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고덕동에 있는 한국체대 가온태권도장에서 지난 15일 원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라면 1000개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온태권도장 원생들도 함께 참여해 사랑의 라면을 전달하며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유석, 박영식 공동관장은 “원생들에게 나눔의 가치와 의미를 알려주고자 매년 라면을 기부하고 있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작은 손으로 큰 나눔을 실천한 원생들과 지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지역사회 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체대 가온태권도장은 2022년도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기부 행사를 5년째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서정동에 있는 음식점 ‘뜯쪽!’을 '우리동네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뜯쪽!’은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추천받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5가구를 대상으로, 매월 3만6천 원 상당의 음식을 포장 형태로 지원하기로 했다.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각 대상자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생활실태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뜯쪽!’문형석 공동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지친 하루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우리 동네의 따뜻한 온기를 지키는 든든한 이웃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지역 상점의 선한 영향력이 공공의 복지와 만나 서정동의 희망을 만드는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이 필요한 곳에 제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강화, 위기가구 발굴 체계 고도화, 주민 참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오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관내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 확인 활동을 진행하고, 외부 출입이 어려운 1가구에 낙상 방지를 위한 야자 매트 설치를 지원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점검하던 중, 겨울철 결빙으로 인해 낙상 사고를 겪고 외부 출입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을 발견했다. 해당 어르신은 길이 얼어 미끄러운 환경 탓에 단거리 이동 중 낙상 사고를 당한 이후 겨우내 외출이 힘든 상황이었다. 이에 협의체는 추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자 매트 설치를 추진했으며, 위원들이 직접 작업에 참여해 인건비를 절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야자 매트 설치 이후 어르신은 더 안전하게 외부 출입을 할 수 있게 됐으며, 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영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관 오성면장은 “협의체 위원님들께서 꾸준히 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서탄면은 지난 15일 ㈜하나푸드,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기업과 함께하는 마을복지 나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푸드는 정기적인 후원 및 물품 지원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협력하고,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탄면은 대상자 발굴과 후원 물품 및 후원금 배분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복지 기반 강화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나푸드 안광경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선각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고, 서탄면 이동복 면장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업과 함께하는 마을복지 나눔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 지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1월 5일부터 15일까지 순차적으로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 실시계획 수립 내용 및 사업 추진 절차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했으며, 시는 올해 신대2지구 등 7개 사업지구(2285필지 / 104만9615㎡)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때 종이로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하여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국가사업이다. 시는 향후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토지 현황조사, 토지소유자와 경계 설정 협의, 지적 재조사 측량, 경계 결정 및 이의신청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0월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5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임원들과 함께 ‘현장중심 부동산업무 소통마당’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평택시 부동산 관련 부서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송탄·안중지회 임원들이 모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부동산 거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주요 부동산 법규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공인중개사들이 업무 중 반복하기 쉬운 위반행위를 예방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시와 협회 간 소통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시민들의 안전한 전세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안전전세 운영 조례’의 취지를 설명하고, 투명한 부동산 시장 조성을 위한 공인중개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이 2030년 평택 개교에 앞서 올해부터 평택 학생을 본교로 선발해 장학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전격 공개했다. 이 같은 내용은 지난 15일 평택시와 애니 라이트 스쿨과의 합의각서(MOA) 협약식에서 깜짝 발표된 것으로, 제이크 과드놀라(Jake Guadnola) 총교장이 축사를 통해 직접 장학금 구상을 밝혔다. ‘평택 스콜라스(Pyeongtaek Scholars, 평택 장학생)’로 이름 붙여진 해당 장학 프로그램의 내용을 종합하면, 애니 라이트 스쿨은 국제학교 개교 준비 기간 동안 평택 거주 학생을 선발해 본교 정규 과정으로 진학시키고, 학비와 기숙사비의 50%를 비롯해 왕복 항공료와 국제바칼로레아(IB) 시험 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 지원 대상은 매년 4명이며, 학교 측은 2026년 9월 신학기 모집 요강에 해당 내용을 공식 반영할 예정이다. 외국 교육법인이 국내에서 학교를 운영하기 전부터 별도의 장학 제도를 마련해 본교 교육과정에 학생을 편입시키는 사례는 이례적인 것으로, 애니 라이트 스쿨이 평택을 단순한 해외 캠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의회는 1월 15일, 평택아트센터 소공연장(평택시 고덕동)에서 애니라이트 스쿨 설립 운영·협약식에 참석해 글로벌 인재 양성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애니라이트 스쿨 이사장과 총교장, 지역 단체장과 유관 기관장,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애니라이트 스쿨 협약식은 1부에서 사전공연(퓨전국악), 경과보고, 감사패 및 홍보대사 위촉패 수여, 축사, 동영상 상영, MOA체결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2부 리셉션으로 마무리됐다. 강정구 의장은“오늘 협약을 통해 애니라이트 스쿨이 아이들에게는 미래를 꿈꾸는 배움의 장이 되고, 평택의 교육 경쟁력과 도시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하며, “평택시의회도 교육과 인재 양성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는 마음으로, 애니라이트 스쿨 평택이 안정적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세계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2025년 9월 22일, 미 워싱턴주 타코마시에 위치한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15일 평택아트센터에서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소재 사립학교 애니 라이트 스쿨(Annie Wright Schools)과 국제학교 설립·운영을 위한 협약(MOA·당사자 간 권리와 의무를 정한 계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데이비드 오버튼 애니 라이트 스쿨 이사장 및 제이크 과드놀라 총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장, 주한미군, 삼성 관계자, 외국인투자기업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국제학교 설립을 공식화하는 절차로, 관련 협상 과정을 마무리하고 실제 설립·운영을 위한 실행 단계로 전환됐음을 대외적으로 선언하는 자리였다. 양측은 이날 협약서에 서명하고 학교 설립과 운영, 토지·건물 임대에 관한 사항, 학교 운영 전반, 그리고 지역사회 연계에 관한 역할과 책임을 확정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그동안 평택은 산업과 안보의 도시로 성장해 왔지만, 늘 ‘사람을 키우는 일’, 즉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며 “오늘 맺는 애니 라이트 스쿨과의 협약은 단순히 이름을 빌려오는 학교가 아니라, 본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지난 13일 배다리도서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의 저자 김신지 작가가 초청되어, 기록의 가치와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시민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신지 작가는 강연에서 “기록은 시간이 날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어 하는 것”이라며, “오늘은 사소해 보일지라도 기록이 쌓이면 점점 귀해진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라도 자신만의 주제로 꾸준히 기록하면 결국 소중한 개인의 역사이자 자산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새해를 맞아 기록하는 삶을 다짐한 시민들에게 영감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기록을 부담이나 과제가 아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과정으로 인식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에게 기록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고 자기 성장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 기록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분야를 비롯하여 청년 일자리 관계 기관, 산업 분야, 교육 분야, 청년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단계별 맞춤 취업 지원 및 성장 가능성과 사업 지속성을 갖춘 청년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할 15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의 채용 연계 방안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규모화하는 방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및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위원회에서 제시한 청년 일자리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자세히 검토해 2026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반영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월 시를 통해 한복을 선물 받은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이 감사 메시지를 전달해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복 지원은 지난해 8월 평택시의 카자흐스탄 방문이 계기가 됐다. 당시 고려인 사회에서는 “한국에 갈 수 없어 한복이 매우 귀하다”는 현실과 함께, “죽기 전에 한복을 한 번 입어 보는 것이 많은 고려인의 꿈”이라는 바람을 전달했다. 또한 카자흐스탄 예술단과 한국문화 공연에 참여하는 고려인들은 무용복이나 공연 의상으로 한복을 입고 싶어 한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이에 평택시는 평택시새마을부녀회와 함께 뜻을 모아, 지난해 12월 평택시청에서 카자흐스탄 거주 고려인을 위해 마련한 한복 120벌을 전달했다. 한복은 카자흐스탄 고려인 출신 국영방송 특파원을 통해 현지 고려인사회에 전해졌으며, 한국문화 공연과 각종 기념행사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한복을 전달받은 현지 한국문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여러 행사에서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평택시는 이번 한복 전달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중앙아시아 고려인 공동체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고덕동은 지난 14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경로당 17개소의 회장과 총무 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과 2026년 보조금 교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에 지원되는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비 등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임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은 △보조금 집행기준 및 주요 사항 △지출증빙서 작성 요령 △보조금 정산 시 유의사항 △질의응답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 신규로 선출된 회장, 총무에게 사전 보조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혼선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울 수 있게 됐다. 권영주 고덕동 경로당연합회장은 “경로당 회원이 갈수록 고령화가 되어 보조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으며, 강인기 고덕동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봉사하는 회장, 총무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경로당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가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매년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달된 김 상자는 주민자치회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신장2동 주민자치회 신건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 곁에 항상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가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장2동 김영라 동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매번 나눔을 실천해 감사드린다”며 “주민자치회의 이웃사랑 실천과 함께 발맞추어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듯한 신장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와 함께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복지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는 지난 14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콩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10㎏ 50포대와 진위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휴경지를 활용하여 재배한 콩 111㎏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유형수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기부하신 쌀과 콩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으며,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시는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팽성 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팽성 추팔산업단지 내 기업들로 구성된 기업협의회는 지난 13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 원을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팽성 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는 지난 2004년 설립 이후 기업 간 상생 협력은 물론, 지역 문화·체육행사 지원과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적인 성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장진수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업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오는 2월 12일 저녁 7시 달 과학자 정민섭 작가를 초청하여 ‘나는 달로 출근한다’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연에서 달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여정과 다누리에 탑재된 편광카메라 개발 과정을 들려줄 예정으로, 전문적인 과학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며 과학자이자 세 아이의 아빠로서 겪는 연구실의 진짜 이야기를 통해 과학자의 일상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정민섭 작가는 달 과학자이자 한국천문연구원(KASI) 연구원으로 충북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우주탐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민국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에 탑재된 광시야 편광카메라 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 아르테미스 계획, 달 착륙선 탑재체 개발, 소행성 탐사 임무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달로 출근한다'가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3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녪년 평택시 평생학습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평생학습 기관 관계자, 학습동아리 회원, 강사, 일반 시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해 평택시 평생학습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행사는 2025년 6월 결성된 신생 학습동아리 ‘우쿨퀸즈’의 공연과 함께 배움이 문화와 일상으로 확장되는 평생학습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무대로 문을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평생학습도시 평택의 현황 ▲2026년 중점 추진 전략 ▲2026년 사업별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가 진행됐다. 평택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평생학습대상 ‘우수상’, TBN 이륜차 안전문화대상 ‘우수정책상’수상, 경기도 기회특구 운영지원 공모사업 ‘우수도시 1위’선정 등 평생학습 분야에서 정책적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으며, 배움이 참여와 실천, 사회적 가치로 이어지는 평생학습 구조 전환에 주력해 왔다. 2026년 평택시 평생학습은 ‘도약’을 핵심 키워드로, ▲정책과 연계한 ES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1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둥근 놀이터 캠프 ‘다(多)같이 놀자’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의 국립청소년시설 청소년 활동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이번 캠프에는 평택시가족센터 외 3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은 2박 3일간의 캠프에서 디지털 사격, 실내 암벽 등반, 슈링클스 명함 제작, 카프라 세계 마을 꾸미기 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디지털·예술활동과 청백운동회, 팀별 미션수행 등 팀워크 기반 활동을 통해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은 “학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다른 지역의 친구들과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많이 친해졌어요”라며 캠프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을 표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과 어울리며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26년 평택시가족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적십자회비 100만 원을 기부했다. 그동안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적십자회비 기부에 동참하고, 설과 추석 명절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이웃돕기에 앞장서 왔으며, 적십자 모금을 위한 주민홍보에도 적극적인 모습이다. 김자 통장협의회장은 “적십자회비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힘이 되는 것을 알기에, 지역 주민들이 회비 납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적십자회비 모금 등 통장들이 먼저 솔선수범하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힘든 시기에 추운 곳에서 혼자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힘쓰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신장2동도 함께 힘을 보태어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위해 통장협의회를 도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