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 지회는 지난 11일 동두천시 장애인회관 3층에서 시각장애인들의 마음을 담은 점자 시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시각장애인 회원 및 경기도 시각 장애인복지관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회원들이 직접 쓴 자작시와 평소 좋아하던 시를 점자로 제작해 낭송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표현하며 참석자들과 감정을 나눴다.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동두천시지회 관계자는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가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점자라는 우리의 언어로 시에 담아내는 과정 자체가 매우 의미 있었다”라며 “오늘 발표회를 통해 시각장애인 역시 비장애인과 다르지 않은 마음과 감정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문학적으로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18일부터 실시하는 2026 을지연습과 연계한 위기관리연습의 일환으로 통합방위 을종 사태를 가정해 소집했다. 회의는 신규 및 재위촉 위원의 위촉장 수여,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논의, 을지연습 영상과 세부사항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실시하는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동두천시 시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전시 상황을 가정한 통합상황조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으로 총 7개 기관 300여 명이 참여하는 합동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같은 날 오후에는 경찰과 군부대와 협력하여 국지도발 등 통합방위사태 선포에 따른 조치를 내용으로 하는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며, 통합방위작전 지원계획 수립, 시행 등 실전형 연습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 회의를 주관한 박형덕 시장은“북한은 여전히 비핵화 논의를 전면 거부하고 있고, 안보 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11일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중한 나를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생명과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한 성 인식과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자기보호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경기북부청소년성문화센터 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아동들은 생명의 탄생과 성장, 사춘기의 신체·정서적 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감정 표현과 동의·거절 등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 방법을 배웠다. 또한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과 위험 상황별 대처 방법을 익히는 시간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내 몸과 감정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위험한 상황에서 나를 보호하는 방법도 알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교육이 아동들이 자신의 몸과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건강한 성인식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발달 단계와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11일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전! 나도 마술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마술을 배우고 선보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자신감, 성취감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픽션컴퍼니 송승호 대표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아동들은 마술공연과 그림자쇼를 관람한 뒤 마술 도구의 사용법과 기본 원리를 배우고, 직접 마술을 연습해 선보이는 참여형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마술공연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직접 마술을 배우고 성공했을 때 가장 뿌듯했다”라며 “가족들에게도 배운 마술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는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10일 드림스타트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16가구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집 아쿠아정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아쿠아테라리움을 만드는 생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은 커피쉬수족관(대표 김석화) 진행으로 운영됐다. 참여 가족들은 수생식물과 생물의 특성, 올바른 관리 방법 등에 관한 생태교육을 받은 뒤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이 되어 세상에 하나뿐인 아쿠아테라리움을 직접 꾸미고 완성했다. 완성된 작품은 각 가정으로 가져가 가족이 함께 돌보며 일상에서도 교감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양육자는 “아이와 함께 식물을 고르고 어항을 꾸미면서 평소보다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정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은 지난 11일 ‘실버넷 이음교실 심화과정’을 마무리하고, 스마트폰활용지도사 2급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 16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화과정은 2026년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난해 실버넷 이음교실 기초과정을 이수한 중장년·시니어 활동가 16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총 10차시에 걸쳐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과 생활 소통 기능은 물론 사진·동영상 촬영, 지도·교통앱 활용, 키오스크 이용법,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지도법을 폭넓게 익혔다. 특히 AI를 활용한 교육자료 제작법을 배우고, 마지막 10차시에는 직접 강의안을 짜고 모의수업을 진행하는 강의 시연과 종합평가로 과정을 마무리했다. 그 결과 참여자 16명이 전 과정을 수료하고 스마트폰활용지도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자격을 취득한 활동가들은 앞으로 학습동아리를 구성해 관내 경로당 등 정보 취약 거점을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2일 시장실에서 타 지역 학교로 전보 예정인 탑동초등학교 김미경 교장과 명예 퇴임을 앞둔 동두천중학교 윤태숙 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성장과 동두천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두 교장선생님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두 교장의 재직 기간 교육 현장에서 겪었던 소회와 보람을 함께 나누고, 동두천 교육의 발전 방향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두 분께서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과 열정이 오늘날 동두천 교육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라며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보여주신 헌신과 노고에 시민을 대표해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동두천시는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10일 학교 밖 청소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병원행정 분야의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3단계(ITQ 한글 자격취득과정)를 수료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병원행정 업무 등 실제 직무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직장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3단계에서 익힌 역량을 실무에 적용하고 병원행정 분야의 업무를 이해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조황래 동두천중앙성모병원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이 실제 직무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황상연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병원행정 분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라며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꿈나무정보도서관은 9월‘독서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탭댄스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9월 5일(토) 오후 2시 30분부터 40분간 꿈나무정보도서관 3층 ‘시네마천국’에서 펼쳐진다. 공연팀‘탭피’는 화려한 1인 탭댄스와 신나는 1인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진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음악으로 잘 알려진 ‘라라랜드’부터 클래식 메들리, 인기곡‘아파트’, 이무진의‘신호등’,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아기상어’, ‘문어의 꿈’, ‘비행기’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익숙하고 흥겨운 곡들로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 대상은 7세~13세 학생 및 보호자 총 65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18일(화)부터 8월 28일(금)까지이며, 꿈나무정보도서관 누리집 또는 담당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도서문화사업소장은“독서의 달을 맞아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음악과 춤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도서관을 한층 더 친근한 공간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1일 시의회 다목적실에서 관내 택시업계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고 지역 택시업계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부족한 행정지원과 규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관내 택시업계의 현주소와 현장에서 직면한 애로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정담회에는 시의원과 관내 택시업계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으며, 시의원들은 운수업 종사자들이 겪는 현장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택시업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택시업계 관계자들은 지역 인구 감소로 인한 운영상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임현숙 의장은 “제시된 건의 사항에 대해 집행부 관계 부서와 면밀히 협의하여 실질적인 지원 및 제도 개선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1일 의원회의실에서‘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제348회 임시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 구현을 위해 의원발의안 6건과 집행부 제출안건 8건 등 총 14개 안건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김재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진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의회 장애 의원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을 검토했으며, 집행부에서 제출한 ▲'경기동두천아동보호전문기관 민간위탁 동의안' 및 ▲'동두천시 독서문화진흥 조례안'등 8개 안건에 대하여 대하여도 집행부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를 주재한 임현숙 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1일 제2회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가칭)양주1특수학교 설립계획 변경사항을 보고하고, (가칭)옥정4중학교와 (가칭)회천2유치원 설립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특수교육 수요 증가와 옥정·회천지역 개발에 따른 학생·유아 증가, 중학교 과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교육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가칭)양주1특수학교는 기존 심의한 설립계획에 대한 보완사항을 반영해 변경보고했다. 양주1특수학교는 유치원 2학급, 초등학교 30학급 등 총 32학급 규모로 삼숭동 578-1번지 일원에 신설하며,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기존 양주도담학교는 중·고·전공과 중심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동두천·양주지역 특수교육대상 학생 증가에 따라 특수교육 여건 확충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양주도담학교 학부모·교직원 설문에서도 80.3%가 유·초 중심 신설학교 운영 방안에 찬성했다. (가칭)옥정4중학교는 일반 21학급, 특수 1학급 등 총 22학급 규모로 설립을 추진하며,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 비상상황별 단계적 조치 및 비상벨 시스템 점검과 함께 공무원들의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과 같은 돌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특히 비상벨 작동 시, 직원들의 협조체계와 관할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직원 간 신속한 상황 공유, 역할 분담 및 경찰 신고 절차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해 모의훈련이 이뤄졌다. 정원호 생연1동장은 “직원들의 안전과 원활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기적인 훈련이 필요하며,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발견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해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반기별 특이민원 대응훈련을 실시해 민원서비스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시니어클럽 이용자들의 건강한 노년생활과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뇌미인 만들기’를 주제로 성인정신건강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뇌 건강 관리 방법과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뇌 미인 만들기’라는 주제로 나이가 들수록 중요해지는 기억력과 인지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생활습관, 스트레스 관리, 긍정적인 사고와 사회적 관계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시니어클럽 이용자들은 자신의 정신건강과 생활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슈퍼에이저 및 인지예비능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게 된 중요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선 부센터장은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과 인지기능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정신건강에 관심을 갖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1일 동두천시 가족지원과 청년팀에 지원한 청년 인턴들을 대상으로 CCTV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비상벨 체험 및 지능형(AI) CCTV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관제센터를 방문한 청년들이 CCTV에 대한 기본 정보 및 활용 사례를 설명 듣고, 비상벨을 눌러 관제요원과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위험 상황 시 어떻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지능형 CCTV가 움직임, 이상행동, 침입 등 다양한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모습도 소개되어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재 동두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AI 기반의 지능형 영상분석 시스템을 도입해,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위험을 자동으로 감지, 신속하게 대응하는 스마트 관제 체계를 구축 및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 및 사고 대응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위험을 감지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해보고, AI 기술이 적용된 CCTV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을 것이며, 앞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확산을 위해 지난 10일 오후 2시, 어울림 근린공원에서 여름철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야외 활동 증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올바른 예방수칙을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말라리아 예방 및 올바른 손씻기, 관련 홍보물 배부와 함께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금연지원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홍보가 진행됐다. 또한 보건소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감염병 예방 수칙과 대응 방법을 안내하며,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은숙 보건소장은 “여름철 감염병 예방은 올바른 손 씻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경증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와 악화 방지, 정서적 안정 및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해 운영한 '2026년 기억쉼터 2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1일 수료식을 개최했다. 기억쉼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쉼터 프로그램으로, 인지자극 활동과 신체활동, 작업활동, 원예치료, 웃음치료 등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와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2기 프로그램에서는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을 위한 인지훈련 ▲소근육 활동을 활용한 만들기 프로그램 ▲신체활동 및 건강체조 ▲회상요법과 정서지원 활동 등 대상자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참여자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인지자극과 신체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8월 11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프로그램 참여를 축하하고 수료증을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참여자들의 노력과 성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에서 추진하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 어울림 프로그램 '생중계 사랑방'이 지난 8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7월부터 이어온 두 달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 '생중계 사랑방'은 천연비누 만들기, 베이킹, 꽃코디얼(꽃차), 다도와 다례 등 총 4종의 생활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생연공유누리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으며, 프로그램별 정원 10명씩 총 40여 명의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사업 구역 주민과 동두천시 시민이 참여했다. 특히 천연비누 만들기와 베이킹 프로그램에서는 일부 부모와 자녀가 한 팀을 이루어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가족 단위의 어울림이 이어졌다.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가족끼리 참여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 같은 프로그램이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이 다수 이어졌으며, 운영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 만족한다”라는 응답이 대부분을 차지해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생중계 사랑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가족 단위로 소중한 추억을 남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보건소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관내 만 18세 이하 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보들보들 특별한 하루 만들기 챌린지”를 추진한다. 이번 챌린지는 누구나 가정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아토피 피부염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적인 피부 건강관리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는 유튜브 교육영상 '맑은 선생님이 알려주는 아토피피부염' 또는'아토피피부염'을 시청한 뒤 교육 시청 인증 사진 및 퀴즈 정답을 포스터 내 네이버 폼으로 QR 제출하면 된다. 참가 가정에는 아토피 보습제가 제공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아토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아토피 예방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보훈회관 대회의실에서 국가유공자 6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병원 ‘닥터GO’사업을 실시했다.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닥터GO’사업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기초 건강검진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동두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사업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혈압 측정 등 기초 무료검진을 실시했으며, 평소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쉽게 찾기 어려웠는데, 의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와 아픈 곳을 상담해주고 건강관리 방법까지 안내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는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