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장흥 청정계곡 내 불법 수중펌프 및 전기시설 설치와 관련해 즉시 철거 조치를 진행했으며, 관계 법령 위반 사실을 확인해 형사고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관련 민원을 접수한 뒤 현장을 확인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수중펌프와 전기시설에 대해 철거 조치를 내렸다. 이후 해당 시설 설치와 관련해 '소하천정비법' 등 관계 법령 위반 여부를 검토한 결과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형사고발 조치를 완료했다. 후속 점검에서도 수중펌프나 전기시설아 다시 설치되는 등 재발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양주시는 여름철 행락객 증가에 따라 장흥 청정계곡 일대에 대한 현장 점검과 순찰을 이어가고 있다. 주말에도 현장을 살피며 불법 물막이와 무단 취수 등 하천 내 위법행위를 점검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은 이용객 안전과 하천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현장 상황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며 “장흥 청정계곡을 비롯한 하천·계곡 지역의 위법행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3동 자유총연맹은 12일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 분위기 확산을 위한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복절의 의미를 알리고 각 가정과 기관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회천3동 어울림 마당 일원에서 주민들에게 광복절 태극기 게양의 의미를 알리고, 국경일에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사랑을 실천해 줄 것을 홍보했다. 회천3동 자유총연맹 강남수 위원장은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소중한 방법”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천3동 조전희 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라사랑 실천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많은 주민들이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토요일 양주관아지에서 개최한 '양주관아에서 즐기는 여름 물놀이'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600여 명의 시민과 어린이들이 참여해 에어풀장과 분수터널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즐겼다. 시는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하고 안전요원과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써 행사를 마무리했다. 시는 당초 8월 29일 예정이었던 두 번째 물놀이 행사를 최근 기온 변화와 시민들의 쾌적한 이용을 고려해 8월 23일로 앞당겨 개최한다. 입추 이후 기온이 점차 낮아지는 시기적 여건을 고려해 행사 일정을 조정했다. 오는 23일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양주관아지에서 진행되며, 가족 단위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양주관아지에서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는 23일 행사도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맞이 보양식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마을복지사업의 하나로, 말복을 맞아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과 여름 과일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삼계탕과 과일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금련 양주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시민들의 식물 가꾸기 문화를 확산하고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의 8월 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키우는 식물의 사진과 이야기를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새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8월 공모전 주제는 ‘여름을 식히는 수경 재배와 다육이’다. 흙 없이 물에서 키우는 수경 재배 식물이나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건강하게 자라는 다육이 등 자신이 기르고 있는 반려식물을 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응모를 원하는 시민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한 뒤 공모전 참가 설문조사를 작성하고 인증사진을 채팅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접수 작품은 내부 심사와 시민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된다. 시민투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카카오톡 채널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은 28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이달의 식집사’ 1명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만원권 ▲‘인기상’ 2명에게 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58억 원 보통교부세 페널티 해소! 적극건의로 기준인건비 제도개선 이끌다’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2021년 이후 5년 만에 본선에 진출해 거둔 성과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이 제출한 총 58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8개 시군과 10개 공공기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온라인 여론조사와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양주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행정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기준인건비 산정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인구증가율과 공무원 1인당 주민 수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산정방식 개선을 이끌어내 기준인력 운영의 합리성을 높이고, 58억 원의 보통교부세 페널티를 해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단체의 현실을 반영해 제도개선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11일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에게 바란다’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의 처리현황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당선인에게 바란다’를 통해 시민들이 제안한 주요 건의사항 중 생활밀착형 건의사항 60건에 대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구체적인 해결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확보 등 현실적 제약 요인을 면밀히 검토하고,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 분석과 함께 향후 실행 계획과 대안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시민 숙원사업과 여러 부서가 연계된 복합 민원에 대해서는 원활히 해결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적극 대응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사업의 조속한 이행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계속 귀를 기울이며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건의사항 하나하나는 양주시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 화제의 드라마였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인 송희구 작가를 초빙해 오는 9월 11일 올해 두 번째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개최한다. 송희구 작가는 3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전국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오픈 즉시 강연 조기 마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명강사이기도 하다. 이번 특강은 ‘내 집 마련 전략과 성공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중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부동산과 자산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강 신청 대상은 양주 시민을 비롯해 관내 기업 직장인 및 관내 학교 재학생이다. 모집 인원은 300명으로 8월 12일부터 온·오프라인에 게시된 현수막과 포스터에 인쇄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강 당일에는 신청 대상자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최종 주소지가 양주시로 기재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주민등록상 양주시 거주자이나 신분증에 최종 주소지가 표기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신분증과 최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지난 8일 옥정호수도서관 3층 예술극장에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2026년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교육-사회적경제 가치창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양주시 지역경제과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라온경제교육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마련했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10개교, 12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사회적경제교육’에는 718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 참여 학생 가운데 8개 팀 25명이 참가해 생활 속에서 발견한 지역사회 문제와 해결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대상은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키오스크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한 한국외식과학고 ‘도움 한 줄’ 팀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등하교와 출퇴근 시간대 버스 배차 간격의 불균형 문제를 제시한 ‘틈새’ 팀이 수상했다. 우수상은 길거리 쓰레기 문제를 제안한 ‘옥GO노미’ 팀과 버스정류장 이용자 밀집 문제 해결을 위한 앱 개발 아이디어를 제시한 ‘정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국가유산 야행’ 기간에 맞춰 회암사지와 양주목 관아지를 연계한 시티투어 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시티투어는 용산역을 출발해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회암사지를 둘러본 뒤, 국가유산 야행이 열리는 양주목 관아지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고, 해가 저문 뒤에는 야행의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낮에는 회암사지의 고즈넉한 사적지를 산책하고, 밤에는 불빛으로 물든 양주목 관아지에서 야간 축제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투어의 가장 큰 매력이다. 국가유산의 깊이와 야간 문화의 낭만이 한데 어우러져, 하루 동안 양주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나는 특별한 여행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티투어는 오후 2시 30분 용산역에서 출발해 회암사지와 회암사지 박물관을 관람한 뒤 양주목 관아지로 이동해 국가유산 야행을 체험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귀가 시에는 오후 8시부터 양주역을 출발해 도봉산역과 창동역에서 순차적으로 하차한다. 시티투어는 9월 19일 단 하루, 당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레일투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건축과는 지난 4월 발표한 ‘2026년 건축과 청렴시책’을 8월 현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며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건축과는 부서 내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매월 ‘청렴리더’를 지정해 체크리스트를 점검하고 부서 내 청렴회의를 주관하도록 하는 한편, ‘청렴의 날’에는 개인별 서약서 낭독을 진행하도록 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여왔다. 특히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매월 업무 특성에 맞춘 실전형 청렴교육을 총 6회 진행했다. ▲2월 부패 취약 분야 이해를 시작으로 ▲3월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4월 이해충돌방지 제도 ▲5월 공정한 인허가 및 위원회 운영 ▲6월 지도·단속 업무 청렴 ▲7월 민원 응대 및 외부 접촉 시 청렴 등 시기별·업무별 핵심 주제를 다루며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였다. 이어 8월에는 상반기 교육 내용을 종합 정리하는 ‘청렴실천 성과 교육’을 부서장 주재로 실시해 그간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다.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청렴 협치도 이어지고 있다. 양주시 집합건물 관리 감독반과 민간전문가인 공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감염병관리과는 지난 10일 투명하고 공정한 감염병 대응을 위해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내부 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감염병 대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 직원들은 방역물품 조달, 백신 배분, 감염병 데이터 관리 등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충돌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가상의 업무 상황을 통해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투명한 업무 처리 절차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건소장도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이재환 감염병관리과장은 “감염병 대응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중대한 업무인 만큼 엄격한 도덕성과 청렴성이 요구된다”며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방역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감염병관리과는 매월 청렴 소통 간담회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시설채소 농가의 고온기 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고온기 채소류 안정생산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3개 농가에 총 1억원을 투입해 저압포그시스템, 차열망, 유동팬을 복합적으로 적용했다. 저압포그시스템으로 미세한 물방울을 분사하고 차열망으로 햇빛을 차단하는 한편, 유동팬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를 낮추는 방식이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연구개발(R&D) 과제인 ‘고온기 시설하우스 온도강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연구에서는 저압포그시스템과 환기팬, 차열망을 함께 사용할 경우 시설하우스 내부 기온이 7~8℃, 작물의 엽온이 5~6℃ 낮아지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범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시설하우스 내 온도 변화와 작물 생육 상태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 이후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채소 농가에 관련 기술을 확산할 방침이다. 지인환 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설하우스의 고온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기술을 복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해 농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비만탈출 운동교실’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체지방률이 표준 이상인 양주시민이며, 신청은 8월 10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 검사를 실시한 후 최종 참여자를 선정한다. 3기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순환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운동을 비롯해 트레드밀과 실내 자전거를 이용한 유산소 운동, 덤벨·세라밴드·스텝박스 등 소도구 운동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양주시의 걷기 좋은 길을 활용한 야외활동과 산행, 한의약 건강관리 이론 및 경혈지압법 실습 등도 운영한다. 지난 2기 참여자들의 체성분 측정에서는 평균 체중 1.2㎏, 체지방량 1.1㎏, 체지방률 0.8%가 감소하고 골격근량은 0.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운동은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혼자서는 지속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지역 주민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10일,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은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의 지원으로 『한 그릇의 온기, 한여름의 추억』 삼계탕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천2동 성희만두에서 진행된 삼계탕 나눔 행사는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의 주관으로 정덕영 양주시장과 회천2동 지상민 동장을 비롯해 양주시무한돌봄희망팀, 양주시회천노인복지관, 양주돌봄센터, 양주다사랑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더헤아림복지센터 이용자 및 대상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떡과 과일등 다과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덕영 양주시장은“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에서 정성껏 마련해주신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행사 관계자들에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입맛이 없고 너무 힘들었는데 삼계탕을 맛있게 먹으니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늘 행사를 주관한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 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가족센터는 지난 8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다문화가족 10가정, 40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부부, 든든한 가족’ 가족캠프를 진행했다. 가족캠프는 특별히 다문화가족의 부부친밀감 증진을 높이기 위한 부부교육, 부모자녀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가족레크레이션과 가족미션등 이 운영 됐다. 무엇보다 이번 다문화가족캠프는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의 생태나누리 프로그램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프로그램의 다채로움을 더할 수 있었다. 캠프 첫날 부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 교육을 통해 배우자의 사랑 표현 방식을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들은 숲 해설사와 함께 자연을 탐방하며 숲과 생태를 배우고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저녁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가족 간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며, ‘우리가족 한마디’ 미션과 한지등 만들기 등의 활동을 진행해 부모자녀 간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사랑의 언어를 통해 배우자를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이 된 것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백석읍은 지난 8일 백석읍 체육회가 오산산들근린공원 무대 앞 공터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석읍 물놀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도심 속 피서 공간을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린이와 학부모 등은 대형·중형 워터슬라이드 등 3개의 에어바운스를 이용하며 물놀이를 즐겼다. 백석읍 체육회는 행사 전 물놀이 시설과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는 등 참가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심남철 백석읍 체육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에 함께해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문화·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어린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프로그램 ‘어린이 독서코칭 프로그램 '책 탐정 본부: 읽고, 찾고, 연결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책 속 단서 찾기 과정을 탐정 활동과 연계해 다양한 독서 방법을 배우고 책 읽기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양주시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독서 역량을 기르기 위해 흥미로운 독서 연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남면위원회는 지난 6일 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지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위원회 출범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남면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10kg, 25포를 남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쌀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청렴교육을 함께 실시해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의 중요성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생활 속 청렴 실천과 올바른 시민의식 함양을 통해 신뢰받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선우 위원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남면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청렴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석출 남면장은 “위원회 출범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이라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세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경로당으로 초청해 직접 만든 소불고기와 잡채, 케이크 등 음식을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했다. 강인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도 나누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금련 양주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정성 가득한 음식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양주1동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