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6월 16일 서울 일대에서 서울MICE얼라이언스(Seoul MICE Alliance, 이하 SMA) 회원사 대상 「2026 서울MICE얼라이언스 SITE INSPECTION」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SMA 비즈니스 활성화 행사의 일환으로 회원사 및 관계자 58명이 참석했다. 서울의 신규 MICE 시설 체험 및 회원사 간 네트워크 고도화의 시간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서울 MICE 기반을 마련하고 서울의 MICE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 SMA는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의 MICE 산업 육성을 위해 2011년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 MICE 민관협력체로 현재 349개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다. ※ MICE: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회)를 총칭하는 산업 □ 올해 SMA 회원사 51개사 58명이 참가한 가운데 ▲MICE 베뉴 답사, ▲SMA 실무자 간담회 및 네트워킹, ▲서울크루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 참가자들은 신규 회원사 소개 세션을 통해 MICE 각 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이 세계적인 의료관광 중심지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약 176만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년 전 47만 명과 비교하면 무려 3.7배나 급증한 수치로, 서울 의료관광의 위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이처럼 서울을 찾는 발길이 늘어남에 따라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통역 코디네이터의 중요성도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4월 인력풀을 1,0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한 데 이어, 이들이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6월 13일(토)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 이번 교육은 이론을 넘어 실제 의료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의료관광 실무, 의료통역 및 고객서비스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디네이터들에게 꼭 필요한 실무 전략을 전수했다. ○ 세션 1 (문소리 교수, SBS Biz 앵커) : ‘통역 발성과 커뮤니케이션 매너’– 신뢰를 높이는 소통 기술 ○ 세션 2 (김상현 팀장, 이화의료원) : ‘의료관광 실무 운영 및 마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공식 ‘서울굿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이 2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6월 한 달간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함께 특별 이벤트를 전개한다. ○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은 ‘추억의 뽑기’를 통해 베스트셀러부터 신제품까지 다양한 경품에 도전할 수 있다. 이는 글로벌 트렌드인 ‘뉴트로(Newtro)’ 감성을 반영한 이벤트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K-놀이문화’를 통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10일(수)부터 30일(화)까지로, 전 매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 뿐만 아니라,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 및 강남역점에서‘특별 할인전’에서 ‘K-푸드 봉제 키링’ 등을 포함한 스테디셀러 10종(22개 품목)을 최소 3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서울마이소울샵은 2024년 6월 10일 서울 시내 관광명소와 접근성이 뛰어난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의 3개소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2년간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완성도의 서울 굿즈를 선보이고, 서울 곳곳에 3개 매장을 추가 개점해 고객 접점을 넓혀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초여름 밤, 덕수궁 돌담길이 내려다보이는 지역관광 안테나숍 옥상에서 전국 각지의 특색을 담은 대표 식음료와 주류, 로컬 미식을 즐기는 특별한 여행이 시작된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6월 17일(수)부터 20일(토)까지 총 4일간, 지역관광 안테나숍(중구 세종대로 119) 옥상에서 전국 곳곳의 개성있는 식음료와 주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팝업스토어 ‘로컬트립 맛;잇다(Local Trip Gourmet Pop-Up)’를 개최한다. □ 서울시청 맞은편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며 서울과 지역을 연결하는 관광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맛과 문화를 서울 도심에서 경험하고, 이를 실제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 행사명 '로컬트립 맛;잇다'는 지역의 맛을 매개로 사람과 지역을 잇다(Connect)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도심에서 경험한 로컬 미식이 실제 지역 여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뜻을 담고 있다. ○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퇴근 후에도 방문할 수 있어 낮과는 또 다른 도심의 전경과 초여름 밤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 잠수교 남단 및 반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서울관광 푸드 페스티벌-피크닉 온 더 브릿지>에 총 7만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재단과 TV조선의 공동 주최로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개최되었다. ○ 본 행사는 2015년부터 시작되어 12회차를 맞는 <2026 서울 푸드 페스티벌>의 시민 참여형 행사이다. 올해는 내국인 6만 8천여 명, 외국인 4천 3백여 명의 참여로 서울의 대표 미식 축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 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함께 ‘프랑스 미식 초청전’을 선보였다. 정통 프랑스 디저트와 식재료를 다루는 10개 현지 업체의 부스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 프랑스 미식 초청전의 참가 업체로는 ▲프라임타임, ▲파티스리 데시데, ▲본마망X르봉마리아쥬, ▲카페 리차드, ▲크렘드마롱, ▲프랑스구르메, ▲페이장 브레통, ▲라 벨일루아즈, ▲르므니에, ▲올리비에앤코가 있다. 이국적인 맛과 풍성한 볼거리로 행사 내내 대기 행렬이 이어졌고, 인기 품목은 조기 매진되며 양국 미식 교류의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홍보팀은 여름의 길목에 들어서는 6월을 맞아, 몸과 마음에 청량감을 채울 수 있는 서울의 수변 공간을 소개한다. 소란스러운 일상의 틈새로 흘러드는 맑은 물소리는 마음에 쌓인 피로를 씻어주고, 자연과 어우러진 수경 공간은 도시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 6월에 만나는 물의 정원은 온전한 휴식과 시각적 영감을 선사한다. 때 이른 무더위를 씻겨주는 계곡부터, 도심에서 세차게 쏟아지는 인공폭포, 그리고 몰입감 넘치는 물길 미디어아트까지 저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서울의 초여름을 싱그럽게 수놓는다. <1. 도심 속 물멍 명소, 홍제폭포와 용마폭포공원> □ 홍제천을 따라 산책로를 걷다 보면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절벽을 타고 쏟아지는 홍제폭포가 나타난다. 물줄기가 바위에 부딪히며 피워내는 물보라는 주변 공기를 청량감으로 가득 채운다. 눈앞에서 하얗게 부서지는 물방울을 가만히 바라보는 물멍만으로도 이른 무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리기에 충분하다. ○ 2011년에 조성된 홍제폭포는 높이 25m, 폭 60m 규모로, 인공폭포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주변 지형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2023년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길기연)은 클라우드 및 AI 전문기업 나무기술과 ‘지능형 서울관광 인프라 고도화 및 디지털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관광재단은 AI의 고질적인 문제인 환각 현상(Hallucination)을 최소화하는 ‘MCP(Model Context Protocol)’ 기술을 공공 관광 분야 최초로 도입하게 된다. ○ 이번 협약은 서울관광재단이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지능형 서울관광 MCP 개념검증 (PoC)’사업의 일환이다. 양 기관은 서울의 방대한 관광 데이터를 최신 생성형 AI와 연계하여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혁신적인 스마트 관광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 ‘MCP’란 생성형 인공지능 ‘클로드(Claude)’의 개발사로 잘 알려진 글로벌 빅테크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의 기술로 AI를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해주는 표준 규격이다. MCP를 적용하면 AI가 정확한 관광 데이터를 ‘참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그 결과, 추측이 아닌 검증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확도 높은 답변을 제공하게 된다. □ 재단은 공식 서울 관광 정보 웹사이트 ‘비짓서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 앤팀(&TEAM)의 멤버 하루아를 주인공으로 서울의 일상 풍경을 담은 웹예능 ‘내 서울 친구(Seoul, my friend)’가 누적 조회수 235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 영상은 홀로 서울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가 평범한 이웃들과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로컬 밀착형’ 콘텐츠로, 8개 언어로 제작되었다. 19일간(4. 17.(금)~5. 5.(화)) 총 19편의 영상이 서울관광 공식 홍보 채널인 비짓서울(Visit Seoul)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 공개되었다. ○ 하루아는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YX레이블즈’ 소속의 9인조 글로벌 보이그룹 앤팀(&TEAM)의 일본인 멤버이다. 2022년 12월 일본에서 데뷔해 한국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영상 속 하루아는 노량진, 동대문 등 서울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과 교류한다. 이 과정에서 서울의 따뜻한 매력을 발견하고, 여행의 말미에는 “서울은 내 본가(고향) 같다”는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한다. ○ 하루아는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의 도움으로 제철 해산물을 맛보고, 동네 태권도장 어린이들과는 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은 5월 25일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성동구지회(회장 김요한)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제9회 6.3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민옥 의원이 지방선거 이후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정책 과제들을 서울시 복지 정책에 반영하고 예산을 편성하겠다는 의지를 공식화한 것으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내려는 취지에서 추진되었다. □ 협약의 핵심 정책 과제는 크게 세 축으로 구성된다. 첫째, 서울시 사회복지 종사자의 공정한 임금 체계 실현이다. 조례 기반이 취약한 비법정 시설 종사자에게도 처우개선 정책이 예외 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하고 예산을 확보하며, 계약직·대체인력·단시간 근로자 등 비정규직에 대한 임금 차별을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에 기반하여 단계적으로 해소하기로 했다. 아울러 청년(초임) 사회복지사의 초기 호봉 체계 보완 및 고용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고, 소관 부서·재원의 차이로 발생하는 임금 격차를 해소하여 서울시 표준 단일임금제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어제(26일) 오후 2시 30분경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로 3명의 사망자와 3명의 부상자 등 6명의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성흠제)은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부상자 여러분의 빠른 회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서울시와 관계 당국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사고 수습에 나서주시기를 바랍니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빠른 현장 수습에 총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사고는 대규모 도심 인프라의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중대한 안전사고입니다. 서울시는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함께 공사 전 과정의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함으로써 추가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즉각 조치해야 할 것입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성흠제)은 피해자 지원과 사고 수습을 위한 모든 노력에 협조와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다시는 이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재발방치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한 현장을 구현하기 위한 대책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22일(금)부터 25일(월)까지 4일간 중화민국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Taipei World Trade Center)에서 열린 한국여행엑스포(Korea Travel Expo, KTE) 2026에 참가해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급증한 8,500여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로컬라이프' 체험형 서울관광 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 한국여행엑스포는 한국 관광에 관심 있는 대만 현지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여행 전시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총 약 35만 명이 방문하였다. □ 대만은 K-드라마·K-팝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 관심이 실제 방문 수요로 빠르게 전환되는 핵심 시장이다. 이에 맞춰 재단은 이번 부스를 단순 홍보물 배포를 넘어 체험·판매·홍보 3박자로 구성해, 현장의 관심이 실질적인 서울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부스 내에서는 서울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 ‘한글 이름 부채'는 캘리그라피 작가가 방문객의 이름을 한글로 직접 써주는 프로그램으로, 서울 관광지 이미지가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기념품을 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26일(화) 필리핀 마닐라 두짓타니 마닐라 호텔에서 열린 'Visit Seoul: Feel the K-Culture' 서울관광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한류 열풍을 바탕으로 방한 관광 수요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필리핀 시장을 겨냥해 기획됐다. B2B 트래블마트와 서울관광설명회에는 필리핀 주요 여행사, 미디어 그리고 서울 관광기업 등 약 320명이 참석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 2025년 기준 62만 명 이상의 필리핀 관광객이 한국을 방문했으며, 동남아시아 주요 방한 인바운드 시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대한항공 및 필리핀항공을 비롯한 주요 항공사에서 인천-마닐라 노선이 주 7회 운항되는 등 향후 서울관광 잠재력도 큰 시장이다. □ 이번 마닐라 설명회에는 서울을 대표하는 24개 관광기업이 참가하여 필리핀 현지 바이어와 공동 관광상품 개발 및 지속가능한 협업관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참가 기업은 ▲여행사 ▲호텔 ▲체험ㆍ엔터테인먼트 ▲의료기관 등 4개 업종으로 구성됐다. ○ 참가한 기업은 ▲여행사(미미국제여행사, 보문세계여행사, 보석관광, 서태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25일 ‘시민유권자운동본부 100인 위원회(이하,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제9회 전국 자치단체장 선거의 ‘좋은 후보’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 이 후보는 지난 19일 시민사회와 직능단체 전문가 100인으로 구성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 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좋은 후보의 선정 기준으로 ▲시민운동 가치 존중 ▲개혁적 보수·합리적 진보 성향 ▲청렴성과 도덕성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법치주의·통일에 대한 건전한 철학과 비전 보유 등 다양한 덕목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용인 특례시장 재임 동안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교통망 확충, 문화·체육 등 각종 인프라 구축, 송탄상수원보호구역 및 경안천 수변구역 규제 해제 등 용인의 성장을 위한 기틀을 닦았고, 그 과정에서 용인 시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투명하게 용인시정을 운영해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늘 이갑산 시민유권자운동본부 위원장은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이번 제9회 전국 자치단체장 선거에 참여한 전국 후보자들을 모두 검증하여 광역자치단체장 후보 9명, 기초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형 겨울 축제 ‘2025 서울빛초롱축제’와 ‘2025 광화문 마켓’이 제16회 글로벌 이벤트엑스 어워즈(The 16th Global Eventex Awards)에서 공공 행사(Public Event) 부문 ‘금상’, 야외공간 활용(Use of Outdoor Space) 부문 ‘금상’, 축제(Festival) 부문 ‘동상’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2009년에 설립된 이벤트엑스 어워즈(Eventex Awards)는 매년 우수한 성과와 창의·혁신성을 갖춘 이벤트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으며, 삼성, 구글, 넷플릭스, FIFA 등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기관이 참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 시상식이다. ○ 이번 시상에는 전 세계 58개국에서 1,405개의 후보작이 출품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43개국 이상 251명의 글로벌 이벤트·관광·마케팅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했다. □ 서울관광재단은 2024년(제14회), 2025년(제15회)에 이어 올해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려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관광재단이 이 어워즈에서 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유럽 최대 MICE 전시회 ‘IMEX Frankfurt 2026’에 참가해 총 388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서울홍보관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회에는 총 12개사의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MA) 회원사가 ‘TEAM SEOUL’로 결집해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공동 세일즈를 전개했다. 재단은 바이어 맞춤형 서울 설명회를 총 157명 대상 11회 진행하고 1:1 상담 실적 388건을 기록하며 신규 MICE 수요를 발굴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 ▲코엑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포시즌스 호텔 서울 ▲호텔신라 ▲엠엔씨커뮤니케이션즈 ▲킴스엠엔티 ▲트래블이지 ▲샐리투어 ▲골든투어 코리아디엠씨 ▲에이치엔티 ▲이투어리즘 등 총 12개사가 참가했다. □ 특히 현지 바이어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K-콘텐츠를 결합한 이색 마케팅이었다. 재단은 한강 대표 음식인 ‘치맥(치킨과 맥주)’을 테마로 한 ‘서울-바이어 해피아워’를 개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총 420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관광약자의 여행 편의 개선을 위한 ‘서울 다누림 버스·미니밴 대여 서비스’의 2026년 예약 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 서울 다누림 차량 대여 서비스는 이동 약자의 관광 접근성 확보를 위한 무장애 관광 서비스로, 2019년부터 운전기사, 유류비, 주차비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원하는 시간과 목적지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량을 예약할 수 있다. □ 장애인 이용자는 5월 18일부터 우선 예약이 가능하며, 다음날인 19일부터는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대상자의 예약이 가능하다. 이후 5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차량 운행이 시작된다. ○ 올해 도입된 장애인 대상 우선 예약 서비스는 차량 이용 기회가 관광 참여 기회로 직결되는 휠체어 이용자의 안정적인 여행을 지원한다. ○ 서울다누림관광 누리집(https://www.seouldanurim.net/index) 회원가입 후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의: 서울다누림관광센터 (☎1670-0880)) □ 서울 다누림 차량 대여 서비스는 장애인, 고령자(만 65세~)·영유아(~만 6세) 및 동반자 등의 서울 당일치기 여행일 때만 제공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글로벌 MICE 시장 선점을 위해 오는 5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3일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MICE 전시회 ‘IMEX Frankfurt 2026’ 에 참가한다. 재단은 단독 서울홍보관을 운영하며 신규 행사 발굴을 위한 전방위적 유치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 이번 전시회에는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12개 회원사가 ‘TEAM SEOUL’ 체제로 결집한다. ▲코엑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포시즌스 호텔 서울 ▲호텔신라 ▲엠엔씨커뮤니케이션즈 ▲킴스엠엔티 ▲트래블이지 ▲샐리투어 ▲골든투어코리아디엠씨 ▲에이치엔티 ▲이투어리즘 등 분야별 대표 기업들이 재단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한층 강화된 공동 세일즈를 전개할 예정이다. □ 올해 서울홍보관은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역량을 집중한다. 개별 바이어 대상의 매칭 상담(PSA)은 물론, 총 11회에 걸친 그룹 설명회를 통해 서울의 MICE 인프라를 홍보하며 고부가가치 신규 MICE 수요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 특히, 글로벌 유치 채널 확대를 위해 전 세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이하 재단)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쎄(Makuhari Messe)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 참가해 현지 방문객 약 4,700명을 대상으로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알렸다. ○ KCON JAPAN 2026은 3일간 약 12만 명이 참여한 세계 최대 K-POP 페스티벌 KCON의 아시아 대표 행사로,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의 K-POP 팬층이 현장을 직접 찾았다. ○ 재단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KCON 행사에 참가하며, K-컬처 팬덤을 실제 서울 관광 수요로 전환시키기 위한 ‘팬덤 관광’마케팅을 지속 전개해왔다. ○ 글로벌 K-POP 팬 10명 중 9명이 한국 여행을 희망하며, 일본의 경우 94.8%가 방한 의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홍보부스에는 행사 내내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지며 서울 관광에 대한 일본 현지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였다. □ 서울관광 홍보부스는 'PICK YOUR SEOUL' 라는 콘셉트 아래 단순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서울의 매력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워 큰 호응을 얻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의 상업 중심지이자 글로벌 관광지인 강남역에 ‘서울마이소울샵(SEOUL MY SOUL SHOP) 강남역점’을 지난 4월 30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ㅇ 서울마이소울샵은 현재 서울갤러리점, 세종문화회관점,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여의도선착장점, DDP 디자인스토어 등 총 6개소를 운영 중이며, 이번 강남역점 개관으로 상설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총 7개로 확대하여 내‧외국인 관광객과의 접점을 강화하였다. □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은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에 위치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서울의 감성을 담은 도시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 운영 개요 >‧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96 강남역 지하도상가 A-8호 (강남역 2번 출구 인근 지하상가)‧ 이용 : 월~일 13:00~22:00 (설날, 추석 당일 휴무)‧ 문의 : 02-3788-8112 ㅇ 강남역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고 MZ세대와 외래 관광객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입지적 특성을 활용해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브랜드를 직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7일부터 3주간 관광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 서울 관광스타트업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아카데미는 한 줄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비 창업자가 갖춰야 할 기본 역량부터 사업화 단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 특히 이번 교육은 ‘실질적인 창업 준비’에 초점을 맞춘 점에서 차별화된다. 단순 강의 중심을 넘어 실습 기반 커리큘럼과 1:1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교육 과정은 ▲아이디어 발굴 및 관광 트렌드 이해 ▲사업계획서 작성 및 고도화 ▲아이디어 실행 및 투자 유치 전략 등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는 창업 전 필수적인 기초 역량과 함께 실제 사업화 및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실무 능력을 집중적으로 함양하게 된다. ○ 또한 정원 20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하여 밀도 높은 교육과 1:1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별 아이템 완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창업 성과로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