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금란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10월 8일 노원구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의 개관을 축하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운동하며 건강한 일상을 누리는 지역사회 체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했다. 오 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울어울림체육센터의 개관은 지역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운동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로 서로를 이해하며 함께하는 소중한 시작”이라며 “센터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개관을 기다려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곳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며 장애인의 실질적인 참여와 이용권리를 보장하는 공간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우리 모두의 배려 속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마음 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오 의원은 그동안 센터의 조성 및 개관 준비 과정에서 장애인 이용 공간과 수영장 이용 환경, 전문인력 배치 등 운영 여건을 점검하고, 장애인의 체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운영계획 마련을 주문해 왔다. 이날 오 의원은 “개관은 완성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10월 8일 오전 11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주총독을 만나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 간 상호결연 3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교류·협력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면담은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가 상호결연을 맺은 지 30주년을 맞아 NSW주 총독실 및 NSW주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비즐리 주총독은 일본에서 열린 제63차 호주·일본 경제협력위원회(AJBCC) 회의에 참석한 뒤 10월 6일~10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방한 기간 중 서울시의회를 찾았다. 오랜 법조인 경력을 바탕으로 NSW 대법원 항소법원장을 역임한 비즐리 주총독은 2019년 제39대 NSW주 주총독에 취임했다. 교육과 청년 리더십, 인권 및 사회정의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의회와 NSW주 의회는 1996년 상호결연 체결 이후 의원단 상호 방문, 의회 간 교류 등을 지속해 왔다. 2023년에는 서울시의회 대표단이 NSW주 의회를 방문했으며, 올해 4월에는 NSW주 의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재식 의원(국민의힘, 양천구 제1선거구)은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위원으로 참석하여, 후보자가 공단의 총괄 전문경영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직 통솔력, 계약 비위 근절 대책,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시설 혁신 방안, 그리고 ISO 국제표준에 기반한 체계적 관리 방안을 집중 검증하고 강력한 쇄신을 촉구했다. 이재식 의원은 대기업, 중소기업, 개인 사업 등 다년간의 경영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은 열악한 현장에서 땀 흘리는 기술 전문가들과 중간 관리 간부, 그리고 조직 전체를 이끄는 전문경영인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곳”이라며, 기술 비전문가 출신인 후보자가 현장의 기술 인력들을 어떻게 통솔하고 리드할 것인지 구체적인 복안을 캐물었다. 이에 대해 이사장 후보자는 “공단은 경영방침을 수립하는 경영기술본부, 하수처리와 시설 운영을 전담하는 물재생운영본부, 그리고 물산업 혁신 플랫폼을 육성하는 물재생연구소 등 3대 축으로 나뉜다”며, “다양한 전문 기술 자격을 갖춘 현장 책임자들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화합을 이끄는 총괄 책임자 역할을 다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10월 7일 코엑스 B홀 W무대에서 개최된 '제2회 서울 Urban AI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서울시와 서울AI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글로벌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술을 공유하고, 세계 최고 연구진과 함께 Urban AI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캠브리지 맥스웰 센터, 토론토 메트로폴리탄 대학교, 위스콘신 대학교, MIT 센서블 시티 랩 등 국내외 유수의 연구기관 및 대학 소속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박승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AI는 이제 단순한 정보 분석을 넘어 도시가 움직이고 시민이 생활하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올해 포럼의 주제인 '도시 지능의 자율성과 거버넌스'는 우리가 지금 고민해야 할 매우 중요한 화두"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책임과 공공성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는 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10월 6일 오후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 현장을 방문해 미래도시 기술의 변화와 정책 활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시민의 주거환경과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정 연계 방향을 모색했다. 스마트라이프위크는 첨단기술 전시와 국제 포럼, 도시·기업 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 정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이다. 올해로 3회째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전시와 국제 포럼·컨퍼런스 등을 진행한다. 이번 방문은 첨단기술이 주거․도시공간과 시민의 일상에 가져올 변화를 확인하고, 주택공간위원회 소관 분야의 정책 검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박이강, 차인영, 김정애, 노성철, 박계홍, 오중석, 이소라, 정진철, 한기영, 김지훈, 오천진, 이정미 위원들은 현장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주요 전시공간을 둘러봤다. 위원회는 쇼룸과 혁신관, MIT SCL, 서울AI로봇쇼 등을 차례로 방문해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택시, 피지컬 AI 등 첨단기술의 발전 수준을 직접 체험했으며, 특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10월 6일 오후 4시부터 ‘2026 제4회 서울한옥위크’가 열리고 있는 북촌일대 공공한옥 7개소를 방문해 행사운영 현황과 공공한옥 활용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승진 위원장을 비롯한 주택공간위원회 위원과 서울시 주택실 건축기획관, 한옥건축자산과장 등이 참석했다. 주택공간위원회 위원들은 공공한옥 1호인 북촌문화센터를 시작으로 한옥과 리빙의 만남을 주제로 한 ‘서울한옥일상’ 전시 등 전시 3건을 관람하고, 한옥수선 상담‧출동 교육을 맡고 있는 한옥지원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근대 화가 배렴이 거주했던 배렴가옥에서 시민 참여형 중고책 교환과 창작실험실 작가의 설명을 들었고, 공공한옥을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공간으로 조성한 ‘한옥 미리내집1호’를 방문하여 주거공간과 임대조건 등을 확인하고, 한옥을 전통가옥이 아닌 신혼부부와 청년과 같은 미래세대를 위한 주거공간으로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후 도시형 한옥을 매입해 조성한 한옥체험시설인 북촌빈관을 둘러보고 K-리빙 거점시설인 북촌라운지에서 시정 홍보관과 전통차 시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차인영 부위원장(국민의힘·영등포구 제3선거구)은 10월 7일 오전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서울AI재단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국내·외 도시 간 AI 행정정책 사례 및 비전 공유'를 주제로, 세계 주요 도시에서 디지털 전환과 AI 정책을 이끄는 CDO(Chief Digital Officer, 최고디지털책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럼은 서울AI재단 김만기 이사장의 개회사와 차인영 부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연세대학교 이정훈 교수와 프란체스코 세네세 이탈리아 나폴리 시청 국제관계대사, 알베르트 코이플라인 독일 카를스루에 부시장의 기조연설, 그리고 중국 베이징, 캐나다 몬트리올, 에스토니아 타르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 세계 각 도시의 AI 행정 사례가 소개됐다. 차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제6회 글로벌 CDO 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는 디지털도시국과 서울AI재단을 소관하는 상임위원회로서 서울의 AI·디지털 정책이 시민의 삶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윤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월 6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1대회의실에서 대표의원으로 있는 의원연구단체 ‘예산·재정연구회’ 주최로 「예산·재정연구회–스리랑카 콜롬보시의회 정책교류회」를 열고 서울시 세무행정 운영 경험과 재정 투명성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예산·재정연구회의 연구활동 일환으로, 스리랑카 콜롬보시 세무정보시스템 구축 ODA 사업을 위해 방한한 세무행정 연수단을 초청해 마련됐으며, 콜롬보시의회(CMC) 세무평가국·재무국 공무원과 스리랑카 디지털경제부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다. 송 의원은 직접 사회를 맡아 행사를 이끌었다. 연구회 소속 김정애·민경희·박규남·박희정·이소라 의원이 함께했고, 서울시에서는 임재근 재무국장과 김연주 재무과장 등 재무국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송윤정 대표의원은 환영사에서 “세금은 시민이 정부에 보내는 신뢰”라며 “그 신뢰에 보답하는 길은 세금을 정확하게 걷고, 제대로 쓰고, 투명하게 그 결과를 시민께 공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정 정보의 투명성이 높아질수록 국가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정부의 자금조달 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 광진3)이 2023년 발의한 '서울특별시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바탕으로 시작된 100세 어르신 장수기념패가 올해도 이어졌다. 올해는 100세를 맞은 서울시 어르신 415명(남성 91명·여성 324명)에게 장수기념패가 전달됐다. 김 의원은 고령화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우리 전통문화유산인 효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 ㅇ 개정 조례에는 효행을 실천한 가정에 대한 표창과 함께 100세 장수노인에게 장수 시민패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신설해 장수 어르신 예우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서울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4년부터 장수기념패를 제작·전달해오고 있다. 장수기념패는 단순히 100세라는 나이를 축하하는 것을 넘어, 한 세기를 살아온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기억하고 그 시간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 의원은 “제가 발의한 조례가 해마다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100년 삶을 기억하고 존중하는 일로 이어지고 있어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 100세를 맞으신 415명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는 2026년 10월 6일'쾌적하고 안전한 서울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원 마련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 청소행정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환경공무관의 적정인력 확보와 이를 뒷받침할 재원 마련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발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 김규동 변호사, 노남길 서울시청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이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종합 토론에서는 노연수 서울시의원을 비롯하여 고강섭 중랑구의회 운영위원장, 김영재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박상준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논의를 펼쳤다. 노연수 의원은 토론을 통해 청소행정 민간위탁의 허점과 재정 누수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다. 노 의원은 “외주화를 하더라도 노동자에게 돌아가는 법적 인건비는 줄어들지 않는다”며, “실제 용역 원가계산서를 보면 법정 인건비 외에도 매년 ‘기업 이윤 10%’와 ‘일반관리비 5~6%’가 고정 반영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10월 6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서울시-자치구 상생을 위한 환경공무관 적정인력 확보 및 재정분담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임 의장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토론회는 청소행정 수요에 기반한 적정한 환경공무관 확보와 안정적인 재원 마련으로 청소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청소행정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 현장에는 임 의장을 비롯해 성흠제․이성배 부의장, 이상훈 대표의원(강북2, 더불어민주당), 이병도 운영위원장(은평2, 더불어민주당) 등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19명과 서울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환경공무관 인력과 재정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먼저 주제 발표에서는 ▴송윤정 서울시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 청소행정 수요와 재정분담의 타당성’에 대해 발제했다. 송 의원은 청소·환경 수요가 커지고 있음에도 25개 자치구 직영 환경공무관은 정원 2,867명 중 378명(13%)이 결원 상태라고 지적했다('26년 8월 기준). 이로 인해 현장 인력의 초과근무가 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과 강동길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북3), 김명희 위원(더불어민주당, 강북1), 송순효 위원(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10월 2일, 서울의료원과 서울체력9988 을지센터 등을 방문하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19 대응, 의정갈등 발생 등의 외부 환경으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의료원의 운영 현황과 경영 상태를 확인하고, 또 서울시가 25년 10월부터 신규로 추진 중인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가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오전 보건복지위원들은 서울의료원으로부터 의료원 진료 현황과 경영 실적을 보고받고, ▲ 서울의료원 경영정상화 대책, ▲ AI 선도병원 추진 현황 ▲ 노후장비 교체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업무보고 후에는 이현석 서울의료원장 등 관계자들과 서울의료원의 주요 시설인 가임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방사선종양학과 등을 둘러보며 시설과 장비를 확인했다. 특히 가임센터에서는 ▲ 임신 성공률 ▲ 임산부 연령층 등을 점검한 후 “서울의료원 가임센터가 국내 최고의 난임 전문 공공병원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채우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강,합정,서교,망원1동)이 시민과의 소통 방식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혁신하기 위한 연구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채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 디지털 공공소통 혁신 연구회'는 지난 6일 오전 11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7-2회의실에서 제1차 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의 SNS·인플루언서 등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시정홍보 현황을 공유하며 시민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홍보 방안 모색에 착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기획경제위원회 박규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4), 도시계획균형위원회 박무명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3) 옥동준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4), 환경수자원위원회 허광행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4), 홍재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5)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연구단체 회원 의원들의 인사말에 이어 서울시 미디어기획팀 팀장이 서울시의 미디어콘텐츠 활용 현황을 보고했다. 참석 의원들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정책과 의정활동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적인 공공소통 방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SNS와 인플루언서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길영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와 봉은사로 등 강남구 일대에서 열린 ‘2026 강남 페스티벌’의 개·폐막식에 모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축제의 성황리 개최를 축하했다. □지역구가 강남구인 김길영 대표의원은 그동안 강남의 대표 문화 축제인 강남 페스티벌의 발전과 행사 확대 추진을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 김 대표의원은 축제 첫날인 3일,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그랜드 퍼레이드’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개막을 축하했으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 ‘봉은사 산사음악회’까지 전 일정을 함께하며 개막부터 폐막까지 축제 현장을 지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길영 대표의원은 “강남의 다채로운 매력과 문화적 역량을 널리 알리는 강남페스티벌이 해를 거듭할수록 한층 더 풍성해지고 있어 뜻깊다”며 “축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지역 주민 및 시민 여러분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함께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 이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강남구의 축제 현장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챙기셨기를 바란다”며 “더욱 알차고 발전된 모습으로 내년 강남 페스티벌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원선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대표)은 지난 10월 1일 오후 5시 반포 한강 예빛섬 야외무대에서 열린 '2026 서울 한강 국제무용축제 '돌아온 하멜 Welcome Back, Mr. Hamel''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오후 6시 30분까지 이어진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며 참가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서울특별시 ‘2026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인 이번 축제는 현대무용단 ‘김남식 & Dance Troupe-DA’가 주최하고 ‘꽃피는 몸 프로젝트’가 주관하며, 서울특별시, 서초구, (주)세빛섬, 서울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한강 야외 문화예술 행사이다. 360여 년 전 조선에 표류했던 하멜의 서사를 바탕으로 ‘표류에서 만남과 연결, 그리고 공동창작으로’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이번 축제에는 한국을 비롯해 2026년 주빈국인 멕시코, 프랑스, 미국, 브라질, 중국, 몽골 등 총 7개국 예술가들이 참가해 융복합 총체예술 무대를 선보였다. 개막식에는 서리풀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주한 멕시코대사관 관계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최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돌아온 하멜〉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이의안 위원장(동대문3, 더불어민주당)는 지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강릉에서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 워크숍 및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서울시의원 및 민간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되며, 서울시 및 교육청 예·결산 연구와 재정 정책 대안 제시, 관련 법·제도 개선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 및 전체회의에서는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향후 회의 일정 확정, 소위원회 위원장 선출, 그리고 서울시 및 교육청 재정 구조 개선을 위한 소위원회별 주요 연구과제와 발표자를 선정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8기 예산정책위원회가 서울시 및 교육청 재정의 구조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한 소위원회별 향후 연구과제를 확정했다. 제1소위원회(소위원장 신희진)는 지방재정조정제도의 합리성 및 형평성 검증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설정했다. 서울 본청의 자치구 조정교부금 산정산식 및 산정결과의 시계열자료를 분석하여 재정격차 완화 효과를 확인하는 한편, 서울시가 타 지자체 대비 낮은 국고보조율을 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고광민 위원장(국민의힘, 서초3)은 10월 2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2026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다채로운 레이저아트 전시 작품을 둘러보며 참여 작가들과 관계 직원들을 격려하고 축사를 전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서래섬(’23년), 여의도(’24년), 뚝섬(’25년)에 이어 올해는 노들섬에서 개최됐으며, 향후 선유도(’27년), 난지도(’28년) 순으로 순회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3L(레이저아트 전시, 동행 라이트, 빛섬 렉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① [전시] 레이저아트 전시(Laser Art) ㅇ 일정 : ’26.10.2.(금) ~ 10.11.(일) 10일간 18:30~22:30 ㅇ 내용 : 전시작품 총 19점(야외 7점, 공연 3점, 실내 4점, 대학협력 3점, 아뜰리에 노들 2점) ② [공연] 동행 라이트(Light of Companionship) ㅇ 일정 : ’26.10.9.(금) ~ 10.11.(일) 3일간 ㅇ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공식 슬로건이 시민 투표를 거쳐 ‘늘 시민 곁에, 다시 의회답게’로 선정됐다. 서울시의회는 8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4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공개투표에서 최다 득표(1,966표)를 한 ‘늘 시민 곁에, 다시 의회답게’가 제12대 의회의 최종 슬로건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15일간 제12대 의원 및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하여 총 76건을 접수했다. 1단계 내부심사에서 상징성·인지도·창의성·활용성 등 심사기준에 적합한 30건을 선별했고 2단계 의회 홍보물편집위원회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작 5건을 확정했다. 시의회는 2일 오전 의장실에서 '제12대 서울시의회 슬로건 공모 시상식'을 열어 제12대 의회 슬로건을 공개하고,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4명에게 의장상을 수여했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늘 시민 곁에, 다시 의회답게’는 현장에서 시민 삶의 애로를 해결하는 ‘일하는 의회’의 책임과 다시 견제와 균형이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원칙을 강조한 ‘유능한 의회’의 각오을 담은 표현이다. 전문가 심사에서도 ‘시민’을 좌표로 견제와 균형의 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9월 3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서울 워터 잡페어'에 참석해 현장을 살피고, 물산업 관계자 및 청년 구직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현장 부스를 둘러본 위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생생한 채용 정보와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행사 기간을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산업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기반산업이자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 산업”이라며 “물산업에 우수한 청년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그 인재가 다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위성찬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워터 잡페어가 내실 있게 확대되고, 물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올해 처음 개최된 특화 채용박람회로, 이번 행사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정미 의원이 2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의회에서 '백의종군길 복원 및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 백의종군길의 서울 구간을 복원·정비하고 역사문화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백의종군길은 임진왜란 당시인 1597년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했던 역사적 여정을 따라가는 길로 서울, 수원, 평택, 아산, 공주, 전주, 남원, 구례, 순천, 하동을 거쳐 경남 합천까지 약 670km에 이르는 역사문화길이다. 특히 서울 구간은 종각~을지로~명동~남산~이태원~녹사평~서빙고역~동작대교~이수역~사당역~남태령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동선을 중심으로, 현재의 도시 공간과 과거의 역사적 현장을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송파4), 황철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성동4), 고광민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서초3), 윤수혁(중구2), 오천진(용산1), 최유희(용산2), 김지훈(서초1), 이숙자(서초2), 이효진(서초4) 시의원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신정환(종로2), 이희원(동작4), 김정애(관악4) 시의원, 이시훈 종로구의회 부의장도 간담회의 취지에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