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문화재단은 오는 25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대회 개막 50일 전을 기념하기 위한 ‘파워업! 광주’ 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은 25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열린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광주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며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좌석이 배정된다. 이번 공연은 광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개막 50일 전을 기념해 마련됐다. 지역 예술단체가 참여해 고전음악부터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까지 다양한 곡목을 선보이며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다. 무대에는 광주필하모니관현악단과 경기광주오페라단을 비롯해 소프라노 정민희·최정원, 테너 민현기, 바리톤 박정민·이승왕 등이 출연한다. 재단은 이번 공연이 시민과 함께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파워업! 광주’ 공연을 통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개막 50일 전을 기념하고 대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9일 오후 7시 30분, 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 소리로 빚은 빛과 심연'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의 깊이와 장엄함을 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1부에서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Komm, Jesu, komm BWV 229과 Lobet den Herrn alle Heiden BWV 230을 시작으로, 얀 디스마스 젤렌카의 Miserere ZWV 57, 장필리프 라모의 Foréts Paisibles가 연주된다. 2부에서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대규모 합창 작품 Dixit Dominus HWV 232를 선보이며 공연의 정점을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카펠라서울 바로크 앙상블’과의 협연으로 진행돼, 고전악기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만나 바로크 시대 음악 특유의 음향과 질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립합창단은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전문성과 완성도 높은 합창 레퍼토리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공공예술단체로서의 예술적 책임과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11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 소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클래식, 무용, 연극, 어린이 공연, 브랜드 시리즈를 아우르는 성남아트센터 2026년 시즌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성남아트센터는 세계 정상급 예술가와 공연단체의 내한 공연부터 성남아트센터만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공연과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 온 브랜드 공연까지,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으로 한 해를 채운다. BBC심포니부터 레온스카야까지··· 거장들이 찾는 클래식 名家 성남 2026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는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부터 국내 단독 리사이틀까지 클래식 애호가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공연들이 마련된다. 시즌의 포문은 ‘영국 오케스트라의 자존심’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다. 1930년 창단된 BBC 심포니는 정교한 앙상블과 지적인 해석을 바탕으로 BBC 프롬스와 바비칸 센터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활동하며, 영국 문화와 클래식을 대표하는 악단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3월 28일(토) 콘서트홀에서 열릴 이번 내한 공연에는 핀란드 출신의 수석지휘자 사카리 오라모가 지휘를 맡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협연자로 나서 버르토크의 ‘피아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상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2026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공모전」을 2월 9일(월)부터 27일(금)까지 진행한다. □ 이번 공모전은 개별관광객(FIT) 증가와 온라인 여행사(OTA) 중심의 관광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서울 곳곳의 유료 관광 체험 1개 이상을 연계한 실질적인 판매형 관광상품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시는 서울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들의 여행방식이 ‘경험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체험을 통해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상품에 주목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의 숨겨진 공간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 공모대상은 개별관광객을 타깃으로 한 서울 관광 체험 연계 OTA 상품으로, 서울 소재 유료 관광 체험 1개 이상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 선정기준은 정량(10점), 정성(90점), 가산(5점)이며, 정성평가의 경우 ▴상품 기획성 및 참신성, ▴글로벌 OTA 판매 경쟁력, ▴홍보지원금 활용계획의 적정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 우수관광상품은 총 10개가 선정되며 선정된 여행사는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주시문화재단은 2026년 신춘음악회로 이탈리아 베네치아니를 기반으로 활동해온 바로크앙상블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I Musici Veneziani) 내한공연 – Barocco & Oper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베네치아 황금시대의 음악과 문화를 무대 위에 생생히 재현하며, 관객들에게 클래식을 통한 특별한 시간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무지치 베네치아니는 1996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창단된 전문 클래식 공연 단체로,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역사적 공연장 살론 카피톨라레(Salon Capitolare)의 상주 예술단체이다. 단체명 ‘I Musici’는 이탈리아어로 ‘음악가들’을 뜻하며, 바로크와 고전주의 시대의 명곡을 중심으로 오페라 아리아, 실내악, 협주곡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세계 각지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내한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18세기 베네치아 귀족 연회장을 완벽하게 재현한 무대 연출이다. 화려한 귀족 의상과 가발, 시대적 악기를 활용한 연주와 연출을 통해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공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18세기 베네치아로의 여행’이라는 특별한 관객 체험을 제공한다. 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오는 24일 오후 3시 광명극장에서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제1회 삶공감콘서트’를 개최한다. ‘삶공감콘서트’는 부모의 양육과 관계 고민에서 출발해,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삶의 질문으로 영역을 확장한 강연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진로, 관계의 변화 등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민들이 마주하는 실제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사유하기 위해 기획했다. 첫 번째 콘서트의 포문을 열 연사는 대중과 소통하는 물리학자로 잘 알려진 김상욱 경희대 교수다. 김 교수는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AI 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강연대에 선다. 그는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할 방향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풀어내고,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다움의 가치’에 대해 시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광명시의 대표 교육 브랜드인 ‘광명부모삶공감행복학교’의 핵심 사업 중 하나다. 해당 사업은 시민들이 행복과 공감 역량을 키워 주체적인 삶의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부모성장세미나 ▲삶공감콘서트 ▲부모행복포럼 등 세 가지 축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구리시 곤충생태관에서 ‘2026 설맞이 전통 놀이 체험 마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곤충생태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알리고, 가족 간 화합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은 곤충동 앞마당과 나비사육실 앞 야외 공간에서 진행되며,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종목은 ▲대형 윷놀이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딱지치기 ▲버나돌리기 ▲팽이치기 등 총 6종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설 당일인 2월 17일(화)은 곤충생태관 전체 휴관으로 운영되지 않는다. 또한 우천 시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보호를 위해 야외 전통 놀이 체험이 중단될 수 있다. 아울러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월요일인 2월 16일은 정상 개관함에 따라, 연휴 직후인 2월 19일(목)은 대체 휴관일로 지정돼 일반 관람이 불가하니 방문 전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설 연휴를 맞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올해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특별 신설 교육과정을 포함한 2026년 정원교육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양평군 정원교육은 △시민정원사 △정원문화아카데미 △정원해설사 등 세 가지 분야로 운영된다. 시민정원사 교육과정은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6기를 맞이했으며, 매년 5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교육은 매년 3월 두 개 반으로 개강해 15주간 총 6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정원식물 유지·관리 △식물 번식 방법 △병해충 관리 △정원 조성에 필요한 정원디자인 △식재 및 전정 방법 등 정원사로서 갖춰야 할 전문 지식으로 구성되며,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이 병행된다. 정원문화아카데미는 정원에서 많이 가꾸는 인기 품종과 야생화를 직접 재배하며 삽목, 접목, 생육 조건 등 재배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꽃잎과 나뭇잎을 활용한 천연 염색 체험도 함께 운영돼, 정원문화를 주제로 주민들이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정원해설사 교육은 올해 군 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양평군 세미원과 두물머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간 중 전시 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3일 시민과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올해의 한 책’ 도서 3권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 도서는 부문별로 ▲일반 부문 ‘어른의 품위’ ▲청소년 부문 ‘율의 시선’ ▲어린이 부문 ‘해든 분식’이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실무위원회 및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민 투표로 진행됐다. 투표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7천158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그 결과 ▲일반 부문 ‘어른의 품위’ 856표(39%) ▲청소년 부문 ‘율의 시선’ 926표(43%) ▲어린이 부문 ‘해든 분식’ 1천386표(49%)가 각각 최다 득표를 기록해 ‘올해의 한 책’으로 확정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어린이·일반 2개 부문에서 청소년 부문을 새롭게 신설해 운영한다. 광주시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도서를 별도로 선정함으로써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 소통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하는 독서환경 조성을 위해 한 책 전시, 작가와의 만남, 독후감 쓰기, 함께 읽는 책 연계 특강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의 핵심 무대인 창작발레공연 '갓(GAT)'이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동탄아트홀 메인 무대에 오른다. 시는 화성예술의전당 개관을 기념해 지난해 말부터 클래식, 발레,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대규모 개관 기념 공연 시리즈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창작발레 '갓(GAT)'은 한국적 미감과 현대 발레의 결합해 한국 전통의 품격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24년 초연과 재연을 거쳐 2025년 전국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공연은 한국의 전통 모자 ‘갓’을 소재로 흑립, 주립, 족두리, 삿갓, 패랭이 등 다양한 전통 모자의 형태와 상징, 설화를 발레로 형상화하며, 갓이 지닌 직선과 곡선의 미, 계급과 정신성을 섬세한 군무와 솔로 동작으로 풀어낸다. 이번 무대는 윤별발레컴퍼니가 제작을 맡았다. 예술감독 윤별은 우루과이국립발레단 출신으로, 비엔나 국제발레 콩쿠르 파드되 1등, 잭슨 국제 발레 콩쿠르 2위, 한국발레협회 신인 발레리노상, 당쇠르 노브르상 등을 수상한 국내 대표 발레리노다. 공동 안무를 맡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클래식 샛별들의 축제, 인천시립교향악단 '2026 인천 영 아티스트 콘서트'가 2월 25일 오후 7시 30분,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인천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인천에 연고를 둔 잠재력 있는 젊은 음악인들을 발굴하고, 오케스트라 협연 무대를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인천시향은 지난해 3월 협연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엄정한 1·2차 오디션을 거쳐 9월 최종 협연자 3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충분한 준비 기간과 리허설 과정을 거쳐 이번 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 정한결 부지휘자의 지휘 아래 공연의 막을 여는 첫 번째 영 아티스트는 인천여자중학교에 재학 중인 오보에 연주자 김다인이다. 인천중등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하고 한음음악콩쿠르 1위에 입상한 김다인은 알비노니의 〈오보에 협주곡, 작품번호 9의 2번〉을 연주한다. 맑고 서정적인 선율로 오보에 협주곡 가운데서도 특히 사랑받는 작품이다. 이어 더블베이스 김예은이 무대에 오른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을 수료하고 현재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예비학교에 재학 중인 김예은은 어린 나이부터 국내외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은 지역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2026 예술창작지원 통합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통합공모는 △성남예술인 예술창작활동 지원 △청년예술활동 지원 △성남예술인 창작공간 지원 △성남예술인 교류․협력 지원 △모든예술31 성남 등 5대 공모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억 3천3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성남아트센터 홈페이지 내 새롭게 구축된 예술인지원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모사업을 운영한다. 공모 접수부터 사업 홍보 및 추후 아카이브까지 사업 전 과정을 플랫폼 내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행정 절차는 간소화하고, 예술인의 편의성과 접근성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 역시 사업 분야와 단계별 맞춤형으로 이뤄진다. 먼저 ‘성남예술인 예술창작활동 지원’은 공연․시각․다원 분야의 창작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며, 공연‧다원 분야는 최대 2천5백만 원, 시각 분야는 최대 1천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책임심사위원의 평가 결과에 따라 다음 연도 지원사업에 가점을 부여하는 ‘책임심사제’를 선택적으로 운영해 예술인의 안정적인 다년간 창작 환경 조성도 함께 도모한다. ‘청년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15일부터 2월 1일까지 체계적인 성인 문해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성인문해교육 강사를 모집한다. 성인문해교육은 시민의 교육격차 해소와 기초생활능력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비문해·저학력 성인 대상 학력 인정 문해교육 ‘가나다학교’와 비문해자 학습 모임(화성시민 3인 이상)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늘배움학교’로 구성된다. 모집 인원은 총 19명으로, △중학학력인정과정 강사 10명(국어 2명, 영어 2명, 수학 2명, 과학 2명, 사회 2명) △초등학력인정과정 강사 2명(통합과목) △찾아가는 문해교실 강사(통합과목) 7명이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또는 시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교원연수과정을 이수하는 등의 자격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 제출은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특례시청 또는 화성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화성시 평생학습과 평생학습운영팀 성인문해교육 담당(031-5189-6109)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호 평생학습과장은 “화성특례시는 시민의 교육 격차 해소와 기초 생활 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창단 23주년을 맞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은 해마다 다양한 연주자와 수준높은 프로그램으로 끊임없이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총 8회 정기공연 라인업을 확정하고, 1월 12일 오후 2시 시즌권을 놀(NOL) 티켓을 통해 오픈한다. 성남시향의 예술총감독 금난새 지휘자를 비롯하여 이병욱, 서진, 백윤학, 최수열, 홍석원, 윌슨 응의 지휘와 첼리스트 심준호, 바이올리니스트 유다윤,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페트로프,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피아니스트 김다솔,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유, 피아니스트 마나미 스즈키 등의 화려한 협연자를 초청하여 올해 최고의 정기연주회를 마련한다. 교향곡으로는 슈만 1번과 2번, 쇼스타코비치 5번, 베토벤 4번, 브람스 2번과 3번, 드보르작 8번 그리고 프로코피에프의 로미오와 줄리엣 모음곡으로 클래식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명곡들을 선보이며, 협연곡으로는 엘가의 첼로 협주곡,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협주곡 2번,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등 최고의 협연자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선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8번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금곡고등학교에서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청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만 19세가 되는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축하하고 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청년정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청년정책을 집중 홍보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참여 학교를 선정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청년정책 홍보자료 전시와 함께 공식 SNS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향후 정책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청년정책 퀴즈도 운영해 정책 내용을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퀴즈 참여를 통해 자연스럽게 정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며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선미 청년담당관은 “성인이 되면서 생활환경이 변화하는 시기에 각종 정보를 적절한 때에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 쉽지 않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몰라서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정책홍보와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청년 지원사업은 2025부터 새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일부터 ‘2026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시민들로부터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독서 캠페인이다. 시는 우선 후보 도서 총 20권을 선별할 예정이다. 시민 추천 도서(10권), 용인시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6권), 전문기관 추천 도서 또는 문학상 수상작, 지역작가 도서 등(4권)이다. 후보 도서를 확정하면 도서관 홈페이지와 지역 19개 도서관 자료실 투표 게시판을 통해 올해의 책 선정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시민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한다. 시는 일반도서 5권, 아동도서 5권 총 10권의 도서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해 각 도서관 자료실에 마련된 ‘올해의 책’ 코너에 전시하고, 저자 강연과 독서 모임 등을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신이 추천한 도서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려보시길 바란다”며 “이번 설문조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시민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맞이하는 '2025 화성특례시 송년 제야행사'를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8시부터 용주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송년제야행사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화성특례시의 대표 연말 행사로,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특별공연, 타종식을 중심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연말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1부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2부 타종식 및 새해 축하 무대로 구성되며, 가수 김원준과 K2 김성면이 출연하여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타종식을 통해 2026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준비되어있다. 타종 장면은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기념 공연과 연계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방송을 통해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포토존, 체험부스, 방한 쉼터 등 시민 편의를 위한 시설이 마련되며, 종합안내소 운영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구리한강시민공원 인라인 광장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으며 희망과 화합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새해 덕담과 타북 행사, 역동적인 살판의 대북 공연으로 시작되며, 이어 소프라노 정찬희와 베이스바리톤 김형걸, 구리시립합창단이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진다. 웅장한 북소리와 품격 있는 클래식 선율이 어우러져 새해 첫 아침을 힘차게 열어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행사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새해 박 터뜨리기, 붉은 말의 해를 주제로 한 포토 존, 타북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리시 자원순환 해설사협의회에서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차를 준비해, 새벽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이 모두 따뜻해지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시민과 함께 여는 이번 행사가 새로운 시작과 도전의 용기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2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이원일 셰프(요리사)를 초빙해 외식업 창업의 현실에 관한 특강을 연다. 외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과 기존 영업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마련하는 강연이다. 강연 주제는 ‘문턱 낮은 비즈니스, 외식업의 명과 암’이다. 이원일 셰프는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시장 진입 전략부터 운영 과정에서 마주하는 실제 사례,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까지 현장의 경험을 토대로 생생한 조언을 전한다. 강연자인 이원일 셰프는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필리핀대학교 호텔외식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요리연구가이자 ‘이원일 식탁’ 대표로서 다수의 방송매체와 요리 현장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외식업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일 선착순 600명까지 강연장에 입실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 창업은 도전의 문턱이 낮아 보이지만 치열한 경쟁과 복합적인 위험 요소가 공존하는 분야”라면서 “이번 강연은 예비 창업자들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0일과 21일 다산아트홀에서 판소리 ‘두 제비 이야기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다산아트홀 상주단체인 ‘입과손스튜디오’가 기획한 신작으로, 전통 판소리에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해 고전 속 제비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두제비 이야기’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의 경기예술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전통 예술 형식인 판소리를 통해 고전을 새롭게 해석한 특별한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