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5월 20일 중장년 독거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영화감상 프로그램 ‘푸른소나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감과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쉬운 중장년 독거남성들에게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문화생활을 즐기고, 영화에 대한 감상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 간 소통과 공감 형성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일상 속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관계자는 “중장년 독거남성은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어려움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사회관계 형성과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 지원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과 상담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5월 19일 구리시 노인복지관에서 전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화재 발생 상황에 대비한 합동 소방 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 능력을 강화하고, 복지관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리소방서 인창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은 '화재예방법' 제37조와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근거해 실시됐으며, ▲소화기 사용법 등 소화 훈련 ▲화재 발생 상황 전파를 위한 통보훈련 ▲이용자 대피 유도 및 피난 훈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하고, 직원들의 역할 분담과 초기 대응 절차를 점검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노인복지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반복적인 안전 훈련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026 구리 유채꽃 축제’를 기념해 진행한 유튜브 응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20일 당첨자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진행됐으며, 시민들과의 온라인 소통을 확대하고 구리시 공식 유튜브 채널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구리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리비전’을 구독한 뒤 축제를 응원하는 댓글을 구리시 공식 블로그에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모바일 커피 교환권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2026년 5월 20일 구리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됐으며, 개별 연락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행사 동안 총 170명이 참여했으며, 5월 11일 기준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만 4,233명으로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시민들은 댓글을 통해 유채꽃 축제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축제 분위기 조성에 함께 참여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응원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구리시환경교육센터 장자호수생태체험관에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년 5월 22일인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생물종 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자연과 공존하는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물다양성의 날’은 유엔(UN) 생물다양성협약 발표를 기념해 제정된 날로, 생물종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아와 가족 단위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꿈틀꿈틀 애벌레 ▲생물다양성 보존게임 등이 운영되며, 자유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생물다양성 영상 상영 ▲멸종위기종을 찾아라 자유 체험 등이 마련된다. 특히 전시관 곳곳에서 멸종위기종을 찾아보는 참여형 체험과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의 연관성을 이해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자연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생물다양성은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의 소중함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오는 21일 오후 2시, 구리시의 중심을 관통하는 경춘로에 위치한 핵심 교차로이자 구리시 안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고 번화한 최대 중심 상권인 돌다리사거리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시 후보와 함께 하는 민주당 구리시 합동출정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신동화 구리시장 후보는 물론 경기도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장승희‧임창열 후보와 구리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김연‧양경애‧정은철‧이정희‧김성태‧문은영(비례) 후보가 총출동해 “지방선거 승리로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결의를 다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기주택도시공사(GH) 주사무소 1년 내 이전 추진 ▲토평2지구 자족 기능 강화 및 미래산업 유치 ▲GTX-B노선 갈매역 정차·지하철 6호선 연장 ▲사노동 e-커머스 복합개발 및 첨단물류 거점 조성 ▲동구릉 역사문화관광지구 조성 등 ‘5대 공약’을 내세우고 있는 신동화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손발을 맞춰 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교문2동·수택2동·수택3동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한걸음 STEP!’ 낙상 예방 재활 운동 프로그램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5월 18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9일부터 5월 18일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됐으며, 고령층의 낙상 예방과 신체 기능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균형감각 향상과 골반 안정성 강화, 하지 근력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재활·근골격계 기반 접근을 통해 올바른 보행 자세 지도와 균형 훈련, 소도구 및 재활기구를 활용한 근력 강화 운동 등 일상생활 기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재활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주 2회 정기적인 운동 참여를 통해 참여자들의 균형 능력과 보행 안정성이 향상되고, 하지 근력 강화와 관절 통증 완화 등 신체 기능 개선 효과도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높은 출석률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프로그램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꾸준한 운동을 하면서 넘어질 것에 대한 불안감이 줄었고, 올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8일 지역사회 건강 문제를 논의하고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실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지역건강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갈매지역건강협의체는 갈매동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참여형 건강생활실천 사업 추진을 위해 2023년 10월 구성됐으며,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총 13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위원들은 센터 운영에 참여하며 프로그램 의견 제안과 개선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추진 방향 ▲내·외부 자원 연계 및 협력 방안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및 홍보방안 ▲2026년 주요 사업 일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위원들은 신규 사업인 ‘헬스 앰배서더’를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 문화를 확산시키는 시민 건강 조직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회의에 참석한 한 위원은 “주민 참여를 적극 이끌어 건강한 갈매동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요구를 반영해 어린이건강체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18일 '경기도 탄소OFF 챌린지 : 탄탄대로 공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담 달리기(플로깅)와 빗물받이 청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사회·투명 경영(ESG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환경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임직원들은 센터부터 전통시장 일대까지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과 함께 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홍보 운동은 기존 모바일 기반의 ‘탄소OFF 챌린지’ 실천 방식에서 나아가 직장 동료들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활동으로 운영돼 조직 내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참여 직원들은 활동 이후 단체 사진과 실천 내용을 온라인 참여 공간에 인증하고 기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며 시민들에게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직원들이 함께 걸으며 지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사업이 시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도시농업의 긍정적인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도시농업 대상지 모집공고를 통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상자 텃밭 조성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도시농업 활성화에 힘썼다. 올해 신규 대상지는 총 5개소로, 경로당 텃밭 2개소와 어린이집 2개소, 유치원 1개소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찾아가는 도시농업’ 운영 대상지는 총 31개소로 확대됐다. 지원 품목으로는 상자 텃밭을 비롯해 토양과 비료, 모종, 씨앗 등이 제공됐다. 특히 영유아 기관에는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총 5회 과정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흙과 식물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경로당 텃밭은 어르신들에게 텃밭 가꾸기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직접 수확한 신선한 채소를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구리시 곳곳에서 운영 중인 상자 텃밭은 시민들이 다양한 작물의 성장 과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생활 속 도시농업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도시농업의 긍정적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5월 18일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준공에 따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운영계획과 안전관리 사항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인창동 253-1번지 일원 인창유수지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부시장을 비롯해 구리도시공사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영주차장 조성 현황과 시설 안전 상태, 운영 계획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보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은 기존 구리광장 지하부 유수지 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시설로, 총 226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공정 효율화와 현장 관리 강화를 통해 당초 계획보다 45일 앞당긴 지난 5월 4일 준공을 완료했으며, 5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특히 인창유수지 공영주차장은 구리역과 인접해 대중교통 이용객과 인근 상권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여름철 햇볕과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쾌적한 주차 환경도 제공하게 된다. 다만 주차장이 조성된 인창유수지 하부 공간은 재난 안전시설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수해 예방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5월 16일 남양주시 조안면에 있는 ‘구리시 관외 농지 활용 벼농사 체험장’에서 손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벼농사 체험장 분양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논에 못줄을 띄워놓고 손으로 직접 모를 심는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체험으로 진행됐다. 현재 구리시에서는 논을 접하기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남양주시 조안면 시우리 222-3번지 일원에 총 20구획(6,600㎡) 규모의 벼농사 체험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시는 농장주와 임차·관리 계약을 체결해 논농사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앞서 벼농사와 관련한 이론교육을 수강했으며, 이번 체험을 통해 직접 논에 모를 심고 흙을 만지는 등 도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농촌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전통 방식의 벼 수확 체험과 함께 도정된 쌀을 받아보며 벼가 쌀이 되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벼농사 체험장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소중한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구리한강시민공원 내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에서 영업할 청년 참여자를 오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구리시 청년이며, 현재 푸드트럭을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먹거리 트럭(푸드트럭) 영업 신고와 운영이 가능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과 판매메뉴, 영업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년에게는 1년간 구리한강시민공원 내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에서 영업할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먹거리 트럭(푸드트럭)을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푸드트레일러 임대지원 사업’과 연계해 푸드트레일러 임대와 영업 신고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구리시 관계자는 “‘청년희망 푸드트럭 존’은 청년들에게는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창업과 자립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16일 관내 청소년 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가족 사랑 가치(가족치유)데이’를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가족사랑 가치(가족치유)데이’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버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자유 체험활동과 가족 단위 임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임무를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유이용권과 식사·간식, 전세버스 이동 지원 등이 제공돼 프로그램 만족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바쁜 일상에서 가족끼리 온전히 함께 시간을 보내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라며 “아이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교문2동 행정복지센터와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월 15일부터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지원 강화를 위한 독거노인 안부 확인 사업 ‘상추로 잇는 이웃 돌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홀로 거주하며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독거 어르신들에게 상추 재배 꾸러미를 제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속적인 이웃 간 교류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1대1로 매칭된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상추 재배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상추가 자라는 과정을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정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을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활동 과정에서 위기 징후가 있는 가구가 발견되면 맞춤형복지팀과 연계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박석재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직접 상추를 키우며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16일 목민봉사회와 함께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육군 제73보병사단 장병들과 구리새마을문고(이사장 유경석)도 함께 참여해 오래된 벽지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오염과 훼손이 심했던 내부 공간이 밝고 깨끗하게 정비되면서 어르신의 주거 만족도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집이 오래돼 걱정이 많았는데 새집처럼 깨끗하게 바뀌어 정말 감사하다.”라며 “많은 분이 직접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윤재근 목민봉사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더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진수 교문1동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5월 19일과 21일 관내 주요 거점인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과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혈압·혈당 숫자 알기’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업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혈압·혈당 검사 및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 수칙 홍보 ▲치매 및 우울·스트레스 조기 검진 ▲고위험군 발견 시 의료기관 연계 상담 ▲기타 보건사업 안내 등 통합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매달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오전에는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 2동에서, 셋째 주 목요일 오전에는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기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정기 건강 행사는 시민들의 보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심뇌혈관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5월 29일까지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구리시 공동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단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템 발굴 등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맞춘 실무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창업자의 실질적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공공기관 시장(B2G) 진출 전략 ▲공모사업을 통한 사업비 확보 방안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중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선배 사회적기업가의 성공 사례 공유와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사업계획서 지도를 통해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수료생(출석률 80% 이상)에게는 ‘창업 오디션’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 선정된 우수 2개 팀에는 팀당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초기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참석자를 오는 5월 22일부터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상반기 2회, 하반기 2회 등 총 4회에 걸쳐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된다. 상반기 설명회는 오는 6월 20일과 27일 진행된다. 6월 20일에는 김완수 강사가 ‘2027학년도 대입전형의 이해와 대비’를 주제로 강연하며, 6월 27일에는 이현우 강사가 ‘2027학년도 수시 성적대별 지원대학 분석’을 주제로 입시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이며, 강의별 모집 인원은 110명이다. 설명회에서는 약 2시간 동안 변화하는 2027학년도 입시제도와 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구리시는 2021년부터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설명회는 오는 11월 21일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지난 5월 16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잔디마당에서 세계인의 날과 가정의 날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가족+더하기 페스타 오색별빛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 사회 통합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에 이바지한 유공 시민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어 베트남어 이중언어 교육지원팀의 노래 공연과 중국 자조 모임의 전통춤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시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로 ▲가족 소통 놀이 체험 구역 ▲다문화 이해 체험 공간 ▲가족 어울림 공연 ▲가족 사업 홍보 구역 등이 운영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구리시는 이번 축제와 연계해 5월 한 달간 시립도서관 주관의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에서는 ▲다문화·가족 주제 책 추천 ▲다문화 이해를 위한 모래 예술 공연 등 사회통합의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웃들이 마음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신동화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는 15일, 구리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인숙)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및 구리시 복지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사회복지사 처우개선과 함께 다양한 복지 정책 발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구리시사회복지사협회 박인숙 회장은 “구리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시민의 삶을 챙기는 ‘복지현장’에서 시작된다”라고 말하며 “복지에 투입되는 예산은 비용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지방선거는 구리시가 복지 선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말하며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과 함께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재차 힘주어 말했다. 이어서 “구리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와 각 영역별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이 제안서를 만들었다”고 말하며 “이 제안들을 검토‧채택해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신동화 후보는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오신 모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하며 “복지현장에서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정책제안서에 담아주신 정성과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