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시에서 몽뻬르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는 최종인 대표는 지난 12일 광주시 탄벌동 취약계층을 위해 40만 원 상당의 빵을 기부했다. 최 대표는 평소 광주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기부한 빵은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최 대표는 “평소 빵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해 왔다”며 “이번에 탄벌동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박진하·김성일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종인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3일 G-스타디움 컨벤션홀에서 장기 요양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 인권 보호와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장기 요양기관 우수 종사자 표창 수여 및 복지 마음가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요양원·방문요양·주간보호센터 등 3개 협회로 구성된 광주시 장기 요양기관 연합회가 마련했다. 장기 요양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1부에서는 한국장기요양기관지역협회연합 전한욱 수석부회장이 복지 마음가짐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어르신 인권 보호의 중요성과 종사자의 윤리의식 및 전문성 향상을 주제로 이뤄졌으며 현장 종사자들이 갖춰야 할 자세와 역할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어진 표창식에서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물리치료사 등 장기 요양기관 종사자 65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는 시장상 25명, 국회의원상 20명, 의장상 20명으로, 어르신 돌봄과 장기 요양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어르신 돌봄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행정 효율성 향상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 사례 3건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 사례를 대상으로 시민 체감도, 중요도와 난이도, 담당자의 적극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 사례는 ▲스마트 경로당 보조금 정산·관리시스템 구축 ▲자동화·사물인터넷(IoT)·자율관리를 통한 대기배출시설 관리체계 개선 ▲상수원보호구역 태양광 설치 규제 개선을 통한 주민 참여 기회 확대 등이다. ‘스마트 경로당 보조금 정산·관리시스템 구축’은 보조금 정산과 관리 업무에 정보기술을 도입해 업무 처리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보조금 관리 체계를 개선한 사례다. ‘대기 배출시설 관리 체계 개선’은 기존 수기 중심의 관리 방식에 자동화와 사물인터넷 기술 등을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환경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상수원보호구역 태양광 설치 규제 개선’은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을 통해 주민협동조합의 태양광 설치를 허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시는 선정된 우수 공무원에게 선발 등급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0월 13일 관내 학교의 중대재해 예방 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관리 지원 컨설팅, 근골격계 유해요인조사 등 다양한 중대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며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의무 이행사항 ▲중대재해 예방 관련 연간 사업 비교 ▲중대재해 사례 및 대응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오강환 기획경영과장은 “학교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업무 담당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 학교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푸른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2026 광주공유학교 학교 맞춤형 온마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지역의 자연과 문화, 생태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배움의 폭을 넓히고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의 흥미와 선택을 반영한 학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학급별로 희망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남한산성 무예촌, 다올팜, 율무원 365 등 지역 체험터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자연을 관찰하고 우드버닝 기법으로 나무 도마를 만들었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쌀 피자를 직접 만들어 맛보며 로컬푸드의 가치를 배웠다. 남한산성 무예촌을 방문한 학생들은 조선 시대 전통 의상을 입고 활쏘기를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도전 정신을 길렀다. 체험에 참여한 6학년 김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우리 쌀로 피자를 만들어 먹으니 더욱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광주에 다양한 체험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앞으로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10월 12일 광주시 경안동 통학로 일대에서 학생들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2026 학교폭력예방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언어폭력 예방교육 주간(9월 21일~10월 16일)과 연계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광주시청, 광주경찰서, 학부모폴리스연합, 녹색어머니회,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자율방범대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생들의 주요 하굣길 통학로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거리 홍보 활동을 펼치고,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학교폭력 예방과 상호존중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동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배려와 존중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남여경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1일 청석공원에서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광주시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체육대회와 2부 개막식으로 나눠 진행됐다. 체육대회에서는 제기차기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를 통해 회원 간 친목을 다졌으며 개막식에서는 지역경제 발전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소상공인에 대한 표창과 감사패 수여,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관열 시장과 소병훈 국회의원, 박상영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이 참석해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행사를 축하했다. 김철환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 부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켜주시는 모든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소상공인들이 서로 힘을 얻고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의 현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2일 ‘광주시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 협의회’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 거리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하교 시간에 맞춰 경안지구대에서 호국보훈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고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생활 조성을 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청과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주경찰서, 초·중등 학부모폴리스 연합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 등 협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민·관·경이 함께 거리 행진을 펼치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은 광주시와 지역사회가 함께 지켜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 협의회를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광주시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1층 공연장에서 2026년 양육자 교육 ‘성장하는 부모, 건강한 아이’를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기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과 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마음 건강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상담가가 참여해 자존감 형성과 관련된 뇌 기능 이해, 가정 내 긍정 양육 실천법, 뇌과학에 기반한 학습 지도법 등을 다룬다. 양육자가 자녀의 발달 특성과 심리적 요구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교육은 격년으로 운영되며, 회기별 개별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안내문에 있는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19일까지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검사로 형식승인을 받은 10t 미만의 상거래용 비자동 저울이 대상이다. 판수동 저울과 접시지시 저울, 판지시 저울 등이 해당하며 전통시장과 마트, 정육점 등에서 사용하는 저울이 대표적이다. 다만, 2025년 또는 2026년에 검정이나 재검정을 받은 저울은 검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검사는 11월 2일 곤지암읍을 시작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차례대로 진행된다. 경안동은 11월 11일 경안시장과 12일 경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정된 날짜에 검사를 받지 못한 경우 다른 읍면동 검사 장소에서도 받을 수 있다. 부착식 저울 등 이동이 어렵거나 검사 대상 저울이 다수인 경우에는 저울이 있는 장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는 검사 결과 합격판정을 받은 저울에 정기 검사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 판정을 받은 저울은 수리 후 재검사를 받도록 하거나 폐기하도록 할 방침이다.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12일 시청 8층 순암홀에서 ‘제3차 광주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 계획(2027~2032) 수립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건국대학교 송영선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아 시민의 평생학습 수요와 지역 여건을 분석하고 앞으로 6년간 광주시 평생교육의 발전 방향과 실행 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관계 부서와 평생교육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방안을 계획에 반영했다. 계획의 비전은 ‘배움이 삶과 지역의 미래를 여는 전환 도시, 광주’로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으로 ▲포용적 생애·경력 전환 ▲인공지능(AI)·디지털 학습 전환 ▲시민참여·지역가치 전환 ▲지속가능 학습생태계를 제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2개 추진 과제를 마련했다. 시는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계획을 보완하고 2027년부터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평생학습이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박관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마늘 품종 특성 및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남한산성면 농민상담소 지역특화 활력화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이중원 육종팀장이 강사로 나서 마늘 품종별 특성과 생육 단계별 재배 기술, 수확 후 관리 요령 등을 설명했다.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재배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시는 교육에 이어 지역 내 농가에서 홍산 마늘과 의성 마늘의 비교 재배를 추진할 계획이다. 홍산 마늘은 한지형과 난지형 지역에서 모두 재배할 수 있는 국내 육성 품종이며, 의성 마늘은 중부 내륙지역에서 주로 재배하는 한지형 품종이다. 시는 두 품종의 생육과 수확 특성을 비교해 지역 여건에 적합한 품종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앞으로 농가 기술 지도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달 말에는 농촌지도자 회원들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 현지 연찬 교육도 추진한다. 충남에서 육성한 한지형 마늘 품종의 실증 재배 현장을 견학하고 광주 지역에 적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산유치원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가정과 유치원 간 교육적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학부모 상담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상담주간은 학부모와 교사가 유아의 유치원 생활과 성장 과정을 함께 살펴보고, 유아의 개별적인 특성과 발달에 맞는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학부모가 사전에 신청한 시간에 유치원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담임교사와의 개별 상담을 통해 유아의 생활 모습과 또래 관계, 정서·행동 특성, 발달 상황 등을 공유하고, 유아의 강점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가정에서의 생활 모습과 유치원에서의 모습을 서로 공유하며 유아를 보다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가정과 유치원의 교육적 지도를 연계할 수 있도록 상담을 운영한다. 김영희 원장은 “학부모 상담주간은 가정과 유치원이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함께 살펴보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학부모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유아 한 명 한 명의 특성을 존중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푸른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10월 8일,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지원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2026 경기 환경 G-딜리버리 학교 숲 생태전환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생태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교내 학교 숲을 활용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학교 숲을 산책하며 나뭇잎, 열매, 나뭇가지 등 다양한 자연물을 수집하고, 이를 활용해 자신만의 콜라주 작품을 만드는 ‘자연물로 꾸미는 나만의 숲 그림’ 활동을 했다. 또한 바람과 햇빛, 나무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끼며 날씨와 숲의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숲속 생태 관찰’ 활동에도 참여했다. 학생들은 학교 숲에서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태 감수성을 키웠다. 활동에 참여한 2학년 김○학생은 “학교 화단과 나무 아래에 이렇게 다양한 나뭇잎과 열매가 있는지 몰랐다”며 “학교 화단에서 찾은 자연물로 멋진 그림을 만들면서 숲과 훨씬 더 친해진 기분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2학년 담임교사 정○○은 “학생들이 교내 자연 공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