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공격수 김범환을 임대 영입하며 새 시즌 공격진을 보강한다. 김범환은 고려대 소속으로 2025시즌 대학축구 U리그1 권역 득점왕(9경기 6득점)을 기록하며 득점력을 입증한 공격 자원이다. 김범환은 울산HD 유스 출신으로, 연령별 대표팀 소집 명단에 포함되는 등 유망주로서 경험을 쌓아왔다. 김범환은 저돌적인 드리블 돌파와 침투 이후 슈팅과 크로스, 연계 플레이가 강점이다. 전방에서 피지컬을 활용해 버티며 공격 전개를 이어가고, 타이밍 좋은 침투로 박스 안 마무리까지 가져간다. 이번 영입은 형제 동행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김범환의 친형 김대환은 현재 화성FC에서 활약 중인 수비수로, 한 팀에서 형제가 함께 뛰게 됐다. 구단은 두 선수가 같은 유니폼을 입고 선의의 경쟁과 시너지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범환은“첫 프로 무대를 화성FC라는 좋은 구단에서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좋은 지도자분들과 선수들에게 많이 배우고 경쟁하며 제 실력을 마음껏 보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형 김대환은 “화성FC에 입단한 동생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고 싶다. 함께 그라운드를 밟아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시즌 준비에 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수비수 양시후를 영입하며 새 시즌 수비 퍼즐을 완성한다. 양시후는 탄탄한 피지컬과 대인 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 안정감을 더해줄 자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시후는 풍생고 출신으로 단국대를 거쳐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성남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넓혀가며 K리그 무대에서 경쟁력을 쌓았고, 경기 감각과 운영 능력을 끌어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양시후는 강한 경합과 제공권을 앞서운 센터벡 자원이다. 1대1 상황에서 밀리지 않는 몸싸움과 집중력 있는 대응으로 위기를 차단하며, 박스 안에서는 공중볼 처리와 세컨드볼 경쟁을 통해 수비 라인의 중심을 잡아준다. 특히 후방에서 침착하게 볼을 전개하고 전진 패스로 공격 전환의 시발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어, 화성FC의 수비 조직력은 물론 빌드업 전개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양시후는“저를 믿어주신 화성FC 관계자분들과 감독님, 코칭스태프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팀에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시후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팀 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양시후 선수 프로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수비수 양시후를 영입하며 새 시즌 수비 퍼즐을 완성한다. 양시후는 탄탄한 피지컬과 대인 방어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 안정감을 더해줄 자원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시후는 풍생고 출신으로 단국대를 거쳐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성남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넓혀가며 K리그 무대에서 경쟁력을 쌓았고, 경기 감각과 운영 능력을 끌어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양시후는 강한 경합과 제공권을 앞서운 센터벡 자원이다. 1대1 상황에서 밀리지 않는 몸싸움과 집중력 있는 대응으로 위기를 차단하며, 박스 안에서는 공중볼 처리와 세컨드볼 경쟁을 통해 수비 라인의 중심을 잡아준다. 특히 후방에서 침착하게 볼을 전개하고 전진 패스로 공격 전환의 시발점 역할도 수행할 수 있어, 화성FC의 수비 조직력은 물론 빌드업 전개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양시후는“저를 믿어주신 화성FC 관계자분들과 감독님, 코칭스태프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그 믿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팀에 보답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시후는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뒤 팀 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양시후 선수 프로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방과후아카데미 생활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친구·지도자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시설안내, 연간 프로그램·일과 안내, 생활규칙·안전교육,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생활 공간을 직접 둘러보는 시설안내와 방과후아카데미 생활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 설명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생활규칙 안내 시간에는 청소년 스스로 안전하고 즐거운 공동체 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상호 존중과 책임의 의미를 강조했으며, 이후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신입생들은 푸짐한 선물과 함께 긴장을 풀고 친해지는 기회를 가졌다. 신입생 청소년은 “처음이라 낯설고 긴장했는데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친구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학교 끝나고 갈 곳이 생겨서 든든하다”며 “앞으로의 방과후아카데미 생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토당청소년수련관 황세연 관장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오후 미르스타디움 회의실에서 전지훈련을 앞둔 용인FC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선수들과 코치진을 만나 전지훈련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K리그2를 향한 첫걸음을 시작한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상일 시장은 “창단식에서 이야기했듯이 미래는 그냥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시장으로 취임한 뒤 만든 시정 슬로건이 ‘함께 만드는 미래 용인 르네상스’인데, 민선8기 용인시가 시민과 함께 반도체 등 여러 분야에서 르네상스적 발전을 이루고 있는데 시민프로축구단 창단도 시민과 함께 스포츠 진흥을 위해 한 것인 만큼 선수단이 감독님 등과 함께 용인FC의 미래를 잘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 반도체 프로젝트가 추진되면서 투자액만 1천조원에 달해 ‘천조개벽’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있다”며 “대한민국 1년 예산이 728조원인데,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에만 투자액이 1천조원 계획돼 있고, 앞으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용인에 입주하면 시의 재정은 더욱 좋아질 것이므로 용인FC에 대한 투자 뿐만 아니라 체육, 문화, 예술, 교육,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공격수 문건호를 임대 영입하며 새 시즌 공격진에 젊은 에너지와 스피드를 보강한다. 문건호는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돌파와 과감한 전진으로 측면에서 변화룰 만들어내는 자원으로, 공격 전개의 속도와 깊이를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는 선수로 기대를 모은다. 2004년생인 문건호는 프로 무대에서 실전 경험을 쌓으며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온 유망주다. 특히 1대1 돌파로 수비를 흔들고, 전방으로 전개를 한 번에 진전시키는 직선적인 플레이로 존재감을 보여왔다. 또한 하프스페이스로의 침투나 컷백, 크로스 등 마무리 구간에서의 연결까지 가져갈 수 있어 공격 전개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화성FC는 문건호의 합류로 상대 수비 라인을 끌어내고 공간을 벌려주는 움직임을 더하고, 공격 옵션을 한층 더 다채롭게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건호는 “화성FC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운 환경이지만 빠르게 적응해 팀이 필요로 하는 순간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 경기장에서는 과감하고 자신감 있는 플레이로 팬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문건호는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2026시즌 홈경기를 함께할 팬들을 대상으로 시즌권 판매를 시작한다. 2026시즌 시즌권은 카드형 시즌권과 티켓북 패키지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되며, 관람 방식과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다 편리한 홈경기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카드형 시즌권은 별도의 온라인 예매 절차 없이 카드 후면 바코드로 현장 입장이 가능한 상품으로, 좌석 등급은 W/R석(W석:지정좌석 선택)과 E석/R석(자유석)으로 구성됐다. 카드형 시즌권 구매자에게는 시즌권 카드, 랜야드, 카드 케이스, 기념 MD(굿즈) 등 다양한 구성품이 담긴 전용 패키지가 제공되며, 홈경기 MD 상품 1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티켓북 패키지는 E석 관람 가능 입장권 10매 묶음 상품으로 구성되며, 카드형 시즌권과 동일하게 홈경기 MD 상품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올해 시즌권 디자인은‘두 번째 시즌을 팬들과 함께 더욱 단단히 만들어간다’는 메시지를 반영해 화성FC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화성FC는 시즌권 판매를 통해 개막 분위기를 조성하고 팬과 함께하는 홈경기 문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화성FC 관계자는 “프로리그 두 번째 시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청 여자양궁선수단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치악산 동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훈련은 2026년 전국체전 및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의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선수단의 기초 체력을 다지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혹한의 치악산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정신력과 팀워크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 ‘차세대 에이스’ 전완서 선수 영입으로 전력 보강 여주시청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양궁계의 주목받는 유망주인 전완서 선수를 새로 영입하며 팀의 전력을 한층 보강했다. 전완서 선수는 뛰어난 집중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으며, 기존 선수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여주시청의 전성기를 이끌 주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완서 선수는 "전통의 강호인 여주시청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치악산 훈련을 통해 선배님들과 합을 잘 맞춰 올해 여주시민들께 승전보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치악산에서 다지는 ‘필승의 각오’ 선수단은 지난 1일 새해 첫날부터 강원도 원주 치악산을 등반하며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산악 등반을 통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이천시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를 2026년 1월 19일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는 부지면적 9,005㎡, 연면적 2,833㎡ 규모로, 국·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3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3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25m×5레인), 헬스장, 단체운동(GX)·요가실, 다목적 스포츠실 등 체육시설과 함께 260석 규모의 공연장, 문화센터, 동아리실 등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설 운영은 이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운영하며, 2026년 상반기까지는 무료로 개방되고 하반기부터는 유료 운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026년 5월부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이천시민 우선 이용으로 운영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남부 반다비문화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문화 공간으로, 지역 주민의 여가 활동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천시는 2026년 1월 6일부터 1월 16일까지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 제10기 꿈나무를 모집한다. 말산업특구 이천시는 미래 말산업 성장에 필요한 잠재승마인구를 발굴하기 위해 2015년 11월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을 창단했으며, 학생들이 말과 함께 호흡을 맞춰 훈련하면서 승마 기술을 습득하고, 초급 과정 및 집중화 훈련 과정을 거쳐 각종 대내·외 행사 참석 및 승마단 활동을 수행해 왔다.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은 올해 전국학생승마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마장마술 유소년D 통합 1위의 성적을 거두는 등 그동안 수준 높은 기량을 선보였다. 이천시 유소년 승마단 10기 모집 인원은 4명으로 관내 초등학생 3~6학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 면접, 실기 심사의 3단계로 이루어지고 최종 선발된 승마단원에게는 승마 장비, 훈련비, 승마대회 출전비 등이 일부 지원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승마를 통해 청소년기의 신체적 발달을 도모하고 말과 함께 교감하는 과정에서 배려, 협동심 등 정서적인 능력도 높이는 승마 산업의 핵심 인력 육성을 위해 이천시 유소년 승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 K리그2의 다크호스로 펑가받는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4일 오후 창단식을 갖고 프로축구 K리그 여정을 시작했다. 용인특례시는 이날 오후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하 용인FC)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창단식에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권오갑 (사)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기술감독), 축구계 관계자, 시민 등 20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창단 선언 ▲비전 선포 ▲ 유니폼 공개 ▲선수단 공개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부터 K리그2에 도전하는 용인FC는 비전으로 패어플레이 정신으로 승리하는 팀, 시민들께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는 팀을 내세우며 2030년 K리그1으르의 승격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도전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날 이상일 시장과 권오갑 총재, 최윤겸 감독, 신진호 선수대표 등은 축구단 창단을 알리는 ’미르 점등식‘을 시작으로 용인FC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3월 110만 용인특례시민이 정서적으로 통합이 되고 자긍심도 가지실 수 있도록 프로축구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전남드래곤즈와 김포FC에서 활약한 코소보 출신 공격수 플라나를 영입하며 공격 옵션을 보강한다. 플라나는 2022시즌 전남 드래곤즈에 합류하며 K리그에 데뷔했다. 두 시즌 동안 66경기 14골 8도움을 기록하며 공격의 한 축을 맡았고, 이후 김포FC (68경기 14골 9도움) 로 이적해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다. 플라나의 강점은 측면에서의 돌파와 킥 능력을 바탕으로 공격 전개의 선택지를 넓혀줄 수 있다는 점이다. 빠른 스피드를 앞세운 드리블 돌파로 수비를 흔들고, 감각적인 패스로 득점 기회를 만들어낸다. 특히 왼발 컨트롤과 킥의 완성도가 높아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황에 따라 좌측 윙과 최전방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공격 자원으로도 운용이 가능해 화성의 공격 전개에 속도와 날카로움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플라나는 “차두리 감독님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대되며, 팀에 합류하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훌륭한 축구 스타일을 보여주는 팀인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플라나는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마치고 팀 훈련에 합류해 새 시즌 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재단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진형 용인FC 단장, 최윤겸 감독, 용인FC에 합류한 김민우, 석현준, 조재훈, 최영준 선수와 구단의 비전 등에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4일 용인FC 공식 창단식을 앞두고 선수단과 만나 “석현준, 조재훈 두 선수는 용인FC의 전신인 용인시축구센터에서 성장한, 말 그대로 ‘용인에서 자란 선수’여서 반갑고 환영한다”며 “앞으로 멋진 활약을 할 두 선수가 용인에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국가대표 출신 김민우 선수와 K리그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최영준 선수도 많은 시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스포츠 뉴스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많은 언론사가 신생팀을 이렇게 주목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용인FC에 대한 보도를 하면서 용인FC 선수단이 매우 잘 짜였다고 평가하고 있는데,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단이 K리그2에서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구단주로서 적극 응원하고 뒷받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프로리그에서의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K3 무대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이뤄내며 존재감을 키워온 화성FC는, 그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5시즌에는 9승 13무 17패, 승점 40점으로 리그 10위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 시즌을 마쳤다. 언더독으로 평가받던 선수단은 경기가 거듭될수록 조직력과 경기력이 향상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이라는 인상을 남겼다. 구단은 경기력뿐 아니라 운영 시스템과 구조 정비에도 힘을 쏟았다. 유스 시스템 강화, 지역 단체와의 연계, 사회공헌 활동, 홈경기 팬 경험 개선 등 시민구단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반을 넓혀 왔다. 특히 그라운드와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가변석을 조성했고, 역동적인 응원 문화와 홈경기 이벤트, 다양한 온라인·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관중과의 접점을 만들며 화성FC만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차두리 감독은 “첫 프로 시즌을 치르면서 선수단, 코칭스태프, 프런트, 그리고 팬 여러분 모두가 한 시즌을 함께 만들어 주셨다. 올 시즌의 성공과 아쉬움 모두 다음 시즌을 준비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도시공사는 오는 1월 4일 창단 예정인 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용인FC) 출범에 대비해, 홈구장으로 활용될 용인미르스타디움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 개선은 프로축구단 운영과 K리그 기준에 부합하는 경기장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는 미르스타디움 기존 시설 1층과 3층 약 1,790㎡(541평) 규모 공간을 활용해 총 13개실을 전면 개선했으며, ▲선수단 및 심판 대기실 리모델링 ▲선수 휴게공간인 클럽하우스 조성 ▲컨디션 유지를 위한 의무실 조성 ▲미디어 중계 및 기자실 환경 개선 ▲관람객 이동 동선 및 안전시설 보강 등이 포함됐다. 공사는 이번 개선을 통해 용인FC 선수단은 물론 홈경기 시 방문하는 어웨이 선수단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 전반에 대해 상시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최고의 시설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신경철 사장은 “용인FC 창단을 계기로 미르스타디움을 시민과 선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축구 전용 환경으로 조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용인시의 스포츠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내년 1월 4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 창단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창단식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용인FC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상징적 무대다. 행사는 용인문화재단 신년음악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용인FC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축구계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시민들이 함께한다. 행사는 ▲창단 선언 ▲비전 선포 ▲유니폼 공개 ▲선수단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날 선수단 소개와 용인FC의 철학과 정체성을 알리는 내용을 공개해 구단이 지향하는 방향을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FC가 승리하는 팀인 동시에,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응원도 열심히 해주시니 선수들이 맹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단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신청 방법과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용인FC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2025년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 공모사업’에 선정돼 범용 스포츠용 휠체어 2대를 지원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생활체육 접근성 향상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재정부 ‘국민 참여예산’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 공모를 통해 대상이 선정됐다. 지원된 스포츠용 휠체어는 광주시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를 중심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체육교실 운영, 체험형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앞으로 선수 훈련에도 적극 투입될 계획이다. 특히, 종목 제한 없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비로 보다 많은 장애인이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광주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을 통해 장애인의 스포츠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광주시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를 거점으로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와 지속 가능한 체육활동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와 광주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기반시설 확충과 프로그램 다양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용인시시민프로축구단이 창단 이후 진행해 온 선수 영입과 관련해 중간 결산 차원에서 구단의 방향성과 전력 구성을 보여줬다. 용인FC는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부터 연령별 대표 유망주, K3·K4 리그에서 성장해 온 실전형 자원, ‘용인이 키운 인재’까지 폭넓게 품으며 당장 뛸 수 있는 경쟁력과 팀의 중장기 성장 기반도 동시에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공격·중원·수비·골문까지... 균형 있는 첫 팀 완성 용인FC는 창단 1호 영입으로 국가대표 출신 스트라이커 석현준을 선택하며 팀의 상징과 기준을 세웠다. 이어 미드필더 신진호, 최영준, 김민우 등 K리그 정상급 베테랑 자원을 통해 중원의 중심을 확보했다. 여기에 U-23 대표팀 미드필더 김한서, 연령별 대표 출신 이규동과 김동민을 영입하며 미래 경쟁력까지 함께 품었다. 수비진도 프로 경험과 헌신성이 강점인 곽윤호, 제공권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임형진, K리그1에서 극적인 결승 골로 존재감을 드러낸 김현준, 측면의 기동력을 책임질 김한길·차승현, K3·K4 리그에서 활약한 이진섭까지 폭넓은 선수층을 구축했다. 골문에는 12시즌 이상 K리그 무대를 지켜온 베테랑 골키퍼 황성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FC가 골키퍼 박의정을 영입하며 골문 전력 강화에 나섰다. 박의정은 2004년생 왼발잡이 골키퍼로, 한양공고에서 활약하며 연령별 대표팀을 꾸준히 경험했다. 고교 졸업 직후 일본 무대에 진출해, 올 시즌 J리그 우승팀 가시마 앤틀러스에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왔다. 박의정은 큰 키에도 순발력이 좋고 선방 범위가 넓어 공중볼 대응에 강점을 보인다. 또한 빠른 반응 속도를 바탕으로 한 선방 능력은 물론 1:1 상황이나 공간 커버에서 적극적인 판단으로 팀 수비 라인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평가된다. 특히 발밑을 활용한 전개능력도 갖췄다. 골킥과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의 패스 선택에 강점을 지니고 있어 팀의 전술적 활용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의정은“한국에서의 첫 도전을 화성FC에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팀의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박의정의 합류로 후방에서의 안정적인 전개와 수비 전환 대응 능력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박의정은 팀 훈련에 즉시 합류해,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장애인체육회(회장 신상진)는 12월 23일(화)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경기도 장애인체육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성남시장애인체육회가 경기도 시·군 장애인체육회 성과평가 최초 종합 1위의 영광을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경기도 시·군 장애인체육회 성과평가는 ▲생활체육 교실 및 클럽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사무국 운영 등 장애인체육 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는 사무국 운영 분야에서 1위, 생활체육 교실 및 클럽 운영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하며 종합 평가에서종합 1위를 달성했다. 종합 2위는 광주시, 종합 3위는 고양시가 각각 선정되었다. 성남시장애인체육회는 사무국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생활체육지도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생활체육 교실 및 클럽 운영 분야에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상위권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사무국 운영 분야에서도 2023년 1위, 2024년 2위에 이어 2025년 다시 1위를 탈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와 함께 종합 성과평가에서는 2023년 종합 2위에 이어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