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수도권 동북부의 핵심 교통 요충지로서 전례 없는 속도와 규모의 교통 인프라 혁신을 이루고 있다. 이 눈부신 변화의 중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주 시장은 ‘슈퍼성장 남양주’ 실현을 위한 도시 비전의 첫 번째 과제로 교통을 내세웠다. 실제로 철도·도로·주차·대중교통 등 모든 교통 체계를 입체적으로 개편해왔다. 특히 주 시장은 교통을 도시의 미래와 직결된 전략적 성장 자산으로 삼고 있다. ‘교통은 시민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이라는 인식 아래 남양주시는 수도권 내에서도 손꼽히는 교통 인프라 선진 도시로 탈바꿈 중이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남양주시가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전 노선과 연결되는 유일한 지자체라는 사실이다. 정부가 발표한 GTX 2기 노선(D·E·F)에 남양주시 전역이 포함됐다. 경기도 주도의 GTX-G 노선과 착공 중인 GTX-B 노선까지 더하면 총 5개의 노선이 남양주를 중심으로 운행된다. 이러한 발전은 서울 및 수도권 중심부와의 생활권 연결을 의미한다. 별내, 왕숙, 진접 등 신도시권에서 서울 강남권까지 20~30분대로 접근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성남시가 야심차게 조성한 ‘율동공원 오토캠핑장’이 지난 6월 22일 정식 개장했다. 바람이 잔잔히 나뭇잎 사이를 스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숲속을 울린다. 자연 속으로 깊이 들어선 듯한 이곳에 새로운 힐링의 공간이 모습을 드러내며 시민들에게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는 쉼의 터전을 선물하고 있다. 율동공원 오토캠핑장은 자연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그 품 안에 캠핑장을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면적은 약 5만 2천 제곱미터에 달하는데 그중 절반 가까운 2만 6천 제곱미터가 캠핑장으로 조성됐다. 96면의 캠핑 사이트는 용도 및 구성을 달리해 다양한 캠퍼들의 취향과 니즈를 반영했다. 실제로 일반 오토캠핑, 두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넉넉한 공간, 나무 데크 위 텐트 설치형, 고정 텐트 제공형 사이트, 반려견 전용 사이트 등으로 구성돼 자유롭게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이곳의 진짜 매력은 캠핑이라는 행위 그 자체보다 그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삶의 여유에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아기자기한 놀이터에서는 모래와 나무, 웃음이 친구가 된다. 숲속 놀이터에서는 나뭇가지 하나, 돌멩이 하나에도 상상력이 피어난다. 반려견 놀이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공약 이행률에서 전국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다시금 천명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5 민선 8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화성시는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민선 8기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받은 쾌거다. 이번 평가에서 화성시는 총 88개 공약 중 53개를 완료하며 60.2%의 공약 완료율을 기록, 전국 평균 53.05%와 경기권 평균 54.54%를 모두 상회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정명근 시장은 SNS를 통해 “이번 결과는 지난 3년간 쉼 없이 달려온 노력의 집합체이자 시민과의 약속을 가장 우선에 둔 시정의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3,000여 공직자와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 시장은 공약 이행뿐만 아니라, 화성시를 ‘첨단산업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 자동차 생산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산업 등을 융합한 첨단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졌다. 아울러 시는 최근 국내 지방정부 최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0년 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미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놨다. 정명근 시장은 자율주행과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산업을 핵심 축으로 한 ‘첨단특례시’ 전략을 통해 화성을 글로벌 혁신 산업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제조 중심의 공장도시에서 벗어나 첨단 기술 융합을 통한 지속가능 성장 도시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셈이다. 정 시장이 가장 먼저 강조한 분야는 ‘미래형 이동수단 상용화’다. 화성시는 오는 2027년까지 국비 740억 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기반으로 남양읍, 새솔동, 마도산업단지 등에서 자율주행 리빙랩 실증과 상용화를 추진한다. 주요 적용 분야는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공유차량, 도로 유지·관리, 사고예방 순찰 서비스 등이다. 또한 기아의 PBV(목적기반차량) 전용 전기차 공장 건설, 스마트운송 플랫폼 구축 등과 맞물려 화성은 자동차 생산지를 넘어 ‘미래차 시험의 장(Test Bed)’으로 자리매김한다. 더 나아가 UAM 상용화 역시 큰 축이다. 연구소·생산기반을 보유한 완성차 기업과 협력해 기체 개발에 나서고 국제테마파크 등 대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에 조성 중인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의 산업시설용지 98%가 분양되는 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효과’로 관련 일반산업단지들의 사업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용인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총 502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국가첨단 전략산업특화단지 3곳을 중심으로 세계적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형성되고 있다. 이 가운데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SK하이닉스 122조원 투자)의 첫 번째 팹(Fab) 공사가 지난 2월 24일 시작됐고,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삼성전자 360조원 투자)의 보상 절차도 시작되는 등 사업이 가시화하면서 국내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이 속속 용인으로 모여들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시에 따르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인근에 조성되는 제2용인테크로밸리 일반산업단지는 현재 15% 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데 이곳 산업시설용지 등 분양 대상인 46개 필지 가운데 45개 필지, 면적 기준으로는 19만 2,124㎡ 중 17만 9,164㎡가 분양됐다. 이곳엔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인 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신규 사업장 설치를 위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에서 ‘청년 테니스 클래스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성과공유회는 지난 10주간 진행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청년들의 경험을 돌아보고 함께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과 함께 참가 청년과 강사진 등 60여 명이 참석해 △팀별 대항 스페셜 매치 △개근자 격려 △소감 발표 등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 테니스 클래스’는 청년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과 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표로 지난 6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됐다. 삼육대학교 임지헌 교수 등 전문 강사진의 지도를 바탕으로 수준별 맞춤형 강습이 이뤄졌으며, 남양주시테니스협희의 아낌없는 지원 속에 스포츠를 통한 교류화 공동체 형성을 이끌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테니스 클래스는 당초 20명 모집에 164명이 신청하는 높은 관심을 보여 참여자를 50명으로 확대 운영한 만큼 관내 청년들에게 매우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에 참석한 주광덕 시장은 “이 프로그램은 청년 여러분과 만나며 대화하다 만들어진, 여러분이 직접 만든 청년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건강하게 소통하고 도전할 수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가 이상일 시장의 ‘현장 중심 리더십’을 바탕으로 교육환경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이 시장은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돌며 학교장과 학부모, 학생들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청취했다. 아울러 필요한 사안은 즉각 실행으로 옮기는 속도감 있는 행정을 선보였다. 그 결과 용인은 교육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 시장은 취임 후 지금까지 무려 185곳에 달하는 학교를 직접 방문했다. 이 과정에서 총 13회의 학교장 및 학부모회 간담회를 열었다. 특히 지나 2023년 한 해에만 187개교에 대해 2회씩 정례 간담회를 진행하는 정성과 밀도를 보였다. 가벼운 청취에 그치지 않고 요청이 들어온 사안에 대해 시공간을 가리지 않고 조치를 취했다. 예컨대 성복중학교가 요청한 진입로 정비 및 조명 설치는 신속히 완료됐고 성복초등학교의 염수분사장치 요청은 방학 중 공사를 마무리해 학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구성고등학교 앞 위험한 횡단보도 조정과 마북근린공원 연결 횡단보도 신설 요청 역시 처리 중에 있다. 이러한 조치는 이 시장의 철학을 반영한 결과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정일우가 결혼식 당일 예상치 못한 파혼을 맞으며 충격을 안겼다. 23일(어제) 저녁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연출 김형석 / 극본 소현경 / 제작 스튜디오 커밍순, 스튜디오 봄, 몬스터유니온) 5회에서는 이지혁(정일우 분)의 결혼 준비가 속전속결로 진행되던 가운데, 결혼식 당일 신부 정보아(고원희 분)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반전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를 한 지혁에게 의문을 품었다. 비혼주의였던 아들을 의심하던 이상철(천호진 분)은 불신을 드러냈지만, 이수빈(신수현 분)과 이지완(손상연 분)은 상대가 하늘건설의 외동딸 보아라는 사실을 알고 안도했다. 상철은 의심스러운 마음을 뒤로 하고 결국 상견례에 나섰다. 그러나 보아의 아버지가 “결혼은 2주 뒤로 잡았다”는 말과 함께 신혼집과 혼수까지 준비했다는 사실을 밝히자 상철과 김다정(김희정 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자존심은 상했지만, 아들이 진심으로 보아를 사랑한다고 믿으며 체면을 내려놓았다. 한편, 지은오(정인선 분)는 고성희(이태란 분)에게 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8월 23일 별내동 일원에서 ‘별내 배수지 테니스장·풋살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장은 별내 배수지 상부에 있던 노후 풋살장 및 산책로를 테니스장과 풋살장으로 새롭게 조성해 시민 누구나 쉽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체육단체장 △별내동 체육 동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사·축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별내 배수지 체육시설은 부지면적 5,347㎡에 △테니스장 2면 △풋살장 1면 △데크보행로 △휴게쉼터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사용자 중심의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했다. 본 시설은 2024년 11월 착공을 시작으로 약 9개월 간의 공사를 거쳐 2025년 7월에 준공됐으며, 약 23억 원의 시 예산이 투입됐다. 시는 체육시설을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고, 생활체육 진흥을 통해 지역주민 간 소통 확대 및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개장을 계기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쉽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올여름 폭염과 집중호우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진 가운데, 7월 14일부터 8월 8일까지 14개 건설현장을 불시점검하고, 8월 18일부터 21일까지에는 20개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고위험 건설현장 불시점검 및 특별 안전교육 집중 실시 이번 점검은 외부 전문가와 함께 사전 통보 없이 불시에 진행됐으며, 추락·끼임 등 중대재해 위험 요소를 집중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했다. 특별 안전교육은 현장소장과 안전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과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8월 13일 수원 장안구 매입임대주택에서 발생한 주차장 옹벽 균열 신고에도 즉시 주민을 대피시키고 정밀안전진단 절차에 착수하는 등, 현장뿐 아니라 주거 안전까지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다. 현장에서 더 주목받는 GH의 스마트 안전관리‥올 상반기 안전사고 30% 감소 GH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발주자 중심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본사와 현장 안전관리를 일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시스템은 15개 위험 공종, 기상 상황, 근로자 연령·건강 등 빅데이터를 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구성언남 골목형상점가’를 제15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제14호 이동 골목형상점가에 이어 제15호 지정된 구성언남 골목형상점가는 기흥구 구성로 111 일원에 위치하며, 구역 면적 2만 8365㎡ 내 284개소 점포가 밀집돼 있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등록이 가능하고, 지역화폐 가맹을 위한 매출 기준도 12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완화된다. 또 상권 환경개선, 활성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과적이다. 이상일 시장은 “올해 목표로 잡았던 골목형상점가 14개소 지정을 초과달성해 제15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게 됐다”며 “내년에는 용인시 상권활성화 센터를 출범시켜 골목형상점가 상권별 전략 수립, 상권별 특색에 맞는 활성화 지원사업 기획 등의 일을 하도록 해서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22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한국항공대학교 2024학년도(후기) 제68회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했다. 이 시장은 “이곳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으로 더 높이 날아오르길 바랍니다. 졸업생 여러분의 새출발을 축하합니다” 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3일 천년고찰 흥국사에서 열린 초하루 법회에 참석해 부처님의 높은 공덕을 기리며 고양시의 번영, 시민의 평안과 행복을 발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민선지방자치 30년 지역경쟁력 평가’에서 환경안전 경쟁력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해 최우수 인증패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곳 시군구의 인구·재정·지역경제·건강문화·환경안전 5개 분야, 총 53개 지표 변화 추이를 1995년부터 현재 시점까지 10년 단위로 조사 분석해 이뤄졌다. 성남시는 주거환경 증진, 생활환경 개선, 주민 안전 강화 등 전반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영역별 평가 지표와 점수는 △인구 1000명당 주차장 면수(695면)와 건축허가 면적(375㎡) 등 주거환경 분야 87.91점 △1인당 연간 생활폐기물 발생량(52㎏), 1인당 공원면적(12㎡)과 녹지지역 면적 비율(73%) 등 생활환경 분야 86.58점 △자동차 1000대당 교통사고 발생 건수(8.9건) 등 안전 분야 60.00점이며, 평균 78.16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성남시에 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난 안전 강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인증패 수여식은 8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 4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3일 자원봉사 스토리텔링 대회 ‘2025 고양을 바꾸는 시간V’ 행사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고양시 자원봉사자들이 들려주는 감동적인 봉사 스토리를 듣고, 지역사회를 밝혀주는 그들의 헌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