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9월 4일 한국마사회 구리지사로부터 장애인 가족의 정서 회복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행복이 生기는 마차’ 사업비 5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구리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의 ‘2026년도 기부금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센터는 기부금 500만 원을 활용해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여가 활동을 통한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가정에서 즐기는 커피 만들기(홈 카페 바리스타), 원예, 서양식 매듭 공예(마크라메) 등으로 구성되며, 오랜 돌봄과 양육으로 지친 부모들이 잠시 일상의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을 돌보고 정서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용호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장은 “장애 자녀를 돌보는 부모님들이 잠시나마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이번 지원이 장애인 가족의 정서 회복과 건강한 일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호건 구리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1일 농협구리공판장 과일조합 우리끼리나눔회의 후원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에는 농협경제지주 구리공판장과 상대유통㈜, 양구농협도 함께했다. 이번 후원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삼계탕·사골곰탕·떡국떡·라면 등으로 구성된 먹거리 꾸러미 100상자와 양구 쌀 100포이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배진수 우리끼리나눔회 조합장은 “추석을 맞아 조합원들과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번 나눔에 뜻을 모아 주신 우리끼리나눔회와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라며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 온정을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1일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창동 기간단체 회원들과 함께 ‘클린구리의 날’ 환경정화와 방역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인창동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주요 기간단체 회원과 구리시청 직원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무단 투기 취약지역과 주요 도로변,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평소 쓰레기 무단 투기가 잦은 지역과 청소가 필요한 곳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또한 모기 등 해충이 발생하기 쉬운 하수구와 웅덩이 등을 살피고 고인 물을 제거하는 한편, 유충 구제제를 투여하는 등 방역 활동도 병행했다. 박상호 인창동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내 동네는 내 손으로 가꾼다’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라며 “이번 활동이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갈매동 주민자치회 환경복지분과는 주민이 함께 마을의 자투리 공간을 아름답게 가꾸는 ‘모두의 정원’ 사업의 하나로 9월 11일 갈매천 일원에 가을꽃을 심었다. ‘모두의 정원’은 주민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에 꽃을 심고 함께 가꾸며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복지분과 위원들은 정원 조성을 위해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가을꽃을 심었으며, 잡초 제거와 물 주기 등 관리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조성 이후에도 주민이 직접 관리하고 이용하는 ‘주민 참여형 마을 정원’으로 운영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경호 환경복지분과장은 “‘모두의 정원’은 작은 공간을 아름답게 가꾸는 것은 물론 주민이 함께 만나 소통하며 우리 동네를 직접 가꿔 나간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복지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오종임 갈매동장은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여러분의 손길이 모여 갈매동 곳곳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라며 “‘모두의 정원’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9월 10일 수택동 구리전통시장 입구에서 이륜자동차 소음과 불법 개조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에는 구리시 환경과와 자동차관리과, 구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해 이륜자동차의 배기 소음과 불법 구조변경, 안전기준 위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와 함께 운전자에게 불법 개조의 문제점을 안내하고 올바른 차량 관리와 안전 운행을 당부했다. 점검 결과 총 12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으며, 유형별로는 ▲소음 허용 기준 초과 1건 ▲불법 개조 1건 ▲안전기준 위반 1건 ▲번호판 위반 9건이다. 시는 적발된 차량에 대해 위반 내용별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이륜자동차의 소음과 불법 개조는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치매 가족 교실에 참여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초록 돌봄 식물 매개 정서 치유 힐링 프로그램’을 9월 10일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1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원예 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 공감과 위로를 나눌 수 있었다. 참여자들은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자연과 교감했고, 이를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덜고 돌봄으로 지친 마음을 달래며 활력을 되찾았다. 또한 회차마다 다양한 식물 매개 활동을 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오랜만에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라며 “식물을 돌보는 일이 곧 내 마음을 돌보는 일이 된 것 같았고, 같은 고민을 한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리시 사회적경제팀과 테라그린 협동조합의 지원으로 운영됐으며. 지역사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을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운영한 치매 가족 교실 ‘헤아림 27기’를 9월 10일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치매 가족 교실 ‘헤아림’은 치매 환자의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돌봄 지식과 대처 방법을 알려 주는 가족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7월 23일부터 9월 1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치매의 이해 ▲효과적인 의사소통 ▲문제 행동 대처법 ▲스트레스 관리 등 실제 돌봄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역할극과 체험 활동을 통해 치매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다양한 돌봄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공감·의사소통·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참여자들은 각자의 돌봄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유대감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돌봄의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않고 서로 소통하며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자조 모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9월 10일 새로 문을 연 시립 어린이집을 찾아 시설 운영 상황과 보육 환경을 살피기 위한 현장 점검을 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아파트 단지와 주상복합 단지에 각각 문을 연 ‘시립롯데캐슬별빛어린이집’과 ‘시립롯데캐슬한빛어린이집’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을 갖췄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동화 구리시장은 관계 부서 직원들과 함께 두 어린이집의 보육실을 비롯한 시설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의 안전 상태와 보육 환경을 세심하게 살폈다. 또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운영상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은 뒤, 안전하고 쾌적한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시의 중요한 책무다”라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질 높은 공공 보육 기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구리시청 민원 광장에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에 직접 참여하면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의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관련 참·거짓 문제(OX 퀴즈) ▲희망과 응원의 글로 꾸미는 ‘희망이음나무’ ▲생명 존중 인식 개선 설문조사 등을 진행했으며, 참여자에게는 자살 예방 문구를 담은 홍보 물품을 제공했다. 또한 현장에는 이동형 상담 차량인 ‘찾아가는 마음 안심 버스’를 배치해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우울감이 높거나 자살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시민에게는 버스 안에서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는 신동화 구리시장과 구리시 부시장, 구리시보건소장 등 관계자들이 방문해 체험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시민들과 함께 생명 존중의 의미를 되새겼다. 윤진웅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예방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보건소는 폭염이 심했던 지난 8월 5일부터 폭염 등 기후 재해로 피해를 본 시민들이 ‘경기 기후보험’의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를 중심으로 보험 제도를 안내하고 보험금 청구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 8월 폭염특보가 이어진 기간에는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가운데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 수칙과 경기 기후보험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보건소는 문자메시지 등 일반적인 정보 전달 방식만으로는 보험 내용을 확인하기 어려운 고령층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방문 건강관리 담당자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내했다. 또한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다솜이’를 활용한 음성 안내도 병행하는 등 대상자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제공했다. 보건소는 단순히 제도를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상자가 실제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험금 청구 지원도 강화하고 있다.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가 폭염 등 기후 재해로 의료기관을 이용한 경우에는 보험금 청구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방문 건강관리 사업 대상 확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2026년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9월 7일부터 20일까지 장기·신체조직 기증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생명나눔 주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신체조직 기증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명나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연명의료 결정 제도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는 데도 중점을 두고 있다. 구리시보건소는 지난 9월 8일과 9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현장과 구리 전통시장에서 열린 구강 보건 사업 행사에서 장기기증의 의미와 기증 희망 등록 절차 등을 담은 홍보물을 시민에게 배부하고 관련 제도를 안내했다. 또한 9월 중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는 기관·단체 회의의 자료를 활용하고, 보건소를 방문한 시민에게 관련 제도를 안내하며, 구리시 누리집 알림판(배너)에 홍보물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장기기증은 누군가에게 새로운 삶의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생명나눔이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생명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9월 1일 구리시 생활임금위원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구리시 생활임금을 시급 11,49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6년도 생활임금(시급 11,380원)보다 110원 오른 금액이고 2027년 최저임금보다 약 7.4% 높은 금액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제도다. 구리시는 매년 노·사·정 관계자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연도의 생활임금을 결정하고 있다. 올해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근로자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건전한 고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임금을 인상했다. 특히 근로자의 생활 안정이라는 제도의 취지를 반영하는 한편, 지역의 임금 수준과 고용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정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고 더 나은 노동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제도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가 일한 만큼 정당한 대우를 받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권익 증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한국미술협회 구리지부는 9월 10일 구리타워 하늘갤러리에서 아천동 은행나무를 예술로 조명하는 ‘예술로 피어나는 아천동 은행나무展’ 개막식을 열고 순회 전시를 시작했다. 2026년 한국마사회 구리지사 기부금 지원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오랜 세월 구리시의 역사와 함께하며 계절의 변화를 간직해 온 아천동 은행나무에 깃든 생명력과 정서를 예술가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사)한국미술협회 구리지부 소속 작가 42명이 참여해 아천동 은행나무를 저마다의 시선으로 표현한 서양화·한국화·서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세월 구리시와 함께해 온 아천동 은행나무의 역사와 의미를 아름다운 작품으로 담아내 주신 구리지부 작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구리타워를 시작으로 시청과 학교, 구리아트홀로 이어지는 이번 순회 전시가 시민들에게 예술의 감동을 전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문화예술이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동화 같은 구리시’를 만들어 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9월 10일 아르비아웨딩홀 8층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지구 4 지역 주관으로 관내 독거노인 100여 명을 초청해‘무료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에게 따뜻한 식사와 다양한 문화 공연을 제공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지구 4 지역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기원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지구 4 지역 부총재 정중기는 “주변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지구 4 지역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구리시도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 동구동 새마을부녀회는 9월 10일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열무김치·참기름·들기름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동구동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동구동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구리시 장애인보호작업장 해냄일터(원장 이대균)의 커피차 후원과 동구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을 비롯한 봉사자들의 손길이 더해져 행사장은 따뜻한 나눔의 분위기로 가득했다. 김경순 동구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자회에 함께해 주신 많은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바자회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정성과 노고 덕분에 올해도 동구동은 정이 넘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이 꾸준히 이어져 주민들이 서로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따뜻한 동구동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9월 9일 구리전통시장 일원에서 시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구강 건강 증진·비만 예방·금연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6·9·12월, 3개월마다 칫솔 바꿔요!’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두 구호를 내걸고,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리시는 시민들이 올바른 칫솔질과 정기적인 칫솔 교체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2026년 한 해 동안 3개월마다 온라인과 현장에서 칫솔 바꾸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비만 예방 캠페인에서는 ▲규칙적인 걷기 등 신체활동 실천 ▲건강한 식습관 형성 ▲일상생활 속 건강 수칙 등을 안내했다. 또한 구리시보건소가 운영하는 운동·영양 관련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와 함께 금연 캠페인을 진행해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보건소 금연 클리닉 이용 방법과 관련 사업 내용을 담은 안내 자료를 배부해 시민들이 금연 지원 서비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9월 9일 통합 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느티나무 재택의료센터가 제공하는 방문 진료 현장을 살펴보고 대상자와 의료진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통합 돌봄 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재택의료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의료와 요양·돌봄을 연계한 통합 돌봄 서비스가 현장에서 어떻게 제공되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동화 구리시장은 재택의료팀과 함께 통합 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찾아 안부를 묻고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건강 상태를 살폈다. 이어 활력 징후 측정, 문진과 청진, 복용 중인 약 점검, 처치, 진료 기록 작성, 상태 변화 확인, 처방전 발급 등 의료진이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 해당 대상자에게는 장기 요양 재가 서비스와 복지 용구 대여, 방문 진료, 방문 요양 등 필요한 통합 돌봄 서비스가 연계돼 있으며, 대상자는 재택의료 센터를 통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건강관리를 받고 있다. 재택의료 센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질환 등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9월 9일 오산시 원동초등학교에서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기관과 교육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공정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구리시-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상생협력 벽깨기 정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이 각자의 역할과 권한에 머무르지 않고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모든 학생이 공정하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분야 10대 핵심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과제는 ▲휴대전화 없는(폰 프리·Phone-Free) 문화 확산 공동 추진 ▲구리형 독서·예술·체육 (RAS: Reading·Arts·Sports)인성교육 활성화 ▲학교와 지역의 시설·자원 공유 및 상생협력을 위한 ‘(가칭) 벽깨기 협력관’ 운영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예산 확충 ▲지역 맞춤형 교육행정 강화를 위한 구리교육지원청 분리·신설 협력 등이다. 그동안 교육 분야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대창농축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9월 9일 축산물 꾸러미 1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한 축산물 꾸러미는 불고기용 소고기 600g, 국거리용 소고기 600g, 돼지고기 1kg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창농축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취약계층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축산물을 준비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대창농축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창농축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물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구리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단체와 협력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9월 7일 ‘2026년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 사례’ 선정을 마치고 우수 사례 5건을 발표했다. 시는 각 부서가 추진한 적극 행정 사례 43건을 대상으로 1차와 2차 평가를 진행했으며, 구리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우수 사례 5건의 순위를 확정했다. 선정된 우수 사례는 ▲1위 에너지 고효율 설비 확충으로 하수처리 운영비 절감 및 탄소중립 실현 ▲2위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과 짧은 영상(숏폼 영상)으로 맛 살린 와구리 맛집, 예산 절감과 골목 상권 활성화 두 토끼를 잡다! ▲3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 확보로 건강 취약 지역에 시민건강증진센터 조성 ▲4위 ‘기다리는 보건소’에서 ‘찾아가는 건강 현장’으로! 심뇌혈관질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 대응 ▲5위 외부 공모 사업 유치로 특수학급 인공지능(AI) 교육 사각지대 해소 등이다. 시는 우수 사례를 추진한 공무원에게 근무성적평정 가점을 부여하고 성과 상여금을 최고 등급으로 지급하는 한편, 포상 휴가를 부여하는 등 인사상 우대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우수 사례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공직자가 창의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