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가 12일 윤병철 춘천도시공사 신임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나유경)를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사의 경영 부진을 타개할 적임자인지 철저한 검증에 나섰다. 춘천도시공사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다' 등급을 받으며 전국 29개 시·군 공사 중 28위에 머무는 등 5년 연속 하위권의 불명예를 안았다. 시설 관리 위주의 보수적인 운영과 실적 부진 등 조직 안팎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자, 체질 개선과 강도 높은 쇄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시의회는 이번 청문회에서 30여 년간 금융권에 몸담은 윤 후보자의 재무·자산관리 전문성을 엄격하게 검증하며, 도시공사의 당면 과제 해결 능력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후보자가 구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사장 직속 TF 구성을 통한 100일 내 경영 혁신안 마련' 등 구체적인 조직 쇄신 계획의 실효성도 꼼꼼히 따져 물었다. 나유경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도시공사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시민의 신뢰를 되찾을 적임자인지, 후보자의 능력과 리더십을 철저히 검증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8일 열린 제353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유환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농지 전수조사에 따른 농업인 피해 예방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정부의 전국적인 농지 전수조사 과정에서 고령농, 상속인, 임차농 등 농촌의 현실과 다양한 사정을 고려하여 명확한 기준 안내와 충분한 소명 기회를 보장하고 관행적 위반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상화 기회 부여와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농업인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할 수 있는 농지정책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강력히 촉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8일 열린 제353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선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의회법'연내 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에 조직과 예산을 의존하는 현재의 구조적 한계를 벗어나 주민을 위한 감시와 견제 역할을 온전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독립된 법적 기반이 필수적이므로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8일부터 29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353회 춘천시의회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조례안, 동의안, 춘천도시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등 45개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에는 춘천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열리며, 13일부터 16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상정된 안건을 심사한다. 특히, 19일부터 2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된다. 시의회는 시정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고, 행정이 적법하고 합목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철저히 점검하고 올바른 정책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위원회에서 심사 보고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이번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희자 춘천시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철저하게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 전반을 점검하겠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의 소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 관광 문화 발굴 정책연구회(회장 유환규)는 7일 춘천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춘천 풍물시장 운영 개선 및 활성화 방향에 관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제353회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 등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일별 회기 일정을 논의하고 예상의안에 대한 자료를 검토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일 춘천시 내 주요 현안사업장(송암동 다목적체육관 부지, 신북파크골프장, 후평산단 복합문화센터, 아이디어 도서관)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가 지역사회 봉사문화 확산과 실천을 위해 유관 기관 및 단체들과 손을 맞잡는다. 춘천시의회는 30일 춘천시의회 의장실에서 '춘천시의회와 함께하는 봉사 DAY'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춘천시의회를 비롯해 ▲춘천경찰서 ▲춘천교육지원청 ▲춘천시 자원봉사센터 ▲춘천시 이통장연합회 ▲춘천시 안전보안관 ▲춘천시 지역자율방재단 등 총 7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여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 활동에 뜻을 모았다. 이날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각 기관 대표의 인사 말씀,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약식 이후에는 참석자 간 차담회를 통해 향후 구체적인 협력 방안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희자 춘천시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 및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소통으로 하나 되고, 실천으로 답하는 춘천시의회’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지역 사회를 위한 실천적인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소속 의원연구단체인 컬처노믹스 Ⅲ와 스마트행정연구회가 의정활동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해 춘천시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회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각 의회의 성공적인 의정활동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용인특례시의회 연구단체는 춘천시의회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주요 의정활동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으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양 의회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집행기관과 협력하는 지방의회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의정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정경옥 부의장은 “이번 방문이 양 의회가 각 지역의 현안과 의정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권희영 의회운영위원장은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29일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기혁)가 춘천시의 우수 의정활동 및 도시·건설 분야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춘천시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 의회 상임위원회 간의 정책 교류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정기혁 위원장과 김규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13명이 춘천시의회를 방문했다. 이날 춘천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김경희)와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간의 간담회에서 양 상임위 위원들은 각 지자체의 도시·건설 분야 주요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의견을 교환했다. 김경희 경제도시위원장은 “이번 성북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타 지방의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선진 의정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춘천 풍물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권 살리기를 위한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장기적인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로 이중고를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전통시장 방문을 유도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는 춘천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이 동참하여 명절 제수용품과 생필품,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침체된 시장 상권에 힘을 보탰다. 의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희자 춘천시의장은 “넉넉한 인심과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에서 시민 여러분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며, “춘천시의회도 골목상권과 지역 경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17일 2026년 춘천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한 모의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체험 행사는 2026년 춘천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사업 참여자와 인솔 및 지원 인력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의회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모의의회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춘천시의회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증장애인 참가자들의 성숙한 시민 의식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희자 춘천시의장은 “중증장애인들이 지역 사회의 정책 결정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권리 증진을 위해 춘천시의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춘천시의회는 연화마을과 밀알재활원을 시작으로 관내 26개소의 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하여 쌀과 화장지 등 맞춤형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위문 첫날인 14일, 이희자 춘천시의장은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입소자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희자 춘천시의장은 “풍성하고 즐거워야 할 명절임에도 우리 주변에는 아직 따뜻한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이번에 전달되는 위문품들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라며, 춘천시의회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가 장기화되는 경기 침체 속에서 시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올해 편성된 의원 국외연수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시의회는 다가오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통해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할 계획이다. 이번 결정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시의회가 먼저 솔선수범해 시민의 짐을 덜어주어야 한다"는 공감대와 긴밀한 여야 협치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희자 춘천시의장은 "시민들께서 겪고 계신 경제적 어려움이 엄중한 시기에 국외연수를 진행하는 것은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다고 판단해 여야 의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춘천시의회는 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오는 10월 실시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올해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운영하고, 9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한다. 춘천시의회는 10월 19일부터 10월 27일까지 9일간 춘천시와 소속·산하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시민들이 평소 시정 전반에 대해 느낀 문제점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을 제보받아 행정사무감사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제보 대상은 △춘천시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 △춘천시 주요 시책과 사업 중 개선이 필요한 사항 △시비 보조금 부당수령 및 주요 사업의 예산낭비 사항 △기타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사항 등이다. 시민제보는 춘천시의회 누리집을 통한 게시글 등록과 방문·우편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의회 누리집 ‘시민참여-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자 춘천시의회 의장은 “올해 처음 운영하는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를 통해 시민 여러분의 생생한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더욱 폭넓게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보건)는 지난 27일 춘천시 내 주요 현안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먼저, 위원회는 용산정수장 현대화 및 고도정수처리시설 공사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서 춘천의 주요 야간 경관 명소인 춘천대교 분수대로 이동해 시설물 상태와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춘천예술촌을 방문한 위원들은 지역 예술인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근화동 하수처리장을 찾아 하수처리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안정적인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보건 문화복지위원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직결된 주요 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28일 춘천시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 '춘천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에 따라 진행된 이번 청문회는 김경희 위원장을 비롯해 김남덕, 박노일, 박제철, 변용대, 유소은, 정경옥 등 7명의 위원이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기관장으로서의 적격성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위원회는 후보자가 제출한 직무수행계획서를 바탕으로 기관 운영 비전과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와 함께 재산 신고 사항, 세금 납부 실적, 범죄 경력, 병역 사항 등의 증빙 자료를 꼼꼼히 대조했다. 위원들은 날카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후보자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도덕성과 준법성 등 공직자로서의 자질에 흠결이 없는지 면밀하게 검증하는 데 주력했다. 김경희 인사청문특별위원장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춘천시의 핵심 기관인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서 후보자의 역량과 도덕성을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하고 투명하게 검증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김경희)는 제352회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와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을 앞두고, 재단법인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경희 경제도시위원장을 비롯해 유환규 부위원장, 정경옥 부의장, 김지숙·김용갑·김영배·박인옥·유소은 의원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진흥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기관의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 정보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진흥원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위원회는 메이커스페이스,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애니메이션박물관 등을 차례로 시찰했다. 메이커스페이스에서는 3D프린터랩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소재 융복합 산업 생태계와 창업·제조 지원 기능을 점검했다. 이어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에서는 모션캡처룸과 브이튜버룸 시연을 참관하며 관련 인프라와 사업 추진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김경희 위원장은 “산업통상부에서 발표한 강원권 성장엔진에 ‘스마트바이오·의료기기’가 포함되면서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춘천의 정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 '춘천시 노인전문병원 민간위탁금 변경 동의안'심의에서 박제철 의원은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병원의 의사 인건비 기준과 경영관리 지표가 미흡한 점을 지적하고, 단기적인 인건비 지원보다 중장기 운영계획과 책임경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변용대 의원은 지방의 의료인력, 특히 신경과·재활의학과 전문의 확보가 어려운 현실을 지적하며, 단순한 인건비 인상에 그치지 않고 치매안심병원 지정과 병상가동률 제고 등을 통한 자구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인력 수급 문제에 대해 중앙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제도적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제1차 경제도시위원회 '춘천시 투자유치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심사에서 박인옥 의원은 상위 고시 준용에 따른 지방비 매칭 부담 증가 우려를 표명하며 자치단체의 재정 통제 장치 마련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지식서비스산업 범위 개정으로 대상 업종이 축소되어 바이오·데이터·콘텐츠 등 시 전략산업 연계 기업이 지원에서 배제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지원 범위의 규칙 명시 및 현행 업종 분류 유지 등 조례안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춘천시의회는 25일 열린 제352회 춘천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경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 설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지역 역량을 공정하게 반영하여 명확한 지역별 특화기능을 설정하고 최상의 의료·웰니스 AX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것을 정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