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8월 10일 제360회 임시회를 열고,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임명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번 임시회는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인사청문에 앞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정문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성휘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하고 김영중, 배동만, 이경자, 이정현 의원을 포함한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시의회는 오는 19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개최해 임명 후보자의 업무 수행 능력과 자질, 전문성 및 도덕성 등을 면밀히 검증할 계획이다. 이성진 의장은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은 제천시의 핵심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관인 만큼, 후보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엄격하게 검증해야 한다”며 “재단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의회는 이달 31일 제361회 임시회를 열어 각종 조례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 신동윤 의원은 27일 열린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시 신입생 입학준비 지원사업’ 도입을 제안했다. 신 의원은 학생들의 입학 전후 각종 필요한 물품 구입비용 등으로 학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충주시와 안동시 등에서 초ㆍ중ㆍ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하는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신 의원은 제천시도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복지 정책을 마련하자며, 신입생에게 입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지원금을 지역화폐와 연계할 경우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아이들에 대한 투자는 비용이 아닌,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 진행된 제359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관련된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심사 결과 '제천시 관광 레포츠 시설물 관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4건은 원안가결했으며, '제천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내용 보완을 거쳐 수정가결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로부터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의원들은 제천시 주요 사업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예산 집행의 타당성을 검토하며 실질적인 개선책을 제시했다. 이성진 의장은 폐회사에서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며 “집행부에서는 이번 회기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천시의회는 오는 8월 31일 제360회 임시회를 열고, 각종 조례안과 ‘2026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24일 허찬영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 원 상한제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제10대 제천시의회 첫 발의안인 이번 조례는 아동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둔 민생 의정의 출발이자, 성남·인제에 이어 전국 세 번째 추진 사례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제천시에 거주하는 18세 미만 아동의 연간 의료비 본인부담금이 100만 원을 초과할 경우, 소득수준에 따라 초과금액의 10%에서 최대 100%까지 차등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중증질환이나 장기치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부담을 덜고 소득에 따른 치료 격차를 줄여 아동의 건강권을 지역사회가 함께 보장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마쳐, 조례 제정 즉시 실질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한 행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허찬영 의원은 “아이의 생명과 건강보다 앞서는 예산은 없으며,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거나 시기를 놓치는 아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이번 조례의 핵심 목적”이라며 “고액 의료비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인 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의장 이성진) 김정문 의원이 21일 열린 제359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천의 미래 50년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시 중요 현안 사업에 대해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김정문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민선 9기 4년을 “앞으로 제천이 맞이할 50년의 출발점”으로 규정하며, 경쟁력 있는 제천·경제가 살아나는 제천·사람이 살아가기 좋은 제천을 위한 핵심 과제로 ▲ 불법 ‘떴다방’ 단속을 통한 임대료 거품 제거와 ‘임대료 지원 시범사업’ 도입, ▲ 복개천 복원 사업 추진에 앞선 신중한 접근, ▲ 사업은 의림지·용두산 권역 연계 전략과 친환경 농업·문화 체험을 결합한 의림지뜰 자연치유단지 조성 등을 제언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행정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예산을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모든 개발을 시민 동의 위에서 추진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앞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제359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와 함께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 상정된 안건은 제천시장이 제출한 △'제천시 관광 레포츠 시설물 관리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조례안과 일반안 총 6건이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하반기 중점 추진 사업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의 실효성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제1차 본회의에서 김정문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순환 촉진지구 및 의림지뜰 사업 추진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마련과 사업 추진 시 시민 의견수렴 및 충분한 검토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성진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대 제천시의회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며, 시민에게 힘이 되고 제천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정현)가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원회는 20일, 지역의 주요 동력 사업 현장과 민생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제천시 환경미화원 대기소를 방문해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점검은 △지역 관광의 핵심이 될 ‘자연치유특구’△시민의 위생과 환경을 책임질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동물 복지 실현을 위한 ‘동물보호센터’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브리핑을 듣는데 그치지 않고, 공사 현장 곳곳을 살피며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사업의 실효성을 꼼꼼히 따졌다. 이정현 위원장은 “책상 위 보고서로는 확인할 수 없는 현장만의 고충과 변수가 반드시 존재한다”며, “계획된 사업들이 예산 낭비 없이 적기에 준공되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감시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위원회는 이날 제천시 환경미화원 대기소를 방문해 무더위 속에서도 도심 청결을 위해 헌신하는 미화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 근로자들은 위원들의 방문에 감사를 표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15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제천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상천 시장을 비롯해 역대 시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등 약 100여 명의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제10대 의회의 첫걸음을 축하했으며, 행사는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소개 △의원 선서 △의원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및 축사 △떡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성진 의장은 개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며, 투명하고 책임있게 일하는 의회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3대 의정 약속으로 △시민 중심의 열린 의회 △책임있는 견제와 협력의 신뢰받는 의회 △연구하는 정책 중심의 의회 만들기를 제시하며, 집행부와의 균형 있는 협치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정, 소통의회’를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천시의회는 오는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제359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 본격적인 시정 현안 처리에 나설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15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제천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상천 시장을 비롯해 역대 시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등 약 100여 명의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제10대 의회의 첫걸음을 축하했으며, 행사는 △제10대 전반기 원구성 소개 △의원 선서 △의원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및 축사 △떡케이크 커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성진 의장은 개원사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며, 투명하고 책임있게 일하는 의회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3대 의정 약속으로 △시민 중심의 열린 의회 △책임있는 견제와 협력의 신뢰받는 의회 △연구하는 정책 중심의 의회 만들기를 제시하며, 집행부와의 균형 있는 협치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정, 소통의회’를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천시의회는 오는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제359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 등 본격적인 시정 현안 처리에 나설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9일, 특별위원회실에서 제천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 제천시의회가 의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의정 활동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자치 분야 전문가 2명을 초빙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민수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장은 ‘지방의회 의원의 권한과 책무’를 주제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 등 의원의 핵심 권한과 청렴의무, 법적 책무를 설명했으며, 박동명 선진사회정책연구원장은 ‘조례안 입안 및 심사’를 주제로 조례 제·개정 절차와 입법기술, 조례안 심사 기법 등을 강의했다. 이성진 의장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집행부를 올바르게 견제하고 수준 높은 정책을 제안하기 위해서는 의원 스스로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는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 이성진 의장은 지난 8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수해위험지구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호우 시 침수와 산사태 등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배수시설과 하천 정비 상태, 급경사지 및 재해취약시설의 안전관리 실태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현장 관계자로부터 장마철 대응체계와 예방대책을 보고받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다. 이성진 의장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해 취약지역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제천시의회도 장마철 재난 대응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천 제천시장은 7일, 제10대 제천시의회 출범을 기념해 의회를 방문하고 이성진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시정과 제10대 의회의 시작을 맞아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천 시장은 이성진 의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제10대 제천시의회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의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시정의 동반자로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진 의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의회를 방문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제10대 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되, 시정 현안 해결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협치하며 ‘일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제10대 제천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집행부와의 소통 창구를 넓히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7월 6일 제358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제10대 제천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성진 의원이 전반기 의장으로, 배동만 의원이 부의장으로 선출됐으며 의회운영위원장은 김영중 의원, 자치행정위원장은 윤치국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은 이정현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김진환 의원, 윤리특별위원장은 김성휘 의원이 선출됐다. 임기가 1년인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제외하고 각 위원장의 임기는 모두 2년이다. 새롭게 구성된 제10대 전반기 제천시의회는 앞으로 2년간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정책 대안 제시 등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성진 제10대 제천시의회 전반기 신임의장은 "저를 믿고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동료의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10대 제천시의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26일 제357회 제1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제천시의회의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천시의회는 이번 2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안'을 비롯한 조례안 및 일반안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며,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본회의 종료 후 진행된 ‘제9대 제천시의회 폐원식’에서는 ‘열린의정·소통 의회’의 의정 가치를 바탕으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4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서로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영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9대 제천시의회가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지난 4년은 소중한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었다”며 “그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제천시의회가 시민의 삶에 든든한 힘이 되는 의회로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시의회는 오는 7월 6일 제358회 임시회를 개회해 전반기 의장단 선출 및 상임위원회 구성 등 원구성을 마치고, 제10대 제천시의회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6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5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제9대 제천시의회의 마지막 공식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는 ▲'제천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제천시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한 공영장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송수연 의원 대표발의) ▲'제천시 새마을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정임 의원 대표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과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승인안', 조례안 및 일반안 10건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심사한 뒤, 25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결산안과 예비비 승인안을 종합적으로 심의하고 26일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한 후 폐회한다. 박영기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제357회 정례회에서 의원들은 끝까지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유종의 미를 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 김진환 산업건설위원회는 16일,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 입지선정위원회’ 7차 회의가 열린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송전선로 제천 경유 결사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번 1인 시위는 입지선정위원회가 후보경과지 결정 등을 논의하는 중요한 회의를 앞두고 추진된 것으로, 제천시를 경유하는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반대 의지를 다시 한 번 분명히 하고 시민들의 우려를 강력히 전달하고자 추진됐다. 앞서 제천시의회는 2025년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 건설사업 제천시 경유 결사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고, 해당 사업의 절차적 정당성 부족과 지역 발전 저해 가능성을 지적하며 3차례 사업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한 바 있다. 김진환 위원장은 “제천은 송전선로 설치에 따른 직접적인 필요성과 수혜가 명확하지 않은 지역임에도 경과지로 거론되고 있다”며 “단순히 지역 간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닌, 공정한 입지 선정과 주민 권리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12일 오후 2시 특별위원회실에서 ‘제10대 제천시의회 의원 당선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제천시의회 출범을 앞두고 당선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준비를 지원하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는 지난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 14명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선인들과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의회 현황 및 의회 운영 안내, 시설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 당선인들은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의정활동 준비 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했다. 새로 출범하는 제10대 제천시의회 당선인은 ▲가선거구-안병기(민주당)‧이성진(국힘) ▲나선거구-김병권(민주당)‧김진환(국힘) ▲다선거구-김영중(민주당)‧김성휘(국힘) ▲라선거구-신동윤(민주당)‧박헌영(국힘) ▲마선거구-배동만(민주당)‧윤치국(국힘) ▲바선거구-이정현(민주당)‧김정문(국힘) ▲비례대표-허찬영(민주당)‧이경자(국힘) 등 모두 14명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5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과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총 13건의 안건 중 ▲'제천시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이경리 의원 발의)과 ▲'제천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김수완 의원 발의)을 포함한 조례안 및 일반안 7건은 원안가결했고, 4건은 수정가결했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3,565억원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 21억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했으며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영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내외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재원의 합리적인 배분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회기는 6월 18일 열리는 제357회 제1차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는 20일 의장실에서 ‘제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심의위원회 구성은 작년 말 '제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를 전부개정헤 민간 전문가를 심의위원으로 위촉하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데 따른 것으로, 이는 연구 활동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위원회는 의회 내 당연직 위원 4명과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학계, 예산·회계, 행정 분야의 민간 전문가 5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직 위원들은 오는 7월부터 2년간 의원연구단체의 등록 및 취소, 연구 과제의 적정성 심사, 예산 배분 및 결과보고서 승인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엄격한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박영기 의장은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외부 전문가의 식견을 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위원님들의 전문성이 우리 의원들의 연구 성과를 높이고, 제천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정책 발굴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제천시의회는 앞으로도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공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천시의회 권오규 의원이 15일 열린 제356회 제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집행기관의 사무인계ㆍ인수 철저를 통한 행정의 연속성 확보’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권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인계ㆍ인수의 범위와 절차가 법령에서 명확히 규정됐음에도, 실제 현장에서는 출납사무 처리ㆍ법인카드 관리ㆍ행정복지센터 민원 처리 등에서 인계ㆍ인수 미흡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공무원 간 미흡한 사무인수ㆍ인계는 곧 행정의 공백을 불러오며 이는 결국 시민이 그 피해를 감내해야 하는 구조라고 언급하고, 인계ㆍ인수를 단순한 내부 절차가 아닌 행정 신뢰와 시민 안전을 지키는 공적 의무로 인식할 것을 집행부에 강하게 요청했다. 끝으로 권 의원은 “행정의 연속성은 선택이 아닌 시민에 대한 기본 책무”라며, 다가오는 인사철을 앞두고 전 부서가 관련 규정을 재점검하고, 인계ㆍ인수가 행정 전반에 빠짐없이 적용되도록 집행부의 각별한 노력을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권 의원은 사무인계ㆍ인수의 체계적 운영과 관련해 지난 2023년에도 행정업무 매뉴얼의 체계적 작성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