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어오는 남한강변에 고소한 빵 향기가 번졌다. 양손 가득 빵 봉투를 든 방문객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고 빵을 고르는 손길은 분주했다. 달콤한 먹거리와 유쾌한 웃음으로 여주의 가을을 물들인 ‘제1회 여주골목대빵축제’가 이틀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여주시가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남한강 출렁다리 일원에서 열려 총 11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빵이라는 친숙한 먹거리에 공연과 놀이, 체험을 더한 첫 시도가 지역 베이커리와 관광객을 연결하는 새로운 축제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 여주 골목의 작은 빵집들이 남한강에 모이다 축제장에 들어서자 진열대를 가득 채운 가지각색의 빵과 디저트가 방문객들을 맞았다. 고소한 빵 향기가 남한강변에 퍼지는 가운데, 인기 베이커리 부스 앞에는 이른 시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첫날부터 대부분의 베이커리에서 준비한 빵이 예상보다 빠르게 동나면서 추가 물량을 준비하느라 분주했고, 이튿날에는 인기 빵을 맛보기 위해 판매 시작 전부터 방문객들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10월8일 오후3시30분 여주시청에서GS리테일과 지역 농산물의 상품 개발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주시의 농산업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를 내건 샐러드가 전국GS25 편의점에서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여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대형 유통기업의 상품 기획력과 전국 유통망을 만나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종언 경제환경국장,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 GS리테일 이성한MD본부장, 이기철 간편MD부문장, 농업회사법인 은성 안은엽 대표, 전국고구마연합회 신승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GS리테일은 샐러드 파트너사인 농업회사법인 은성과 함께 여주시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대왕님표 여주’ 공동브랜드를 적용해 전국GS25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의 대표적인 고구마 산지인 여주시의 ‘대왕님표 여주꾸마’를 주원료로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특색과 상품성을 동시에 살린 샐러드 상품군을 선보인다. 여주 고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는 10월 8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2,500매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올여름 물김치 나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후원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배순예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장은 “올여름 물김치 나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며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한국문화관광협의회 여주지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주)미라클스는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자사 제품인 ‘리포 글루타치온 콜라겐 맥스’ 1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전달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리포 글루타치온 콜라겐 맥스’는 초저분자 피쉬콜라겐, 리포좀 L-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 비타민C, 히알루론산, 엘라스틴가수분해물 등을 함유한 캔디형 제품으로, 오렌지맛에 별도의 물이나 음료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기탁 물품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등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미라클스는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병선)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미라클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보건소는 10월 12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산북보건지소를 대상으로 '통합형 보건지소'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합형 보건지소'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농어촌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 모델 중 하나로, 전국적으로 급감한 의과 공중보건의사 부족 문제를 보건진료 전담인력 배치를 통해 보완하고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중단없는 공공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달 산북보건지소를 시작으로 내년까지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관내 보건지소 3개소로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시범사업의 주된 변화는 기존 보건지소에서 의사를 대신하여 보건진료 전담인력이 의과 진료 업무를 수행한다는 점이다. 보건진료 전담인력은 간호사 또는 조산사 면허를 소지하고 별도의 직무교육을 이수한 보건의료 전문 인력으로, 법적으로 정해진 업무 범위 내에서 의약품의 처방 및 조제가 가능하다. 이번 시범사업은 초기 인프라 구축과 원활한 제도 안착을 위해 일주일간 시범 운영 및 홍보 과정을 거쳐 10월 19일(월)부터 정상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보건진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여주시평생학습관(여성회관) 일원에서 '제11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축제'를 개최한다. 'YEP! 배움으로 빚는 다채로운 여평'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성장한 성과를 함께 나누고, 공연과 발표, 다양한 체험과 전시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는 10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평생학습 공연·발표회·경연대회와 전시·체험·홍보 프로그램 등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첫날에는 오후 1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 30분 개막식이 야외무대에서 열리고, 이어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시민들과 함께 축제의 흥겨움을 나눈다. 둘째 날에는 성인문해 학습자들이 참여하는 '세종골든벨'을 비롯해 평생학습동아리 발표회와 우수·희망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가 열린다. 시민들이 평생학습으로 갈고닦은 실력과 재능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배움의 즐거움과 성과를 함께 나눈다. 또한 어린이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5일까지 운영한 ‘남한강 선셋 카약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 결과, 총 343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여 전년도(34명) 대비 10배 증가한 참여율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성공 요인으로는 철저한 맞춤형 홍보와 운영 방식 개선이 꼽힌다. 공사는 리빙랩 운영 결과를 반영해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타겟팅 홍보를 강화했으며, 고객 수요가 집중되는 주말 위주로 운영 일정을 조정했다. 또한, 기존 유선 예약 방식에서 온라인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노쇼(No-Show) 고객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참여자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낸 요소는 ‘사진 촬영·제공 서비스’였다. 아름다운 남한강의 노을 풍경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효과로 이어져, 10월 방문 고객의 80% 이상이 지인 및 가족의 추천을 통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로 프로그램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10월 7일 강남권역 점동면·여흥동·중앙동의 참여 경로당 56개소에 반찬 1,020인분을 제공하고, 8일에는 강북권역 북내면·강천면·오학동의 참여 경로당 40개소에 반찬 660인분을 배송하며 2026년 ‘행복밥상’ 시범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12월 30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진행된다. ‘행복밥상’은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돕고,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이웃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보다 편안하게 식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 첫날인 7일과 8일에는 강남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지역자활센터와 강북권역 수행기관인 여주시니어클럽이 각각 반찬 3종을 조리·포장해 다회용 반찬통에 담고, 보냉백을 활용해 참여 경로당에 안전하게 배송했다. 사전에 점검한 배송 동선에 따라 반찬을 차질 없이 전달하며 ‘행복밥상’의 첫 공급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여주시는 사업 개시에 앞서 수행기관과 배송 동선, 반찬 용기 및 보냉백 등 공급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참여 경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10월 7일 여주시장이 일자리경제과장, 기업지원팀장 등과 함께 관내 기업 ㈜두라스택을 방문하여 기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기업의 경영 여건을 직접 살피고 기업 활동에 필요한 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두라스택은 강천면에 위치한 기업으로, 2016년 설립 이후 콘크리트 벽돌, 타일, 블록 등 건설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기업 관계자는 지역 내 공공건축 사업 등에 지역 업체의 참여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시는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지역 업체 참여 관련 제도와 공개 입찰 절차 등을 안내하는 한편, 공정한 경쟁 원칙 하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관내 기업 제품 홍보 카탈로그를 제작 중이며, ㈜두라스택의 제품도 수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시장은 "지역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하며, 기업 애로사항 해소와 지원시책 연계에 힘쓸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10월 7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창동 도시재생사업 주민 워크숍' 1회차(개강)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에는 창동 지역 주민과 상인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 워크숍은 경기 더드림 창동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주민의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9월 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창2통·창3통 거주 주민과 상인(점포)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했다. 모집 결과 정원 40명 내외를 넘는 총 56명(창2통 18명, 창3통 16명, 상인 22명)이 신청했으며 워크숍은 10월 7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1회차 개강식은 엄기용 도시계획과장과 김수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이재덕 여주시의원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워크숍 운영 안내가 진행됐다. 이어 창동 도시재생사업 H/W 착수보고회를 열었고, 최광운 강사의 상권활성화 특강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 워크숍은 주민·상인조직 공동체사업 사례 특강과 집중 워크숍으로 이어진다. 집중 워크숍에서는 먹자골목 차 없는 거리 및 축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산림공원과는 10월 8일부터 오곡나루축제를 맞아 방문객들이 많이 찾은 주요 지역에 산림병해충 방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여주시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에서 약제를 제공하고 산림공원과에서 산림재난대응단을 활용하여 직접 방제를 추진하는 것으로 오곡나루축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인 방제 작업이다. 최근 오곡나루축제장인 신륵사 관광단지 일원에서 산림병해충(꽃매미 등)이 발견되어 방치 시 방문객들에게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어 사전에 이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매년 여주시에서는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와 산림공원과의 협업을 통해 관광지뿐만 아니라 농경지 인접 산림지역에 발생하는 산림병해충 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방제를 통해 오곡나루축제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재방문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장홍기 여주시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방제를 추진하여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관광지 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니 시민분들께서는 통행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양해바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2027년 상수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7일 ‘상수도 경영개선 및 평가 보고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경영평가 지표 분석, 기존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과제 도출 및 컨설팅, 보고서 작성 방법, 경영효율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교육실시했다. 특히 2027년부터 강화되는 재난·안전관리와 재무·요금 관련 지표에 대비해 스마트 관망관리, 수율 제고, 유휴자금 관리, 적극행정 등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여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실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개선과제를 적극 발굴해 상수도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경영평가는 여주시 상수도 행정이 얼마나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시민들에게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라며, “철저한 실적 분석과 체계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대신면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제4회 대신섬 가을사랑 축제’가 지역 주민과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솔선수범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남한강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코스모스와 메밀꽃이 어우러진 가을 정취를 선사하며, 전국에서 약 2만 5천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는 저력을 발휘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고질적인 불편 요소들을 민·관이 합심해 선제적으로 해결하며 ‘행정 우수 사례’이자 진정한 ‘민·관 협치’의 모범사례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중 관람객들의 가장 큰 감점 요인으로 꼽히는 ‘주차장 먼지 날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공직자들은 축제 기간 내내 현장을 사수하며 10회 이상 응급 살수 작업을 직접 진행,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했다. 아울러 미관을 해치고 악취를 유발할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수시로 비워내는 등 세심한 현장 관리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역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이장단의 활약도 빛을 발했다. 대신면 이장단협의회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점동면은 10월 7일,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에 참여한 점동면 클린농촌단으로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100만 원 상당의 구급함 28개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농촌 환경 정화와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헌신해 온 점동면 클린농촌단 단원 10명이, 일상생활과 야외활동 중 응급처치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자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구급함은 점동면 노인회를 통해 각 마을 노인회장님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되며, 점동면 관내 27개 마을 경로당 및 노인회 사무실에 비치되어 어르신들의 가벼운 찰과상 및 비상 응급 처치용으로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권오옥 점동면 노인회 회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에 꼭 필요한 물품을 세심하게 챙겨주신 점동면 클린농촌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각 마을 노인회장님들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소중히 비치하고 활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점동면 클린농촌단 리더 정영교는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는 사업에 참여하면서 늘 곁에서 격려해 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6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순환 실천을 독려하는 ‘바른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난 7월에 이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환경 실천을 생활화하고 깨끗한 오학동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오학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주민들에게 분리배출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재활용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과 품목별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안내했다. 또한 수퍼빈 네프론 이용 방법을 함께 홍보하며 주민들이 재활용품을 올바르게 배출하고 자원순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알렸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은 물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자원순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심무순 오학동 주민자치회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