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5월 20일, 남양주 지역 문화예술인 100인이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를 공식 지지하며 "문화예술 주권시대를 함께 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 참여한 문화예술인들은 각계의 뜻을 모아 최현덕 후보에 대한 지지를 결의했으며, 이들 중 대표단 10여 명이 오전 10시 30분 최현덕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문화예술인 대표들은 "문화가 도시의 품격을 만들고, 예술이 시민의 삶을 바꾼다"며 지지 선언의 취지를 밝혔다. 이들은 그동안 남양주가 빠르게 성장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문화예술 정책은 도시의 성장 속도와 시민들의 높아진 기대 수준을 따라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지지 선언에 참여한 100인의 예술인들은 최현덕 후보의 문화예술 정책 방향에 주목하며, 이를 남양주를 품격 있는 도시로 바꾸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들은 지역 예술인들이 남양주 안에서 안정적으로 창작하고 활동하며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최현덕 후보의 방향성에 깊은 공감을 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최현덕 후보가 제시하고 있는 다음과 같은 주요 문화예술 공약들이 논의되었다 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8일 가정의 달을 맞아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 ‘레일은 런(Run)! 가족은 펀(Fun)!’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합돌봄서비스 이용인과 보호자, 종사자 등 총 13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1대 1 맞춤 지원을 바탕으로 △레일바이크 체험 △가족 참여형 여가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안전한 환경 속에서 가족 간 교류와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전문적인 지원 덕분에 가족과 함께 편안하게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며 “오랜만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가족 나들이가 장애인과 가족 모두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0일 시청 여유당에서 ‘스마트도시 실무협의회(1차)’를 개최하고, 왕숙·왕숙2·진접2지구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의 실효성 있는 서비스 도입과 기반시설 구축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남양주시가 제안한 스마트도시 신규 서비스에 대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검토 결과를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서비스와 시설의 선정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오철수 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스마트도시 구축 TF팀 추진반 관계 부서와 LH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간 발굴된 스마트도시 서비스 제안 사항을 중심으로 분야별 적용 가능성과 실효성을 검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교통·방범·재난·환경·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스마트도시 서비스에 대해 운영 적합성과 활용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서비스·시설 선정 기준과 기반시설 목록 재구성 방안 등을 검토하며 지역 여건에 맞는 스마트도시 조성 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시된 부서별 의견과 LH 검토 결과를 종합 반영해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기본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현 가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스마트시티 통합센터 관제요원이 치매 증상을 보이던 실종자 구조에 기여한 공로로 남양주 북부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시가 운영 중인 통합센터의 방범용 CCTV 실시간 관제 체계가 경찰의 현장 대응과 연계돼 시민 안전을 지킨 사례다. 앞서 지난달 27일 별내동에서 치매 증상이 있는 A씨가 실종됐다. 실종신고를 접수한 남양주 북부경찰서는 현장 수색에 나서는 한편, 남양주시 스마트시티 통합센터에 방범용 CCTV 집중 관제를 요청했다. 이에 통합센터는 별내동 일대 방범용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집중 모니터링하며 실종자의 이동 동선 파악에 나섰다. 그 결과 신고 접수 약 10시간 만에 A씨의 위치를 확인했으며, 해당 정보를 전달받은 남양주 북부서 강력팀이 현장에 출동해 A씨를 구조하고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했다. 이번 사례는 남양주시가 구축·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통합센터의 실시간 CCTV 관제 체계가 경찰의 현장 대응과 유기적으로 연계돼 시민 안전 확보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감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북한강 수상레저 자원을 활용한 ‘수상레저 플러스(+)’ 아카데미 및 체험교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상레저 플러스(+)’ 아카데미 및 체험교실은 어린이와 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아동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상레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한 레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2,000여 명 규모로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총 2,600여 명 규모로 확대해 보다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수상레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도읍과 조안면 일원의 수상레저 사업장 16개소에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중심의 ‘수상레저 아카데미’ ▲초등학생 대상 물놀이 중심 ‘수상레저 체험교실’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레저문화 체험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수상레저 아카데미는 1차와 2차로 나눠 진행한다. 1차 참가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하며, 주말 중심으로 운영된다. 2차 아카데미는 6월 22일부터 참가 신청을 받는다. 운영은 사업 기간 중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한 기간에 운영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0일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친환경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전문기업 ㈜이엘일렉트릭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친환경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발생하는 충전 불편을 해소하고 충전 인프라를 확충해 온실가스 저감과 대기질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과 ㈜이엘일렉트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익성이 낮아 민간사업자가 설치를 기피하는 충전 사각지대에 전기차 충전 시설 보급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유지관리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엘일렉트릭은 충전 시설 설치와 함께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충전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상수 권한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주시의 행정 역량과 ㈜이엘일렉트릭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해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엘일렉트릭 대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충전 인프라 구축에 적극 협력하겠다”며 “합리적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0일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가 (사)원보지솔장학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보지솔장학회는 진건읍 저소득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10명에게 각 50만원 씩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고미향 이사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희망찬 미래를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꾸준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학철 센터장은 “미래 인재를 위한 원보지솔장학회의 따뜻한 동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원보지솔장학회는 2019년 ‘진오나눔회’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 가정 아동 냉방기 지원과 원보심리상담센터 운영 등 지역 학생들의 성장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화도읍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사)한국산재장애인복지협회 남양주시지부가 제11회 장애인 환경정화 캠페인 및 수상레포츠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연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평소 야외 활동 기회가 적은 장애인들에게 수상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두리원, 시온찬양의 집, 행복한 집, 천사의 집, 신소망의 집, 신애원, 새롬의 집, 샬롬의 집, 호세아동산 등 9개 장애인 복지시설 거주자들과 주요 내빈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북한강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 보호 활동에 동참했다. 이어 점심 식사 후에는 강사와 안전요원의 안내 아래 모터보스 탑승 체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북한강을 가르며 수상레포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마지막에는 시설별 노래 장기자랑 등 화합의 시간이 이어져 행사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건덕 지부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분들에게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활력을 충전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식품안심업소 청소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식품안심업소’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업소의 전반적인 위생 수준을 평가해 지정하는 제도로, 기존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명칭이 변경됐다.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집단급식소 중 위생 평가 기준 85점 이상을 충족한 업소가 지정 대상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 지 1년이 지난 관내 일반음식점 및 식사를 주로 조리‧판매하는 휴게음식점이다. 시는 심사를 거쳐 총 15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주방 내 덕트, 후드, 환풍기 등 오염되기 쉬운 시설과 객석‧객실 바닥, 벽면 등 영업장 내부 청소 비용을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6월 19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남양주시청 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7월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식품안심업소의 위생관리에 실질적인 도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3일 수동면 물골안 다목적회관에서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수동면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조리한 음식을 배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수동면 의용소방대는 차량을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도왔다. 이날 행사는 소나무 힐링예술단의 노래와 고고장구 공연으로 흥을 더하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오찬에서는 보양식과 떡,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안부를 묻는 따뜻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박경숙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공연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행복한 수동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진춘 수동면장은 “정성스러운 음식을 준비해주신 협의체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와부읍 팔당리 일원에서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시 산림녹지과와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팔당2리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훈련은 팔당2리 인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실시됐다. 산림녹지과는 산사태 총괄본부 역할을 맡아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대피 명령을 전파했다. 주민들이 지정된 대피소인 팔당1리 마을회관으로 신속히 대피하며 실재 재난 상황에 대비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이창균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훈련은 재난 위험이 높은 시기를 앞두고 대피 체계를 사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훈련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상범 와부읍 도시건축과장은 “산사태 대피 훈련은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꼭 필요한 훈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산사태취약지역 223곳과 대피소 63곳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산사태취약지역 지정 현수막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9일 다산별빛초등학교에서 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과 세대통합 파크골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차담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학교와 행정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차담회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장과 생활자치과장을 비롯해 다산별빛초등학교 교장, 교감, 학부모회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세대 간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지역 중심 교육공동체 실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추진 방안과 학생·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 통합형 파크골프 체험 운영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문화 정착과 지역사회 소통 활성화를 위한 민·관·학 협력 필요성에 공감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 관리와 지역사회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의 중요성에 뜻을 모았다. 세대 통합 프로그램이 공동체 의식 함양과 세대 간 이해 증진에 기여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후보는 박영순 前 구리시장이 지난 18일, 국민의힘 탈당과 함께 정계은퇴를 밝히며 전격적으로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겸손한 자세로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시장은 정계은퇴와 국민의힘 탈당을 밝히며 “앞으로의 4년이 침체된 구리시를 다시 살려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하며, 당리당략과 개인적 이해관계를 떠나 멈춰버린 구리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할 적임자로 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를 공식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또한 박 전 구리시장에 이어서 경선 캠프 참모였던 박효녕 前 경기도의원도 성명을 통해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지지 의사를 밝혔다. 박 전 의원은 “구리시가 그동안 아무런 결단 없이 혈세만 축내는 구시대적 무능행정을 혁파하고, 신동화 시장 체제에서 진정으로 일취월장하며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동화 민주당 구리시장 후보는 “박영순 전 시장님은 구리시의 기초와 터전을 닦은 구리시의 소중한 역사”라고 존경의 마음을 밝히며 “구리시를 사랑하는 박 전 시장님과 박 전 의원님의 소중하고 진실한 마음과 선한 의지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기복)에서 고대명품 아카데미 14기 봉사대(대장 김영두)가 가정의 달을 맞아 다산1동 취약계층을 위한 8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쌀, 라면, 김, 짜장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으며, 14기 봉사대 회원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대원들은 대상 가정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영두 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고대명품아카데미 14기 봉사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절차 없이 기본 먹거리를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심리적 부담이나 정보 부족으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복지 상담과 맞춤형 자원 연계까지 이어지는 ‘복지 마중물’ 역할을 목표로 추진됐다. 시는 면적이 넓고 인구가 여러 권역에 분산된 다핵도시 특성을 고려해 ‘남양주형 그냥드림 3대 모델’을 마련했다. 사업은 △거점형 ‘그냥드림 마켓’ △커뮤니티형 ‘그냥드림 스낵바’ △이동형 ‘그냥드림 트럭’으로 구성해 시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다. ‘그냥드림 마켓’은 거점 매장을 통해 먹거리를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별내동 소재 남양주푸드뱅크에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엄선된 식료품을 비치하고 현장에서 기본 상담과 물품 지원을 진행한다. 남부 권역의 거점인 와부읍에도 남부희망케어센터가 와부읍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을 통해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그냥드림 스낵바’는 서부권역인 다산1동에서 진행된다. 서부희망케어센터가 기존 ‘함께라면 코너’를 활용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부담 없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