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3월 새 학기를 맞아 도내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모이는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주요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교육의 본질 회복을 위해 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교육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는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관계자와 2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함께 참석해 교육 현안에 실효성 있는 실행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기본학력 향상 지원 방안 ▲고등학교 학생 배정의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학생 배정에 앞서 학교의 교육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맞춤 장학, 학교 정원 현황 분석 지원 등의 대책을 모색했다. 또한 학생이 어느 지역에서나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현장을 보면서 기본학력 향상을 비롯해 하이러닝 고도화, 과밀학급 해소, 특수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교육 등에 더욱 힘써야 함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경기도 내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3~5세)을 대상으로 ‘아하! 무한놀이 체험(기관 단체 체험)’을 운영한다. 16일부터 운영되는 ‘아하! 무한놀이 체험’은 유아가 체험 공간을 자유롭게 탐색하며 주도적으로 놀이를 선택하고 확장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체험 공간과 운영 방식을 보완해 놀이의 폭과 참여 기회를 넓혔다. 체험관(9개)은 유아의 발달 특성과 교육과정 연계를 고려해 ▲창의적 탐구와 협동의‘거꾸로 마을’▲모험과 도전의 ‘엉금엉금 정글’▲책과 놀이가 어우러진‘신나는 책마루’▲스토리 기반 인터랙티브 공간‘하늘둥둥섬’▲경기 5일장 주제로 재구성한 ‘경기온마을놀이터’등으로 구성했다. 또한 오후 체험 프로그램 신설과 체험관별 이용 시간 재조정을 통해 더 많은 기관이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유아의 놀이 경험은 배움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다양한 실내·외 체험을 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이 수원교육지원청과 함께 초등학생의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한 경기공유학교 ‘서(書)로 독서나래’를 운영한다. 4월부터 6월까지 방과 후 온라인으로 운영되는 ‘서(書)로 독서나래’는 학년별 맞춤형 교과 연계 독서 프로그램으로 ▲교과 이해 문해력 독서(3학년) ▲교과 확장 창의력 독서(4학년) ▲교과 융합 사고력 독서(5~6학년)로 구성되어 있다. 류영신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교과 학습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육가족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올 3월부터 전 기관을 대상으로 더욱 강화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정책을 시행한다. 도교육청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개정에 따라 대응체계 운영 등 관련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다만 현장에서는 사안 조사·판단 과정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더 강화해 달라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도교육청은 사안 처리 전 과정을 표준화하고, 조사·판단 단계의 신뢰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도를 강화한다. 우선 사안 처리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갑질판단협의체 구성·운영 및 조사 결과에 대한 자문 확대 ▲감사부서 검토·판단 기능 강화 ▲새로운 증거·사실 발견, 중요 사항 누락, 위·변조 확인 시 재조사 가능 ▲반복적 갑질이나 2차 가해 시 징계 ▲허위 신고자에 대한 징계 등 조치 ▲상호 조정·합의 시 조정합의서 작성 ▲3회 이상 신고 발생 기관에 대한 전문가 상담(컨설팅) 의무화 등을 중점 추진한다. 아울러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의 원인 진단과 예방을 위해 실태조사를 시행한다. 또한 연 2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관내 11개 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과를 통해 추진한 2026년 2월 기준 주요 학교 행정업무 지원 사업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성과는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처리해왔던 신학기 준비·환경위생·안전교육 등 행정업무를 학교통합지원과가 일괄 지원함으로써, 교원이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분야별 주요 지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신학기 준비 지원: 교과서 배부 및 인력 채용 부담 완화 전체 대상 학교의 79.9%에 달하는 1,031교가 교육지원청의 지원을 통해 신학기 시작 전 교과서 배부 업무를 마쳤다. 또한, 학교인력 채용 지원 신청을 받아 기간제 교원 223명(158교), 교육공무직 대체 직원 296명(194교)의 채용을 지원했다. 환경 위생 관리: 전문적인 공기질·수질 관리 대행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 지원도 이어졌다. 그동안 학교가 개별적으로 전문 업체를 선정하고 복잡한 계약 절차를 진행해야 했던 공기질 관리와 수질 정기검사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일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학교 공기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관내 문남초등학교와 연수중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학교 연계 ‘다문화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문화적 소통 능력을 키우고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형성하며, 건강한 사회·정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남초등학교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형상화하고 소통하는 ‘그림책 마음 조형 수업’을, 연수중학교에서는 자신과 주변을 탐색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호흡·걷기 명상’을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특별한 성장의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어린이 독서동아리 ‘꿈길’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책을 가까이하며 독서를 생활화하고, 글쓰기와 토론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선정 도서를 읽고 주제별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운영 과정은 ▲초등 1~2학년 대상 ‘그림책 동시 여행’ ▲초등 3~4학년 대상 ‘K-역사·문화 이야기’ ▲초등 5~6학년 대상 ‘나에서 사회로 독서’를 주제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미디어 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 ‘2026년 미디어 교육 평생교실’ 지원 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디어 활용 교육뿐만 아니라, 도서관 내 ‘미디어창작실’의 전문 장비와 크로마키 시설 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디어 분야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선교육도서관은 초등학생의 기초 언어 능력과 읽기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어휘의 발견 ‘문해력 꾸러미’를 운영하며, 학교 연계로는 달려라! ‘문해력 북꾸러미’를 운영한다. 어휘의 발견 ‘문해력 꾸러미’는 초등 1~6학년 9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자는 단계에 맞춘 3권 구성의 꾸러미를 어린이자료실에서 대출해 읽고, 제공받은 독서노트에 독후활동을 작성하며 참여할 수 있다. 학교로 지원하는 달려라! ‘문해력 북꾸러미’는 초등 3~4학년 3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신청 학급에 인원수에 맞춘 북꾸러미와 독서노트를 제공해 학급에서 자체적으로 독서활동을 진행하도록 지원한다. 꾸러미 도서는 교과 연계 도서, 기관·단체 추천도서 등을 반영해 선정했으며, 어휘의 발견 ‘문해력 꾸러미’는 현재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미정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초등학생의 읽기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정선교육도서관 누리집 및 어린이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영월교육지원청은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의 마음을 모아 교육지원청을 대표할 청렴 슬로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 선정은 청렴을 중시하는 이미지를 강화하고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우리 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총 74명의 대상자 중 70명이 참여하는 높은 관심을 보였다. 최종 선정된 슬로건은 ‘동강처럼 맑은 청렴, 신뢰받는 영월교육’으로, 전체 투표수 중 약 46%(32표)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영월을 상징하는 ‘동강’을 활용하여 청렴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영월교육지원청은 이번에 선정된 슬로건을 청사 내 현관 배너 설치, 공문서 홍보 문구 활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학교에도 해당 슬로건을 안내하여 교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동훈 교육장은 “이번 슬로건은 전 직원이 직접 참여하여 뽑은 만큼 그 의미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로활동지원금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진로활동지원금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에게 다양한 진로탐색 및 활동에 필요한 비용 20만 원을 연 1회 바우처카드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6년 4월부터 5월 집중신청기간에 더자람카드 신청사이트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학생들은 진로활동에 필요한 물품 구입과 자기개발에 바우처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사용은 제한된다. 김명복 안전복지과장은 “진로활동지원금 지급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선택하고 준비하는데 마중물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도 종합청렴도 하락에 대한 대응책으로 ‘2026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이번 추진계획의 주요 전략은 △단순 행사성 사업을 지양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청렴 정책 다이어트 △현장 밀착형 성과 관리를 위한 사업부서 책임제 전환 △강원형 청렴 MZ주니어 보드 및 인공지능(AI) 소통 챗봇 운영 등 다양한 소통 채널 구축이다. 도교육청은 16일 제1회 청렴강원교육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하고,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부서별 부패취약분야 추진계획을 보고받으며 2026년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아울러 MZ세대와 이해관계자와의 격식 없는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서장들이 실무자의 ‘청렴 방패’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직하게 일하는 공직자가 특별휴가와 표창 등으로 확실한 보상을 받는 상식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임재욱 감사관은 “실효성 중심의 정책 추진과 부서별 책임 강화를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교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외동포청과 연계하여 지역주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포용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좌는 오는 25일, 관련 분야 전문가인 최아영 연구원을 초빙해 ‘재외동포의 역사’를 비롯해 ‘러시아·중앙아시아 출신 고려인의 이주와 귀환 이야기’를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재외동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힐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17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3월 16일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독서동아리 ‘우리집, 책숲’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건전한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오는 4월 4일부터 5월 16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권의 책을 읽고 토의하며 소통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특히 구성원들이 직접 쓴 글을 모아 ‘가족 문집’을 완성하고 추후 정식 책으로도 발간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민 강사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4월 재능기부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직접 강사로 나서 지역사회와 함께 전문성을 나누는 참여형 평생학습 과정으로, 4월 운영 강좌는 ‘쏙쏙 클래식’, ‘치매예방 힐링 퍼즐’, ‘한중 지명에 얽힌 역사문화와 지혜’, ‘요들송 배우기’ 등 4개 과정을 마련했다. 강좌는 4월 8일부터 운영되며, 수강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16일부터 전환기 학년인 초1, 중1, 고1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디딤돌학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관 학부모 교육과정의 입문 단계로,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부터 학습 지원, 진로 설계, 학부모의 자기 이해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학부모들이 자녀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인천 관내 5개 권역에서 총 13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모 자기 이해를 통한 자녀 관계 형성 ▲초등 1학년 학교생활 적응 전략 ▲중등 자녀 이해와 소통법 ▲AI 시대 맞춤형 진로 설계 등으로 학부모들이 참여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디딤돌학교와 오는 5월 예정된 ‘꿈디아카데미’ 교육을 포함해 총 5회 이상 참여한 학부모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자격 취득 과정인 ‘꿈나래학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지난 13일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뉴욕 고교생 국제교류단’은 양 도시 학생 간이 상호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과 인천 정체성을 겸비한 ‘글로컬(Glocal)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 참가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운영 계획 발표, 학생 팀별 프로젝트 발표, 학부모 응원 영상 상영, 교육감과 학생들의 소통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인천 국제교류단은 3월 17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과 보스턴을 방문해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키울 예정이며, 7월에는 뉴욕 고등학생들이 인천을 답방해 교육과 문화를 나누는 상호 교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국제교류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의 국제 역량 강화 기회를 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교육지원청 및 강화군가족센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가족센터와 주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6년 강화 거점형 늘봄센터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강화군가족센터는 강화 지역 학생들의 주말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거점형 늘봄센터의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생들의 창의·인성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융합 예술 중심의 ‘예술특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강화교육지원청은 거점형 늘봄센터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위탁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학생과 학부모 대상 만족도 조사를 병행하여 신뢰받는 늘봄학교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학생성공센터에서 관내 중학교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하는 학부모 진로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및 진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학생의 흥미와 역량에 맞는 진로를 함께 탐색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자연 이공계 진로·진학을 위한 중학교 생활 길라잡이’를 주제로 미래 사회의 핵심 역량을 소개하는 한편, 자연 이공계 진로 희망 학생을 위한 중학교 시기 학습 관리와 진로 설계 방향 등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학부모가 자녀의 흥미와 잠재력을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공유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생 개인의 역량뿐만 아니라 가정에서의 이해와 지원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 학생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강화학생성공센터에서 AAC 마을 조성 사업 참여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다. AAC 마을 조성 사업은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학습권과 표현권을 보장하고, 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무장애 의사소통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강화역사박물관, 옥토끼 우주센터 등 강화 지역의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의 개념과 필요성, 타지역의 선진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2026학년도 운영 계획 발표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설명회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는“언어가 아닌 그림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우리 기관이 학생의 소통을 돕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센터는 향후 ‘교사 연구회’와 기관별 1:1 매칭을 통해 맞춤형 AAC 도구를 개발할 예정이며, 8월 중 각 기관에 비치하여 9월부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시설 이용을 본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