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구월3동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월3동 파출소 연계해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어르신들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월3동 파출소와 연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실무 경사가 실제 발생 사례를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주요 유형 ▲의심 전화 대처 방법 ▲피해 발생 시 신고 절차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검찰․경찰․금융기관을 사칭하는 전화는 100%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을 때 통화를 종료하고 가족이나 행정복지센터, 경찰서에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뉴스로만 접하던 보이스피싱을 실제 사례로 설명해 주어 이해가 쉬웠고, 앞으로는 전화가 와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최옥주 동장은 “어르신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경로당을 중심으로 예방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간석4파출소와 함께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참여자 49여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등 노인 대상 범죄예방 교육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한파로 인해 야외활동을 줄이고 실내활동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마련됐으며, 간석4파출소와 협업해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범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스미싱, 메신저 피싱 등 주요 피싱 범죄 유형을 사례별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의심 전화 수신 시 대처 방법과 지연 이체제도 활용, 악성 앱 차단을 위한 ‘시티즌 코난’ 설치 방법 등 실질적인 예방법을 소개했다. 간석4파출소 관계자는 “어르신을 노린 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예방 교육을 통해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정 동장은 “보이스피싱 등 노인 대상 범죄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을 지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배우 문소리와 K-POP 안무가 리아킴이 처음으로 한 무대에 오르는 ‘춤이 말하다: 문소리×리아킴’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에서 2월 6일과 7일 총 2회 진행한다고 21일 전했다. 공연은 남동문화재단의 기획 공연인 N-Pick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진행된다. 이번 작품은 화려한 성취나 완성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데 목적을 두지 않고, 오히려 각자의 몸에 축적된 시간, 고립과 상처, 실패와 회복의 경험을 무대 위로 직접 호출하며 “몸은 무엇을 기억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문소리는 타인과의 접촉 앞에서 움츠러들던 몸의 기억과 신체적 연기를 통해 통과해온 감정의 시간을, 리아킴은 지하 연습실에서 홀로 버텨온 시간과 완벽함의 강박을 지나 다시 자유에 도달한 몸의 감각을 각자의 언어로 풀어낸다. 연출을 맡은 안무가 안애순은 이번 작품을 “각자의 영역에서 고립을 경험해온 두 몸이, 춤이라는 공통의 언어를 통해 서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이 작품에서 춤은 감상을 위한 대상이 아니라, 각자의 몸이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여성, 맞벌이, 1인 가구 등 주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수령 할 수 있는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은 부재중인 주민을 위해 안전한 택배 수령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보관 시설이다. 해당 시설은 직장 근무 시간 또는 외출 중에도 언제든지 안심하고 택배를 수령할 수 있으며, 1인 여성 가구 범죄예방 및 배송 도중 분실·도난 위험을 줄인다. 남동구는 현재 빌라, 단독, 다세대 주택 등이 밀집한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11곳을 운영하고 있다. 택배함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최초 48시간 보관은 무료이고, 48시간 초과 시에는 하루 1천 원의 보관료만 내면 된다. 위치 및 이용 방법 등은 ‘안심In앱’ 또는 남동구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택배를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무인 안심택배함이 원도심 지역에 설치돼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있다”라면서 “특히, 도난 예방과 대면 접촉 최소화로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관장 이용찬)는 최근 ㈜피앤케이하이테크에서 청소년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전자칠판 2대를 기증받았다고 20일 전했다. ㈜피앤케이하이테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스마트 전자칠판을 기증했다. 기증된 전자칠판은 고해상도 터치 디스플레이, 실시간 판서, 스마트 기기 연동, 영상 시청 등의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갖추고 있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에서는 전자칠판을 활용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피앤케이하이테크 관계자는 “이번에 기증한 전자칠판이 청소년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더 나아가 청소년들 스스로가 큰 꿈을 키워나가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용찬 관장은 “화이트보드 대신 스마트 전자칠판을 활용하게 되어 아이들이 학습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청소년들을 위해 전자칠판을 기증해 준 ㈜피앤케이하이테크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집중호우 및 화재 발생 시 반지하주택의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 개폐식 방범창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개폐식 방범창은 평상시에 방범창의 기능을 하다가 침수 및 화재 시 현관문으로 출입할 수 없는 경우 창문으로 탈출할 수 있도록 하는 개폐가 가능한 방범창을 말한다. 구는 올해 반지하주택 약 30가구에 대해 개폐식 방범창 설치비를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단, 신청자가 많으면 침수 우려 주택 중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안전 취약계층 가구를 우선 지원하고, 올해 설치 대상에 선정되지 못한 가구는 내년도 사업에 우선 배정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남동구 건축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청 홈페이지(소식과 알림-새소식)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노약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 선물세트 50상자를 기부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선물세트에는 겨울철 이불과 방한용품, 식료품 등이 담겨, 추운 계절을 맞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과 함께 전달된다. 안상수 이사장은 “새해 첫 달부터 소중한 나눔의 시간을 갖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이번 선물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서경희 동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해주신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 안상수 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사)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1985년 심장병 어린이 돕기 거리공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의 소년소녀가장과 결식아동, 홀몸 어르신, 심장병 어린이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활발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시 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력측정 및 건강증진교실 운영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전했다. 협약식에는 이은선 남동구 보건소장과 최의순 인천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남동구 보건소는 서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인천시장애인체육회(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와 협업해 장애 유형을 고려한 과학적인 체력측정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및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인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1월 27일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체력측정을 통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파악 후, 1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8주 프로그램) 맞춤형 운동처방을 통한 장애인 건강증진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애인들이 자신의 신체 상태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에 따른 필요한 재활 운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애인 체력측정 기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대강당에서 구월동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설명회는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경위 및 전반적인 정비계획 내용과 향후 절차를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신세계아파트는 1980년도에 준공(45년 경과)된 700세대 규모 공동주택 단지다. 지난 2023년 안전진단 재건축판정을 받은 이후 인천시 사전컨설팅을 통해 정비계획안의 1차 검증을 거쳐, 작년 5월 소유자 60% 이상의 동의로 정비계획 입안제안서를 구에 제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비구역 범위는 신세계아파트(구월동 342-1 외 2필지)에 인접 국·공유지 일부를 포함하고, 이 중 약 9%는 정비기반시설(도로)로 제공한다. 조성 규모는 임대주택 세대를 포함해 제3종일반주거지역 법적상한용적률(300% 이하)이 적용돼, 총 928세대의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 예정이다. 구는 지난 7일 구보와 홈페이지에 공람공고를 게시해 2월 9일까지 구청(공동주택과)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시장 상권의 회복을 위해 신한은행 남동구청지점, 만수시장 상인회와 함께 만수시장 깜짝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전했다. 행사는 만수시장 내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천 원 상당의 쿠폰을 발행하여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급된 쿠폰은 만수시장 내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전통시장 내 소비를 직접적으로 유도하는 구조로 마련됐다. 발행된 쿠폰 250매는 전량 소진·회수되어 쿠폰 발행액 전액(50만 원 상당) 매출 증대 효과로 이어졌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간 금융기관–전통시장-공공기관이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기획된 민관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주거복지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총 6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급여(임차·수선), 공공임대주택 입주, 이사비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또한,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거주 주택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주택 개량을 지원하고, 쪽방·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상향 지원과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에도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과 취약계층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에도 힘쓴다. 현재, 남동구의 주거급여 수급 가구는 27,735가구로,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큰 규모다. 구는 지난해 12월 ‘남동구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취약계층, 청년, 장애인,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거 여건이 열악한 구민들이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기획전시로 ‘추억은 구름따라 흐르고’ 판화전을 개최한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전시는 구민의 생활 속 문화예술 작품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권형 문화공간을 거점으로 지역 기반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토요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의 대표 작가인 윤종필 작가는 계원예술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프랑스 그르노블예술대학교와 쌩떼티엔느예술대학교에서 현대미술을 공부했다. 현재는 공공적 예술 현장에서 창작·교육·기획 활동을 이어가며, 인천을 기반으로 커뮤니티 연대 중심의 대안적 예술 활동을 실험하는 꾸물꾸물문화학교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은 남동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을 전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센터 홍보 및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사회 구성원과 연계한 전시를 통해 구민의 일상 속 생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 14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건강생활실천협의 및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제8기(2023~2026) 남동구 지역보건의료계획’에 대한 2025년 시행 결과 및 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구에 따르면 남동구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리는 건강 도시 남동구’라는 비전 아래 ▲지역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의료 역량 강화 ▲지역사회 기반 건강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등 3개 전략, 10개 추진 과제를 담고 있다.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남동구 김충진 부구청장의 주재로 보건의료 및 학계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연차별 수립안을 심의·확정했다. 김충진 부구청장은 “우리 지역의 건강 문제를 파악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는 자리인 만큼 위원님들이 열띤 토론을 해 주셨다”라며 “위원님들과 협력하여 남동구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관리 책임 문제로 방치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주택가 사유 시설 대상으로 ‘담벼락 버팀목 설치’ 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인력과 예산 투입이 어려운 사유 시설 가운데, 노후화로 담벼락 붕괴 위험이 있는 곳을 발굴해 전문 재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택가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개선해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생활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집수리 봉사활동에는 전국인테리어목수 사회적협동조합 소속의 전문 기술을 보유한 봉사단체가 참여해 노후 담벼락의 상태를 점검하고, 임시로 구조 보강을 위한 버팀목을 설치해 안전성을 높였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시급히 필요한 사업을 알 수 있었고, 전문봉사단의 도움으로 위험시설에 대해 신속히 조치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두형 센터장은 “사유 시설이라는 이유로 방치되기 쉬운 주택가 안전 문제를 재능 나눔 봉사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라며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소규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2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생활체육무료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생활체육무료교실’은 시니어로빅, 라인댄스, 필라테스 등 20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동구민이면 누구나 원하는 종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공체육서비스 확대를 위해 남동구 체육회를 통해 사업이 진행되며, 연령대와 직업군 등 다양한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다만, 운영 방식 변경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2025년 하반기에 운영하던 프로그램 구성을 유지해 연속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생활체육은 구민의 일상에서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집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남동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 완료 후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통장자율회는 부자생활시설 아담채를 방문해 5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부했다고 13일 전했다. 기부 물품은 아담채에서 생활하고 있는 부자가정 10가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컵라면, 갈비탕, 김 등 다양한 식료품을 위주로 구성됐다. 통장자율회의 아담채 후원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작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또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의 관계를 강화하며 공동체의 따뜻함을 전하는 등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통장자율회 오시환 회장은 “이웃들이 따뜻한 위로를 느끼고, 더 나아가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아담채는 한부모 가정들에게 안정적인 거처와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부자 생활시설이며 주거지원 및 방과 후 아동 돌봄 및 학습지도, 상담, 자립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55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후원금은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김소영 원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황현숙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라몬테소리 어린이집은 평소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 어린이집’ 캠페인에 가입해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 기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형성에 귀감이 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에서 2026년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입학식은 중학교 1학년 신입생들과 중학교 2학년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 선서, 센터 및 지도자 소개, 연간 프로그램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작년 연간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중학교 1학년~2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교과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상담 지원, 신체활동, 캠프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찬 관장은 “청소년들이 방과 후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꾸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며 “특히, 청소년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상담과 맞춤형 활동을 통해 남동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에게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2026년도 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새해를 맞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2026년 달라지는 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주요 변화는 ▲전국 최장 산림형 무장애나눔길 완성 ▲획기적인 주차 공간 확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재난 예방시설 확충 ▲스마트 납부 서비스 확대 등 6개 분야 28개 핵심 과제로 구성됐다. 구민 건강 증진 및 여가 공간 확충 만수산 도롱뇽마을 일대에 무장애나눔길 2,390m를 추가 개통, 총연장 5,141m의 ‘전국 최장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해 교통약자의 산림 향유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여름철 물놀이 명소인 ‘남동 물빛놀이터’는 운영 기간을 연장하고 여름방학 기간에는 야간 개장을 도입한다. 이외에도, 보건소는 검진 항목을 간 기능·소변검사 등을 확대하고 전혈구, 요산 검사 등을 신설한다. 재난 예방과 편리한 주거·교통 환경 구축 기후 위기에 대응해 간석지구 제1, 2우수저류시설 운영 및 제3저류시설 착공으로 상습 침수를 예방하고, 만수천 소하천 복원사업 등 친수 공간 조성에 주력한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구립도서관은 3~12월까지 운영하는 ‘2026년 상·하반기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에 함께 할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구립도서관 4개관(남동논현, 소래, 서창, 만수2동어린이도서관)의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은 10개 분야로 구성돼 운영될 예정이다. 강사 모집은 유아·아동 대상의 영어·한국사·생태·미술·전래놀이·경제 등 8개 강좌와 성인 대상의 책 놀이·영어독서 지도 교육 등 2개 강좌를 대상으로 한다. 관련 분야 전공자, 교육과정 이수자, 자격증 소지자, 강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강사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강사지원서·강의계획서·자기소개서 등 서류를 준비해 1월 16일까지 남동논현도서관 또는 서창도서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매년 강사 공개 모집을 통해 여러 분야의 우수한 강사를 발굴·선발하여 생애주기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주민의 교육적 삶의 질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독서문화 진흥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