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시청 집무실에서 최근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시의 명예를 높이는 데 기여한 우상혁, 정하은, 박민교 등 3명의 시 소속 선수와 지도자들을 만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우상혁 선수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태권도팀 정하은 선수는 품새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시장은 이날 국제대회에서 입상한 공로로 정하은 선수에게 2000만원의 포상금을, 동메달을 획득한 우상혁 선수에겐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선 시 소속 씨름팀 박민교 선수의 우승기 봉납식도 진행됐다. 박민교 선수는 지난 10월 10일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kg 이하)에서 개인 통산 10번째 한라장사이자 생애 첫 추석 장사 자리에 오르며 시의 저력을 널리 알렸다. 박 선수는 양지초등학교와 백암중학교, 용인고등학교, 용인대학교를 졸업한 후 2022년 시에 입단한 용인 토박이다. 이 시장은 “시 소속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맹활약하며 시를 빛내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경기북부 5개 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종목단체가 주관하며, 경기도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경기북부 10개 시·군에서 선수, 임원 및 보호자 등 500 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배드민턴, 볼링, 탁구, 파크골프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 개회식, 10월 7일 연천 재인폭포 파크골프장에서 개최 이번 대회 개회식은 10월 7일(수) 오전 10시 30분 연천군 재인폭포 파크골프장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도 및 경기북부 시·군 장애인체육 주요 관계자와 선수단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개회 선언, 선수대표 선서 등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장애인 문화예술단의 식전공연을 통해 이번 대회를 축하할 예정이다. ■ 5개 종목, 경기북부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및 저변 확대 기대 이번 대회는 기존의 게이트볼, 배드민턴, 파크골프에 볼링과 탁구를 새롭게 추가해 총 5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27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별내면체육회가 주민 화합과 소통을 위한 ‘2026년 별내면민 한마음 체육·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 명랑운동회에서는 큰 공 굴리기 등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경기가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세대 구분 없이 경기를 즐기며 이웃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어진 2부 가족노래자랑은 주민들이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초청가수 공연과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뿌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돼 주신 별내면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별내면의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어울려 활짝 웃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종합운동장에서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창립 19주년을 기념하는 체육대회 및 제12회 보치아 대회를 개최했다. 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가 주최하고 여주시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체육대회와 보치아 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센터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내 17개 시·군의 자립생활지원센터 회원 및 관계자 등 총 49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대회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고도의 집중력과 협동심이 필요한 구기 스포츠인 ‘보치아’ 대회와 ‘컬링’ 예선전을 시작으로, 개회식 및 내빈 축사, 보치아·컬링 결승전, OX 퀴즈, 윷놀이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9년 동안 경기 IL 협의회는 장애인의 당당한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위해 끊임없이 헌신해 오셨다.”며“여주시는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자립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스포츠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관한 여주시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소장 조정오)는 지역 내 장애인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7일 시청 중앙회의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봉납식을 개최하고, 정명근 시장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선수들을 직접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시장은 윤정현·이광현·임철우 선수를 직접 만나 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국제무대에서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과 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선수들은 대회에서 획득한 메달을 봉납하고 정 시장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정현 선수는 플뢰레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이광현·임철우 선수도 플뢰레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광현·임철우 선수는 2023년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현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윤정현 선수는 202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대회 성과에 따라 윤정현 선수에게 1천500만 원, 이광현·임철우 선수에게 각각 1천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 선수가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의 땀과 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는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검도팀이 제23회 추계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남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2일부터 5일까지 경북 영천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광명시청 검도팀은 남자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강배훈 선수는 4단부 개인전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김윤순 감독은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올해부터 팀을 이끄는 김윤순 감독은 광명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지역 출신 지도자다. 2007년부터 광명시청 검도팀 코치로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왔으며, 오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감독으로 부임했다. 올해 전국체전 경기도대표 감독으로도 선임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청 검도팀이 전국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며 광명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며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검도팀과 배드민턴팀으로 구성돼 있다. 검도팀은 2000년 창단해 감독 1명·코치 1명·선수 10명 등 12명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하대학교(총장 최기영)는 지난 6일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 신고식’을 열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이번 출전 신고식에는 최기영 인하대 총장,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한상섭 인천시체육회 사무처장, 김종우 인하대 총동창회장, 김도현 인하체육인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다. 인하대는 야구, 배구, 씨름, 배드민턴, 소프트테니스, 탁구, 유도, 육상, 복싱 등 9개 종목에 선수 68명과 감독·코치 11명 등 총 79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선수단은 이날 신고식에서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올해 창단 50주년을 맞은 야구부는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45년 만에 우승한 데 이어 전국체전에서도 우승에 도전한다. 배구부 역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 정상을 노린다. 다른 종목의 선수들도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최기영 인하대 총장은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쌓아온 노력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화도읍과 조안면 북한강 일원에서 열린 ‘제3회 남양주시장배 전국 수상레저 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전국에서 380여 명이 참가 신청했으며, 유소년부터 마스터즈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는 2일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부터 4일까지 종목별 예선전과 유소년부 결승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종목별 결승전과 시상식이 이어졌다. 대회 결과 3개 종목에서 총 76명의 수상자가 나왔으며, 각 부문 1위도 가려졌다. 수상스키 종목에서는 △인보트 남자 이정욱·여자 정희정 △아웃보트 남자 김건호·여자 우민주 △마스터즈 남자 권원일·여자 오희숙 △초등부 남자 김선율·여자 김선우 △중등부 남자 맹무진 등이 각 부문에서 입상했다. 웨이크보드 종목은 △비기너 남자 김경국·여자 안현주 △인터미디엇 남자 고영훈·여자 김윤주 △어드밴스&마스터 남자 김국현·여자 김유진 △초등부 남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남양주시민축구단이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 23라운드에서 기장군민축구단을 2-1로 꺾고 리그 3위를 지켰다고 6일 밝혔다.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선제골은 전반 17분 구현우의 발끝에서 나왔다. 구현우는 문전으로 흐른 세컨드볼을 구현우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팀에 1-0 리드를 안겼다. 이어 전반 42분 손석용이 추가골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2-0으로 벌렸고, 남양주는 두 골 차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들어 기장군민축구단에 한 골을 허용했지만, 남양주는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추가 실점을 막아 2-1 승리를 지켜냈다. 이번 승리로 남양주시민축구단은 최근 8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시즌 막바지 치열한 순위 경쟁 속에서도 리그 3위를 유지하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문한경 남양주시민축구단 대표이사는 “시즌 막바지까지 매 경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감사드린다”며 “홈팬들 앞에서 값진 승리를 거둔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시민 여러분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선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3일 동탄2 수질복원센터 파크골프장에서 ‘2026 화성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동호인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노년층의 생활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파크골프 동호인 약 30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경기를 통해 서로의 실력을 나누고 교류하며 생활체육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9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이준석·전용기 국회의원, 김영훈·김영수 경기도의원, 화성시의회 의원, 박종선 화성시체육회장, 이말병 화성시파크골프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관계자, 참가선수 등이 참석했으며, 체육유공자 표창과 대회사, 축사에 이어 개회선언과 선수대표 선서가 진행됐다. 경기는 남녀 개인전으로 나눠 18홀을 돌며 기록한 총타수가 적은 순으로 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선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일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전국 수상레저 선수 380여 명이 참가하는 '제3회 남양주시장배 전국 수상레저 페스타' 개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인사말, 축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상레저 종목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장 표창과 출전 순서를 정하는 조 추첨, 선수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최현덕 시장은 인사말에서 "북한강이 전국 수상레저인들이 도전하고 교류하는 무대로 성장하고 있다”며 "시민과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들에게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 등 3개 종목에 전국 선수 380여 명이 출전한다. 3일부터 4일까지 화도읍과 조안면 북한강 일원에서 종목별 예선을 진행하고, 5일 결승전과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아울러 3일과 4일 오후 4시에는 북한강 야외공연장에서 남양주문화재단과 연계한 '북한강 N 피크닉 콘서트'가 열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개인 품새에서 윤규성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윤 선수는 육군 태권도시범단 소속으로,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태권도시범단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윤 선수는 공인 품새 9.340점, 자유 품새 9.420점을 받아 평균 9.38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자유 품새에서는 결선 진출 선수 8명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윤 선수의 우승으로 한국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남자 개인 품새 3연패를 달성했다. 윤 선수에게는 첫 아시안게임 출전에서 거둔 금메달이다. 앞서 최현덕 남양주시장과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지난달 23일 윤 선수의 아버지인 윤병권 남양주시태권도협회 부회장을 만나 선전을 기원했다. 최현덕 시장은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윤규성 선수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성과가 남양주시민에게 자부심을 주고, 지역의 체육 꿈나무들에게도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성현 회장은 “아시아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가 지역 야구 활성화를 위해 프로야구단과 손을 맞잡았다. 시는 1일 오후 인천SSG(에스에스지)랜더스필드에서 ㈜신세계야구단과 지역 야구 발전과 시민의 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세계야구단은 SSG(에스에스지)랜더스 프로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유소년·지역 야구 육성을 추진하는 광명시와 야구문화 저변 확대를 추진하는 SSG(에스에스지)랜더스가 서로의 역할과 필요에 공감하면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야구단은 ▲광명시민 홈경기 초청 등 야구 관람 기회 확대 ▲광명시 유소년·지역 야구부와 아마추어 선수 대상 프로야구 문화 체험·교류 추진 ▲유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한다. 광명시는 시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SSG(에스에스지)랜더스 홈경기와 구단 관련 행사를 홍보하고, 시민들이 야구를 보다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신세계야구단과 공동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또한 두 기관은 야구를 매개로 도시와 구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공동 홍보와 협력사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프로야구를 가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시 스포츠 홍보대사인 이정현 선수(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남자농구 금메달을, 고양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박혜정 선수가 역도 여자 86kg 이상급 은메달을 획득하며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9월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고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우승은 아시안게임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이며, 1982년 뉴델리 대회 이후 44년 만의 원정 금메달이다. 대표팀 가드 이정현 선수는 결승전에서 14득점 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특유의 과감한 돌파와 정교한 외곽포, 날카로운 경기 운영으로 대회 내내 대표팀의 주축 역할을 해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소속인 이정현 선수는 고양특례시 스포츠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107만 고양시민과 함께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양시청 역도팀 박혜정 선수는 9월 29일 나고야 중소기업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우상혁 선수가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2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데 이은 대회 3연속 메달 기록을 세운 것이다. 2m22 높이의 가로대를 가볍게 뛰어넘은 뒤 환호성을 지르며 유쾌하게 경기를 이어 나가던 우 선수는 2m25에서 2차례 실패하자 다음 단계인 2m28로 3cm 높이는 승부수를 띄웠지만 벽을 넘지 못하고 3위에 올랐다. 경기 후 현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우 선수는 “오히려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는 시합이 된 것 같아 다행”이라며 “잘 극복해서 더 높이 올라가겠다”고 향후 경기에서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우상혁 선수가 부상 후유증은 물론 비가 내려 젖은 트랙을 뛰어야 하는 악조건 속에 치러진 경기에도 최선을 다해 영광스러운 동메달을 획득해 자랑스럽다”며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용인특례시의 위상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육상 발전을 위해 큰 공을 세우고 있는 우 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펜싱부 소속 윤정현, 이광현, 임철우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대한민국의 동메달 획득을 이끌었다. 윤정현·이광현·임철우, 김태환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남자 플뢰레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또 한번 국제 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날 단체전에서는 8강에서 대만을 상대로 경기 초반 10-15로 끌려가며 어려움을 겪었지만 임철우와 이광현의 분전으로 45-37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는 홍콩을 만나 초반 점수 차가 벌어지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끝까지 승부를 포기하지 않았다. 윤정현 선수가 경기 중반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데 이어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광현 선수가 연속 득점에 성공하여 28-40이던 점수를 41-43까지 좁히는 저력을 보여줬다. 대표팀은 마지막까지 역전을 노렸으나 최종 스코어 41-45로 경기를 마치며 동메달을 확정했다. 남자 플뢰레 국가대표 4명 중 3명을 배출한 화성특례시청 펜싱부는 이번 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3일 시장 집무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유도 안재홍 선수와 태권도 품새 윤규성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안재홍 선수를 비롯해 남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지도자, 남양주시체육회와 종목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윤규성 선수는 훈련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부친인 윤병권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태권도시범단 감독이 대신 자리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유도 경기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태권도 품새 경기는 10월 1일 도요하시시 종합체육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안재홍 선수는 9월 27일 선수단과 함께 출국해 10월 1일 남자 개인전 73kg급에 출전한다. 이어 10월 3일에는 혼성단체전에 나선다. 윤규성 선수는 태권도 품새 개인전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친다. 시는 이날 안 선수와 윤 선수의 선전을 응원하며 격려의 뜻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 펜싱부 소속 윤정현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윤정현 선수는 22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펜싱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윤정현 선수는 대회 초반부터 쾌조의 경기력을 보였다. 조별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하며 토너먼트에 진출한 데 이어, 16강에서 대만의 첸이퉁을 15대4로 제압하고 8강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다닐 크라브초프를 15대5로 꺾으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16강과 8강에서 상대에게 각각 4점과 5점만을 허용하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날카로운 공격력을 선보이며 준결승 진출과 동시에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윤정현 선수는 이어진 준결승에서는 홍콩의 라이언 초이를 상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 끝에 15대13으로 아쉽게 패배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윤정현 선수가 국군체육부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2026년 5월 화성특례시청 펜싱부로 복귀한 이후 처음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종합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화성특례시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윤정현 선수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스포츠 홍보대사이자 국가대표 가드인 이정현 선수(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대한민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결승에서 일본을 제압하고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정현 선수는 특유의 과감한 돌파와 정교한 외곽슛을 선보이며 대표팀의 공격을 이끌었고, 날카로운 리딩은 대표팀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주요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이정현 선수는 고양특례시 스포츠 홍보대사로 위촉돼 107만 고양시민과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2023년 창단과 함께 고양특례시와의 연고지 협약을 체결한 이후 성공적인 민관 상생 모델을 구축하며 지역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 안착했다. 특히 2025-2026시즌에는 KBL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신흥 명문 구단으로 도약했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관내 행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20일 화성시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민 한마음 체육대회’ 개회식에서 202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202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주개최도시로서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와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 전국체육대회 시민추진단 200여 명과 화성시민 800여 명 등 총 1,000여 명이 참여해 대회의 성공 개최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결의대회는 시민추진단 입장을 시작으로 결의문 낭독, 결의문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내응 시민추진단장은 결의문을 통해 주개최도시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대회의 성공 개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화합과 배려의 정신으로 선수단과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민관이 함께 안전하고 차질 없는 대회 운영에 힘을 모을 것을 결의했다. 아울러 대회를 통해 남겨질 유산이 시민 모두의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02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화성특례시의 위상과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