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지난 10일 캠프 험프리스에서 열린 ‘Health and Wellness Expo’에 참여해 주한미군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과 정신건강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자살위험 신호나 심리적 어려움이 있을 때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 및 지원기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보건소는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헬스체커를 활용한 스트레스·혈관 측정과 우울증 선별검사(PHQ-9)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를 안내했다. 또한 자살위험 상황이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이용할 수 있는 자살 예방 상담 전화(109), 국방헬프콜(1303) 및 미군 측 상담 기관 등 도움 제공기관과 상담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현장에서 참여자들이 영어로 상담받을 수 있는 자살 예방 관련 지원기관을 직접 문의하면서 관련 정보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평택시는 캠프 험프리스 측과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상담 기관 정보를 발굴하고, 필요한 경우 관련 기관 확대를 건의하는 등 외국인 주민의 정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100년 전 평택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았을까? 지금은 사라진 평택의 거리와 장터, 농촌 들녘을 일구던 농부, 장날을 맞아 거리로 나온 사람들, 학교 운동장의 학생들, 가족의 경사를 함께했던 마을 사람들…. 빛바랜 흑백사진 속에 멈춰 있던 한 세기 전 평택 사람들이 컬러사진과 영상으로 되살아나 오늘의 평택시민을 만난다. 신문기자이자 아카이브 사진작가인 박성복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장이 190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근대 평택과 평택 사람들의 삶을 집대성한 아카이브 사진전 '영상실록 평택-100년 전 평택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평택시문화재단 ‘2026 전문예술활동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평택시 서탄면 금각리 웃다리문화촌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9월 9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최했으며, 매주 월요일과 추석 연휴에는 휴관한다. 100만 장에서 골라낸 근대 평택 희귀사진 325점 박성복 소장은 1989년 기자가 된 이후 37년 동안 평택의 골목과 들녘, 마을과 사람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아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한가위 명절음식 나눔행사’를 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명절 음식을 통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정성스럽게 마련된 음식은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이번 한가위에는 모든 이웃이 따뜻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됐다.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세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는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 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7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심기숙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장과 정국열 원평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봉사에 함께 하신 원평동 새마을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0일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과 통복시장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과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제초작업 및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참여해 통복시장 대표 조형물인 통이·복이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오세종 회장은 “한결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보람이 느껴지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통복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제초작업 등에 참여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분들과 통복시장 방문객들을 위한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방위협의회가 지난 10일 가을철을 맞아 주민들의 삶의 터전인 신장2동 전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제초작업과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방위협의회는 지역의 대표 거점인 오산 미군기지 인근 로터리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주요 도로변과 녹지대, 환경 정비가 시급했던 취약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제초작업을 펼쳤다. 이날 제초작업은 인적 및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변 인근 녹지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주민들이 더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거리를 환하게 밝히는 시각적 효과뿐만 아니라, 우기철 이후 잡초 서식지에서 번식할 수 있는 모기 등 매개곤충을 차단하고 위생 취약 요소를 정비해 감염병을 예방하는 데도 큰 의미를 두었다. 성용제 방위협의회장은 “관내 구석구석 무성했던 잡초를 말끔히 정비해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한층 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리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회를 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난 10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컵밥 63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컵밥 63박스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희수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명절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노승희 지산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신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산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주민들과 함께 ‘가을꽃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로 일찍 시든 여름꽃을 대신해 계절에 맞는 가을꽃을 심고,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북읍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청사 주변 화단과 버스 승강장 인근에 가을 국화 약 250본을 정성스럽게 심으며 아름다운 꽃길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이른 아침부터 가을꽃 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과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길 조성과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아름다운 꽃과 함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쾌적한 청북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북읍은 봄·여름철에도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계절 꽃 심기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송화1리 주민 장임수 님이 지난 10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 30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 장임수 님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쌀을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두가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귀한 나눔을 실천하신 장임수 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스럽게 마련하신 백미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임수 님은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성금과 물품 등을 꾸준히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후원에 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0일 세대주 과반수의 동의를 얻은 고덕호반써밋더트리아츠 아파트를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공동주택 내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입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추진됐다.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따라 거주 세대의 2분의 1 이상 동의로 지정됐으며, 공동주택 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이 그 대상이다. 송탄보건소는 금연구역 현판과 현수막 및 안내표지판 등을 지원하고, 3개월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계도기간 이후에는 지정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다 적발되면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공동주택 금연구역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의와 참여를 바탕으로 지정되는 만큼 지정 이후에도 관리주체와 입주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주민 간 배려와 소통을 통해 금연구역이 실질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송탄역 일원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살 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신장파출소, 송탄소방서, 신장1동·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송탄역 관계자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송탄역을 이용하는 시민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 관련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 및 생명존중 문화 홍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안내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정신건강 서비스 안내 ▲정신건강 위기 상황 시 도움 요청 방법 안내 ▲자살 예방 홍보 물품 배부 등을 실시했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는 혼자 고민하지 않고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최근 인플루엔자 발생이 예년 같은 기간보다 높은 수준을 보여, 어린이․학생 등 단체생활을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35주차(8.23.~8.29.)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은 외래환자 1천 명당 13.3명으로, 34주차 9.2명보다 증가했으며, 전년 같은 기간(6.4명)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인다. 이에 평택시는 어린이집과 학교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적극 안내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손 씻기와 기침 예절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기 바란다”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도 9월 21일부터 대상자별로 순차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접종 대상자는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올바른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9월부터 자전거 안전 이용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 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수칙과 보호장비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자전거 이용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등굣길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 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내 자전거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시는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점검과 연계해 9월부터 11월까지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9월부터 10월까지는 관내 초등학교 6개소와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주요 장소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캠페인도 병행한다. 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등굣길 자전거 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군문교와 통복천·안성천 일원 등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장소에서도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홍보할 예정이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현수막과 어깨띠를 활용한 홍보와 함께 안전 수칙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하며, 안전모 착용, 2인 탑승 금지, 교통법규 준수 등 자전거 이용자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0일,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제4기 아동권리옹호관 3명을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권고사항을 적극 이행하고, 다문화와 이주배경을 비롯한 다양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아동이 자신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아동 권리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다문화 배경의 아동권리옹호관을 새롭게 위촉해 기존 2명에서 3명으로 확대하고 법률자문가와 상담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함으로써 아동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다양한 관점에서 아동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하기 위한 독립적인 대변인으로서 △아동권리 침해 사례에 대한 상담 및 자문 △아동권리 관련 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 제시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다문화 배경의 아동권리옹호관은 다문화가정 및 이주배경 아동이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는 아동 권리 침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동의 입장에서 필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새마을회가 주최하고 평택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제27회 평택시새마을 사랑결혼식’이 지난 4일 고덕면 웨딩아티움에서 열렸다. 올해로 27회를 맞은 이번 합동결혼식에서는 네 쌍의 부부가 화촉을 밝혔으며, 이들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최원용 평택시장, 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기관 단체장, 새마을지도자, 가족과 친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부부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예식은 신랑·신부 입장, 혼인 서약, 성혼 선언, 축하공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1997년 시작한 ‘평택시새마을 사랑결혼식’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에게 예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64쌍의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으며, 올해 행사에도 평택시와 새마을지도자평택시협의회, 웨딩아티움 등이 뜻을 함께했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네 쌍의 부부가 오늘 가족과 이웃의 축복 속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시길 바라며, 평택시도 따뜻한 가족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새마을회의 활동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9일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간부 공무원, 승진자 및 신규 공직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청렴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예술을 접목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순서로 선보인 청렴 판소리는 전통 리듬과 해학을 활용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어진 청렴 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의 주요 내용을 실제 업무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전달했다. 마지막 순서인 청렴 샌드아트는 모래로 펼쳐지는 영상과 퍼포먼스를 통해 청렴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날 교육에 함께 참여한 이성호 부시장은 “청렴은 결국 시민이 공직자를 믿을 수 있느냐의 문제”라며 “오늘 판소리와 샌드아트를 통해 느낀 공감이 작은 원칙 하나하나를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질 때 평택시정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 더욱 단단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며, 평택북부노인복지관에 따뜻한 한 끼와 흥겨운 가락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이 마련됐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5지역 2지대 라이온스클럽 송탄·송탄중앙·송탄크로바·평택리더스·송탄부락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2026년 9월 10일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갈비탕 특식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는 정성껏 마련한 든든하고 영양 가득한 갈비탕이 제공됐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된 따뜻한 한 끼는 어르신들에게 한가위의 넉넉한 정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날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5지역 2지대 라이온스클럽의 연계로 장구와 민요 특별공연도 함께 마련됐다. 경로식당 맞은편에서 펼쳐진 공연에서는 신명 나는 장구 장단과 구성진 민요가 복지관 가득 울려 퍼졌으며, 어르신들은 박수로 장단을 맞추고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 현장에는 최원용 평택시장과 평택시의회 최재영 의장도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명절 인사를 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해숙 회장과 위원 15명이 참여했으며, 위원들이 정성껏 담근 고추장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최해숙 회장은 “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장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비전1동은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이 살아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전1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매년 김장 나눔,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백송의료재단 굿모닝병원, 합정종합사회복지관, 신평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자원과 기간 관 연계를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지원, 민관협력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내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지역 주민과 기관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민관협력 나눔 사업이다. 합정종합사회복지관과 신평동 행정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지역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장기 노숙과 결식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대상으로 긴급 의식주 지원, 소액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범규 신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과 연계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립 지산하나어린이집은 지난 9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마련한 사랑의 식품 꾸러미 27개를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 행사에는 원장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재원생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어린이집 구성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마련한 식품 꾸러미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정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장경미 시립 지산하나어린이집 원장은 17년째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날 장경미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 교직원이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노승희 지산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과 학부모님, 교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민과 관이 함께 마음을 모아 지역의 이웃을 살피는 좋은 본보기가 된 만큼, 기부받은 식품 꾸러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