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2월 13일 설 명절을 맞아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떡국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돕기 위해 추진했다. 꾸러미는 떡국 떡과 간편식 사골곰탕, 도가니탕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떡국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선길 위원장은“가족이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명절이지만 찾아올 가족이 없어 외롭게 보내는 분들도 있어 안타깝다”며 “올 설에는 모든 가정이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란 동장은“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준 신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온정을 체감하는 신곡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2월 11일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설 명절을 앞두고 센터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윷놀이 대잔치’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로 사는 중독 회복자들의 명절 전 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회복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전통놀이를 매개로 자연스러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한 회원은 “혼자 보내야 하는 명절이라 마음이 무겁고 우울했는데 다함께 웃으며 윷놀이를 하니 외로움도 잊고 기분이 정말 좋았다”며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에 큰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태 센터장은 “중독 회복 과정에서 건강한 대인관계 형성과 정서적 안정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상을 이어가도록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약물·인터넷·도박 등 다양한 중독 문제를 예방하고 조기개입·상담·재활 지원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으로, 의정부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가능하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전통사찰 성불사가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kg 30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흥선동에 위치한 성불사는 그동안 시의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며, 부처님의 자비 정신과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며 나눔을 실천해왔다. 성불사 주지 성호스님은 “부처님의 자비로운 나눔 정신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성불사의 꾸준한 기부와 나눔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3일 마스터플러스병원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강 병원장을 비롯해 우병선 행정이사, 이도홍 재활의학과 원장, 정선화 총괄본부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강 병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료기관으로서 나눔을 통해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적절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스터플러스병원은 2015년 개설된 의료기관으로 신경과‧재활의학과 등 5개 진료과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3일 자일동 환경자원센터를 방문해 재활용선별장과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의 운영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시설 전반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 체계를 살피기 위해 마련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파악하는 데 목적을 뒀다. 시는 재활용선별장과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의 작업 공정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장비 관리 상태와 작업 환경을 점검했다. 또 현장 근로자들과 소통하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안전관리 강화와 근무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정부문화재단은 시민과 관객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로컬투어 프로그램 '의정부 하루여행'을 기존 운영 시기에서 확장해, 겨울–봄 시즌을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의정부 지역 고유의 문화·예술·역사·생활 자원을 연계한 지역특화 로컬투어 콘텐츠 '의정부 하루여행'은 2026년 2월부터 5월까지 총 15회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그간 관광 프로그램 운영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겨울·봄 시기에 로컬투어를 운영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내내 의정부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문화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의정부 하루여행'은 의정부예술의전당, 미술관, 도서관, 역사공간, 체험시설 등 의정부를 대표하는 문화자원을 하루 일정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로컬투어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의 일상과 정체성을 해설과 함께 직접 경험하는 의정부 대표 문화여행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6년 겨울–봄 시즌은 ▲ 미술·공간을 중심으로 한 '예술·감성 탐방여행'과 ▲ 역사·생활·스포츠 자원을 활용한 '활동·체험 중심여행' 두 가지 테마 코스로 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호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100가구에 ‘다온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다온 꾸러미는 ‘모든 좋은 일이 다 온다’는 ‘다온’의 의미를 담아 노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만두, 사골육수 등 명절 식료품으로 구성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노인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이정열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성수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지속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다온 꾸러미로 어르신들의 설 명절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1일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이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백미(10kg 단위) 20포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희경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정부 성베드로병원은 2014년부터 매년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12일 녹양동 소재 평창생고기정육점이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4개소에 떡국 400인분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관재 대표는 “명절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마련했다”며 “준비한 음식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평창생고기정육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11월 5일부터 올해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했다.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의정부시 저소득층에 지원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원효사(주지 법송 스님), 망월사(주지 보타 스님), 성불사(주지 성호 스님) 등 주요 사찰 6개소를 방문했다. 시는 명절 연휴 기간 사찰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안전 관리와 화재 예방 등 안전사고 방지를 당부했다. 아울러 2025년 경기문화진흥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망월사 보타 스님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그간 문화행사 개최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사찰 관계자들과 환담을 갖고 지역 및 불교계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점검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11일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새마을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바자회에서는 부녀회 회원들이 떡국떡, 식탁김, 참기름, 들기름, 미역, 다시마, 깨소금, 고추장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식료품 지원과 청소년 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독거노인을 위해 떡국떡 30인분을 별도로 기부하며 명절의 온정을 더했다. 한미경 회장은 “설을 맞아 주민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바자회가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2월 11일 용현동 소재 예닮교회가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25인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된 떡국떡은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 가구에 전달됐다. 예닮교회는 매주 관내 독거노인 등 결식 우려 가정 대상 국수 나눔을 비롯해, 저소득 가구 정기 후원과 식료품 기부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이명현 담임목사는 “설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도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평소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돼 주고 있는 예닮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11일 송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맞아 ‘설 한상 나눔, 행복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명절을 홀로 보내기 쉬운 취약계층 30가구에 따뜻한 설 한상의 의미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의정부 성약교회에 모여 모둠전, 떡국떡, 만두, 과일 등 설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했다. 이어 보건복지팀과 함께 각 가구를 방문해 꾸러미와 설 명절 안부 카드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송산2동은 이번 나눔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명절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호경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한 끼의 정을 나누고자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정성이 담긴 행복꾸러미가 외로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마음과 마음을 잇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송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송산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12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을 돌며 무단투기 쓰레기와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골목길 사각지대에 쌓여 있는 각종 폐기물을 정비하고, 공원 주변과 버스정류장 인근 등 주민 이용이 많은 공간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차량 통행과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 활동을 전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시 미관을 한층 개선했다. 정우균 위원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우리 지역을 찾는 모든 분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고산센트레빌 작은도서관이 바자회 수익금 35만 원을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장은진 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고산센트레빌 작은도서관은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성금과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기탁에 이어 올해도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장은진 관장은 “작은 마음이지만 고산동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매번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고산센트레빌 작은도서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1동 주민센터는 2월 12일 의정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복(福)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행사 기획부터 물품 준비까지 협의체 위원들이 주도적으로 추진했다. 위원들은 명절에 활용도가 높은 ▲떡국떡 ▲만두 ▲사골국 ▲백미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준비해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폈다.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이웃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했다. 유정순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순주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별숲어린이집 원아 및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 소비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녹색소비 실천 및 플라스틱 제로, 1회용품 OUT’을 주제로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고 사회 전반으로 친환경 생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참여 어린이들은 가정에서 모아온 폐건전지와 우유팩을 주민센터에서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며, ‘재활용품 수거 보상제’를 체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현 동장은 “어린이들과 함께한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2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신곡2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날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주민센터부터 금오지구대, 경기도청 북부청사에 이르는 약 1.5km 구간에서 도로변에 버려진 담배꽁초 및 무단투기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이상현 동장은 “이른 시간에도 적극적으로 대청소에 동참해주신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신곡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2월 12일 하가쌈밥이 설을 맞아 독거노인을 위한 설 명절 음식 20인분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 명절 음식은 신곡1동 희망넝쿨단과 해피브릿지를 통해 독거노인 등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됐다. 하매자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담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는 하가쌈밥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가쌈밥은 2022년 12월 신곡1동과 복지자원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매월 가정식 반찬 20인분을 기탁하고 있으며, 설과 추석, 어버이날 등 명절과 기념일마다 나눔을 이어가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2월 11일 녹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녹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활동을 비롯해 문화 탐방, 볼링‧컬링 체험 등 다양한 특색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성금 및 물품 기탁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정상진 회장은 “올해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성금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경섭 동장은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녹양동 청소년지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위기 사유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