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 야외공연장(인천 검단구 자원순환로 170)에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인천 검단구편' 공개 녹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7월 1일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를 기념하고, 구민 화합과 지역의 활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지난 9일 진행된 예심에는 300여 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선발된 17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라 노래와 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공개 녹화에는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초대가수 김연자, 박상철, 박성온, 성유빈, 오예중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 녹화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이날 녹화분은 오는 7월 26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는 10대 청소년들의 올바른 약물 사용 습관을 형성하고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장기 학생 약물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검단구 출범 이후 처음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 4개교를 대상으로 시작되며, 서해·검단구 약사회의 협조로 전문약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내용은 ▲약물의 내성과 이상반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방법 ▲약물 중독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 ▲마약류의 위험성과 중독 예방 ▲성장호르몬 제제의 올바른 사용법 및 오·남용 예방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성장호르몬 제제 사용이 증가하면서 부작용과 오·남용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올바른 약물 복용의 중요성과 안전한 사용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검단구 관계자는 “청소년기에 형성된 올바른 약물 사용 습관은 건강한 성장과 평생 건강관리의 기초가 된다”며 “앞으로도 약물 안전사용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구민 건강을 위협하는 말라리아 매개모기 등 위생해충을 차단하기 위해 하절기 집중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검단구는 전문 방역팀,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방역 취약지역, 모기 다발 발생지역, 민원발생 지역 등을 대상으로 야간까지 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더욱 빈틈없는 방역을 위해 전문 방역업체 위탁 방역도 실시한다. 위탁 방역업체는 반지하 침수지역, 민원 다발 지역,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하는 상시방역반과 목장·축사 등을 대상으로 유충구제 및 서식지 제거를 하는 기동방역반으로 구성돼 정기 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검단구는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말라리아 매개모기 채집 결과를 참고해 근거중심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말라리아는 열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제3급 감염병으로 7~30일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식욕부진, 오한, 고열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 최근 검단구 거주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그 즉시 거주지 주변 500m 구역을 대상으로 주 1회씩 3주간 집중 방제를 실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구재용 구청장이 지난 8일 서해구문화회관을 방문해 서해구 공인중개사 직무교육 현장에 참석하여 모두발언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부동산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중개사들의 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중개사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현장에 바로 적용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에는 약 700여 명의 관내 공인중개사들과 인천광역시 공인중개사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공인중개사들과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원도심 활성화 의지를 강력하게 드러내었다. 구청장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공약이었던 원도심 통합지원센터 설립에 더해 보다 더 규모가 확장된 통합지원단을 꾸려 원도심과 신도심이 어우러지는 서해구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지난 9일 여름철 호우피해 대피해 관내 주요 공사지와 거점을 방문하여 진행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했다. 이날 구재용 구청장의 현장 점검은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철을 대비하여 방재시설, 배수펌프장 등 주요시설과 현재 진행 중인 침수대비 공사현장 등을 방문하여 시설의 설치 및 운영상황, 공사진척도 등을 보고받고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서해구는 침수에 취약한 저지대에 위치한 주택 및 상가를 보호하기 위한우수저류시설, 배수펌프장을 지속적으로 늘려 호우대비능력을 향상시켜왔으며 매년 여름철 재난피해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해오고 있다. 구재용 서해구청장은 “임기시작과 함께 장마가 시작되어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최근 이상기후와 예측이 어려운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빈번한 만큼 시기를 가리지 않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여름철 무더위와 함께 찾아오는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 하절기 감염병 매개모기 대응체계’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기존의 무작위, 정기적 방제 방식에서 벗어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감염병 매개모기 발생 위험지역을 과학적으로 예측하고 선제적 방제를 실시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이를 통해 관내 말라리아 위험등급 지도를 제작하고,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방역 우선순위 지역 73개소를 최종 도출하여 효율적인 자원 배분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7월부터 8월까지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매개모기 감시 체계를 가동했다. 고위험 지역 및 추정 감염지 반경 500m 이내에 포집기를 설치해 매주 채집 모기를 수거하고, 분류 과정을 거쳐 보건환경연구원에 유전체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해당 지역에 집중 방제를 실시하고, 방제 전·후 효과를 비교 분석해 위험지점을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존 드론 방제를 더욱 확대하여 운영한다. 차량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9일 계양구의회를 방문해 문미혜 계양구의회 의장에게 취임을 축하하고, 양 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한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인접 생활권을 공유하는 검단구와 계양구가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상생 정책을 함께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두 의장은 검단구와 계양구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주민 생활권이 긴밀하게 연결된 인접 자치구인 만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경인아라뱃길을 활용한 관광·문화 활성화, 주민 친화적 수변공간 조성, 광역교통 개선, 생활권 연계 사업 등 주민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남원 의장은 "검단구와 계양구는 주민들의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이웃 자치구"라며 "경인아라뱃길을 비롯한 지역 자원을 함께 활용하고 광역교통과 생활 인프라 등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상생의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회 간 소통과 정책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 복리 증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 출범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초석이 될 ‘검단구문화예술인회’가 본격적인 활동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검단구문화예술인회(회장 이부일)는 지난 8일 당하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문화예술인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검단구문화예술인회는 공예, 미술, 서예, 문학의 4개 분과, 총 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검단구민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창작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한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새롭게 출범한 검단구가 진정한 명품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의 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출범한 검단구문화예술인회가 지역 예술인들의 든든한 구심점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해구가족센터는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가 추진하는 ‘2026년 널응원한글’ 공모사업의 운영 파트너기관으로 선정되어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널응원한글’ 사업은 이주배경아동의 언어발달 골든타임에 조기 개입하여 한글 기초학습 능력 향상과 학교·지역사회 초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언어 격차로 인한 학습 지연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아동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센터는 지난 4월 23일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주배경아동의 발달 수준과 학습 단계에 맞춘 한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미취학 및 초등 연령 아동을 대상으로 한 소그룹 수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별 학습 수준을 고려한 기초 한글 읽기·쓰기, 말하기 활동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태블릿 PC와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개별 지도, 정서적 지지, 보호자 참여 프로그램 등을 병행하여 아동의 학습 지속성과 가정 내 연계학습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동이 한글에 대한 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관내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하게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5일부터 관내 어린이 물놀이장 8개소를 일제히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해구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가정공원 ▲가좌공원 ▲경서공원▲원신공원▲한신공원 ▲늘푸른공원 ▲바람꽃공원 ▲시천가람터 등 총 8개소이며, 운영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운영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다만, 정기 시설 점검 및 수질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우천 시에도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서해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장 전 전기설비 안전진단과 수질검사 등을 실시하는 등 구민들에게 안전한 물놀이장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기준을 충족한 전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를 철저히 예방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매일 1회 용수를 전면 교체하고, 하루 3회 살균 및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민의 대처 능력을 향상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주민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6일 자동심장충격기 구비의무기관의 관리책임자 2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소속 응급구조사가 강사로 나서 ▲응급환자 발생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현장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응급처치 교육은 현재까지 총 12회 운영됐으며, 지역주민과 관리책임자 등 누적 270명이 교육을 수료하며 지역 내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일반 주민 대상 교육 역시 전문 응급처치교육원 강사진이 진행하는 고품질 전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앞으로 매회 30명을 대상으로 7월 1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연간 교육 일정 확인은 서해구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과 서해구의회 고선희 의장이 첫 공식 만남을 갖고 새롭게 출범한 양 의회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남원 의장과 고선희 의장은 8일 서해구의회에서 상견례를 갖고 각 의회의 출범을 축하하는 한편,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양 의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두 의장은 비록 행정구역은 나뉘고 각자의 새 살림을 시작했지만, 오랜 시간 하나의 지역공동체로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동 현안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긴밀히 소통·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은 “한 의회에서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함께 고민했던 동료와 이제 각 의회의 초대 의장으로 다시 만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각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면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부분에서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두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검단구의회와 서해구의회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기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검단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기억력 검사’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억력 검사는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센터는 검단구 출범에 따라 관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검사에는 약 20분이 소요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치매 예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치매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매 조기검진 및 상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검단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마전동 통장자율회(회장 조영일) 소속의 한 통장이 임기를 마무리하며 받은 마지막 수당을 지역사회를 위해 전액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마전동 통장자율회는 최근 개인 사정으로 통장직을 사임하게 된 남희림 통장이 자신의 마지막 달 통장 수당 전액을 관내 공동생활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남희림 통장이 그동안 지역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 온 시간을 의미있게 마무리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루어졌다. 전달된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학용품 구입비 등으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남희림 통장은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하며 통장으로서 봉사할 수 있어 큰 보람이었다”며, “비록 개인사정으로 인해 직을 내려놓지만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마전동 통장자율회에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통장자율회의 명예를 빛내고 지역사회에 울림을 주신 통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마전동 직원들은 “오랫동안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정석조경산업(대표 정준교)은 지난 7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350인분(150만 원 상당)을 검단구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것으로, 기탁된 삼계탕은 검단노인복지관에 전달되어 이달 15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은 검단구청장실에서 진행했으며, 김진규 검단구청장을 비롯해 정준교 ㈜정석조경산업 대표, 변정임 검단노인복지관장, 이향미·나선희 구의회 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의 자발적인 사회 공헌이 지역 복지 증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공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기로 뜻을 함께했다. ㈜정석조경산업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석조경산업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구민들이 서로 화합하고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행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 서해구가 구 명칭 변경 이래 첫 행보로 관내 환경오염 예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강력한 행정 지도에 나선다. 서해구는 오는 7월 9일부터 8월 21일까지 약 6주간 관내 폐기물처리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전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존 ‘서구’에서 ‘서해구’로 구 명칭이 새롭게 변경됨에 따라, 지역 내 사업장폐기물 관리 체계를 재정비하고 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유도하여 방치 폐기물 발생 등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폐기물 처리업체 총 44개소이며, 지역별로는 경서동 15개소, 가좌동 13개소, 석남동 12개소, 원창동 4개소가 해당된다. 업종별로는 사업장폐기물 종합재활용업 30개소, 중간재활용업 14개소이다. 구는 효율적이고 철저한 점검을 위해 폐기물관리팀장을 반장으로 한 3인의 특별점검반을 편성했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사전 예고 없는 ‘불시 점검’을 원칙으로 진행한다. 또한, 폐기물 무단 방치, 허가사항 미이행 등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서해구가 주최하고 인천서해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30회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가 개최된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는 우수한 음악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인천 대표 학생 피아노 경연대회이다. 오랜 전통을 이어오며 지역의 음악적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펼칠 무대를 제공하고, 전문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 왔다. 이번 콩쿠르는 인천시에 거주하거나 인천 소재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연은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연령별로 진행되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대상을 비롯한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인천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금상·은상·동상·장려상 등 부문별 시상이 함께 이루어진다. 예선은 8월 8일, 본선은 8월 22일 서해구문화회관(구 서구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접수는 7월 6일부터 27일 오후 5시까지 서곶 학생 피아노 콩쿠르 홈페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해구복지재단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 주제를 선정했으며, 총 6회에 138명의 종사자가 참여했다. 특히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우선 선정해 참여 기회를 넓혔다. 사회복지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특히 종사자의 관심과 수요가 가장 높았던 AI 업무 활용 교육을 7월에 추가 운영하여 더 많은 종사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구재용 이사장은 "앞으로도 서해구 사회복지사로서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종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서해구복지재단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고립‧은둔 청년 사회참여 지원사업의 상반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대는 고립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아, 활동력 있는 여행로컬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역의 관광 명소와 문화공간, 공원, 골목상권 등 다양한 자원을 직접 탐방하고 이를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30대는 상대적으로 긴 터널 안에 있어 자신의 삶과 감정, 그리고 다시 사회와 연결되고자 하는 희망을 글로 기록했다. 완성된 에세이집은 자신의 경험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내는 결과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역할을 나누고 함께 목표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혼자였다면 시작하지 못했을 일에 함께 도전할 수 있어 좋았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고 우리가 만든 영상이 지역사회에 소개되는 경험이 큰 자신감이 됐다"는 의견을 확인했다. 구재용 이사장은 "청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지역사회와 새로운 방식으로 연결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재단에서 운영하는 협의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인천광역시 서해구협의회는 지난 7일 서해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장,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박양범 이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롭게 취임한 취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사와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운동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취임사에서 유재득 회장은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을 바탕으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재용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이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 서해구협의회가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과 따뜻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중심적인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