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디지털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기업은행이 신인 아티스트 그룹을 광고 모델로 기용한 최초의 사례로 젊은 세대와의 공감을 강화하고 미래 고객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6월 데뷔 후 10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주목을 받은 5인조 혼성 그룹으로 지난 17일 신곡 ‘One More Time’으로 컴백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힙합, 댄스, 무용, 모델 등 각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들이 조화를 이루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기업은행은 현재 메인 모델인 이제훈 배우와 함께 올데이 프로젝트를 디지털 모델로 운영하는 듀얼 모델 전략을 활용할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올데이 프로젝트를 활용해 ‘디지털에 강한 은행’ 이미지 형성을 목표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며 기업은행 유튜브 및 인스타 채널을 통해 광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울러 신규광고 런칭 기념으로 올데이 프로젝트의 사인 CD 증정 이벤트를 12월 5일까지 진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올데이 프로젝트가 영역의 한계를 넘어 팀워크로 새로운 무대를 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오는 30일까지 경기도 전통시장·골목상권 등 420여 곳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통큰 세일’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꿀팁을 공개했다. 알뜰살뜰 지역화폐 추가 캐시백 받자 ‘통큰 세일’은 소비 금액에 따라 최대 20%를 환급받을 수 있는 행사로, 경기지역화폐 결제 시 같은 지역화폐로 페이백이 입금된다. 이때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지급하는 경기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어 실제 환급 비율은 더 높다. 여기서 꿀팁은 통큰 세일 페이백과 경기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 외에도 추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지역을 찾는 것이다. 먼저 가평군, 광명시는 통큰 세일 행사 기간인 11월 30일까지 지역화폐 결제 시 결제 금액의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또 고양시, 남양주시, 수원시, 연천군 등도 통큰 세일 행사 기간을 넘어 다음 달 31일까지 지역화폐 결제 시 5% 캐시백을 제공한다. 특히 수원시는 통큰 세일 기간에 맞춰 진행하는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일환으로 기존 5% 캐시백에 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28일 시청 순암홀에서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 성과 공유 간담회’를 개최하고 박람회 운영 결과와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람회에 참여한 지역 내 기업 대표 및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전시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에서 파악된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전달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G-FAIR KOREA와 연계해 ‘제14회 광주시 기업박람회’를 진행했다. 박람회에는 지역 내 기업 60개 사가 참여해 국내외 바이어 상담 기회가 확대됐다. 그 결과 총 1천126건(국내 415건, 수출 711건), 약 263억 원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판매실적 또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담회에서는 전시회 성격에 부합하는 업종 중심의 기업 구성, 바이어 매칭 방식 개선,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제안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향후 박람회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박람회 성과는 지역 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증 수여식은 재단 남부사업본부에서 윤덕룡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허정은 경영기획실장(안전보건관리책임자), 한영수 굿잡노동조합 위원장, 경영인증평가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조직이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했음을 인증하는 국제 표준이다. 재단은 이를 위해 안전보건 절차서 13종, 지침서 17종 등 총 30종의 문서를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안전보건경영체계를 완비했다. 이번 성과로 재단은 단순한 법적 의무 이행을 넘어, 선제적인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MSDS(물질안전보건자료)를 비치하고 관련 교육을 의무화함으로써 직원들이 세정제, 세척제 등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교육생과 직원이 함께 사용하는 융합인재본부 실습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 조치해 실습 안전성을 확보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8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윤원석 인천경제청장,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계약 대상은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첨단산업클러스터(C) 산업시설용지 1필지(송도동 469번지 외)로 매각부지 면적은 187,427㎡, 매매대금은 2,487억원이다. 인천시는 이번 토지매매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송도11공구에 차세대 바이오의약을 이끌 앵커 기업을 유치해 바이오산업 초격차 경쟁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 이번 부지 공급은 인천시의 ‘글로벌 톱텐시티 도약’, ‘인천 바이오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송도국제도시 내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목표 하에 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추진됐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월 사업자 공모에 착수하여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정했으며, 7월 인천시 투자유치기획위원회 보고를 거쳐 8월부터 우선협상을 진행, 토지매매계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1년 4월 설립되어 바이오의약품 위탁 연구개발 및 제조업(CDMO)을 영위하고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인천 지역의 여성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여성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현실적 지원이 가능한 첫걸음 지원 사업등을 중심으로 △관내 지역 새일센터 이용 여성 창업컨설팅 연계 및 지원 △여성 창업 증진을 위한 교육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운영 △여성의 창업과 관련된 사업의 상호 홍보 △기타 양 기관의 사업 및 상호 협약의 목적에 부합되는 사항 등이다. 유지원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장은 “센터는 소상공인의 ‘손톱 밑 가시’를 해결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경영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교육·컨설팅·경영환경개선·폐업 지원 등 소상공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폭넓게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지역 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고, 지원을 한층 강화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 최초로 ‘경쟁입찰 방식’을 적용한 금고 지정 절차를 통해 NH농협은행(용인시지부)을 차기 금고로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지난 10월 차기 금고 지정을 위한 공고를 진행하고, 이달 26일 △신용도·재무구조 안정성 △대출·예금금리 조건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등 6개 항목 19개 세부기준을 토대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NH농협은행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용인도시공사의 금고 업무를 맡게 된다. 이번 선정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2024년 7월 제시한 ‘금고 지정 기준 보완’ 권고를 반영하여, 관련 규정을 신설하고 경쟁입찰을 도입한 지방공기업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경철 사장은 “앞으로도 선도적으로 제도운영을 실시하고, 투명하고 신뢰성 있는 공사운영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금고 지정 결과는 공사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이후 NH농협은행과 금고 약정 체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11월 2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윤종군 국회의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맞춤IC 인접이라는 뛰어난 광역교통 접근성과 송전선로 인근의 유리한 전력 공급 여건을 갖춘 산업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장점은 향후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확장과 연계해 기업 유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현재 용인, 평택, 안성 일대를 중심으로 반도체 전·후방 산업이 집적된 ‘경기남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이며,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이에 연계한 첨단 제조·소부장 기업 집적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안성은 수도권 남부 산업벨트 중심에 위치해 반도체 장비, 부품, 소재 분야 기업의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 방문에서는 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뿐 아니라 지역 주민 및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반영한 상생 방안도 활발히 논의됐다. 농업단체, 입주 희망 기업, 지역주민, 토지주 등은 조속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고양시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특례시 UAM산업 육성방안 연구용역’의 결과를 고양시의회와 공유하고,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2단계 실증사업과 연계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 전략을 함께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고양특례시 자족도시실현국 미래산업과 관계자, 고양시의회 환경경제위원장 및 시의원, 한국항공대학교·㈜와이젠글로벌 등 연구용역 수행기관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미래항공교통(AAM) 산업 발전 전략 ▲UAM 사회적 수용성 조사 결과 ▲AAM 운용개념서(1.0) 등 연구 성과가 공유됐으며, 대화동 2707번지에 조성 중인 UAM 버티포트와 연계한 실증사업 추진방안, UAM 기업유치 전략, MRO(정비·유지·보수) 단지 조성 가능성 등 고양시의 미래 산업 기반 구축 방향이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고양특례시는 국토부·경기도·한국항공대 등과 협력해 UAM 실증사업 준비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이번 연구용역은 고양특례시가 UAM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젠글로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시흥 지속가능 관광 아카데미’가 4회차 교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지역 관광 전문가와 예비 창업자 등 시흥 시민 약 60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회차였던 27일 교육은 ‘산업 관광과 지속가능’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모객 전략과 커뮤니티 마이스(MICE)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가 이어졌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한림대학교 장준수 교수는 ‘K-콘텐츠 활용 관광 마케팅 전략(산업생태계적 관점)’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K-콘텐츠가 관광객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 그리고 국가 이미지 제고에 미치는 파급력을 분석하고, 실제 K-콘텐츠 융합 및 활성화 사례와 강사 본인의 실전 사례(제이슨 프라이빗 코리안 바비큐)를 공유하며 시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과 방법을 제시했다. 이어진 두 번째 교육은 한림국제대학교 이화봉 교수가 맡아 ‘지역 재생의 새로운 성장동력: 소멸에서 재생으로, 그리고 성장으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6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지방공공기관 혁신대상 경진대회’에서 ‘ESG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 혁신 사례’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공기업정책포럼이 주관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지방공기업·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혁신·ESG·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지방공공기관 간 대표 경진대회다. 공사는 ▲전사적 ESG 경영 고도화 ▲환경·사회적 가치를 중심으로 한 지역상생 실천 ▲데이터 기반 혁신 행정 도입 등 다양한 혁신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시민 체감형 ESG 경영’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여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수상은 ESG 경영을 중심으로 한 공사의 혁신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질적 혁신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이 한국항공대학교, ㈜SK텔레콤과 공동 주관한 ‘창업 특강 및 멘토링’ 행사를 지난 11월 17일과 24일 양일간 진행됐다. ‘2025년도 AI시대 창업과 벤처기업으로 살아남기’를 주제로 한 특강과 멘토링은 대학생과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 벤처투자, 특허·세무·데이터 활용, 초상권 보호 등 AI 기술창업의 최신 트렌드와 실질적인 창업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7일 한국항공대 대강당에서 열린 1차 특강에서는 이동형 변리사, 최은성 엔젤라운지 대표, 최재남 세본 세무회계 대표, 이재원 ㈜베릭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AI산업 변혁 속 창업자들이 갖춰야 할 핵심역량과 기업 생존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24일 항공대 스타트업 라운지에서 열린 2차 멘토링에는 임지훈 트리거 투자파트너스 대표, 손동욱 우리기술투자 책임수석과 조지영 팀장 등 현장 전문가들이 멘토단에 참여해 예비창업가들과 1:1 맞춤형 상담으로 비즈니스 런칭을 위한 지원방안과 현장 노하우를 전수했다. 김종상 단장은 “고양 시민과 대학생 등 예비창업가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와 고양산업진흥원이 지난 27일 고양스마트시티센터 오픈랩에서‘2025년 GIPA 스마트테크 사업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스마트 고양, 미래를 고양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추진된 빅데이터 사업과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 등 스마트테크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사업 소개 및 경과보고 ▲중소기업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 공모전 및 우수 기업 시상 ▲스마트시티 리빙랩 및 스마트모빌리티 혁신기업 유치 사업 성과 발표 ▲시민해결단 활동 성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빅데이터 분석·활용 지원사업에는 고양시 기업 24개 사가 참여해 약 200회의 AI·빅데이터 관련 컨설팅을 지원받아 AI 개발 인건비 절감, 광고비용 감소, 매출 증가 등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스마트시티 리빙랩 실증사업 성과로는 ㈜엘마인즈가 밤가시마을의 안심귀갓길 9개소에 전국 최초로 ‘비명을 인식하는 비상벨’과 CCTV 연계 솔루션을 설치해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스마트모빌리티 사업에 참여한 ㈜토프모빌리티는 아시아 유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삼성화재는 다이렉트 '4계절보험'이 12월 1일부터 가을플랜 종료 후 겨울플랜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올해 9월 출시한 '4계절보험'은 계절별로 발생하기 쉬운 위험에 대해 각 계절마다 한 번만 가입하면 해당 계절 종료시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미니보험 상품이다. 이번 겨울플랜은 본격적인 한파와 호흡기 질환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하여, 겨울철 발생이 빈번한 질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관련 담보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담보로는 △겨울철 한랭질환 진단비 △겨울철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겨울철 특정감염성 질환 진단비 △겨울철 다빈도질환(호흡계질환) 입원일당 △겨울철 다빈도질환(호흡계질환) 수술비 등이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계절 변화에 따라 주요 위험이 달라지는 만큼 4계절보험에서는 고객에게 계절별 맞춤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며, "한파와 감염병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겨울플랜을 통해 실속 있는 보장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참고로 삼성화재 다이렉트 '4계절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 및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 식료품제조분과(분과장 이형섭 ㈜떡다움 대표이사)는 지난 27일 화성 소공인복합지원센터에서 ‘식품제조 공정관리 고도화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 제조업의 공정관리 고도화와 식품위생법의 실무 적용을 통해 생산·품질·위생 관리 수준을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자문단 위원 및 관련 업계 종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김성수 전(前) 한국식품연구원 박사가 ‘제조 식품의 유통기한 연장 기술’을 ▲신용선 스칼라웍스 대표가 ‘소규모 사업장에 적합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구현’을 ▲이석정 화성특례시 위생정책과 팀장이 ‘식품위생법 주요 규정 및 실무 적용’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택구 기업투자실장은 “이번 세미나는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의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화성특례시는 관내 식품제조 기업이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 중소기업지원 자문단은 올해 9월부터 분과별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수요 기반의 실무형 교육·네트워킹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국무조정실이 공동 주관한'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방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지방공공기관 등 4개 부문별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심사하여, 공직문화의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GH는 지방공공기관 부문에 제출된 총 88건의 사례 중 1차·2차 예선을 거쳐, ‘공공임대주택 효율적 활용을 위한 공가감축·손실개선·규제완화·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 사례는 매입임대주택 공급방식을 개선하여 공가를 대폭 감소시키고,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불합리한 공급자격 기준을 개선하는 등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주거지원을 강화함으로써 국민 체감도, 혁신성, 확산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GH 김용진 사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도민의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Airports Innovate 2025’에서 전 세계 공항 관계자 및 전문가들에게 인천공항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공사가 육성한 스타트업 기업들의 기술을 홍보했다고 28일 밝혔다. ‘Airports Innovate 2025’는 국제공항협의회(ACI)가 주관하는 글로벌 행사로, 전 세계 공항 및 관련 업계 기업들이 모여 공항의 미래기술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범호 부사장을 비롯해 약 450명의 공항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가해 공항 산업의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날 연사로 나선 김범호 부사장은 공항 내 모든 정보와 인프라, 데이터를 AI 기술을 활용해 연결하는 ‘초연결 공항’을 새로운 미래 공항 모델로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 가지 핵심 기반으로 △실시간 공항 운영 정보를 분석‧예측하는 TAM(공항통합운영체계) △로봇, 자율주행 등 첨단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5G 전용망 △데이터 기반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AI 혁신허브를 손꼽았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대전 소재 중앙본부에서 E-순환거버넌스와 함께 ‘폐전기·전자제품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금)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협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마련된 자원순환·환경보호 프로그램으로, 임직원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해 환경부 지정 비영리단체인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법인 중심에서 임직원 개인 참여로까지 대상을 확대해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캠페인에는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선풍기, 보조배터리, 휴대전화 등 다양한 폐전자제품을 자발적으로 기부했다. 수거된 제품의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은 전액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기부돼 향후 사회공헌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협은 이러한 자원순환 활동을 작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신협은 지난해 9월 E-순환거버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전국 신협 영업점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을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약 58톤의 폐전자제품을 회수해 순환자원으로 재생산하는 성과를 거뒀다.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2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6~2030년 성남 바이오헬스 육성 및 지원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해 4차산업특별도시추진단 바이오헬스 분과위원, 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향후 성남시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용역 결과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보고 주요 내용에는 국내·외 바이오헬스 산업 동향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정책 수요 진단과, ICT·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이 밀집한 성남시의 강점을 반영한 미래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비전 및 전략과제가 포함됐다. 이번 용역을 통해 도출된 비전과 전략과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추가로 반영해 2026~2030년 5개년 종합계획 수립에 활용될 예정이다. 성남시는 그동안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이어왔으며, 이번 종합계획 역시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성남시는 바이오헬스 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정자동 253번지 일원(옛 주택전시관 부지, 9만9098㎡)에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를 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대장동 개발 비리 세력이 부당하게 취득한 수천억 원 규모의 범죄수익을 환수하기 위해 추진 중인 민사 소송 및 가압류 절차가 국내 주요 대형 로펌들의 집단 수임 거절로 난항을 겪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일 검찰의 항소 포기로 인해 형사 재판을 통한 추징 가능 금액이 473억 원으로 제한되고, 기 추징 보전된 대장동 일당의 재산마저 해제될 위기에 처하자 즉각 민사 대응에 착수했다. 시는 먼저 가압류 신청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대장동 피고인들의 형사 변호를 맡은 태평양(김만배), 광장(남욱), 화우(정영학), YK(유동규) 로펌을 제외한 국내 굴지의 대형 로펌 여러 곳에 소송 대리를 타진했으나 뚜렷한 사유 없이 전원 수임거절 의사를 밝혀왔다. 심지어 성남도시개발공사의 자문 로펌마저 수임을 거절해, 법률 대리인 선임 단계부터 거대한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힌 상황이다. 시는 “범죄수익 환수는 단순한 소송이 아니라 '사회 정의 실현'이라는 공익적 가치가 핵심임에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로펌들이 이를 외면한 것은 법조인의 사회적 책무를 저버린 처사”라고 강한 유감을 표했다. 시는 최근 검찰 측으로부터 동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