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천체관측 자치기구 ‘코스모스’ 소속 청소년들이 '2026년 빛공해 공모전' 어린이·청소년 UCC·숏폼 부문에서 통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빛공해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빛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05년부터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특별시와 조명박물관이 공동 주최했다. 통합대상을 수상한 형주원(초5), 김샤인(초5), 이정후(초5), 장재원(초6), 이강민(초5) 청소년은 그동안의 천체관측 자치기구 활동을 바탕으로 빛공해 문제를 청소년의 시각에서 영상으로 풀어냈다. 과도한 인공조명으로 동물이 겪는 피해를 조명하고 이를 예방·해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코스모스 단원들이 직접 주제를 기획하고 제작했으며, 자치기구 내 선·후배와 센터 미디어동아리의 협업을 통해 완성했다. 야탑유스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대안까지 탐구하며 창의적으로 표현해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천문·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스로 탐구한 결과를 영상, 전시, 교육 콘텐츠로 제작해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지난 10월 3일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카페거리 일대에서 '제6회 정자1동 차 없는 카페거리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지역주민과 상인,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정자1동카페거리축제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기획·운영하는 지역주도형 축제다. 올해 축제는 ‘서로 다른 목적지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이륙한다’는 의미의 '함께26(이륙)'을 주제로, 지역의 성장과 동행의 의미를 담았다. 청소년과 청년, 지역주민, 상인 등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어우러져 공연과 체험, 전시, 상인회 마켓, 주민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비행기와 공항 이미지를 활용한 포토존과 단체작품 코너를 조성해 ‘함께 이륙’이라는 축제의 콘셉트를 현장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 무대에서는 성남시립교향악단과 청소년 오케스트라·밴드, 청년 댄스팀 등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였으며, 화려한 피날레 퍼포먼스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경주 정자유스센터 센터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내년에도 더욱 흥미롭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17일 구리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2026 지역사회 연계사업 구리-난장 축제’에서 체험 행사인 ‘나만의 재활용(업사이클링) 발광 다이오드(LED) 키캡 열쇠고리 만들기’를 운영하고 참가자를 10월 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리시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이 함께하는 공동사업인 ‘구리-난장 축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역 기관 간 협력망을 강화하고 청소년 대상 체험 활동을 활성화하는 한편, 참가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담은 키캡을 직접 만들며 즐거운 여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 행사에서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한 재활용 소재와 합성수지 공예 기법을 활용해 자신만의 빛나는 키캡 열쇠고리를 만든다. 이를 통해 자원의 재활용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만들기 활동을 접목해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30분 단위로 총 6회 운영되며, 회차별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유아와 청소년은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5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하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분당구 대장동 631번지(판교대장로5길 63-5)일원에 판교대장도서관을 건립해 오는 10월 7일 오후 3시 개관한다. 판교대장도서관은 2020년 4월부터 최근까지 289억원(국도비 59억원 포함)이 투입돼 부지면적 1863㎡에 지하 2층~지상 2층, 연면적 5145㎡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영유아·어린이 자료실, 마주침 공간(로비 및 카페), 반디홀(시청각실), 배움실(강의실), 창작실, 소리뜰(방음실)이 들어섰다. 2층에는 종합 자료실, 디지털 열람 공간, 강의실 등이 배치됐다. 지하 1~2층에는 총 53면의 주차장이 마련됐다. 판교대장도서관은 일반·아동 도서 등 모두 2만614권의 장서를 갖췄다. 성남시 다른 도서관 책을 이곳에서 빌리거나 반납할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1월부터는 어린이와 성인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개관식은 이날 도서관 1층 주출입구 앞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판교대장도서관은 독서와 다양한 문화 활동이 어우러지는 지역의 새로운 거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는 청소년 과학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첨단 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영인모빌리티㈜, 제이엘유㈜, 포플, 한생연 마이크로과학관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현유스센터가 전국 과학축제와 유관기관의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발굴한 전문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각 기관의 기술과 교육 콘텐츠, 전문 인력 및 시설·장비를 연계해 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형 과학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 기관 중 영인모빌리티는 산업용 드론과 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DJI 드론과 Unitree Robotics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다. 휴머노이드와 4족 보행 로봇 등 첨단 로봇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는 로봇 기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제17회 성남시청소년창의과학축제 프로그램 및 체험부스 운영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운영 ▲청소년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융합 역량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등이다. 오는 '제17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청년정책과 지원사업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청년 정보 플랫폼 ‘성남청년다해’를 알리기 위해 오는 10월 6일까지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벤트는 성남청년다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성남청년다해에서 ‘신청/참여-온라인 참여-퀴즈(Quiz) 이벤트’를 통해 문제를 풀면 된다. 이번 퀴즈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19~39세 미취업 청년에게 자격증 시험 응시료와 학원 수강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의 명칭을 맞히는 방식이다. 해당 사업은 1인당 생애 최대 100만 원까지 관련 비용을 지원하며, 신청도 성남청년다해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정답자 가운데 500명을 무작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편의점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당첨자에게는 10월 12일 개별 안내한다. 지난 1월 개설한 성남청년다해는 청년 공간 등 지역 청년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현재 회원 수가 1만5000명을 넘어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 정보를 찾아보고 성남청년다해를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정자1동카페거리축제 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10월 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정자동 카페거리 일대에서 '제6회 정자1동 차 없는 카페거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주민과 상인, 청소년, 유관기관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 참여형 축제다. 올해는 ‘함께 성장하는 우리’라는 의미를 담은 '함께26(이륙)'을 주제로, 비행기와 공항을 콘셉트로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도약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메인 무대에서는 개막선언을 시작으로 금난새 지휘자가 이끄는 성남시립교향악단 뮤직페스티벌을 비롯해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 상인회 이벤트, 청소년·성인 밴드 버스킹, 피날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거리 곳곳에서는 ▲정자1동 상인회 마켓 ▲청소년 차오름체험 부스 ▲유관기관 연계 체험존 ▲단체작품 전시 ▲주민 플리마켓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자유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지역 상인, 주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지역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정자동 카페거리를 찾아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기고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9월 23일 구리시청소년수련관(구리시 건원대로34번길 32-10) 내에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며 휴식과 소규모 활동을 할 수 있는 청소년 전용공간 '휴카페' 조성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 '휴카페'는 구리시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자율적으로 쉬고 소통할 수 있도록 휴식과 소통, 공동체 활동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됐다. 시는 기존 청소년수련관 1층에 있던 노후한 ‘방과후아카데미’ 교실 2개소와 ‘창의실’, 공용 공간을 정비해 교실 3개소와 휴식 공간인 '휴카페'로 개편했다. 특히 '휴카페'에는 청소년들이 자율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 책 쉼터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야기방, 메이크업룸을 마련해 편안하게 머물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아늑한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청소년들이 편안하게 쉬고 친구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자신의 취미와 관심사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다양한 공간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9월 21일 (재)스마일게이트 퓨처랩과 성남시 청소년·청년의 창의교육 활성화와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스마일게이트의 창의·창작 재단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창의환경을 설계한다’는 미션 아래 미래세대가 자신의 관심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의 청소년·청년 활동 전문성과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의 창의교육 역량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미래교육 콘텐츠 및 인적·물적 자원 상호 연계 ▲교육 관계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협력 등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앞서 올해 상반기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AI 기술과 접목해 영화로 완성하는 생성형 AI 활용 영상 창작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제작한 작품 5편을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 출품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당 프로그램 확대와 관내 진로교사 연수 등으로 협력 분야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지난 9월 19일 센터 내 열두달나무공방에서 네오위즈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네오위즈 임직원 가족목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네오위즈 임직원 가족 5팀, 총 15명이 참여해 ▲안전교육 ▲목공 기초교육 ▲소형가구 도안 및 설계 ▲소형가구 제작 등의 과정을 함께했다. 참가 가족들은 목공 기초기술을 익힌 뒤 가족별로 협탁, 벤치형 의자, 소형 테이블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형 목공가구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며 가족 간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가족목공은 판교유스센터와 네오위즈가 연계한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는 11월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사회를 위한 가구를 제작하는 '네오위즈 임직원 기부목공'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기부목공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부 대상을 선정한 뒤 수혜가정 5~8가구의 필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목공가구를 제작·기부할 계획이다. 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네오위즈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목공을 경험하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 이어질 기부목공을 통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경주에서 남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학교 밖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수학여행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수학여행은 경주의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둘러보며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또래 청소년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경주 일대의 주요 역사·문화 명소를 방문해 유적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를 현장에서 배웠다. 또한 1박 2일 동안 또래 청소년들과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유대감을 쌓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긍정적인 대인관계 경험을 넓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학여행이 청소년들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배우고 또래와 소통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수정유스센터는 지난 9월 15일 수정구보건소에서 열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청소년들이 어르신의 삶과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한 「어르신 인생그림 전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수정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해 진행한 수정유스센터 초등방과후아카데미 「Respect Silver: 마음 나누기」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청소년들이 어르신과 직접 교류하며 삶의 경험을 이해하고 세대 간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치매파트너 교육과 인지교구 제작 봉사활동을 거쳐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어린 시절과 가족, 소중한 추억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후 어르신의 이야기 가운데 기억에 남는 순간을 청소년 각자의 시선으로 그림에 담았다. 전시에서는 이렇게 완성된 인생그림 15점을 작품 설명과 함께 선보였다. 관람객들은 그림과 설명을 통해 어르신의 삶에 담긴 이야기와 이를 바라본 청소년의 시선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 이관희 수정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어르신의 삶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자리”라며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세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는 9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8학급 1,015명을 대상으로 생태체험 '숲에서 놀자'를 운영한다. '숲에서 놀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급 단위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생태에 대한 이해와 자연 친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숲·하천 생태환경 관찰 ▲식물·곤충 등 다양한 생물 탐색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하반기에는 탄천, 운중천, 판교공원 등 학교 주변의 생태공간을 활용해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변화하는 자연을 살펴보고 계절과 공간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가까운 지역의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며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을 살린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생태적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판교유스센터는 청소년들이 자연의 가치와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30분부터 성남시청 야외광장에서 '성남 청년나침반' 프로그램으로 '소통왕 말자할매와 함께하는 성남 청년 진로 고민 Sh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2회 성남 청청페스티벌'과 연계해 진로 선택과 취업 준비,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성남시 청년(19~39세) 190명이 사전 신청했다. 프로그램에서는 사전에 접수된 고민과 현장 대화를 바탕으로 진로를 찾는 과정에서 느끼는 막막함과 취업 준비, 새로운 도전에 대한 부담 등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눈다. 말자할매 특유의 유쾌하고 친근한 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진로와 미래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고민 상담과 현장 소통은 사전 신청한 성남시 청년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지역주민과 청소년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대표이사는 “청년들이 진로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편안하게 나누고 새로운 도전을 위한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하고 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16일 강화군청소년문화의집과 화개정원에서 관내 군·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2회 인천광역시 청소년상담자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지금, 여기, 청소년과 함께하는’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행된 이번 대회는 증가하는 청소년 지원 수요 속에서 사명감을 갖고 현장을 지키는 상담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센터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청소년 건전 육성 및 위기 예방에 기여한 우수기관 및 모범 상담자 표창과 함께 힐링 런치, 화개정원 산책 등 자연과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의 업무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의 경험과 고충을 나누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주소정 시 청소년정책과장은 이번 대회와 관련해“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땀 흘리는 상담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종사자 간 연대와 교류를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청소년 복지 수준을 한 차원 높이는 한편, 현장 상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지난 9월 14일 정자동 탄천 일대에서 청년창업팀 ‘보꾸’,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생태계 교란식물인 환삼덩굴 제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환경문제를 청년의 창업 아이디어와 연결하는 자원순환 사업의 하나로, 제거한 환삼덩굴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뷰티제품의 원료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환삼덩굴은 빠른 번식력으로 주변 식물의 생육을 방해하는 생태계 교란식물이다. 정자유스센터와 ‘보꾸’는 환삼덩굴에 함유된 폴리페놀 등 유효성분에 주목해 환경정화부터 자원 재활용, 제품 개발로 이어지는 순환형 창업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청년창업팀 ‘보꾸’는 지난해 환삼덩굴을 활용한 비누바를 개발해 크라우드펀딩에 도전했으며, 목표 대비 513%의 펀딩률과 약 250만 원의 펀딩액을 달성했다. 올해는 이를 발전시켜 조약돌 모양의 바디 마사지바를 개발하는 등 환삼덩굴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청년들은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하는 동시에, 지역에서 발생하는 자원을 창업 아이템으로 활용하고 사업화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경주 정자유스센터 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재단 7개 시설 청소년참여기구 및 자치기구 청소년 12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바른먹거리 영양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올바른 영양정보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식생활에 필요한 핵심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후에는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도 건강한 한 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연계한 밀키트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재단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제안에서 출발해 실제 사업으로 실현되고, 재단 7개 시설 청소년에게까지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의 필요성을 제안했으며, 재단 청소년사업실이 이를 반영해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25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확대했다.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의 제안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 경험은 청소년 참여의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가 사업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9월 16일부터 21일까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2026 경기도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 체험관’을 운영한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고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 간 역사 교육의 격차를 줄이고, 청소년들이 독도의 역사와 영토 주권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3년 연속 구리시 대표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몰입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관에는 청소년들이 독도를 여러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물이 마련된다. 주요 체험은 ▲독도 4차원(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8K 3차원(3D) 입체 영상 ▲360도 터치 가상현실(VR) ▲디지털 수족관 ▲사진 촬영 공간(포토존) 등이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독도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관은 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열며, 구리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신동화 구리시청소년재단 이사장은 “이번 체험관은 ‘경기도 독도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청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N개의 꿈을 찾는 캠퍼스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N개의 꿈을 찾는 캠퍼스 투어’는 대학생 멘토와 함께 주요 대학을 탐방하며 다양한 학과와 진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퍼스 투어는 10월 9일 서울대학교, 10일 성균관대학교에서 각각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초등학생 30명,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30명 등 총 120명이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남양주시 인재육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28일 오후 1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퍼스 투어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와 꿈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진로·진학 설계를 돕기 위해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10월 22일~27일 ‘학부모 진로특강’ △10월 25일 ‘남양주시 AI 자율주행 경진대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자청소년작은도서관이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 세계로 변신했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는 지난 9월 12일 정자청소년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청소년과 주민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캐나다 아동문학 작가 리 에드워드 포디(Lee Edward Fodi)를 초청해 '캐나다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캐나다 어린이 판타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리 에드워드 포디(Lee Edward Fodi)가 참여해 지역 청소년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The Secret of Zoone』 등의 저자인 리 에드워드 포디는 이날 신간 『Twitch the Witch: Mouseling Mischief』를 직접 소개하고 작품의 창작 과정과 캐나다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히 작가의 이야기를 듣는 강연을 넘어 청소년들이 작품 속 판타지 세계를 직접 상상하고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작가와 함께 마법사 모자를 쓰고 소설 속 세계관을 상상하며, 모둠별로 ‘나만의 마법지도’를 직접 그려보는 독후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정자청소년작은도서관의 '영어책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