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이 23만 건의 넘는 수술경험을 바탕으로 단일공 로봇수술 시스템인 다빈치SP를 도입해 두 종류의 로봇수술 플랫폼을 갖추고, 환자 맞춤형 최소침습 수술 체계를 구축했다. 분당제생병원은 지난 8월 21일 다빈치SP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도입으로 분당제생병원은 레보아이(Revo-i) 로봇수술 시스템과 함께 두 종류의 로봇수술 플랫폼을 동시에 운영하게 됐다. 이에 따라 환자의 질환과 수술 부위, 수술 특성을 고려해 보다 적합한 로봇수술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다빈치SP는 하나의 작은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여러 개의 수술 기구를 동시에 삽입하는 단일공 로봇 복강경수술 시스템이다. 절개 부위를 최소화해 흉터와 통증, 출혈을 줄이고 환자의 빠른 회복과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분당제생병원은 앞서 2024년 레보아이를 도입한 이후 세계 최초로 레보아이를 이용한 요관재건술에 성공하는 등 로봇수술 분야의 경험을 축적해왔다. 여기에 다빈치SP를 추가 도입하면서 로봇 수술의 선택 폭을 넓히고, 환자 맞춤형 최소침습 수술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분당제생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이 지난 8월28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개원 2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병원 발전에 헌신한 모범 직원과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과 개원기념이벤트 행사로 이뤄졌다. 대진의료재단 전종훈 재단사무국장은 기념사를 통해 “환자를 중심에 두되 우리 자신도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존중하며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병원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분당제생병원 손정환 병원장은 “변화 속에서 병원의 경쟁력을 높이고, 진료시스템과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를 제공하는 것이 성장의 목표이고, 그 성장의 결실은 환자와 지역사회, 그리고 병원의 구성원 모두와 함께 나누도록 하자”고 말했다. 분당제생병원은 개원 28주년을 맞아 “28년의 성장, 함께 이룬 변화”를 주제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 온라인 사전이벤트는 8월 18일부터 28일까지 분당제생병원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됐는데 291명이 참여했고, 28주년 타임스톱! 2.8초를 잡아라! 현장 이벤트가 행사 당일 분당제생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이번 이벤트에는 환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8월 25일(화), 아폴로헬스케어의원(대표원장 남세현)은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정우)에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덧신 양말 1,000켤레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의료기관으로서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아폴로헬스케어의원 홍보팀과 분당노인종합복지관 이보라 사무국장 등 주요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전달된 양말 1,000켤레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원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아폴로헬스케어의원은 이번 물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동참하며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아폴로헬스케어의원 홍보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분당노인종합복지관 이보라 사무국장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물품을 후원해 주신 아폴로헬스케어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따뜻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65세 이모씨, 눈이 침침해지자 단순한 노안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글자가 흔들리고 뒤틀려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 안과를 찾았고, 황반변성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A씨는 안구내 주사치료를 받으면서 증상이 호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황반변성 환자는 2020년 19만9,428명에서 2024년 56만5,302명으로 최근 5년사이 약 2.8배 늘었다.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 안과 길현경 주임과장은 “황반변성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갑자기 시력이 떨어진 뒤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고, 치료시기를 놓친 후에 내원하시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 황반이 우리 눈에서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중요한 부위인 만큼 한번 손상되면 회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황반변성의 대표적인 증상은 중심 시야가 이상해지는 것이다. 글자가 흐릿하게 보이거나 얼굴이 찌그러져 보일 수 있고, 중심부만 흐려지고 주변은 비교적 정상적으로 보이는 특성이 있는데, 통증이 없고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는 환자가 질환을 인지하기 어렵다. 눈 안쪽에는 카메라의 필름과 같은 역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 분당 당촌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알뜰 장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분당제생병원에서 치료중인 환아들을 위해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7월 20일 분당제생병원에 3명의 초등학생들이 찾아왔다. 당촌초등하교 4학년 각 반의 회장인 정호진, 장다솜, 김준 학생이 기부금 50만원을 기탁하기 위해 방문한 것이다. 이번 기부금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알뜰장터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이다. 학생들은 수익금을 의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고, 분당제생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아픈 친구들의 치료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수익금 전액을 분당제생병원에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분당제생병원은 학생들의 뜻에 따라 이번 기부금을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비 마련에 부담을 겪는 어린이 환자의 의료비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성규 분당제생병원 진료부장은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어린 나이에도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해준 당촌초등하교 4학년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분당제생병원 사회사업팀은 경제적 문제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위한 의료비 지원뿐 아니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9월 15일까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을 돕고자 건강여가 프로그램 ‘슬기로운 실버생활’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운동과 대화, 공동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활력을 되찾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수지구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총 6회 진행된다. 매회 지역 어르신 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프로그램 첫 시간 자기소개와 웃음치료, 스트레칭, 생활습관 점검으로 참여의 문을 연다. 이어 실버체조와 근력운동, 호흡법 등 신체 건강관리 활동을 진행하고, 음악감상과 회상치료, 감정 나누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또 그룹 게임과 협동 활동으로 참여자 간 교류를 이끌고, 퀴즈와 추억의 노래를 활용한 인지활동도 마련했다. 마지막 회차에는 프로그램 참여 소감과 '1년 후 나의 모습'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노후에 대한 기대와 다짐을 되새긴다. 보건소 방문간호사는 프로그램 전후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를 하고, 우울감과 삶의 만족도, 프로그램 만족도 설문을 통해 건강 및 정서 변화도 확인할 계획이다. 보건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1일 진접읍 소재 ㈜산수유케미컬이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저소득 한부모가족 외식 지원 사업’을 위해 지정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한부모가족이 함께 식사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경제적 부담으로 가족 외식 기회가 적은 한부모가족 10여 가구를 선정해 패밀리레스토랑 식사권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최영채 ㈜산수유케미컬 대표는 “여름방학을 맞은 한부모가족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길모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산수유케미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이 한부모가족에게 소중한 추억과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대상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수유케미컬은 2008년 7월 진접읍 소재 중소기업인들이 모여 창립한 ‘철마기업인회’ 회원사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시니어 돌봄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인력 19명을 배출했다. 센터는 11일 ‘시니어 인지·정서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과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열고 수료생들의 취업과 전문강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과정은 고령인구 증가로 높아지는 인지·정서 지원 수요에 대응하고, 여성의 경력과 역량을 시니어 돌봄 분야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에는 96명이 지원해 4.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0명을 선발해 총 164시간의 교육을 진행한 결과 19명이 수료했다. 교육은 ▲인지·정서활동 ▲미술·공예 ▲음악·신체·건강활동 ▲프로그램 기획 및 강의시연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자료 제작과 강사 지원서 작성, 면접 실전, 스피치, 1대1 취업전략 코칭도 진행했다. 또한 1기 수료생이 활동 중인 마음결협동조합 관계자가 선배 특강을 진행해 전문강사 활동 내용과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수료식에 이어 열린 일자리협력망 회의에는 지역 노인복지기관과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인력수요와 요구역량을 공유하고, 수료생의 현장실습과 취업·강사활동 연계 방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당당한 주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주거공간과 필요한 생활지원을 제공하는 ‘광명시 장애인 자립주택’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9기 공약이자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장애인이 가족이나 시설 중심의 생활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주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 3~5명을 대상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주택 연계를 통한 주거 지원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 응급상황 지원 등 자립생활에 필요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자립 정도와 지원 필요성에 따라 ▲간단한 자립 보조만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한 ‘자립유지형’ ▲일상생활에 적정 수준의 활동지원이 필요한 ‘자립지원형’ ▲활동지원과 함께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보다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한 ‘집중지원형’으로 구분해 맞춤 지원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를 구성한다. 공무원, 의료인,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담당자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도록 구성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8월 7일 갈매동 43-1번지에서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 증축 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신동화 구리시장과 양경애 구리시의회 의장, 주요 내빈, 구리시 장기요양기관협의회장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증축 공사에는 약 48억 원이 투입됐으며, 기존 요양원에 수평으로 증축하는 방식으로 연면적 1,361㎡, 지상 3층 규모의 시설을 조성했다. 공사는 2025년 6월 시작해 2026년 6월 마무리됐다. 시는 이번 증축 공사를 통해 치매 전담 요양실 12인실과 11인실을 각각 1실씩 마련하고, 4인실 규모의 일반 요양실 7실을 추가로 설치했다. 이에 따라 요양원 정원은 기존 80명에서 51명 늘어난 131명으로 확대 운영된다. 시는 요양원 입소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기념사에서 “구리시립노인전문요양원 증축 공사 준공을 통해 지역 내 치매 어르신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가족부양 부담을 덜어 노인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4년 급성기 뇌졸중 평가’에서 종합점수 100점을 획득하여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을 주 상병으로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분당제생병원은 ▲ Stroke unit(뇌졸중 집중치료실) 구성여부(A등급)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내 혈전용해술실시율 ▲병원도착 24시간 이내 지주막하출혈 최종치료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등 모든 지표에서 100점을 기록하여 종합 점수 100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분당제생병원 손정환 병원장은 “이번 1등급은 환자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의료진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분당제생병원 24시간 뇌졸중센터는 응급의료센터, 신경외과, 신경과, 영상의학과의 유기적 협진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뇌졸중집중치료실 운영을 통해 뇌졸중 환자를 집중 치료하고 있으며, 혈전제거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약제급여 적정성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으며 적정 약물 사용과 환자 안전 중심의 진료 역량을 인정받았다. 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의료기관의 항생제와 주사제 사용의 적정성 등을 평가해 약물의오•남용을 예방하고 환자 안전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시행하는 평가이다. 이번 평가에서 분당제생병원은 ▲급성상기도 감염 항생제 처방률 ▲급성하기도 감염 항생제처방률 ▲주사제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 수 등 주요 평가항목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약물 사용을 줄이고 약물 부작용 위험을 낮추는 한편, 치료의 안정성과 효과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분당제생병원 손정환 병원장은 “이번 1등급은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적정 진료와 올바른 약물 처방을 위해 의료진 모두가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복지재단과 함께 30일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시설장과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설 운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장애인 학대를 예방하는 한편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장애인 학대 사례를 바탕으로 한 참여형 교육을 진행해 시설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장애인 인권은 선택이 아닌 모든 복지서비스의 기본 가치이며, 장애인거주시설은 장애인의 일상과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공간인 만큼 시설장과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이 장애인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의 인권보호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장애인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화성복지재단과 함께 앞으로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성과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장애인 인권보호 체계를 강화해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 복지환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이 대한영상의학회로부터 3회 연속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으로 지정되며 의료영상 분야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인증은 대한영상의학회가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체계 정착을 위해 수련병원을 대상으로 품질관리를 효과적으로 실행하고 있는지 평가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의료기관에게 부여하는 인증이다. 분당제생병원은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유방촬영(Mammography) 등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품질관리평가에서 장비, 인력, 시설, 안전관리, 환자 권리 보호, 의무기록 및 판독, 감염관리 등 주요 항목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29년 6월까지 3년간이다. 홍혁진 분당제생병원 영상의학과 주임과장은 “의료영상은 질병을 조기 발견하고 정밀한 진단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방사선 피폭은 최소화하면서 영상 품질은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장비 관리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환자에게 보다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은 지난2일 성은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발달장애 아이들의 수면’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성은학교 학부모회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강좌는 소아청소년과 변성환 과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변성환 과장은 ‘발달장애 아동에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수면장애’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고, 특히, 아이의 수면 문제가 부모의 수면장애와 스트레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도 함께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변성환 과장은 대한소아신경학회 운영위원, 대한수면학회 정도관리위원장, 대한 소아신경학회 수면연구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고, 건강강좌와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손정환)이 경기남부 최초로 인공지능(AI)기반 디지털 진단검사 시스템을 도입해 혈액 세포 분석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혈액 슬라이드를 초고속으로 스캔하여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등 세포 이미지를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자동 분류하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 시스템이다. 기존 시스템이 혈액 슬라이드 제작과 염색 단계까지 자동화 했다면 새로운 진단검사 시스템은 AI가 세포 이미지 분석과 판독까지 수행하는 원스톱 진단 환경을 구현했다. 검사자가 현미경을 들여다보며 눈으로 계수하던 전통적인 방식을 디지털화하여 판독 속도를 향상시켰고,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형태가 달라지던 한계를 극복하고 표준화된 슬라이드를 제공하여 판독 오류를 줄이고 세포의 형태학적 진단의 정확도가 높아졌다. 또한, 혈구 계산, 슬라이드 제작 및 염색, 디지털 세포 이미지 분석 등 혈액학 검사의 모든 과정이 하나의 트랙으로 통합되어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진단 검사 환경이 구축됐다. 분당제생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성규 진료부장은 “AI기술은 의료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판독을 지원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은 17일 본관 대강당에서 11대 나화엽 병원장 이임식과 12대 손정환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난 임기 동안 병원의 안정적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나화엽 병원장(정형외과)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고, 이어 12대 손정환 신임 병원장(비뇨의학과)이 공식 취임했다. 손 병원장의 임기는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다. 손정환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변화를 통한 성장, 그리고 나눔’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미래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진료 경쟁력 강화 ▲안정적이고 유기적인 플랫폼형 의료시스템 구축 ▲환자 경험 중심의 브랜딩 강화라는 세가지 핵심 추진 방향을 밝혔다, 또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환자와 보호자가 따뜻한 정과 신뢰를 느낄 수 있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손정환 병원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분당제생병원 비뇨의학과 주임과장, QI실장, 기획실장, 국제진료센터 소장, 진료부장을 역임하며 진료와 병원 경영 전반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병원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병원장 나화엽)이 최근 직원 힐링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 요가 특강을 실시한 것이다. 이번 특강은 고객만족실에서 주관으로 마련됐고, “숨, 쉼, 그리고 미소”라는 주제로 아티움 필라테스 박주원 원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업무로 인해 긴장되고 굳어진 신체를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과 간단한 운동 동작을 소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건강증진센터 송복기 사원은 “바쁜 업무 중에도 점심시간을 활용해 운동할 수 있어 좋았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박성필 CS 강사는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자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즐겁게 교류하고, 활력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분당제생병원 고객만족실은 매주 월요일 아침 방송을 통해 활기찬 한 주의 시작을 지원하고 있고, CS조회, CS퀴즈, 칭찬 릴레이, CS캠페인, Angel Report 등 활력을 줄 수 있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사회적 교류를 위해 마련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그린빛 공예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중심재활(CBR)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등록 장애인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4주 동안 천연비누와 한방샴푸, 양말목 편백 안마봉, 자개 머그컵 등을 직접 만들며 감각을 키우고 성취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장애인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계기가 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 체험과 전문 보건교육을 연계해 운영됐다. 국립교통재활병원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 ‘찾아가는 온(ON) 재활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낙상 예방 운동법과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교육해 참여자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줬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보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복지 지원이 이어졌다. 기흥구 영덕2동은 5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과일 지원사업 ‘제철과일을 부탁해’를 진행했다. 영덕2동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박병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이번 과일 지원이 작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수지구 상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한 달 동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꿈나무 성장 UP! 교재·도서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에 10만 원 상당의 도서 이용권을 지원했다. 이용권은 협약을 맺은 지역 서점에서 교재와 도서, 문구류 등을 자유롭게 구입할 수 있다. 변순옥 위원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 기회가 제한되지 않도록 아이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처인구 이동읍과 원삼면, 백암면에는 한국여성농업인 용인시연합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