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동문화재단 서창생활문화센터는 10월 19일까지 ‘2026년 서창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2기’를 운영한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올해 두 번째로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서창생활문화센터 동아리실 1에서 진행되며 ▲현대 서예(한소연 강사), ▲드로잉(김미경 강사) 강좌로 구성됐다. 강좌별 운영 회차와 시간은 상이하며 수강생 접수는 강좌별 개강 2주 전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현대 서예 강좌 ‘잔소리하는 먹글씨(한소연 강사)’는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는 성인 대상 강좌이며, 먹글씨로 쓰는 캘리그라피 강좌이다. 드로잉 강좌 ‘시선이 머무는 곳, 어반스케치(김미경 강사)’는 9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6회 진행되는 성인 대상 강좌이며, 펜 드로잉과 수채화 기법 등을 활용해 일상의 공간과 풍경을 기록하고 다양한 소재를 그리며 드로잉 기초와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해당 강좌는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 서창생활문화센터에서는 아카데미 3기·4기 운영을 앞두고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2026년 사업계획 추진 실적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26년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각 부서의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과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사업 추진력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경영본부장과 시설관리본부장을 비롯해 각 팀장, 차석 및 희망직원 등 22명이 참석했으며, 각 팀장이 직접 주요 사업의 추진 실적과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6년 주요 사업별 상반기 추진 실적 및 성과 점검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계획 및 일정 공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 및 개선사항 논의 ▲추진이 곤란한 사업에 대한 사유 및 대응 방안 검토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한 부서별 대응 방안 및 협업 사항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공단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하반기에는 상반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가시적인 성과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뮤지컬 공연“다함께 차차차”를 개최한다고 13일 전했다. 뮤지컬 “다함께 차차차”는 참여형 휴먼 코미디 ‧ 힐링 음악극으로, 관객이 함께 노래하고 박수치며 치매 예방과 삶의 활력 회복을 주제로 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이다. 공연은 오는 9월 22일 오후 1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며,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신청은 전화 또는 모바일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 할 수 있으며, 접수는 9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치매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는 교육부가 실시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은 '평생교육법' 제15조에 따라 기존 평생학습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제도로, 추진체계와 사업 운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는 평가 대상인 전국 5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남동구는 2023~2025년 3개년의 평생학습도시 추진 실적과 성과를 평가받았다. 평가 결과 남동구는 ▲ 국·시비 확보 및 공모사업 적극 대응을 통한 재원구조 다변화 ▲ 평생교육 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 대학 연계 장학지원과 디지털·경제적·접근성 장벽 해소를 통한 다양한 학습자 지원체계 구축 ▲‘나침반 활동가’를 중심으로 한 학습 상담 등 학습 참여 및 지속 지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남동구는 이번 평가인증을 계기로 '제2차 남동구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2026~2030)'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며 평가에서 제시된 개선사항을 반영해 지역 민·관·산·학 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는 구청장 집무실에서 한국폴리텍Ⅱ대학, (사)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와 '남동구민 직업능력 개발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업수요 맞춤형 직업교육을 확대하고,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병래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김남기 한국폴리텍Ⅱ대학장과 이율기 (사)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청년·중장년 대상 직업교육 활성화 ▲직업교육 참여 확대를 위한 공동 홍보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교육생 모집 및 행정적 지원 등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 수요를 연계해 교육부터 취업까지 아우르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남동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는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단 기업의 실질적인 인재·직무 수요를 파악하고, 교육생과 지역기업을 잇는 가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이번 달 24일부터 유아 도예교육 프로그램 ‘유아 도예, 도자기로 만든 우리들’을 운영한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남동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향유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대상을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부모, 보육 관계자를 대상으로 육아 정보와 교육·상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이번에 재단과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6~7세 유아 6명을 대상으로 이번 달 24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6회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남동구평생학습관 2층 육아정보나눔터다. 교육은 흙의 성질을 자유롭게 탐색하는 ‘흙과 첫 만남’을 시작으로 ▲손끝으로 빚는 나만의 컵 ▲평평한 흙의 변신, 도자 그릇 만들기 등의 과정으로 구성된다. 강사는 도자공예기능사 자격을 보유한 한지현 씨가 맡는다. 남동문화재단 관계자는 “유아들이 정해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의료기관에서 임신을 확인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엽산제와 철분제를 지원하고, 정부 출산 지원 정책 및 모자보건사업을 안내하고 있다고 12일 전했다. 의료기관에서 임신을 확인한 경우 임신확인서(또는 산모수첩)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정부24 ‘맘편한 임신’ 통합서비스, 아이마중 앱,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임산부에게는 엽산제, 철분제, 임신축하선물 및 임산부 배지 등을 지원하며 정부 출산 지원 정책과 다양한 모자보건사업도 함께 안내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선 보건소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임산부와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는 남동구청 4층 은행나무홀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 한국폴리텍Ⅱ대학과 ‘AI 인재 양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지역 내 AI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최신 AI 기술 동향과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인재상을 공유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AI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각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연계해 구민과 지역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AI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AI 인재 양성이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데 뜻을 모으고, 향후 지역 여건과 산업수요를 고려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AI 인재 양성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일자리를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지역 인재의 역량을 높이고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할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추진 중인 통합돌봄사업 신청자가 506명을 돌파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남동구는 법 시행에 앞서 지난해 9월부터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해 사업 기반을 마련했으며, 올해 3월 27일 법 시행 이후에는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건강관리, 요양, 돌봄, 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 남동구는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신청자는 총 506명이며, 연계한 서비스는 총 1,356건이다. 분야별로는 ▲보건의료 133건 ▲건강관리·예방 249건 ▲요양 139건 ▲일상생활돌봄 690건 ▲주거복지 90건 ▲기타 55건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동문화재단은 만월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생성 지원 사업’의 문학 강좌 ‘문학 치유, 스토리 테라피 랩’ 참여자를 모집한다. ‘생활문화 동아리 생성 지원 사업’은 이미 결성된 동아리를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통의 문화예술 관심사를 가진 주민들이 교육과 공동 활동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자발적인 생활문화 동아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강좌 ‘문학 치유, 스토리 테라피 랩’은 문학을 매개로 자신의 감정과 삶의 경험을 글과 말로 표현하고, 다른 참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글쓰기 기술을 익히는 데만 중점을 두기보다 서로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 간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8회에 걸쳐 인천 마음지구대 1층 ON카페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성인 15명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강좌는 ▲나를 소개합니다 ▲나만의 감정 사용 설명서 ▲주제어 창의력 발표 ▲패러디 작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평생학습관은 구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하고 일상 속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달 19일부터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9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AI·디지털 교육부터 인문학, 생태 체험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AI로 노래하고 디자인하는 ‘감성 디지털 일상’ ▲미술, 인문학을 만나다 ▲영미철학 핵심 고전 읽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태탐방 등이다. 특히 구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시 AI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한 실생활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 주요 디지털 강좌는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AI ▲생활 속 디지털 서비스 이용 등이다. 아울러 남동구평생학습관은 온라인 수강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13일 ‘수강신청 알려준데이(DAY)’를 운영한다. 남동구 평생학습 나침반활동가가 수강 신청 및 취소, 결제 방법 등을 1:1로 안내하며, 남동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의 쾌적한 경관 조성과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어업인들과 협력해 정기적인 해양정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 5일 소래어촌계와 부녀회, 민간구조대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래포구 일대에서 여름 휴가철을 대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지난 3월 봄맞이 대청소에 이은 정기적인 활동으로, 참가자들은 33톤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수거·처리해 소래포구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그동안 남동구는 어업인들이 조업 중 수거한 쓰레기 처리를 돕는 선상집하장을 운영하고, 원인자 불명의 어업폐기물 운반·처리 사업을 통해 지난해에만 총 136톤에 달하는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 장비 투입이 어려운 해안가 곳곳에 산재한 해양쓰레기가 소래포구 경관을 해치고 있어 방문객들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정비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남동구는 소래포구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소래어촌계와 협력을 강화해, 어업인들이 자발적으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면 구청은 이를 처리하는 방식으로 해양쓰레기 사각지대를 없애고 더욱 효율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는 인천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에게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와 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동구는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을 발굴하고, 보건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에 의뢰한다. 센터는 의뢰받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의료 필요도를 평가해 적정한 진료와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의료기관·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을 연계한다. 또한 양 기관은 정보 공유, 의료 자문, 사업 홍보 등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협력체계 강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장애인을 위한 의료·돌봄 연계가 한층 강화되고,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의료와 돌봄이 긴밀하게 연계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동문화재단은 이번 달 12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만수6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1층에서 생활문화 동아리 ‘연결고리’의 독서·요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년 남동구 생활문화 동아리 공유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생활문화 동아리의 공연·전시·발표·체험 등 다양한 공유 활동을 지원해, 동아리의 재능과 활동 경험이 지역사회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동아리 활동의 지속성을 높이고 주민의 생활문화 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연결고리’는 요리를 매개로 배움과 즐거움을 나누는 생활문화 동아리다. 참여자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며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요리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초밥이 빙글빙글』을 함께 읽는 독서 활동으로 시작된다. 이어 책의 내용과 연계해 롤유부초밥과 채소를 활용한 유부말이를 만들고, 바나나 퐁듀를 완성하는 요리 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소재를 실제 요리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동문화재단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2026년 남동생활문화센터 문화예술 교육 아카데미 2학기’수강생을 이번 달 1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예술을 빚어 사람을 담다’를 주제로 9월 1일부터 1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예술적 움직임 ▲예술적 표현 ▲일상적 예술 등 3개 분야에서 총 7개 강좌를 운영한다. ‘예술적 움직임’ 분야에는 ▲발레의 기초부터 응용 동작까지 배우는 ‘따라하다 보니, 어느새 발레’, ▲한국무용의 기본 동작과 발디딤을 익혀 작품으로 완성하는 ‘기본과 작품, 한국무용 첫 발디딤’, ▲일반무용 분야에서는 자신의 움직임을 발견하고 다른 참여자와 소통하는 ‘표현과 공유, 마음을 잇는 움직임’이 마련된다. 발레 강좌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 전공자로 국립발레단 공연 등에 참여한 이수윤 강사가 맡는다. 한국무용은 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수자인 김민지 강사가, 움직임 수업은 미국 대학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무용 교육 연구진으로 활동한 임소정 강사가 진행한다. ‘예술적 표현’ 분야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소래바다(대표 서진원)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젤리 5,000개를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젤리 5,000개는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등에게 전달됐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소래바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아동복지시설에 잘 전달됐다”라고 말했다. ㈜소래바다 서진원 대표는 “남동구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자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소래바다는 인천 소래포구를 기반으로 한 식품 및 기념품 등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으로, 소래포구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적극 힘쓰고 있다. 또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소래포구전통어시장에서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현장 중심의 홍보를 통해 안전한 음식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에서는 상인과 시민들에게 식중독 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한편, 음식점 식품안심업소(위생등급제) 신규 신청 및 맞춤형 컨설팅 안내, 낭비 없는 식문화 실천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남동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상인들의 식품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여름철은 수산물 등의 취급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철저한 위생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병행해 구민의 건강을 지키고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는 단속을 통해 압수한 불법 적치물과 광고물을 재활용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어르신들의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1석 3조의 민·관 협력 모델을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 6일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유석금), 청년창업기업 ㈜콜렉터스(대표 박민서)와 ‘압수물품 자원순환 및 남동구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남동구가 단속 과정에서 압수한 불법적치물(리어카 등 혼합고철)과 불법광고물(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은 고철과 플라스틱, 목재 등이 섞여 있어 별도 선별 과정 없이 폐기 처리되어 왔으며, 이로 인해 매년 지속적인 폐기물 처리 비용이 발생해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동구는 압수 후 일정 보관기간이 지난 물품 중 자원순환이 가능한 고철·폐기물을 재활용업체인 ㈜콜렉터스에 인계하게 된다. ㈜콜렉터스는 인수한 압수물품을 선별·매입한 뒤 매입금액을 남동구에 지급하게 된다. 특히,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인 ‘툭(Took)’ 참여 어르신 12명이 압수물품의 분리 및 선별, 재활용 분류 작업 등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남동구 논현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대상으로 ‘현관 방충망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했다고 7일 전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환기가 절실하지만 해충 유입과 사생활 노출 우려로 문을 열어두기 어려웠던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 초 출범한 ‘논현고잔동 통합돌봄단’의 현장 활동을 통해 발굴된 대상자 중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지원하는 동특화사업(홈케어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사전 현장 조사를 거쳐 전문 업체를 통해 각 가정의 현관 규격에 맞춘 안전 방충망을 설치해 의미를 더했다. 현관 방충망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더워도 모기나 벌레가 들어올까봐 문을 닫고 답답하게 지냈는데, 튼튼하고 시원한 방충망이 생겨 올해 여름은 한결 쾌적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선영 논현고잔동장은 “유독 무더운 이번 여름철에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실질적인 구민과의 만남을 추구하는 피크닉형 문화예술축제 '2026 남동공연예술페스타 NPAF(엔파프)'에 참여할 남동구 예술단체를 이번 달 14일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올해 10월 17일에 진행될 2026 NPAF(엔파프)는 ‘Namdong Performing Arts Festa’의 약자로 남동문화재단 출범과 함께 10월마다 개최되어, 남동구 공연예술단체를 구민들에게 소개하는 예술 축제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모집 대상은 야외무대에서 공연이 가능한 연극·뮤지컬·음악·무용·전통·다원 장르로 활동하고 있는 남동구 공연예술단체로 동아리나 아마추어 동호회는 제한되며, 선정 규모는 총 7개 팀으로 워크숍 운영이 가능한 4팀과 공연만 진행하는 3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술단체 및 아티스트는 이번 달 14일 오후 6시까지 남동문화재단 누리집 고시 공고에 게재된 참가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공연팀은 외부 전문가 심의를 거쳐 이번 달 27일에 발표하며, 시간 조율 및 운영 회의를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