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의정부시청 앞 평화의 광장 일원에서 ‘제41회 회룡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의정부문화원과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회룡 600년, 역사와 시민을 잇다’를 주제로 마련됐다. 시민과 지역예술인이 축제의 주인이 돼 의정부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시민 중심의 축제로 진행됐으며, 이틀간 총 5만2천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시민의날 기념행사와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한글 패션쇼 ▲어린이 과거제 ▲지역예술인 공연 ‘회룡난장’ ▲16종 전통문화 체험 ▲먹거리마당 ▲소풍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들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예산 규모(5억5천만 원→1억 9천만 원)를 크게 줄였음에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 속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개최 장소를 기존 호원동에서 시청 앞 평화의 광장으로 옮겨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상권과 연결해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높였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12일 오전 10시 의정부 예술의 전당 주차장에서 의정부시청, 의경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학원에서 운영 중인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하반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2026년 하반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 계획에 따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의정부교육지원청의 유아교육팀, 중등교육팀, 평생교육진흥팀을 비롯하여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참여했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여부 ▲구조 및 장치 적법 여부 ▲어린이보호표지 및 황색 도색 상태 ▲하차확인장치 작동상태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현장에서 확인된 경미한 미비 사항은 즉시 계도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조치 결과를 제출받아 이행 여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향후 미시정 기관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원상복구 명령 등 엄정한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의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무대에서 경기 북부 대표 음악축제인 ‘2026 제8회 블랙뮤직페스티벌(BMF)’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블랙 세상의 빛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로 문을 열며 메인 공연은 오후 7시부터 펼쳐진다. 올해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꾸미는 ‘UJB 루키 스테이지’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정부 로컬 투어 프로그램 ‘하루여행’과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외부 관광객 유치에도 나선다. ■ 의정부의 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블랙뮤직’ 특화 축제 올해로 8회를 맞는 블랙뮤직페스티벌(BMF)은 미군부대가 주둔했던 의정부의 지역적 배경과 문화적 특성을 바탕으로 출발한 축제로, 아이돌 음악 중심의 K-POP 축제와 차별화해 ‘블랙뮤직’을 중심으로 힙합, 소울, R&B, 재즈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며 장르의 다양성과 음악적 확장성을 중심으로 한 장르 특화형 페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 의정부1동주민센터(동장 김순주)는 10월 8일 위기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여관, 고시원 등 관내 비주택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1동은 의정부시 전체 숙박업소의 57%가 위치한 지역으로, 주거 취약계층이 특히 밀집해 있다. 이에 의정부1동 맞춤형돌봄팀은 의정부시 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 숙박업소 39개소를 직접 방문했다. 숙박업소 관리인들에게 장기 투숙자 가운데 월세 장기 체납, 사회관계망 단절, 저장강박증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이 있을 경우 주민센터에 적극적으로 제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주민센터와 숙박업소 관리인 간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비상연락망을 확보하고, 긴급 제보와 정보 교류를 위한 카카오톡 채널도 안내해 위기가구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다. 김순주 동장은 “숙박업소 장기 투숙자 등 주거 취약계층은 경제적 어려움뿐 아니라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8일 외식업 종사자 54명과 함께 강원도 일대에서 골목상권 및 음식문화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외식업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타 지역의 특색 있는 상권 운영과 음식점 서비스 사례를 직접 살펴봄으로써 의정부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견학단은 오전 7시 의정부를 출발해 동해 묵호 일원의 벽화마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등을 둘러보고, 지역 음식점을 방문해 음식문화와 외식업 운영 사례를 체험했다. 특히 지역의 관광자원과 골목상권을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운영 방식에 관심을 갖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현지 음식점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위생 관리, 매장 운영 및 지역 특색을 활용한 메뉴·서비스 제공 방식 등을 살펴보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를 음식문화 개선사업과 외식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활용하는 한편, 외식업 종사자 간 지속적인 소통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학생들에게 학교4-H를 알리고 4-H 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학교4-H 홍보를 위한 쿠킹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월 7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토요일에 진행된다. 교육은 4-H 활동 영상 시청을 통해 4-H의 의미와 활동을 알아본 후, 학생들이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11월 7일에는 버터떡과 초코칩 쿠키를, 28일에는 두쫀쿠와 초코칩 쿠키를 만든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이며,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의정부시와 4-H의정부시본부가 협력해 추진한다. 시는 학생 모집과 재료비를, 4-H의정부시본부는 강사료를 각각 지원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학교4-H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윤연희)는 10월 7일 시청 회룡홀에서 8개 실무분과와 15개 동 협의체에서 활동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신규위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위원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이해와 역할 인식을 높이고, 자기·타인 이해를 바탕으로 위원 간 소통과 협력 관계를 형성하여 협의체 활동에 대한 적응력 및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해 및 역할 교육 ▲간이 교류분석: 플립(FLIP)으로 통(通)하는 우리 ▲샌드토크 시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위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윤연희 민간공동위원장은 “오늘 교육을 계기로 서로 알아가고 소통하며 각자의 경험과 역량을 나누면서 함께 성장하는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의정부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함께해 주신 신규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실무분과와 동 협의체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의정부의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기대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교통 혼잡의 원인이 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 3,914건에 대해 2026년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 19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7월 31일 기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천㎡ 이상인 시설물 내 소유 지분 면적이 160㎡ 이상인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이번 부과 대상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이며 납부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시는 징수된 부담금을 교통시설 확충과 운영 개선, 도시교통 관련 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감면 사유가 있는 납부자는 ▲시설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고지서를 받은 날부터 30일 이내 ▲부과 기간 중 소유권이 이전된 경우 납부 기간 만료일(2026년 10월 31일)까지 신고서와 입증자료를 의정부시 주차관리과에 제출하면 부담금을 조정받을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3일 ‘제9회 동오마을 푸드페스타’ 현장에 홍보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전자적으로 받고 세금을 자동으로 납부할 수 있는 ‘전자송달 및 자동납부 제도’에 대해 안내했다고 밝혔다. ‘전자송달’은 종이 고지서 대신 스마트폰 앱이나 전자우편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보는 서비스이며, ‘자동납부’는 지정한 계좌나 카드에서 납부일에 세금이 자동으로 납부되는 방식이다. 해당 제도를 이용하면 고지서를 챙기거나 납부기한을 놓치는 불편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비스당 800원의 세액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날 세정과 직원들은 시민들에게 제도의 편리함과 혜택을 안내하고,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현장에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두 서비스를 함께 이용하면 정기분 지방세 고지서 1매당 1천600원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산호 세정과장은 “전자송달과 자동납부를 이용하면 어렵고 귀찮게 느껴지던 세금 확인부터 납부까지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며 “환경도 살리고 세액 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만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9일 열린 ‘제15회 의정부시장배 전국 장애인 탁구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시장애인체육회와 의정부시장애인탁구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의정부 천보탁구장에서 열렸다. 전국 장애인 탁구 선수 및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수들이 열띤 승부를 펼쳤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탁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장애인 탁구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도 의미를 더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키우며 사회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원기 시장은 “선수들이 보여준 열정과 도전정신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리고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애인 체육활동과 대회를 지속적으로 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10월 8일 중랑천 일대에서 시민, 하천변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하천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소통은 시장이 시민들의 일상과 가까운 하천을 직접 돌아보며 시가 올해 3월부터 추진해 온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하천 인근 상인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호원동 주민과 함께 중랑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현장 ▲중랑천 징검다리 개선 사업 구간 ▲시민 휴식공간 ‘발물쉼터’ ▲황화코스모스 군락지 등을 차례로 살폈으며,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과도 인사를 나눴다. 이어서 중랑천 인근 카페에서 주민과 지역 소상공인들을 만나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에 적극 협조해 준 상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하천에 대한 건의 사항과 영업 현장의 애로 사항 등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호원동 벚꽃길 수목 추가 식재 ▲우성3차아파트 황톳길 개선 ▲중랑천 주변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건의했다. 시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하천 관리와 친수공간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함께하는 현장 동행의 하나로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인 ‘카페 아르츠 3호점’을 방문했다. 김 시장은 카페 아르츠 3호점에서 직접 바리스타 업무를 체험하고, 참여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참여자들의 노고를 따뜻하게 격려했다. 카페 아르츠 3호점은 의정부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공동체 사업단으로, 지난 1월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 주민공유공간에 문을 열었다. 현재 바리스타 교육을 수료한 참여자 16명이 2인 1조로 교대 근무하고 있다. 김원기 시장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시정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갈 원동력을 얻는 시간이었다”며 “지난 100일 동안 현장에서 배운 소중한 가르침을 바탕으로 보람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모든 어르신이 활기차고 존중받는 복지 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떡 체험공방 ‘담다헌’을 찾아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원기 시장은 소상공인들과 함께 떡케이크를 직접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형식적인 간담회 대신 소상공인의 일터에서 체험하고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특히 원재료비 상승과 금리 부담 등 최근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경영상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원기 시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소상공인 여러분의 삶과 일터를 가까이에서 살펴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청년공감터에서 제4기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위원과 청년의 날 축제 참여자 등 지역 청년들과 함께 ‘청년의 일상 속으로 동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시민의 일상을 직접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시정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취임 100일 프로그램을 ‘함께 듣기’, ‘함께 동행’, ‘함께 공유’로 구성해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청년의 날 축제 ‘청춘이 빛나는 날’ 추진 과정과 성과를 돌아보고, 축제를 직접 기획·운영하면서 느낀 점과 향후 개선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청년협의체 위원과 축제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의 날 행사 운영과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전달하고, 지역 내 청년 활동과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격식 없이 소통했다. 시는 이번 소통에서 제안된 의견을 향후 청년의 날 행사와 청년정책 추진에 참고하고, 청년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정책과 시정 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지난 9일 의정부시청 앞 광장 및 상설야외무대 일원에서 열린 ‘제55회 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41회 회룡문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세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시장, 국회의원 등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함께해 의정부의 문화축제와 시민 화합을 다지는 문화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시민의 날 기념식은 시민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회룡문화제 개막식에서는 시의회 의장과 시장, 문화원장, 시민대표 등이 개막 타고 행사에 직접 참여해 축제의 힘찬 서막을 알렸다. 의정부시의회 의원들은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시민들과 함께 회룡문화제를 즐기며 의정부의 역사와 문화를 잇는 축제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회룡 600년, 역사와 시민을 잇다’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회룡문화제에서는 한글과 한복을 주제로 한 패션쇼가 눈길을 끌었다. 어린이와 청소년, 시니어 모델 등 일반 시민 50여 명의 참가자가 직접 런웨이에 올라 우리말과 전통 한복의 조화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의정부 어린이 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0월 9일 상설 야외무대에서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승격 63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함께 열어가기 위한 ‘제55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시민이 주인공’이라는 시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과 함께 의정부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시민의 뜻으로, 새로운 의정부’라는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변화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기념식은 의정부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특별영상 시청,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와 축사, 축하영상 상영, 표창 수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민헌장 낭독에는 시의회 부의장과 호국보훈‧소상공인‧청년‧학생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시민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참여자들은 시민헌장에 담긴 가치를 되새기며 서로 존중하고 화합하는 의정부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어 의정부시 문화상 수상자 4명을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의회가 개원 100일을 맞아 10월 8일(목), 고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회 개원 100일을 맞아 시민을 위한 처음의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민생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시민의 목소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원들은 배식과 서빙, 식사 후 정리 등 역할을 나눠 맡아 들깨무채국과 닭볶음탕 등 정성껏 마련된 점심 식사를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했다. 식사 중에는 안부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자연스러운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조세일 의장은“제10대 의정부시의회가 개원 100일을 맞은 뜻깊은 날에 화려한 기념행사보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갖게 돼 의미가 깊다”며 소감을 밝혔고,“지난 100일 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의정부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10월 8일 오전 10시 30분, 의정부 학부모회 대표자 네트워크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급별, 권역별, 기능별로 구성된 총 12개 학부모회 네트워크에서 선출된 대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부모회 네트워크는 학부모회 대표자로 구성되어 학부모의 학교 참여 활성화를 통해 학교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지역 단위의 소통과 협력의 장이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민주적이고 자율적인 학부모 자치기구로서의 역량을 높이고, 지역 중심의 협력 체계를 통해 교육 현안을 공동으로 해결하며 상생 성장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학부모의 자율적인 학교 참여 확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네트워크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를 통해 학부모회 간의 유기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부모회 네트워크가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창구 역할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의정부의 대표 음식인 부대찌개를 활용해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전하는 ‘2026 시민활동가 양성사업’을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 10월 6일날 처음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총 3회가 진행되며 ‘세상에서 가장 넓은 캠퍼스를 위한 시민활동가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양한 경험과 재능을 가진 시민을 발굴하고 전문성을 갖춘 시민활동가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의 전략과제인 ‘시민활동가 발굴·양성·활용’을 바탕으로 시민 주도의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교육후 관내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수해 줄 예정이다. 교육을 받은 청소년들은 봉사활동, K-푸드 운영, 부스운영, 음식 기부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 대상은 의정부시 관내 성인 20명이며, 교육은 총 3회기로 청소년수련관 요리실과 관내 식당, 의정부시도시재생지원센터 요리조리 등 지역 교육시설과 현장을 연계해 운영하고 특히 의정부 부대찌개 분야에서 30년의 경력을 보유한 장인을 초빙해 조리 기술과 현장 경험을 전수한다. 참여 시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뜻모아 후원회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에 연탄 1,500장 후원을 진행했다. 후원받은 연탄 1,500장은 오는 10월 17일, 호원1동 다락원 일대 4가구와 신곡1동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여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뜻모아 후원회 한진숙 회장은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 이용걸 이사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소중한 연탄을 후원해 주신 뜻모아 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