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학습으로의 평가, 생각의 힘을 키우는 평가’실현을 위해 성취기준 기반 수업과 연계된 평가 내실화를 추진하고,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내실화를 위한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에 15일 논술형 평가 강사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2026년 중등 교원의 학생평가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3월 중 14개 교과에 중·고 학교급별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연수 체계를 구축하고, 리더강사를 중심으로 교과별 공통 교안을 개발해 연수 운영의 내실을 높였다. 또한 2026년에는 성취평가와 논술형 평가 연수를 25개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확대 운영해 교원의 연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학생평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15일 열린 논술형 평가 강사 아카데미는 교육지원청 주관 학생평가 연수의 질 관리를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지역별로 추천받은 대표 교사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교과별 논술형 평가 도구 및 채점 기준 설계 ▲연수 강의 설계 및 내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5일 남부청사에서 ‘2026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학생 삶의 역량을 함양하는 ‘깊이있는 수업’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교사 공동체 기반 수업 혁신 방향을 공유하고, 교실 수업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고자 마련했다. 발대식에는 수업 탐구공동체 소속 교원 200여 명과 수업 지원단 1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는 학년(군)을 중심으로 질문, 탐구, 토론 중심 수업을 공동 연구·실천하는 교사 공동체다. 올해에는 ▲질문 38팀 ▲탐구 37팀 ▲토론 7팀 ▲자율 주제 18팀으로 총 100개 공동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발대식 순서는 ▲수업탐구공동체 참여 동기와 기대 사항 공유 ▲경기 초등 수업 탐구공동체의 철학과 실천 방향 안내 ▲2025 우수 공동체 사례 나눔 ▲수업탐구공동체 비전 및 실천 선언 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마지막 순서인 ‘2026 수업 탐구공동체 실천 선언’에서는 참석자 모두가 깊이 있는 수업으로 ‘질문과 탐구’가 살아있는 교실 수업 변화를 함께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도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국가보훈부 주관 ‘유엔(UN) 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유엔 참전국 글로벌아카데미’는 국내 학교와 유엔 참전국 학교 간 교류로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대면·비대면 공동 수업 등 적극적인 교류 활동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운영교는 엄정한 공모 절차를 거쳐 전국에서 40개교가 선정됐다. 이 중 경기도 내 운영교는 총 21개교로 전체의 절반 이상(52.5%)을 차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도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국제교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전국과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온 결과로 풀이된다. 도교육청은 ▲한국어 채택 해외학교와 호혜적 언어ㆍ문화 국제교류 협력 추진 ▲경기도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지원청 중심 국제교류 협력 경기공유학교 운영 확대 ▲경기도의 지리적, 역사적 및 문화적 특색을 담은 경기도형 국제교류 협력 프로젝트 확대 운영 등을 중심으로 ‘주제(테마)가 있는 국제교류’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은 ‘경기도교육청 주관 유엔(UN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5일 오후 4시, 도서관 1층 미래마루에서 학생과 학부모,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힐링북콘서트 '오후의 피아노'를 운영했다. '오후의 피아노'는 책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공연은 '음악의 숲에서 미술을 보다'를 주제로 도서 '모나리자, 모차르트를 만나다'를 활용해 명화와 클래식을 연계한 구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스크린을 통해 작품을 감상하고 이에 어울리는 연주를 함께 들으며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진 예술적 경험을 공유했다. 공연은 피아노 3중주로 구성됐으며,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영을 중심으로 첼리스트 김하은, 피아니스트 허주민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연주곡은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제1번' ▲드뷔시 '골리워그의 케이크 워크'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 OST '바다가 보이는 마을' 등으로 구성돼 깊이와 대중성을 함께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 노재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15일 오후 2시, 화천교육지원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보건교사 12명을 대상으로 ‘2026 보건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보건 수업 설계 능력을 키우고, 중독 예방교육의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마련됐으며, 연수 프로그램은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실습과 사례 나눔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창촌초등학교 심선미 보건교사가 강사로 나서 '보건교사를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연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제미나이, 캔바 등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보건 수업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GAS(Google Apps Script)를 이용한 업무 자동화 도구 구현을 직접 실습했다. 2부에서는 상승초등학교 박영희 보건교사의 주도로 '중독 예방교육 역량 강화' 시간이 이어졌다. 이 시간에는 흡연 및 음주 예방교육 사례와 약물 중독 예방교육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교육 방안을 논의했다. 화천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국제교육원 시청각실에서 '2026. ‘다보듬 유-보’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컨설팅 지원단 연수 및 협의회'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영유아학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아교육‧보육 전문가와 현장 교원, 교육청 및 지자체 담당자 등으로 구성된 컨설팅 지원단 50여 명이 참여했다. 연수에서는 허미애 한국유아교육협회 회장이 '영유아 교사의 앎과 삶'과 '놀이 중심 교육과정에서의 놀이 지원'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다보듬 유-보’ 컨설팅 지원단'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협의가 이루어졌다. 지원단은 시범학교 및 사업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1:1 및 소그룹 방식의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하며, ▲시범학교 운영 ▲수업 전문성 강화 ▲학습공동체 운영 및 생활지도 ▲유보통합 실행기반 강화 사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을 지원한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4월 15일부터 3일간 현직 학교장과 교장 자격연수 대상자 등 총 165명을 대상으로 ‘학교장 평화교육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직 학교장 대상 평화교육 역량 강화 연수, 초등 및 중등 교장 자격연수 대상 맞춤형 교육 등을 실시한다. 주 과정은 ▲‘평화 열1기’(아이스브레이킹) ▲공존과 평화의 가치 알아보기(상설전시관) ▲분단의 아픔과 공존의 노력을 확인하는 현장 체험(대룡시장, 망향대) ▲자연과 함께하는 평화 산책 ▲학교 평화교육 활성화 협의 등으로, 교동도의 평화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수에 참여한 교장은 “서로 다른 존재와의 공존을 위한 배려, 공존의 중요성 등을 교동도 곳곳에서 체험하고, 이를 학교 운영에 어떻게 반영할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 “나로부터 시작된 평화가 모두의 평화로 이어지려면 비폭력, 갈등 해결, 다양성 존중 등의 가치를 담은 체험 중심의 교육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15일 주한 뉴질랜드교육진흥청에서 ‘아이뉴스쿨(새싹과정)' 운영 담당 교사 15명을 대상으로 ‘아이뉴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아이뉴스쿨’은 인천(아이) 학생과 뉴질랜드(뉴) 학생 간에 온·오프라인 교류 활동을 운영하는 학교를 의미하며, 이 중 ‘새싹과정’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인천과 뉴질랜드 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현장 교사들의 글로벌 교육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국제교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 주 내용은 뉴질랜드 교육진흥청 담당관이 현지 교육제도와 문화를 소개하며 교류의 토대를 다졌으며, 이어 뉴질랜드 원어민 강사가 현지 학교생활의 생생한 사례를 공유하고 실시간 질의응답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 교사들은 국제교류 수업 설계, 학생 참여 촉진 방법, 온라인 플랫폼 활용법 등을 익히며,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대상 ‘2026 마을과 함께 성장하는 버스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현장에서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탐방 코스는 남동구와 연수구의 지역 자원을 활용한 6개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은 마을교육활동가와 함께 지역의 생태·역사·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특히 프로그램은 버스부터 강사 및 안전요원, 체험활동비 등을 통합 지원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부담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탐방 첫날인 14일에는 인천상아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10월까지 관내 23개교, 100여 학급에서 2천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사후 활동을 통해 교육과정과 연계해 지속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각급 학교 맞춤형복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수요자 접근성을 고려해 권역별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15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를 시작으로 24일 고양교육지원청, 28일 용인교육지원청, 5월 14일 의정부 공유학교에서 권역별로 순차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맞춤형복지 담당자들에게 맞춤형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해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저경력 담당자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업무 적응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했다. 또한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함으로써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심리적 부담 완화와 균형 있는 업무 수행을 지원한다. 이날 교육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참석해 맞춤형복지 담당자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장재열 심리상담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일하는 나와 일상의 나, 마음의 중심 잡기’를 주제로 직무 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과 보육의 경계를 넘어 영유아 중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경기도교육청은 2026년 상반기 유보통합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대상 연수를 15일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개최했다. 연수에는 도내 34개 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과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 및 체험처 운영 담당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유보통합 주요 사업인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과‘지역사회 연계 체험처 운영’을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목적을 갖는다. 또한 교육·보육의 보편적 질을 높이고 유보통합 정책의 실질적 실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센터장과 담당자는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공유하고,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과 체험처 운영을 위한 역할과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25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예방에 초점을 둔 영유아 정서·심리 발달지원 사업 추진과 함께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역 연계 체험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5일 도서관 내부와 프로그램 운영 부스 일대에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26.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행사와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도서관을 찾은 이용자와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 홍보 머리띠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일상 속 청렴이 일상 속 행복이 됩니다', '청렴 실천, 세상을 바꾸는 힘'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연스럽게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청렴의 의미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도서관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들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단순 홍보를 넘어 체험형 참여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을 이끌었다. 노재경 교육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이용자들과 함께 청렴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5일 오후 2시,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본청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과 포용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마선옥 사람존중교육원 대표를 초청해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를 주제로, 일상 속 장애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돌아보고 장애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사례 중심 강의로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존중과 배려의 방법도 함께 다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장애를 바라보는 인식을 재정립하고, 서로를 동등한 존재로 존중하는 태도를 확산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순 창의특수교육과장은 “장애 특성을 고려한 환경이 조성될 때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라며 “이번 교육이 조직 내 인식 개선과 포용적 문화 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충북교육청은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대면교육과 원격연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름청소년활동센터와 비룡태권도장은 4월 15일에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상호협력 △청소년 활동 및 관련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의 긍정적인 성장 지원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름청소년활동센터 센터장(홍승미)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강․체육 인프라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 맞춤형 스포츠 활동을 더욱 다양화 할 계획이다. 또한 태권도장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중심의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향후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스포츠 및 문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운영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활동을 위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13일과 14일 연속으로 '2026 상반기 통합운영학교 정책지원협의회·실무담당자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운영학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학교 운영을 위해 ▲초등학교·중학교 ▲중학교·고등학교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의 시설, 교원 등을 통합 운영하는 학교다. 현재 경기도는 전국 최다 23교의 통합운영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27년 3월 2개 학교가 추가 개교할 예정이다. 남부청사에서 열린 협의회는 통합운영학교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현장 제안 과제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력을 통한 해결 방안 모색 ▲통합운영학교의 어려움 지원 등을 위해 마련했다. 앞서 13일 개최한 정책지원협의회에는 홍정표 제2부교육감 주관으로 정책지원협의체 부서장 등 20개 부서에서 24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 안건별 현황과 제안 내용을 공유하고 부서별 검토 의견을 중심으로 실제적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메신저 조직도 통합 ▲업무시스템 개선 ▲통합회계 운영 방안 ▲교직원 인력 배치 및 정원 기준 조정 ▲설립 단계 통합운영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사회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동네책방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지역서점 ‘열다책방’에서 강창래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의 강연자로 나서는 강창래 작가는 'AI시대 인간의 경쟁력(2025)''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2025)'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특강은 ‘세상을 바꾼 책에 대한 소문과 진실’을 주제로 역사를 통해 과거와 현대의 고전을 관통하는 책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우리가 책을 ‘어떻게 읽으며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강은 4월 28일 저녁 7시 ‘열다책방’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인천 시민은 4월 15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유아 및 어린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도서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체험교실은 도서관 이용 예절을 배우는 견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그림책 읽어주기, 놀이마루 체험, 자율 독서 등으로 구성됐으며, 책과 연계된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에게 독서를 친근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놀이마루’ 자료실은 독서와 놀이가 결합된 융합형 체험 공간으로, 인천유아교육진흥원 및 어린이도서연구회와 연계하여 그림책 읽어주기와 놀이교구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1~2월, 7~8월, 12월을 제외하고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5일부터 서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서구도서관의 특화 시설을 활용해 놀이와 독서가 결합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까지 ‘2026년 학부모 자원봉사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자원봉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학교도서관이 독서교육의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고, 학부모가 참여하는 독서교육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도서관 사서의 자료 관리 실무 교육(도서정리 및 서가배열)과 전문 강사의 독서지도 특강으로 구성되어, 학교별 1회 대면 강의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인천 중구·동구·옹진군 관내 학교는 오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역량이 보다 강화되기를 기다한다”며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청소년 및 성인 대상 비대면 독서동아리 ‘비대면 함께 읽기·쓰기, 한 책 15일 완독 프로젝트’의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15일 동안 한 권의 책을 읽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매일 독서 감상 글을 올리고 소통하며, 강사의 안내와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쌓는다. 5월 8일부터 29일까지 총 15일간 운영되는 이번 3기의 선정 도서는 '눈이 보이지 않는 친구와 예술을 보러 가다'이다. 이 책은 일본 작가 가와우치 아리오가 선천적 전맹인 친구와 함께 일본 각지의 미술관을 누비며 감상한 기록을 담고 있다. 참여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14일부터 7월 31일까지 관내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사회정서학습(SEL)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인천시교육청의 역점정책인 사회정서학습(SEL)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원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연수는 2026 사회정서학습 선도교원들이 초·중·고 총 21개교를 방문하여 학교별로 2시간씩 진행하며, 교육 과정은 공통 과정인 ‘사회정서학습의 이해 강의’와 선택 과정인 ‘교실 기반 사회정서학습 실천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특히 선택과정인 워크숍은 ▲지지적 교실 환경 만들기 ▲교과와 사회정서학습의 통합 ▲명시적 사회정서학습 교육 등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학교별 선택권을 보장했다. 또한 교실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유형별 실습 교구를 배부하여 교실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실천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학생의 발달단계와 특징, 학교급별 교원 운영 체계를 고려한 사회정서학습(SEL) 연수 프로그램으로 교원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정서학습 기반의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