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지난 9월 5일 청소년동아리지원 FEVER 가을축제 'WHAT 秋 UP'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2학기 시작을 맞아 청소년동아리가 직접 준비한 공연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동아리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FEVER 소속 밴드와 댄스팀의 공연을 비롯해 ▲베스트드레서 이벤트 ▲퀴즈게임 ▲랜덤플레이댄스 ▲밸런스게임 ▲행운권 추첨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가을’을 콘셉트로 동아리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부터 공연과 이벤트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친구들을 초청해 함께 공연을 즐기며 또래 간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배 서현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만들고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과정에서 동아리 활동의 즐거움과 소속감을 느끼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기회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현유스센터는 청소년동아리지원 FEVER를 통해 밴드·댄스 등 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지난 9월 3일, 5일, 8일 청소년과 지역주민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중독예방 문화예술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중독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내정중학교와 야탑고등학교를 찾아가는 공연과 야탑유스센터에서 청소년·가족이 함께하는 공연 등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배우 박해미((주)블루블라인드 대표)가 감독·출연한 청소년 마약 예방 창작뮤지컬 '우리가 사랑할 수 있었던 모든 시간'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음악을 통해 마약 중독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공연과 함께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중독예방 캠페인도 진행됐다. 분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기도약사회 마약퇴치사업본부,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을지대학교 중독예방 동아리 ‘EXIT’와 ‘용기 한걸음 메아리’가 참여해 ▲중독 예방 OX퀴즈 ▲마약 모의체험 ▲인식 설문조사 ▲마약진단키트 배포 등 다양한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청소년뿐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9월 3일 중원유스센터 공연장에서 창립 18주년 기념행사 'Rise Up 18'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18세의 의미와 재단 창립 18주년을 연결해, 지난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고 청소년과 청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성남시와 성남시의회 관계자 등 주요 내외빈 50여 명과 재단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성남시립합창단과 성남시립국악단의 공연을 비롯해 재단의 18년 역사와 성과를 담은 기념영상 상영, 축사 및 기념사, 재단의 과거 기록을 돌아보는 '서랍 속 재단'과 숨은 일꾼 시상, 참여 이벤트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임직원 헌혈 캠페인'과 '아름다운 바자회'도 함께 운영됐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으며, 바자회에서는 임직원이 기부한 물품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청년 지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양경석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2008년 작은 씨앗으로 시작한 재단이 이제는 청소년을 넘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의 삶까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 제10대 성남시청소년의회는 9월 5일 성남시의회 의장실에서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정책과 의정활동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소년의회의 의정활동 과정과 주요 관심 정책을 공유하고, 청소년의원들이 활동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직접 질문하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제안 과정에 필요한 자세와 역량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은 청소년의회 정례회의가 진행되는 세미나실을 방문해 청소년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격려하고, 지역사회의 주체로서 청소년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내며 정책 과정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의원은 “성남시의회 의장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책을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의회는 청소년의 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11월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발굴·논의한 청소년 정책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중원유스센터는 9월 4일 AI 전문기업 ㈜솔트룩스(대표 이경일)와 '학교폭력 예방 AI 챗봇 서비스' 도입 및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폭력으로 고민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신속하게 상담과 지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청소년 보호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 챗봇 서비스 개발을 위한 데이터 및 기술 협력 ▲학교폭력 예방 및 감지 모듈 구축 ▲청소년 상담 노하우를 반영한 시나리오 및 대화 모델 설계 ▲지역사회 청소년 대상 시범운영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솔트룩스의 생성형·대화형 AI 기술과 중원유스센터의 청소년 상담 및 현장 지원 경험을 결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청소년들이 고민을 이야기하고 필요한 지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AI 챗봇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총 1억 원 상당의 맞춤형 챗봇 서비스 개발과 기술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노승림 중원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의 고민과 위험 신호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난 8월 26일과 9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상담복지센터 종사자, 전문 상담사, 청소년 관계 기관 실무자 등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전문가 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 자해·자살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고, 매체를 활용한 상담 개입 방법을 익혀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안혜숙 교수가 진행했으며,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 상담 기법과 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참여자들이 청소년의 관점에서 매체 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 봄으로써 청소년의 내면을 이해하고 실제 상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실습을 통해 말로 자신의 어려움을 표현하기 힘든 청소년에게 매체가 감정과 생각을 드러내는 유용한 소통 수단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하고, 성, 자해·자살 등 위기 상황에서 청소년의 심리와 정서를 살피며,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개입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상담사는 “청소년의 관점에서 매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성장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단은 지난해 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청년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원 대상을 청년까지 확대했다. 이후 미래교육, 청년 성장 지원, 글로벌 교류, 민관협력 등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청소년·청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 미래교육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미래교육주간 프로그램 '2026 성남 하이버스(Highverse)'를 운영해 관내 고등학생 4,052명에게 기업·대학 탐방과 미래기술 체험, 현직자 멘토링 등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청년 분야에서는 실전 창업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와디즈와 함께하는 '2026 성남청년 창업 역량강화 프로젝트 THE 와플'을 통해 50개 팀 143명의 청년 창업가에게 크라우드펀딩과 시제품 제작, 사업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청년창업 아이디에이션 4.0'에서는 혁신기술 분야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과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하고, 오는 10월 미국 실리콘밸리 글로벌 부트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글로벌 교류도 확대했다. 제5회 '국제청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수정유스센터는 오는 11월 재개관을 앞두고 청소년 참여기구인 '2026 청소년운영위원회' 신규 위원 11명을 선발하고, 9월 5일부터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약 5년 만의 재개관을 앞두고 새롭게 구성되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선발에는 AI 면접 시스템을 활용했다. AI를 통해 지원자의 성향과 역량 등을 분석하고, 대면 심층면접을 병행해 청소년운영위원으로서의 참여 의지와 활동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번 전형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총 11명의 청소년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위원들은 9월 5일 입문·기초과정 전문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전문교육에서는 ▲청소년운영위원회의 법적 근거 및 역할 이해 ▲청소년수련시설 시설·프로그램 모니터링 기법 ▲청소년 참여 권리 이해 ▲의견 제안서 작성 실습 등 신규 위원들의 활동에 필요한 기본 역량 교육을 진행한다. 이관희 수정유스센터 센터장은 “5년 만의 재개관을 앞둔 수정유스센터의 주인은 청소년”이라며 “새롭게 선발된 11명의 위원들이 시설 모니터링부터 공간 브랜딩, 개관식 기획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청소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성남시의 자매결연도시인 충청남도 계룡시를 방문해 '2026 성남시·계룡시 청년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성남시 청년 23명과 계룡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소속 청년 12명 등 총 35명이 참여했으며, 양 도시 청년들이 서로의 지역과 활동을 이해하고 교류하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첫날에는 계룡시 대표 명소인 향적산 치유의 숲에서 힐링 체험을 진행하고, 도자기 공방에서 도자기 만들기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정서를 경험했다. 저녁에는 성남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한 레크리에이션과 교류회를 통해 서로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친밀감을 높였다. 둘째 날에는 계룡시 청년 전용 복합공간 '소소마루'를 방문해 공간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양 도시 청년들이 함께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1박 2일간의 교류를 마무리했다. 참여한 한 성남 청년은 “자매결연도시와 함께하는 청년 교류 프로그램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됐다”며 “새로운 청년들을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어 유익하고 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장애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펀펀(Fun Fun) 플리마켓'과 '용기내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8월 31일 마지막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애청소년들이 실제 경제활동을 체험하고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8월 3일과 12일, 24일 세 차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플리마켓 판매 수익금은 연말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플리마켓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보석십자수 액자, 타일 티코스터 등 다양한 공예품을 판매했다. 청소년들은 물품 진열부터 가격 안내, 계산까지 직접 참여하며 판매 과정을 경험했다. 이와 함께 장애청소년 바리스타 수업과 연계한 '용기내 챌린지'도 운영했다.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이용객에게 청소년들이 직접 제조한 음료를 제공하고,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페트병 뚜껑을 업사이클링한 클리커를 제공하며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알렸다. 박정배 서현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물건을 만들고 판매하며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과정은 살아있는 경제교육이자 사회참여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장애청소년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재단법인 게임인재단, 사단법인 온율과 함께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태평중학교 1학년 7학급을 대상으로 변호사가 찾아가는 디지털 법률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교육은 각 기관의 전문성을 연계해 청소년의 디지털 윤리의식과 법률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법무법인(유)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 소속 변호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 진행한다. 형법의 기본 개념과 범죄 성립 요건을 비롯해 SNS상 명예훼손·모욕, 촉법소년 제도, 딥페이크 범죄 등 청소년의 일상과 밀접한 법률 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또한 변호사의 역할과 실제 업무,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필요한 역량 등을 소개하는 진로 멘토링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이 법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나정 게임인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미래인재로 성장하고, 디지털 산업에 대한 이해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온율 측은 “청소년의 디지털 문화가 주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청소년 주도 사회가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디어동아리 '에이블'이 직접 제작한 공익영상 콘텐츠 내부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활용해 일상 속 사회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고민하는 과정을 직접 콘텐츠로 제작·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이블' 청소년들은 스마트폰 중독을 주제로 소재 발굴과 스토리텔링, 콘티 제작, 촬영, 편집 등 영상 제작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사회문제 발굴부터 기획·실행까지 직접 수행하며 미디어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경험했다. 내부 시사회에서는 완성된 공익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제작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며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배 서현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 주도 사회가치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서현유스센터 자치기구를 중심으로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현유스센터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재단 산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8개소 청소년 174명이 참여한 1박 2일 연합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8개소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초·중등 청소년 대상 일반형 6개소와 장애청소년 대상 장애형 2개소를 통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체험활동과 생활지원 등 종합적인 성장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연합캠프는 재단 보호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교급과 장애 여부를 넘어 다양한 청소년들이 함께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이미지투어링과 공동체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다른 유스센터의 청소년들과 어울리고 소통·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의 성장에는 개인의 환경이나 여건에 관계없이 다양한 경험과 관계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성남의 청소년 누구나 동등한 성장 기회를 누리고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보호·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지난 21일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풋풋 별빛축제-오싹한 여름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풋풋 별빛축제'는 ‘오싹한 여름밤’을 주제로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야탑유스센터 1층과 앞마당을 중심으로 오싹한 음악과 레드문 등 다양한 공간 연출을 더해 축제장 전체를 이색적인 야간 문화공간으로 꾸몄다. 축제에서는 LED 코믹 마술쇼와 클로즈업 거리마술을 비롯해 마녀의 슬라임, 마법 물약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10여 개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기획·운영한 6개 체험부스가 마련돼 축제의 주체로 참여했다. 이와 함께 ‘오싹한 타로 살롱’, 지역주민 플리마켓, 먹거리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으며, 지역 상점으로 구성된 ‘풋풋 네트워크’도 축제에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더했다. 올해 처음 풋풋 네트워크에 참여한 ‘루나몬드’ 김효선 대표는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에 함께하며 주민들에게 가게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실제로 축제 이후 매장을 찾아주시는 주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청년정책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 맞춤형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2026 내일꿈제작소 청년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청년층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 주요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5명을 선발했으며, 3.8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내일꿈제작소의 다양한 공간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주요 행사를 현장에서 취재하며, 청년층의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홍보 콘텐츠를 기획·제작할 예정이다. 시는 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내일꿈제작소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활동을 마친 서포터즈에게는 공식 활동 확인서도 발급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은 △청년정책팀장의 격려사 △청년정책 사업 및 내일꿈제작소 현황 소개 △활동 가이드라인 교육 및 공간 라운딩 △향후 활동 포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서포터즈들은 활동 내용과 역할을 안내받고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지난 8월 22일 CGV 야탑에서 청소년 영화축제 '2026 성남유스필름어워즈(SNYFA)'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가족, 일반 관객 등 14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성남유스필름어워즈'는 성남시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관객과 공유하고, 창작 경험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작 12편이 상영돼 드라마·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선보였다. 영화제에서는 전년도 대상작 특별상영과 정자유스센터 미디어기획단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부대행사, 관객상 현장 투표 등을 운영해 관객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행됐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시상했으며, 대상은 '미몽'을 제작한 차주영 청소년(팀명 ‘스튜디오 차’)이 수상했다. 차주영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만드는 과정 자체가 정말 즐거웠는데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을 앞으로 영화를 계속 만들어 나가는 좋은 시작으로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역 내 기업 3곳에서 직종별 실무를 경험하는 진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시가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와 공동 추진하는 ‘2026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맞선(SUN)’ 프로그램의 일환에서다. 이번 진로 체험은 8월 20·21일 다보스병원(의료 분야)에서 8월 13일 크래프톤(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8월 7일 고영테크놀러지(의료 로봇 분야)에서 각각 진행됐다. 학생들은 기업을 직접 찾아 실제 업무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둘러보고, 책이나 인터넷으로만 접했던 직업이 현장에서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눈으로 확인했다. 또 현장 실무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직무별 업무의 특성과 역할을 상세히 배우고, 관련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과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평소 궁금했던 직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했다. 특히 21일 다보스병원에서 학생들은 수술실과 간호부 등을 직접 돌며 직군별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또 의사뿐만 아니라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병원에서 근무하는 여러 직군을 살펴보며 유기적인 협업으로 의료 실무가 이루어진다는 점을 이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오는 8월 18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보정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우수 교육자원을 공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청소년 프로그램과 교육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간 청소년 활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리-세라믹' 등 우수 청소년 프로그램 보급 및 운영 ▲교육 콘텐츠 공유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전문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야탑유스센터에서 운영한 '리-세라믹'의 교육 콘텐츠와 운영 노하우를 보정청소년문화의집에 보급해 지역의 경계를 넘어 우수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산하고 교육자원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재영 야탑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간 교육자원을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더욱 다양한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타 지역 청소년시설과의 협력을 확대해 우수 프로그램과 자원을 적극 공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야탑유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8월 한 달간 정약용도서관에서 수험생 24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대비 1대1 전략컨설팅’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1일, 7일, 8일, 14일, 15일에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9월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앞둔 수험생의 진로와 학업 수준,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생별 진학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입 상담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가 컨설턴트로 참여해 대학·학과 학생별 1대1 상담을 진행했으며, 대학과 학과 선택, 전형별 특징, 학교생활기록부 분석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학교생활기록부와 희망 대학·학과를 바탕으로 지원 가능한 대학과 전형을 살펴봤다. 또한 전년도 입시 결과와 학생별 강점 등을 함께 분석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전형과 대학을 구체적으로 검토했다. 한 참가자는 “학생부와 희망 대학·학과를 바탕으로 세세하고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대학별 전형과 면접, 수시 지원 방법은 물론 진로와 취업에 대한 정보까지 안내받아 막연했던 입시 준비의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청소년 주도 봉사활동 프로그램 ‘요리로 나눔UP’을 운영하고, 지역아동센터와 경로당에 직접 만든 간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요리로 나눔UP’은 청소년들이 요리활동을 통해 나눔의 대상과 방법을 직접 고민하고, 간식을 만들고 포장해 지역기관에 전달하는 과정까지 참여하는 청소년 주도형 봉사활동이다. 지난 6일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두바이 쫀득 쿠키, 스모어 초코쿠키, 마들렌을 (사)나눔플러스청소년연합 드림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어 13일에는 대우아파트 경로당을 방문해 아몬드 한입 쿠키와 휘낭시에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주도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