1,500만 원의 한도를 제공하여 서민의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돕는다. 햇살론 특례보증은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이면서 신용평점 하위 20%에 해당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대출 기간 3년 또는 5년(거치 기간 1년 선택 가능),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상품이다. 신협 온라인 햇살론은 서민금융진흥원의 보증 심사 및 보증서 발급 과정을 자동화해, 대출 심사 승인 시 서류가 불필요하며 신청 당일 즉시 대출금을 지급한다. 급전이 필요한 금융소비자의 대기 시간을 대폭 줄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우리은행, 동촌풍력발전과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활용한 지역산업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심덕섭 고창군수, 이명수 우리은행 IB그룹장, 오희종 동촌풍력발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에서 추진되는 산업·투자사업에 필요한 금융을 공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은 사업 추진에 필요한 행정 지원과 대상 사업 및 RE100 기업 발굴에 나선다. 신협과 우리은행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생산적 금융을 지원하며, 동촌풍력발전은 지역인프라펀드의 첫 사업인 고창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수행한다. 신협은 이번 사업에 지역 조합과 함께 1,000억원 규모의 연계대출로 참여한다. 지역 조합의 자금을 지역의 대규모 재생에너지 인프라에 연결함으로써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동시에 금융의 성과가 지역경제로 환류되는 상생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고창 해상풍력발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지난 7월 27일 출시한 ‘독도愛사랑적금’의 대면 판매가 높은 관심 속에 대면 판매 한도가 모두 소진됨에 따라 5일부터 비대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협은 7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신협 영업점에서 대면 판매를 진행한 결과, 출시 8일 만에 7만3천좌가 판매됐다. 비대면 판매는 대면 판매와 동일한 상품 조건으로 제공되며, 준비된 한도(10만좌) 소진시 종료된다. 개인 고객은 신협 모바일뱅킹 앱 ‘온(ON)뱅크’와 모바일 웹 ‘리온브랜치’를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가입할 수 있다. 상품 금리는 최고 연 7%이며, 월 1만 원부터 20만 원까지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독도愛사랑적금’은 고객이 별도의 기부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상품 가입만으로 독도수호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이다. 만기 해지 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계약금액의 1%를 총 5억 원 한도에서 독도수호활동을 위해 기부한다. 조성된 기부금은 독도 서도 물골과 통행로 정비, 생태계 보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가입자에게는 가입일로부터 1년간 문화유산국민신탁 보람회원과 동일하게 조선 4대 궁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어린이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이하 어린이 기차여행)’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협재단은 올해 전국 취약계층 아동 999명을 대상으로 전주 지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아동들은 전용 열차를 이용해 전주를 방문하고 ▲전통한지 뜨기 ▲전주비빔밥 만들기 ▲한옥마을 탐방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한다. ‘어린이 기차여행’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은 2022년 처음 시작된 사회공헌사업이다. 신협재단은 지난해까지 총 65회의 기차여행을 진행하며 취약계층 아동 3,684명에게 총 6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면 누적 참여 아동은 4,6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한 다자간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신협재단은 사업 기획과 운영비를 지원하고, 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은 아동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열차 전용칸을 제공한다. 초록우산은 참여 아동 선정과 사례관리를 담당하며, 전주한지협동조합은 전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30일(목) 부산 가톨릭센터에서 ‘한국신협 발상지 확장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한국 최초의 신협인 ‘성가신협’이 태동한 역사적 장소를 확장·정비하고, 한국 신협운동의 시작을 미래로 이어가는 상징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가신협은 1960년 5월 1일 메리놀수녀회 병원에서 27명의 창립 회원이 성가신용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출범했다. 이는 한국 신협운동을 태동시킨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의 첫 결실이자 한국 신협운동의 출발점이라는 역사적인 의미를 갖는다. 이를 기념해 매년 5월 1일은 ‘한국신협의 날’로 지정돼 신협운동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부산 지역 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부산 가톨릭센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복식과 오색리본 커팅식을 진행하며 한국 신협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새롭게 단장한 발상지는 기존 기념비 주변을 확장하고 출입로와 휴게공간을 정비해 방문객들이 한국신협의 역사와 협동의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특히 역사적 의미를 보존하는 동시에 협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27일 경북오천신협에서 ‘독도愛사랑적금' 출시 기념행사를 열고, 이상휘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첫 가입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독도愛사랑적금 출시를 알리고, 독도수호활동에 대한 국민적 공감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상휘 국회의원, 박용선 포항시장, 남한권 울릉군수와 김철수 포항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1~4호 가입에 나서며 독도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 ‘독도愛사랑적금’은 별도의 기부 절차 없이 가입만으로도 독도수호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공헌 금융상품이다. 만기 해지 시 신협사회공헌재단이 계약 금액의 1%를 독도수호활동을 위해 기부하며, 총 기부 한도는 5억 원이다. 상품 이율은 최대 연 7%며, 7월 2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국 신협 영업점에서 판매된다. 비대면(개인 온뱅크, 리온브랜치) 가입은 8월 5일부터 가능하다. 가입자에게는 가입일로부터 1년간 문화유산국민신탁(국가유산청 산하기관) 보람회원과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조선 4대 궁 무료 입장 ▲종묘·동구릉 등 조선왕릉 무료 입장 ▲문화유산국민신탁 보전재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청년들에게 신협의 사회적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 진로 설계와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년 처음 시작된 대학생 신협 체험행사는 오는 8월 20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휴학생과 대학원생도 지원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신협 홈페이지(www.cu.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7월 31일까지 이메일(kej@cu.co.kr)로 제출하면 된다. 신협중앙회는 신청자 가운데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회적금융 특강 ▲신협 재직자가 들려주는 협동조합 이야기 ▲신협 채용설명회 등 신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 당일에는 청년층이 신협 금융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를 비롯해 포토부스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품, 교통비를 제공하며, 전국 신협 공동채용 지원 시 서류전형 통과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내가 바라는 금융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협 체크카드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여름맞이 신협 체크카드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철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신협 체크카드 이용 회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이며, 신협 개인체크카드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협은 이벤트 기간 중 이용금액 조건을 충족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006명에게 최대 6천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이용금액별로는 ▲1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2,2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만 원권 ▲3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5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3만 원권 ▲5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3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5만 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고액 이용 회원을 대상으로 ▲10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3명에게 100만 원 캐시백 ▲20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2명에게 200만 원 캐시백 ▲300만 원 이상 이용 회원 중 1명에게 300만 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중복 추첨이 가능하며, 자세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7월 8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인천 계양구갑), 강준현 의원(세종특별자치시을), 국민의힘 윤한홍 의원(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서민금융 및 지역금융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협의 포용금융 확대 방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협의 역할,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신협은 금융시장 변동성과 경기 둔화로 서민과 소상공인, 금융취약계층의 금융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지역 금융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국 860개 조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실물경제를 뒷받침하고, 서민·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울러 신협은 포용금융 실현과 협동조합 금융 발전을 위해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참석 의원들은 서민금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협의 역할에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 및 제도 개선 논의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회장 및 기획이사를 대상으로 제기됐던 고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두 사람 모두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관련 형사 절차는 기소 없이 마무리됐다. 해당 고발 건은 신협중앙회 노동조합 위원장이 회장과 기획이사를 대상으로 제기한 사안이다. 중앙회는 이번 처분으로 그동안 제기돼 온 법적 불확실성이 정리된 만큼, 회원조합 지원과 현장 중심 운영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회원조합의 경영 안정과 건전성 관리를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운영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앙회는 조합별 경영 여건과 현장 수요를 면밀히 살피며 조합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또한 중앙회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내부 소통 방식과 관리체계도 함께 점검한다. 조직 내 다양한 의견은 존중하되, 주요 현안이 회원조합의 경영활동과 대외 신뢰에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실관계에 기반한 책임 있는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신협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불기소 처분으로 회장과 기획이사를 둘러싼 고발 건은 형사 절차상 마무리됐다”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협제주연수원에서 오는 7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3일간 한국금융공학회(KAFE)가 주관하는 ‘2026 APAFE(Asia-Pacific Association of Financial Engineering)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국내외 금융공학 연구자와 금융전문가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디지털금융, 자산운용, 리스크관리, 연금 및 투자전략 등 금융산업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중심으로 최신 연구 동향과 실무 적용 사례를 공유한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공학의 역할을 모색하고, 학계와 산업계 간 지식 교류를 통해 금융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공학 분야의 연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국제적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협제주연수원은 95개 객실과 다목적홀, 세미나실,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신협의 대표 교육·연수시설이다. 제주 지역의 우수한 자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한카드와 협력해 우대조건 충족 시 연 최고 8.5% 금리를 제공하는 ‘플러스정기적금’ 10차 상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플러스정기적금’은 신협이 신한카드와 연계해 선보이는 고금리 특화 적금 상품으로, 2020년 10월 첫 출시 이후 올해 10회차를 맞았다. 이번 10차 플러스정기적금은 기본금리 연 3.0%에 우대금리 최대 5.5%p를 더해 최고 연 8.5% 금리를 제공한다. 상품은 12개월 만기로 운영되며, 월 1만 원부터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6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우대금리는 신협-신한 제휴카드 발급 및 이용실적, 신협 계좌 결제계좌 등록, 자동이체 납입, 급여이체 조건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신한카드 이용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는 최대 5.0%p다. 적용 대상은 ▲신협-신한 제휴카드를 처음 발급하는 고객 ▲기존 신한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된 고객 ▲기존 신한카드 무실적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고객 ▲신한카드 탈회 후 90일이 경과한 고객이다. 해당 고객이 마케팅 전체 동의를 완료하고, 적금 가입월을 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신협 라이프온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 ‘어부바 럭키 스크래치’를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협 라이프온은 금융서비스와 생활편의 기능을 결합한 신협의 로컬 중심 생활금융 플랫폼이다. 조회·이체 등 기본 금융서비스를 비롯해 직거래몰, 조합원 가게, 혜택·쿠폰, 기부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조합원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모바일 앱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신협 라이프온 앱(APP)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같은 그림 3개가 나오면 당첨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원은 매일 1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면 하루 최대 1회의 추가 참여 기회를 받을 수 있다. 경품은 ▲신세계백화점 모바일 상품권 5만 원권(최대 30명)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1만 원권(최대 200명) ▲라이프온 꿀포인트 3,000P(최대 1천 명) ▲라이프온 꿀포인트 500P(최대 1만 명)로 구성됐다. 당첨 결과는 참여 즉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이벤트 종료 후 익월 말까지 순차 발송되며, 라이프온 꿀포인트는 당첨 즉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는 22일(월) 한국금융연수원(원장 이준수)과 신협 임직원의 금융 전문성 제고와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신협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신협 현장에 필요한 교육 수요와 금융연수원의 전문 교육 인프라를 연계해, 신협 임직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협 특화 맞춤 교육과정을 공동 기획·운영한다. 또한 금융연수원이 운영하는 집합연수, 통신연수, 사이버연수, 마이크로러닝 플랫폼(KBI tube·KBI 아카이브), 자격검정시험 등 다양한 연수서비스를 활용해 신협 임직원의 업무역량 제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는 금융연수원의 금융 전문 교육과정 개발·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협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연수원은 보유 중인 금융교육 콘텐츠와 연수체계를 활용해 신협 임직원에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안·제공하고, 커리어 개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준수 한국금융연수원장은 “금융연수원이 축적해 온 교육 역량과 신협중앙회의 현장 경험이 결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고영철, 이하 신협)는 지난 17일(수)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인하대학교와 공동 운영한「금융세미나」결과보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금융세미나」는 신협과 인하대학교(이민환 교수)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과정으로, 수강생들이 신협의 경영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특히 신협연구소는 신협 관련 연구자료 제공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수강생들이 신협의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금융세미나」결과보고회에서는 우수 연구팀 세 팀을 선정하여 시상했다. ▲대상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신협의 대응 및 차별화 전략’ ▲최우수상 ‘신협 뉴시니어 라이프예금 도입 제안’ ▲우수상 ‘지역사회 소상공인 조합원에 대한 신협의 대응전략’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미혜 신협연구소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가 신협의 미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청년 세대의 목소리를 반영한 연구·교류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협중앙회 서울사무소에서 폴 트라이넨(Paul Treinen) 세계신협협의회(WOCCU)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WOCCU 이사 활동 방향과 국제 신협운동 내 한국 신협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면담은 고 회장이 WOCCU 이사회 임명직 이사로서 활동을 본격화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고 회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WOCCU 이사로 활동하며, 오는 7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WOCCU 연차총회 이후 감사·위험관리위원회, 거버넌스·선거위원회, 난민·재건·구호위원회 중 한 위원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WOCCU는 전 세계 신용협동조합과 금융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기구로, 각국 신협의 성장과 협력, 금융포용 확대, 제도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면담에서는 고 회장이 향후 참여하게 될 위원회 후보군의 주요 역할과 의제도 함께 공유됐다. 감사·위험관리위원회는 조직의 재무 건전성, 감사, 리스크 관리 체계 등을 점검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거버넌스·선거위원회는 이사회 구성과 정관, 선거 절차 등 지배구조 관련 사항을 다룬다. 난민·재건·구호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카드 온라인 신규 회원 연회비 포인트로 돌려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i-ONE Bank 개인 앱, IBK 카드앱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개인 신용카드를 신규 발급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조건을 모두 충족한 고객에게 연회비에 상응하는 금액을 최대 5만 IBK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참여 조건은 ▲개인(신용)정보 선택적 동의 항목 전체 동의 ▲이용대금 산정기간 내 10만원 이상 결제 ▲IBK 카드앱 설치 후 회원가입 및 로그인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이다. 이벤트 대상 카드는 ‘BLISS’, ‘IBK포인트’, ‘IBK포인트3.8’, ‘I-ALL’, ‘I-Mileage’, ‘I-PET’, ‘I-기후동행카드’, ‘데일리위드’, ‘일년의 설렘’, ‘일상의 기쁨’, ‘K-패스’, ‘K22‘, ’해피메이트 IBK’ 등 총 13개이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i-ONE Bank 개인 앱과 IBK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캐시백, 대중교통, 항공마일리지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인기 카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IBK금융그룹 임직원이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는 데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기업은행을 비롯한 IBK금융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이 혈액 수급이 시급한 환우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이와 함께 IBK금융그룹은 각 계열사가 힘을 모아 취약계층 혈액암 환우들을 위해 치료비 2억 원을 마련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혈액암협회 등 관련 기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모든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고객들이 부동산 청약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마이데이터 기반의 생활밀착형 서비스인 ‘청약라운지’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청약라운지’는 청약통장 진단부터 당첨 결과 확인까지 청약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기업은행은 우선 고객의 청약통장 보유 현황과 가점 정보를 바탕으로 청약 준비 상태를 진단해 준다. 관심 지역의 공공·민간·무순위 청약 공고와 알림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청약홈’ 신청 연계와 최종 당첨 확인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i-ONE Bank 개인 앱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청약라운지는 복잡한 청약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준비하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생활뿐 아니라 주거와 자산관리 전반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