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퍼백에 구겨진 참정권 침탈, 선관위를 고발합니다 ▶ 사랑하고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박성희 부의장님,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서강석 구청장님과 송파구 공직자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종현 의원입니다. ▶ 지난 6월 3일, 가장 성스러워야 할 민주주의의 꽃, 선거가 더럽혀졌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가락2동, 잠실2동, 잠실4동과 7동, 문정2동에 이르기까지 송파구 관내 15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없어 발만 동동 구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러 온 주민님들은 영문도 모른 채 수 시간을 대기해야 했습니다. 발걸음을 돌린 분들도 허다합니다. 침탈당한 참정권을 되찾고자 재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이 올림픽공원에 모여 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부정선거'라는 정쟁의 유령과 극단적 음모론이 뒤섞이며 민의가 오염되고 있기도 합니다. ▶ 보안성 없는 지퍼백에 투표지를 급히 이송하고, 법적 근거도 충분히 갖추지 못한 채 투표 시간을 한밤중까지 연장하는 등 대한민국 선거 행정의 신뢰가 통째로 무너졌습니다. 안일한 국가기관, 헌법기관의 무능 행정이 초래한, 부실 선거이자 명백한 ‘참정권 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지난 4년의 성찰을 딛고, 새로운 송파구의회가 이어가야 할 책임 ▶ 안녕하십니까. 방이1동, 송파1·2동 최옥주 의원입니다. ▶ 마무리는 지난 시간을 닫는 일이 아니라,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이어갈지 정리하는 일입니다. ▶ 제9대 송파구의회의 시간은 적지 않은 성과와 함께, 다음 의정이 더 깊이 살펴야 할 숙제도 남겼습니다. ▶ 오늘은 그 숙제가 새 의회의 출발선에서 흐려지지 않도록, 의회가 지켜야 할 기준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지방선거를 지나, 이제 송파구의회는 새로운 의회의 출범을 앞두고 있습니다. ▶ 의회의 구성은 달라지고, 앞으로 상임위원회의 운영과 의정활동의 방향도 다시 정비될 것입니다. ▶ 그러나 선거가 끝났다고 해서 주민의 생활 속 과제까지 함께 정리되는 것은 아닙니다. ▶ 이미 현장에서 제기된 불편, 아직 답을 찾지 못한 현안, 다음 회기에도 이어서 살펴야 할 문제들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 의회의 임기는 유한하지만, 주민 앞에 놓인 과제와 송파구의회의 책임은 임기와 함께 끝나지 않습니다. ▶ 지난 4년간 우리 송파구의회는 구정질문,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심사, 5분 자유발언,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해 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6월 10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332회 정례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자유발언(최옥주, 박종현 의원)을 시작으로 △제332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서울특별시 송파구 2025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검사 보고의 건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이 연이어 처리됐다. 구의회는 이어지는 6월 11일(목)부터 16일(화)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진행하며, 6월 17일(수)부터 18일(목)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결산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2일(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구정질문을 실시하고, 회기 마지막 날인 23일(화) 제3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며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이번 정례회에는 조례안과 동의안,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총 15건의 안건이 심사대에 오른다. 박성희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장 이혜숙입니다.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송파구 관내의 잠실2동 2, 5, 6, 7 투표소, 잠실4동 5, 6 7 투표소, 잠실7동 2 투표소, 문정1동 4 투표소, 문정2동 1, 2 투표소 가락2동 3, 7 투표소 총 13곳을 비롯한 서울 강남구, 광진구 등 총 15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거나 투표를 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닙니다. 국민이 투표소에 도착했음에도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해 대기하거나 발길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참정권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선거관리 실패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기관인 동시에 국민이 실제로 투표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할 책임을 지닌 기관입니다. 그러나 이번 선거에서 국민이 목격한 것은 철저한 준비가 아니라 명백한 관리 부실과, 현장 혼선이었습니다. 선거일은 오래전부터 정해져 있었고 선거인 수 또한 사전에 파악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서울시장, 교육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박정훈 국회의원과 송파구의회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은 5월 20일 풍납동 삼표 풍납레미콘 공장 부지를 방문해 집행부서로부터 철거 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을 보고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 삼표 풍납레미콘 공장은 풍납토성 복원·정비사업 대상지에 위치해 오랜 기간 이전 문제가 이어졌던 곳이다. 송파구는 2020년 토지인도소송을 제기했고, 이후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을 통해 삼표산업이 공장 부지와 지장물을 인도하기로 정리되면서 현재 철거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 송파구 집행부서 설명에 따르면 총사업비는 67억5천만 원으로 추진되며, 철거 대상은 송파구 토성로 5 일원, 21,107㎡ 규모이며, 공작물 3개 동과 건축물 4개 동, 수목 295주, 바닥재 및 폐기물 처리까지 포함된다. - 또한 올해 1월 해체계획서 작성용역이 완료됐고, 4월에는 국가유산청 설계 승인과 석면해체 및 수목제거공사가 마무리됐다. 향후에는 6월 해체공사 발주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6년 9월부터 2027년 4월까지 본격적인 철거가 추진될 예정이다. - 한편 이날 박정훈 국회의원과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은 집행부서에 예산 및 행정절차 진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이혜숙 의장은 5월 16일(토) 오전 10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 참석해 송파구 선수단을 격려했다.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25개 자치구가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16일부터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주요 내빈과 참가 선수 등 9,0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올렸다. 이혜숙 의장은 개회식 직후 송파구 자치구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일일이 찾아가 인사를 건네며, "그동안 땀 흘려 가꾼 기량을 후회 없이 발휘하시되, 무엇보다 부상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의 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은 지난 5월 15일(금)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제5회 송파미래발전포럼’에 참석했다. 송파구의사회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사회적 트라우마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대응’을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백종우 교수(경희대병원)의 기조 강연과 전문가 패널 토의를 통해 사회적 트라우마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축사에서 이혜숙 의장은 먼저 포럼 개최를 위해 애쓴 송파구의사회 임현선 회장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특히 “구의회는 지난 2월, 정신질환자가 위기 상황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입원실 예산 지원 근거’를 담은 조례를 발의해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면허 자진반납이 가능한 생활이동 대책부터 마련해야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방이1동, 송파1·2동 최옥주 의원입니다. ▶ 고령운전자 사고를 줄이기 위해 면허반납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면허를 반납한 뒤 병원에 갈 방법이 없고, 장을 볼 방법이 막막하다면 그 정책은 현장에서 작동하기 어렵습니다. ▶ 저는 오늘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대책을, 반납 이후 생활까지 함께 책임지는 관점에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이 문제는 어르신의 운전을 일률적으로 제한하자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고령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동의 자유를 내려놓으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 사고가 난 뒤에야 대책을 세우는 일도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핵심은 ‘운전하지 말라’가 아니라, ‘운전하지 않아도 생활이 무너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우리나라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들어섰고, 송파구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2026년 4월 기준 송파구 65세 이상 인구는 12만 2,344명으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습니다. ▶ 2025년 65세 이상 운전자 사고는 4만 5,873건, 사망자는 843명으로 전년보다 각각 8.3%, 10.8% 증가했습니다. 전체 사고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5월 7일(목)부터 14일(목)까지 8일간 열린 제331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옥주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이륜자동차 불법주정차 단속체계 개선 및 도로교통법 시행령 정비 촉구 건의안」 등 총 2건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9대 송파구의회 임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지금은 단순한 마무리의 시간이 아니라, 구민께 드린 약속을 실질적인 성과로 완성해야 할 책임의 시간”임을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이뤄낸 성과는 더욱 공고히 하고, 미진했던 과제는 끝까지 점검하여 구민의 변함없는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집행기관을 향해 “의회와 집행부는 송파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핵심 축이라”며, “주요 정책 추진 시 의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보다 책임 있고 내실 있는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그리고 이혜숙 의장님과 박성희 부의장님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석촌동, 가락1동, 문정2동의 손병화 의원입니다. ▶ 본 의원은 최근 문정 화훼마을에서발생한 화재를 지켜보며재난 이후 우리 구 행정지원 체계가과연 ‘주민의 눈높이’에서 충분히 작동하고 있는지함께 점검해 보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잠시 자료 화면을 보시겠습니다. ▶ 화재는 한순간에 주민의 삶의 터전을 앗아갔습니다.특히 화훼마을은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하여,이번 화재가 남긴 상흔은주민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불안과고통으로 남아있습니다. ▶ 물론 사고 직후 소방 당국의 신속한 대응과구청 여러 부서의 헌신적인 조치가 있었습니다.본 의원도 그 노고를 잘 알고 있으며,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그러나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목소리는조금 달랐습니다. ▶ 지원이 없는 게 아니라,‘어디에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 재난이 발생하면안전, 복지, 주거, 청소 등수많은 부서의 업무가 동시에 가동됩니다. ▶ 그러나 경황이 없는 피해 주민들께서는어느 부서에 무엇을 물어야 할지,내 지원 절차가 어디쯤 와 있는지알 길이 막막합니다. ▶ 피해 당사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보는 잠시지만 안전은 평생입니다” ▶ 존경하는 65만 송파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잠실본동, 잠실2동, 잠실7동이 지역구인 김순애 의원입니다. ▶ 저는 오늘, 우리가 너무 쉽게 지나쳐왔지만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현수막 안전 문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 최근 경기도 포천에서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11살 초등학생이 낮게 설치된 현수막 고정 줄에 목이 걸려 실신하는 사고였습니다. 순간적인 압박으로 아이는 의식을 잃었고 구급대원이 출동하여 치료를 받았습니다. ▶ 이 사고는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 보행자 눈높이에 설치된 가느다란 줄, 관리되지 않은 현수막, 그리고 반복되어온 안전 불감증이 만들어낸 예고된 인재(人災)입니다. ▶ 더 큰 문제는 지금입니다. 다가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리 곳곳에는 수많은 현수막이 걸릴 것입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5월 4일 기준 서울특별시의원 후보 등록 수는 291명, 구의원 후보 등록 수는 668명에 달합니다. 우리 송파구에서만 벌써 52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 후보자 한 명당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5월 7일(목)부터 5월 14일(목)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31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5분자유발언(손병화, 김순애 의원) △제331회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이 진행됐다. 이혜숙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와 집행기관은 송파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송파 구정의 핵심축”임을 강조했다. 이어 “주요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바탕으로, 보다 책임 있고 내실 있는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의회는 5월 7일(목)부터 13일(수)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안 심사가 진행되며, 14일(목) 제2차 본회의 안건 처리 후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은 5월 2일(토) 오전, 송파배트민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송파구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했다. 서울특별시 송파구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송파배드민턴체육관과 송파구체육문화회관 두 곳에서 남녀 복식 및 혼합복식 경기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혜숙 의장은 행사장에서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체육 종목으로 구민들의 건강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의회는 구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체육 시설 개선과 생활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요넥스 등 기업들의 후원과 송파구의 적극적인 협조속에 많은 경품과 기념품이 마련되어 참가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은 4월 30일 오후, 잠실 MICE 지구 및 국제교류복합지구 도로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이혜숙 의장과 이성배 시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및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MICE 사업 추진 계획과 도로개선사업의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상세한 보고를 받았다. 이혜숙 의장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에 따른 인근 주거 단지의 여러 불편 사항을 전달하고, 주민들의 생활권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 사항에 대해 서울시의 적극적인 검토와 유연한 행정 처리를 촉구하며,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개선안 도출을 주문했다. 또한 “인근 주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향후 공사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소외되지 않도록 투명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행정교육위원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 방이2동・오륜동)은 4월 24일(금) 오후 3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5회 올해 베스트 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합매일신문사와 대한민국 인물&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파일, 한국인물사연구원 등이 공동 주관한 제35회 올해 베스트 인물&브랜드 대상은 대한민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성과와 노고를 기리고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이번 수상은 김광철 의원이 지역사회와 지방의정 현장에서 꾸준히 실천해 온 주민 밀착형 의정활동과 현장 중심의 책임 의정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김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생활과 맞닿은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김 의원은 단순한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를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왔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서울특별시 송파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을 통해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손병화 의원(석촌동, 가락1동, 문정2동)은 지난 4월 17일, 문정2동 올림픽훼밀리타운 인근 게이트볼장을 방문해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최근 시설 내 일부 지반의 땅꺼짐 등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현장에서 손 의원은 게이트볼장 곳곳을 주민들과 함께 둘러보며 지반 부실 구간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로부터 보행 시 위험 요소와 재정비가 필요한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청취했다. 손 의원은 현장 점검을 마친 뒤 “단순한 임시 보수보다는 지반을 구조적으로 보강할 수 있는 근본적인 정비가 필요해 보인다”며, “오늘 수렴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충분한 예산이 반영된 실효성 있는 정비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손병화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최우선으로 챙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도시건설위원장 이강무 의원과 장종례 의원은 4월 23일 잠현초와 송전초 어린이보호구역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아스팔트를 정비하는 공사로,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주민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잠실4동 파크리오아파트 1단지와 2단지 사이길로 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사업은 지난 1월 계획수립을 시작으로 4월 계약 및 착공으로 추진되고 있다. 잠현초 일대는 지난 4월 20일 소파보수 성격의 아스팔트 정비가 우선 시행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과 장종례 의원은 공사 진행 사항을 직접 확인하며,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통학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서의 지속적인 관심도 당부했다. -한편, 이강무 도시건설위원장은 "어린이보호구역 정비는 단순한 도로 보수가 아니라 우리 자녀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 이라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다니고, 학부모와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업을 계속 살피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은 4월 15일 오전, 송파구 탄천유수지 일대에서 진행 중인 ‘탄천 생태복원 및 녹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탄천유수지부터 삼성교 일대에 블루엔젤, 송악 등 17종을 약 16만여 본을 식재하여 도심 하천의 생태계를 복원하고 주민들을 위한 군락형 숲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사업비 약 14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오는 5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날 이혜숙 의장은 사업대상지 점검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식재된 수목의 상태와 시설물 설치 현황을 확인했다. 특히 주민들이 이용하는 숯내마루 전망대 인근의 안정성과 시공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현장 점검을 마친 후에는 “탄천이 주민들에게 진정한 휴식을 주는 공간이 되도록 생태 복원에 만전을 기하고 준공 후에도 수목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와 안전한 공사 마무리에 힘써줄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존경하는 송파구민 여러분, 이혜숙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최홍연 부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거여2동·장지동·위례동 지역구의 장원만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송파구의 관광행정이 과연 전략적으로 작동하고 있는지, 현장은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그리고 축제 운영은 지속가능한 체계 위에 서 있는지 묻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먼저 잠실종합운동장입니다. 지금 잠실종합운동장은 이른바 ‘케데헌 성지’로 불리며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미 사람들은 이 공간의 상징성을 소비하고 있고, 사진을 찍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찾아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송파구는 이 흐름을 전혀 전략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잠실종합운동장으로 가는 길 어디에도 송파구의 흔적이 없습니다. 어디에서 찍어야 가장 잘 나오는지 알 수 있는 포토존도 없고, 촬영 위치를 안내하는 바닥표시도 없습니다. 관광객들은 이곳저곳을 헤매다 겨우 사진 한 장 남기고 돌아갑니다. 이미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는데도, 송파구는 그들을 맞이할 준비도, 협조해서 뭔가 만들겠다는 의지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작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의장 이혜숙)는 4월 7일(화)부터 14일(화)까지 8일간 열린 제330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장원만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송파구 학교체육시설 개방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송파구 실내공기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문정동136번지 일원(현재 지번: 문정동656-1)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변경)을 위한 의견 제시의 건」 등 의견 제시의 건 2건, 총 4건의 안건에 대해 원안가결 및 찬성의견 채택을 결정하였다. 이혜숙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조례안 등 안건 처리와 현장 방문 등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제330회 송파구의회 임시회 산회를 선포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