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7월 11일 화성 서해안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 화성 서해안 선셋 콘서트&바다빛 불꽃쇼’ 2회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 서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야간 관광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선셋 콘서트는 7월 11일 오후 6시 30분 서해마루 옥상에서, 바다빛 불꽃쇼는 궁평항에서 연계 개최됐다. ■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감동의 선셋 콘서트 오후 6시 30분부터 서해마루 옥상에서 시작된 선셋 콘서트는 화성 서해안의 일몰을 배경으로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화성시예술단 국악단과 수원대학교 USW Chamber Orchestra의 협연은 국악과 클래식의 조화를 통해 품격 있는 무대를 연출했다. ■ 질서 정연한 관람문화 속 펼쳐진 ‘바다빛 불꽃쇼’ 이어지는 오후 8시 30분, 궁평항 방파제 광장에서는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트롬본 콰이어의 공연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곧이어 펼쳐진 해상 불꽃쇼는 화성 서해안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서해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깊은 역사의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추천했다. 화성특례시는 전곡항과 궁평항 등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지이자,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가유산이 남아 있는 역사·문화 관광지다. 푸른 바다와 천년의 역사를 하루에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가족 나들이와 역사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고구려, 백제, 신라 모두가 탐낸 화성의 특별한 ‘당성(唐城)’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누구나 이용 가능 전곡항의 시원한 바다를 뒤로하고 5분 남짓 달리면 서신면 구봉산 자락에 자리한 당성이 모습을 드러낸다. 푸른 서해를 내려다보는 이곳은 고구려와 백제, 신라가 치열하게 다퉜던 전략적 요충지이자, 천년 전 국제 해상교역의 중심지였던 화성의 역사를 품은 공간이다. 사적 ▲당성(만세구 서신면 상안리 산32)은 구봉산 정상에 축조된 테뫼식(산정식)과 포곡식으로 이루어진 복합식 산성이다. ▲당성은 원래 백제의 영토였다가 고구려 영토가 되면서 ‘당성군'으로 기록됐으며, 신라에 편입된 이후에는 '당은군', '당성진' 등으로 불리며 군사와 행정의 거점 역할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광명시가 지역 상권과 관광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었다. 시는 지역 상권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속가능 관광프로그램 ‘광명 마을산책’의 첫 번째 투어 ‘12℃의 광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첫 투어는 지역 소상공인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참가자 20명 가운데 광명시민은 8명, 관외 참가자는 12명으로 서울과 수원, 용인 등에서도 광명을 찾았다. 참가자들은 광명전통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해 함께 나누는 ‘쉐어링 투어’에 참여했으며, 투어에서 맛본 먹거리는 종료 후 추가 구매로 이어져 지역 골목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연중 12℃를 유지하는 광명동굴에서 무더위를 식히고 숲길을 걸으며 명상하는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으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는 광명의 이야기를 담은 향을 직접 만들며 지역의 특색을 오감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광명시민 김 모 씨는 “평소 익숙했던 공간도 새로운 방식으로 둘러보니 광명을 다시 발견한 느낌이었다”며 “가족들과 다시 찾아 오늘의 코스를 함께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에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제11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KITS)’에서 기초자치단체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화성시 관광 브랜드의 역량을 입증했다. 재단은 연간 화성시 관광 홍보의 슬로건인 '파도타고, 화성찍고'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박람회는 이러한 통합 마케팅의 연장선상에서 화성 관광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과의 접점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했다. 심사위원단은 화성시가 관광 자원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관람객 중심의 소통형 콘텐츠로 풀어낸 기획력을 높게 평가했다. ■ 역사와 치유가 공존하는 ‘화성 블루 웰니스’ 제시 재단은 이번 홍보관의 핵심 컨셉을 역사적 깊이와 자연의 시간이 공존하는 ‘슬로우 관광’으로 정하고, 화성시만의 관광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17km에 달하는 서해안의 보석 ‘황금해안길’과 화성의 역사를 담은 ‘정조효문화제’와 ‘융·건릉’을 집중 소개했다.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하는 ‘청음 퀴즈’, ‘저고리 키링 만들기’ 등 오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관람객의 적극적인 호응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7월부터 여주관광순환버스 1일권 반값여행 할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주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대중교통을 활용한 관광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객은 티머니GO 앱에서 제공되는 할인쿠폰으로 여주관광순환버스 1일권 요금 5,000원에서 50% 할인된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본 이벤트는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2026년 민관협업 관광교통 활성화’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이를 통해 재단은 티머니GO 및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한 홍보로 여주관광순환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고, 여주관광 콘텐츠 홍보도 확대할 계획이다. 여주관광순환버스는 여주역을 중심으로 신륵사관광지, 남한강 출렁다리, 세종대왕릉, 황학산수목원 등 주요 관광지를 연결한다. 관광객은 별도의 차량 없이도 주요 관광지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둘러볼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부담없이 여주를 방문하여 여주의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관광객들이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관광서비스를 지속적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올해 상반기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운영한 야외 버스킹 프로그램 ‘여강 버스킹’이 3개월간의 공연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감성 공연은 출렁다리 방문객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을 선사하며 여주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주목받았다. 매주 토·일 출렁다리 광장에서 펼쳐진 감성 공연 ‘여강 버스킹’은 지난 3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13주간 매주 토·일요일,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광장 일원에서 진행됐다. 총 59팀이 참여하여 총 24회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기간 동안 총 44,435명이 관람했다. 공연 장르는 어쿠스틱·포크·재즈·인디팝·국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공연은 남한강과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이루어져 방문객들로부터 '풍경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부터 커플,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공연과 마켓을 동시에 즐기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어우러진 시너지로 출렁다리 방문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한일 국제 교류 버스킹으로 글로벌 문화 무대 마련 특히 이번 ‘여강 버스킹’에서는 한일 국제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올해 상반기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운영한 지역 밀착형 플리마켓 ‘여기여주마켓’이 3개월간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재단은 이번 운영 성과를 통해 출렁다리가 단순 관광 명소를 넘어 지역 경제와 연계되는 복합 문화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3개월 매주 토·일 운영…주말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 ‘여기여주마켓’은 지난 3월 28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13주간 매주 토·일요일,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일원에서 운영됐다. 출렁다리를 찾은 방문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며 주말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마켓 운영일이 주말 가족 단위 나들이객 및 출렁다리 방문 관광객과 맞물리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했고, 단순한 시장 기능을 넘어 문화 체험형 야외 공간으로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주 소상공인·농가 27개 셀러 참여…총 매출 143,000천원 달성 이번 마켓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셀러 전원이 여주 시내 소상공인 및 지역 농가로 구성됐다는 점이다. 총 27개 셀러가 참여하여 3개월 누적 총 매출액은 143,000천원을 기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오는 26일 임시 개통을 앞둔 ‘화성 황금해안길’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최종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개통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만세구청장, 문화관광국장, 안전건설실장, 농정해양국장 등 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사회단체장 등 16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 점검은 ▲사업 브리핑 및 의견 청취 ▲해안데크 및 기존 길 구간 점검 ▲주차장·화장실 등 편의시설 점검 등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군 사격 통행 제한에 대비한 우회도로 개설 현황 등 2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며 대책 등을 논의했다. ‘화성 황금해안길’은 총사업비 490억 원이 투입되는 서해안 관광벨트 조성의 핵심 사업이다. 지난해 4월 착공했으며, 오는 7월 최종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제부마리나에서 궁평항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7km 규모로 ▲낙조경관길(5.0km) ▲소금바다길(4.5km) ▲궁평관광길(7.5km) 등 가치와 테마가 살아있는 3개 코스로 구성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5일 지역 대표 산림 휴양 시설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야영장 정비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이달 24일까지 6억 5000만 원을 들여 기존 야영장의 낡은 덱(deck)을 정비하고, 주변의 쓰러질 우려가 있거나 죽은 나무 등을 제거했다. 이번 정비로 시는 16㎡ 10곳, 36㎡ 15곳 등 기존 야영장 25곳 가운데 16㎡ 2곳, 36㎡ 4곳의 덱을 재설치했다. 기존 어린이 놀이터도 낡은 어린이 놀이시설도 철거하고, 조합놀이대, 미끄럼틀, 그네 등을 새로 조성했다. 이 밖에도 기존의 퍼걸러(정자)와 트리하우스 등을 철거하고, 퍼걸러 3개를 새로 만들었다. 이상일 시장은 “앞으로도 자연휴양림이 시민의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보완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야놀자리서치가 발표한 '한국 관광도시 매력지수'에서 화성·동탄권이 전국 3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야놀자리서치의 관광도시 매력지수는 관광객의 실제 경험과 소셜데이터를 기반으로 도시의 매력도를 분석하는 지표로, 단순 관람형 명소의 유뮤보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콘텐츠, 접근성, 다채로운 경험 소비 등을 중심으로 종합 평가됐다. 국내 관광도시 매력순위 상위권에는 부산 수영구, 서울 성동구, 전주 완산구, 부산 해운대구 등이 차지했으며 상위 25개 지역은 해변·수변공간, 도심 라이프스타일 상권, 생활권 기반 여가공간 등 관광객이 직접 경험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높은 매력 평가를 받았다. 화성·동탄권은 높은 접근성을 기반으로 융건릉과 용주사, 동탄호수공원과 도심형 여가시설 및 가족 단위 체험 콘텐츠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경험 소비가 가능한 지역으로 관광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며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조영호 관광진흥본부장은 “이번 평가는 화성특례시가 보유한 풍부한 관광자원과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성특례시가 서해안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명품 도보 여행길인 ‘화성 황금해안길’ 조성을 마치고, 오는 26일부터 임시 개통한다. ‘화성 황금해안길’은 서해의 낙조가 바다를 아름다운 황금빛으로 물들인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제부도에서 시작해 백미항을 거쳐 궁평항까지 총 17km로 이어지는 화성시의 새로운 대표 해안 관광 명소다. 코스는 이용객의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1구간 낙조경관길(5.0km, 제부마리나~송교리) ▲2구간 소금바다길(4.5km, 송교리~백미항) ▲3구간 궁평관광길(7.5km, 백미항~궁평항) 등 총 3개 테마 구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화성특례시는 임시 개통에 맞춰 관광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서해랑케이블카·전곡항·제부도와 궁평항을 순환하는 ‘황금해안01’ 및 ‘황금해안02’ 마을버스를 5월부터 운행하고 있다. 또한, 자차 방문객들이 차를 대고 탁 트인 해안 데크길로 바로 진입할 수 있도록 코스 전역에 걸쳐 총 1,600여 대 수용 규모의 주차장 8개소(임시 주차장 포함)와 공공화장실 12개소를 곳곳에 분산 배치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광명시 동네 맛집과 이색 체험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관광사업을 이끌어갈 ‘관광두레’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는 18일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된 3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육성 사업으로, 지역 주민이 공동체를 구성해 여행·체험·식음·기념품 등 관광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키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올해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선정됐으며, 지난 6월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3곳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체는 ▲메이커스컴퍼니(포레스트 트레일 광명, 기념품) ▲소하리즘(소하2동 역사문화 기반 여행패키지사업) ▲광명클럽(한내천 브랜딩을 통한 고밀도 문화체험, 체험)이다. 이들은 광명의 역사와 문화, 생활자원 등을 활용한 관광상품과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관광두레 사업 운영 지침과 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사업체 간 교류와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관광 사업과 여주의 대표 명소들이 최근 지상파 및 주요 방송 매체를 통해 잇따라 소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재단과 여주시가 지난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남한강 출렁다리’를 개통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기반을 다져온 노력이 올해 들어 본격적인 결실로 이어진 결과다. 최근 한 달간 ‘SBS 런닝맨’, ‘KBS1 6시 내고향’, ‘KBS2 굿모닝 대한민국’등 주요 방송사들이 잇달아 여주를 찾았다. 방송에서는 재단이 운영·관리하는 여주의 명물 ‘남한강 출렁다리’의 수려한 풍경이 집중 조명됐으며, 여주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핵심 교통수단인 ‘관광순환버스’와 함께 천년고찰 신륵사, 경비행기 체험 등 다채로운 이색 코스가 생생하게 전파를 탔다. 특히 지난 5월 27일 방영된 KTV ‘여행의 향기’에서는 황포돛배, 루덴시아 테마파크, 여주도자기축제 현장 등 여주 전역의 매력을 27분간 깊이 있게 다뤄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미디어 노출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축제 흥행이라는 실질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부터 7일까지 물맑음수목원에서 개최한 ‘2026 남양주시 반딧불이 숲산책’행사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이를 매개로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환경의 가치를 알리고, 가족이 함께 숲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동안 약 9천여 명의 방문객이 물맑음수목원을 찾아 △반딧불이 특별전 △반딧불이 설명회 △야간 체험 △산림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암실에서 반딧불이의 빛을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구성한 ‘반딧불이 특별전’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관람객들은 반딧불이의 생태적 특성과 서식 환경을 배우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보전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행사 마지막 날에는 사전 신청한 32가족 102명이 참여한 가운데 ‘반딧불이 야간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반딧불이 등을 직접 만들고 야간 숲길을 걸으며 자연 속 어둠과 빛의 의미를 체험했다. 특히 야간 체험의 마지막 순서로는 행사 동안 전시됐던 반딧불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반딧불이의 작은 생명의 빛을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2026 남양주시 반딧불이 숲산책 - 물맑음수목원에서 만난 작은 별’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딧불이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친화적 생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이 물맑음수목원에서 특별한 추억과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반딧불이 특별전 △반딧불이 설명회 △반딧불이 야간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반딧불이 특별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설명회는 6월 6일과 7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6월 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반딧불이 야간체험이 진행돼 가족 단위의 참가자들이 반딧불이 야외 방사 체험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반딧불이 야간체험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초등학생 이상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자녀는 모두 초등학생 이상이어야 한다. 참가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30가족, 100명 내외이며 물맑음수목원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된 ‘2026 올댓트래블’에 참가해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하며, 외래객의 니즈 파악과 비즈니스 판로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 현장 투표 336명 참여... “서해랑·화성 공룡알화석산지”가 전체 수요의 75% 재단은 화성시만의 고유 콘텐츠를 활용한 청음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로 참관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장에서 실시한 ‘가고 싶은 화성 관광지’ 투표(총 336명 참여) 결과, ▲서해랑 케이블카(132표, 39.3%)와 ▲화성 공룡알화석산지(119표, 35.4%)가 압도적인 선호도를 기록했다. 이어 ▲전곡항 마리나 요트(14.3%), ▲윤·건릉(11.9%) ▲남양성모성지(4.2%) ▲매향리평화기념관(3.9%)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관 조망’과 ‘가족 단위 체험’에 대한 높은 수요를 증명하며, 해당 시설들이 화성 관광을 견인할 핵심 앵커 시설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 B2B 커넥팅 22개사 완료...“서해안 해양 관광” 경쟁력 확인 중장기적 관광객 유치를 위한 B2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2026 구리 유채꽃 축제’ 기간 동안 시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구리한강시민공원까지 관내 마을버스를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축제 기간 중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하철 8호선 구리역·동구릉역·장자호수공원역 등 주요 역사에서 구리한강시민공원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마을버스 6개 노선(2번, 5번, 6번, 6-1번, 7번, 7-1번)에 총 39대를 투입해 운행할 예정이다. 운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 또한 마을버스 임시 정류장을 고덕토평대교 하부에 설치해 행사장과 코스모스 꽃단지 이용객 모두가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구간은 신규 개설된 도로로, 밝고 넓어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기다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 관계자는 “축제 동안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교통 편의를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중교통 운영에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의 대외 인지도 확대와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를 연간 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30일(목) 개막하는 2026 올댓트래블 참가를 시작으로 연중 주요 관광·MICE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보고, 즐기고, 체험형 관광홍보부스 운영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되는 2026 올댓트래블 현장에서는 화성특례시가 보유한 다양한 해양·문화·생태 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홍보 대상은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제부도 ▲해양레저와 요트 체험이 가능한 전곡항 마리나 ▲서해 낙조 명소로 알려진 궁평항 ▲국내 대표 해양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 등 화성만의 특화 관광 콘텐츠이다. 특히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물 배포와 함께 룰렛 이벤트 및 SNS 인증 이벤트 등 관광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관람객부터 여행사까지 B2B 매칭으로 관광상품 개발 협력 본격화 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관람객 대상 홍보뿐 아니라 국내외 여행사 및 관광 기업과의 B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용인특례시는 용인자연휴양림 짚라인시설을 29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기 산림레포츠 시설인 짚라인은 산림의 쾌적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시설이다. 총 길이 1246m로 6개 다양한 코스를 갖춘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은 울창한 숲을 가로지르면서 청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많은 방문자들이 이용하는 인기시설로 평가받았다. 시는 운영을 재개한 짚라인 시설이 용인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짚라인 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예약 방법과 문의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풍부한 자연경관과 쾌적한 환경이 자랑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짚라인 프로그램 참여를 기다린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용인의 대표 휴식처인 자연휴양림에서 시민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화성특례시는 27일 황금해안길 조성사업의 임시 개통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2차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이상길 제2부시장 직무대리(도시정책실장)를 비롯해 문화관광국장, 관광진흥과장 등이 참석해 황금해안길 주요 구간의 시설물 안전상태와 이용환경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황금해안길은 제부마리나부터 궁평항, 백미항을 잇는 총연장 17km 규모의 해안 둘레길 조성사업이다. 이 중 해상 데크 4.4km 구간은 바다 위를 걸으며 서해안의 풍광을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구간으로, 시는 임시 개통에 앞서 해당 구간을 중심으로 구조물 연결부, 난간 안전성, 미끄럼 방지시설, 야간 조명, 각종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단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앞서 1차 안전점검은 지난 21일 실시됐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구조적 안정성과 이용 안전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2차 점검은 간부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와 보완 필요 사항을 재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지적 사항에 대해 신속히 보완 조치를 추진하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