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6년 2월 20일 관내 공립단설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학교 영양교사, 영양사 77명을 대상으로‘2026년 상반기 학교급식관계자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군포의왕교육지원청(청백리홀)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 관리 역량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식중독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신뢰받는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위생관리 전략 및 식중독 예방 실무 ▲2026년도 학교급식 기본방향 및 주요 정책 안내 등 직무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어지는 2부 세션에서는 고강도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급식 관계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정숙경 교육장은“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은 안전한 먹거리에서 시작되는 만큼, 학교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영양(교)사 선생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급식 위생의 내실을 기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3월 11일과 5월 13일 두 차례에 걸쳐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세종국악관현악단의 한낮의 음악회 '여음'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수요일 오전,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음악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리가 삶이 되어온 시간을 되짚어보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음악평론가 송현민의 사회와 해설 아래,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주제에 맞춰 삶과 음악을 공유하고 실내악 편성의 라이브 연주를 통해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3월 11일 열리는 1회차 공연은 ‘소리는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이 되는가?’를 주제로 한다. 30년 소리 인생을 축적해온 유태평양과 현대적 감각으로 소리를 새롭게 해석하는 추다혜가 출연하여, 각자의 궤적을 대화와 연주로 풀어낸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단순히 듣는 공연을 넘어, 아티스트가 평생을 바쳐 일궈온 '소리'라는 인생의 궤적을 시민들과 함께 사유하고 나누고 싶었다”며 “정오의 햇살처럼 따뜻한 국악의 선율이 공연이 끝난 뒤에도 시민들의 마음속에 긴 '여음'으로 남아 일상을 버티는 부드러운 힘이 되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악성 전화 상담 민원 대응과 직원 보호 조치를 위해 2월 20일부터 행정전화 직원 보호 기능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정전화 직원 보호 기능은 민원인의 위법·공무방해 행위로부터 민원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악성민원 방지 범정부 종합대책(2024. 6. 2.)과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2024. 10. 29.) 취지에 따라, 군포시가 2025년 8월 마련한 '민원인의 위법행위 및 반복민원 대응지침'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이 기능은 상담 권장 시간(20분) 사전 안내와 성희롱·폭언 등 악성민원 상황 대응을 포함한다. 성희롱이나 폭언이 발생하거나 장시간 통화가 이어지는 등 특정 상황에서 담당 직원이 종료 기능을 선택하면, 상황별 안내 멘트가 자동으로 송출된 뒤 통화가 강제 종료되는 방식이다. 이번 조치는 2025년 8월부터 시행한 전 직원 행정전화 전수 녹취의 후속 대책으로, 악성 민원으로 인한 직원들의 정신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해당 기능을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며,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사항을 보완한 뒤 올해 하반기 동 및 사업소까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이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재능 발굴과 문화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토요 문화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실질적인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토요 문화 프로젝트 공연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12시에 청플 1층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봄(시작)’, ‘여름(열정)’, ‘가을(공감)’, ‘겨울(연결)’이라는 4가지 분기별 시즌 테마를 설정하여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군포시에 거주하거나 활동(재직·재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 예술가다. 개인은 물론, 팀원 중 2인 이상이 군포 청년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음악(보컬/악기), 댄스, 마술, 1인극, 코미디 등 라운지 공간에서 공연 가능한 모든 장르를 포함한다. 현재 1분기(2~4월) 공연팀 모집이 진행 중이며,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3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가구를 모집한다. 매입임대 주택은 주거 취약계층이 안정적으로 거주하도록 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을 LH가 매입 후 개·보수를 거쳐 시세의 약 30% 수준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모집 유형별 세대수는 1형(전용면적 50㎡ 이하) 20가구, 2형(전용면적 50㎡ 초과~85㎡ 이하) 10가구, 3형(전용면적 85㎡ 초과) 10가구이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26.02.11.) 현재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세대 구성원 중 1·2순위 자격을 충족한 경우로 1순위 대상자는 생계·의료 급여 수급자, 지원 대상 한부모 가족, 65세 이상 차상위계층,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장애인이며, 2순위 대상자는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 또는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장애인 가구로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청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월 19일 오전 10시, 교육장실에서 ‘2025년 경기인성교육 1교 1인성브랜드 만들기 우수학교’ 현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인성브랜드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학생의 사회정서 역량(SEL)과 공동체 의식을 균형 있게 신장한 우수학교를 격려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흥초등학교는 ‘사랑이 가득한 학교, 사랑 울타리’를 인성브랜드로 운영하며, 존중·배려·책임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했다. 학급별 ‘사랑 울타리 텃밭 가꾸기’, 감사·칭찬 나눔 활동, 또래 배려 실천 캠페인,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 실천 활동 등 교육과정 및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했다. 특히 ‘논어로 놀자!’등 가정과 연계한 인문학 관련 실천 중심 활동을 강화하여 학교-가정이 함께 만드는 인성교육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락중학교는 ‘Heart & Mind 프로젝트’를 인성브랜드로 운영하며, 따뜻한 마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2월 21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2026 Lover's Concert’를 개최한다. 2026년 봄 시즌을 맞아 군포문화재단과 지역 대표 예술단체인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공동 기획한 이번 공연은 오페라, 클래식 크로스오버, 샹송, 가곡 등 짙은 사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로맨틱 콘서트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는 조은혜 지휘자의 지휘 아래, ‘JTBC 팬텀싱어 4’ 준우승팀 ‘포르테나’의 멤버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테너 서영택과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소프라노 이한나가 협연자로 나선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입춘이 지나고 찾아오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봄바람 같은 설렘을 전하길 바란다”며 “사랑의 다양한 얼굴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잊지 못할 낭만적인 오후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청년공간 플라잉은 청년들의 제작 역량 강화와 안전한 장비 활용 환경 조성을 위해 장비 기초 안전교육과 장비개방의 날을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5년 교육운영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교육시간을 확대하고 기초–심화 단계별 교육과정을 새롭게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장비 기초 안전교육은 메이커 장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숙련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과정은 ▲3D프린터 기초·심화과정 ▲레이저커팅기와 UV프린터 과정으로 구성된다. 3D프린터 교육은 기초과정 2회와 심화과정 1회를 연속으로 진행해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5월과 9월은 장비 점검 및 운영 안정화를 위한 휴식기간으로 운영된다. 레이저커팅기와 UV프린터 교육은 2월부터 격월로 진행되어 참여 기회를 균형 있게 제공할 예정이다. 장비 기초 안전교육은 청년공간 플라잉 3층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회차별 10명으로 교육 신청은 청플 누리집 내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시민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정보 소외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1기 시민정보화교육’을 2월 2일부터 4월 6일까지 군포시 정보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군포시민 308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76명이 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교육은 총 12개 강좌로 운영되며,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기초 ▲실용인터넷 ▲속성 한글 ▲엑셀 기초 ▲동영상 제작 ▲스마트폰 중급 ▲실무 엑셀 ▲블로그ㆍSNS(신설) ▲ChatGPT·AI(화·금, 2개 강좌) ▲3D 프린팅으로 구성된다. 특히 전년도 수강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블로그ㆍSNS’ 반을 신설했으며,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 증가에 힘입어 ‘ChatGPT·AI’반이 2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교육은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한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정보화교육은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모든 시민이 AI 등 최신 정보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운행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총 7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319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차량별 지원금액은 환경부 지침에 따라 보험개발원 기준가액을 적용해 산정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자동차와 5등급 자동차(연료 종류 무관)다. 접수일 기준 대기관리권역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차량을 소유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아야 하며,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엔진 개조를 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19일부터 3월 20일까지다. 기간 내 일괄 접수 후 우선순위에 따라 1인 1대 기준으로 선정하며, 선정 결과는 2026년 4월 중순경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하반기 추가 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폐차 전에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우편 또는 인터넷으로 접수해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아동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아동의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5기 군포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 한다. 군포시 아동참여위원회는 2020년 제1기 위원회 출범 이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는 아동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을 넘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해 아동의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할 위원을 새롭게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군포시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0세 이상 16세 이하 아동이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신청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군포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아동청소년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발하되 권역별‧성별‧연령 등을 고려해 다양한 계층의 아동이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위원은 2026년 4월부터 2028년 4월까지 2년간 활동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오는 2026년 2월 25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해 한 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00여 명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의 힘찬 출발을 알릴 전망이다. ‘2026 노인일자리’ 첫걸음… 발대식으로 시작 이번 발대식은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참여할 노인일자리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하는 행사로, 참여자들의 각오를 다지고 안전한 활동을 약속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발대식 이후에는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도 진행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군포시니어클럽은? 발대식을 주관하는 군포시니어클럽은 군포시로부터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탁·운영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다.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아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군포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연계사업 등 총 38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2,137명의 어르신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청소년수련관(관장 박윤정)은 2월 13일,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의 전통 예절 교육과 생존 수영 프로그램 운영 사례, 시설 공간 구성 및 현장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은 프로그램 기획 방식과 현장 운영 체계, 안전 중심 운영 구조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요청했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기관 시설 라운딩을 통해 공간 구성과 활용 방식을 안내하고, 생존 수영 프로그램 운영 체계와 연령별 맞춤형 수업 구성 사례를 상세히 공유했다. 또한 전통 예절 교육 운영 방식과 지도 체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사례 등을 소개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이용자 동선 관리, 단체 프로그램 운영 방식, 강사 및 안전 관리 체계 등 실질적인 운영 사례에 대한 질의응답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양 기관은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교류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접수 현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군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김덕희)가 직접 참석하여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청소년들의 용기와 노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4월 4일에 실시되는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대비하여, 검정고시 대비반 ‘학습멘토링’을 곧 운영할 예정이다. ‘학습멘토링’은 과목별 학습 지도와 맞춤형 학습 관리,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검정고시 시험 당일에는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시험장까지 차량을 지원하고, 점심시간에는 도시락을 제공하는 등 세심한 지원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시험 당일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덜어주고, 청소년들이 오롯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연미)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 및 사회 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마을은 2월 28일 렉처콘서트의 일환으로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렉처콘서트는 시민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 대표 행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화 ‘투캅스’, ‘라디오스타’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대중과 함께해온 배우 박중훈이 강연자로 나선다. 최근에는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을 담은 에세이 ‘후회하지 마’를 통해 저자로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않는 삶’을 주제로 한국 영화사 속에서 배우 박중훈과 인간 박중훈이 후회하지 않기 위해 고민하고 선택해온 삶의 순간들을 들려줄 예정이며, 강연 후에는‘후회하지 마’저서를 가지고 온 시민들 대상 저자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재단의 전문성을 접목한 시민 참여형 렉처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사)한국떡류압착식품가공협회 군포시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군포시는 2월 12일 협회로부터 떡국떡 42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사)한국떡류압착식품가공협회 군포시지부는 2010년부터 해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떡국떡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올해 전달된 물품은 관내 경로식당과 장애인 이용시설로 배분되어 명절을 맞은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의 따뜻한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용수 지부장은 “명절에 더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온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협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떡국떡은 정성을 담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재궁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2일 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제6기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지역 복지 증진에 열의를 가진 시민들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재궁동만의 특화된 복지 사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위촉장 수여를 위해 참석한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하여 새롭게 위촉된 위원 등 총 15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제6기 협의체 위원 13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이어 진행된 1차 정기회의를 통해 민간위원장과 부위원장, 총무 등 임원진을 선출하며 조직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위원들은 ‘2026년 재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안)’을 심의·의결하며 올 한 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재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사랑'찬'나누리 사업 ▲저소득 청소년 디딤돌 자립지원사업 ▲희망버무림 김치지원사업 등 지역 특성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독서를 통해 생각하고 함께 소통하며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문해력을 키우는 아동 및 청소년 대상 독서회를 오는 3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운영한다. 독서회는 학년별로 운영되며, 초등 1~2학년 대상 ‘재미솔솔 독서회’, 초등 3~4학년 대상 ‘질문하는 독서회’, 초등 5~6학년 대상 ‘책별숲 독서회’, 중학생 대상 ‘청소년 독서회’로 구성된다. 특히, ‘청소년 독서회’는 토요일 오전에 진행되어 평일 학업으로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참여 기회를 마련한다. 모든 독서회는 학년별 수준에 맞춰 12주 동안 우수한 독서지도 강사의 강의식 운영으로 이어져,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독서회에서는 각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 글쓰기, 만들기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의 문해력 향상 및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독서회별 참여 인원은 선착순 15명으로, 2026년 2월 19일 10시부터 군포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 청년공간 플라잉은 관내 청년들의 노동권 보호와 일상생활 속 법률 고충 해결을 위해 무료 전문 상담 서비스인 ‘청플 법률 두드림(Do Dream)’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률 지식 부족으로 권리 침해를 겪거나 경제적 부담으로 전문 상담을 받기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노무 상담과 생활법률 상담 두 가지 분야로 운영된다. 노무 상담은 공인노무사 1:1 비대면 전화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임금체불, 부당해고, 근로계약서 검토, 직장 내 괴롭힘 등 청년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인사·노무 전반에 대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심층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대면 상담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권리 구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생활법률 상담은 주거(전·월세 계약), 금전 거래, 손해배상 등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법적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공인법무사가 사전예약을 통해 직접 대면 자문을 수행한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과 셋째 주 토요일 오후에 법무사가 센터를 방문해, 평일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대학생 청년들도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을 맞아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13일 가온누리 단기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생활시설 8개소에 위문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청소년 생활시설 1개소(군포남자중장기), 장애인 보호․생활시설 2개소(가온누리 단기보호센터,양지의집)를 방문해 운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었다. ※ 사회복지생활시설 8개소 : 가온누리 단기보호센터. 양지의집, 새싹들의집 . 성요한의 집. 성야고보의 집. 다솜둥지, 하늘둥지. 군포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하나로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동체적 돌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현장에서는 시설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활상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운영 전반과 이용 환경을 점검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 명절만큼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이번 위문을 계기로 시설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