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4월 17일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예정)군인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경호경비, 예비전력업무, 전산·IT” 등 4개 직종의 멘토가 진행하는 취업역량강화 워크숍' 행사를 개최했다. 2026년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중·장기복무 제대(예정)군인들에게 인천폴리텍대학 진병화 교수의 ’기계산업설비 직종 소개 및 취업전망‘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26년도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멘토로 활동중인 드론분야 공원대 멘토, 전산IT분야 이상윤 멘토, 예비전력분야 이승용 멘토, 경비방호분야 오한영 멘토가 참석하여 후배제대(예정)군인들을 위한 특강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 행사에 참여한 제대군인은 “제2의 인생준비가 막막했는데 4개 직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제공과 선배 멘토의 현실적인 조언을 통해 전직 방향을 설정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제대군인들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7일부터 이틀간 중구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2026년 제3회 읽걷쓰 출판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책을 매개로 시민과 학생, 작가가 한데 어우러져 ‘읽기·걷기·쓰기’의 가치를 공유하는 독서문화 행사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지역사회와 일구어 온 독서 활동 및 글쓰기 성과를 시민 누구나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독서국가, 독서인천'을 주제로, 인천시교육청이 그동안 일구어 온 독서문화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학생과 시민이 직접 책을 쓰고 펴내는 생생한 출판 현장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자리로 꾸며졌다. 17일 오후 열린 개회식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이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 이어 도종환 시인과 조희연 독서국가추진위원회 위원장이 독서의 가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본격적인 전시회에서는 작가 초청 북콘서트를 비롯해 읽걷쓰 출판도서 전시, 독서교육 선도학교와 읽걷쓰 이끎학교의 교육과정 공유,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신규 보건교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저경력 보건교사 멘토링 및 건강컨설팅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단은 학교당 1~2명으로 배치되는 보건교사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여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정책을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멘토-멘티 보건교사 46명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은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선배 교사와 저경력 교사를 1:1 또는 소그룹으로 매칭해, 보건교육 및 학생 건강관리 등 저경력 교사의 업무 전반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컨설팅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4월 17일 ‘함께 걷는 보건교사의 길, 첫 연결의 시간’을 주제로 관계 형성 연수를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건강관리 컨설팅단 운영은 보건교사 간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형성하고, 학교 현장의 건강관리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다양해진 학생 건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관내 초·중학교 ‘읽걷쓰’ 업무 담당 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교육 현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른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문제를 해소하고, 읽걷쓰 교육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담당 교원 간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협의회, ‘문해력을 기르는 창의적 독서 프로그램’ 연수로 진행됐다. 연수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 문해력 교육의 방향 ▲뉴리터러시와 기초문해력을 아우르는 창의적 독서 수업 실습 ▲문해력을 기르는 읽걷쓰 프로그램 설계 등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담당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현장에서 내실 있는 읽걷쓰 교육이 펼쳐져, 학생들이 탄탄한 문해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4월 16일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해경구조대와 해군2함대 제6구조작전중대(SSU)가 참여하는‘해경-해군 합동수색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양경찰과 해군 합동 수색구조 훈련은 해양사고 발생 시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수중수색 및 구조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2회씩 진행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중부해경청 소속 평택·태안 해경구조대원 12명과 해군 SSU 대원 15명이 참여하여 실전과 같은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공기호스를 지상과 연결하여 장시간 안정적인 수색구조 활동이 가능한 △ SSDS 및 챔버 운용절차 및 팀워크 숙달훈련과 △ ROV(수중드론)을 활용한 서해환경에서의 수색기법 논의 및 현장운용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서 시야확보가 어려운 서해의 특수성을 고려하여각 구조기관 간 잠수기법 공유하고 실제 해상에서 운용해봄으로써, 각 기관의 수색구조 능력을 깊이 이해하고 상호 신뢰를 쌓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가이다. 중부해경청 이상인 구조안전과장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해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난 15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학의 자취를 찾아 떠나는 ‘연수 책마을 탐방, 문학작품 속 화수동 함께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인천 동구의 독립서점 ‘책방모도’ 문서희 대표와 함께 화수동 일대를 직접 걸으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문학작품의 배경이 된 쌍우물, 화도고개, 동일방직 등 역사적 장소들을 방문하여, 문학과 지역의 역사·문화가 어우러진 이야기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소설 속 장면과 실제 공간을 대조해 보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며, 우리 곁의 일상적인 공간 문학을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의 소중한 문화 자원을 활용한 이번 탐방이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장애인식 개선 전시 ‘우리들의 빛나는 순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공감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시는 늘품 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성촌의집, 허름한 미술관 등 지역 내 4개 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며,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과 감정을 표현한 총 2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삶의 메시지를 공유하게 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장애에 대해 보다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포용과 공감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올바른 금융 이해와 건강한 소비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도서관 금융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 금융 이론부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지식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의 편의를 고려해 총 5회의 수업 중 1회는 대면, 4회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9일 ‘스마트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안도서관의 특색사업인 ‘스마트그린교실’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 활동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아이들에게 미래 농업과 지속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1차시 초등학생, 2차시 가족(유아 및 보호자) 단위로 나누어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스마트팜 견학 및 재배 작물을 활용한 ‘유린기 만들기’ 요리 교실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시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주제별 한아름 대출 서비스 ‘사서의 책바구니’를 운영한다. ‘사서의 책바구니’는 사서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정한 주제별 추천 도서를 꾸러미 형태로 대출해 주는 서비스로, 이용자가 폭넓고 균형 있는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도서 꾸러미는 11개 주제별로 10권의 도서로 구성됐으며 ▲집에서 즐기는 스크린셀러 ▲K-문학의 힘! 어린이 그림책·동화책 수상작 ▲AI 시대 가이드 등 다양한 분야를 선보인다. 5월 이용 신청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인당 1개 주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4월 23일부터 부평구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한 학기 한 권 읽기 작가특강’ 참여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계적인 독서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교에는 ‘한 학기 한 권 읽기’와 연계한 작가 초청 강연, 활동 도서가 지원되며 5월부터 10월까지 학교별 학사 일정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된다. 특히 특강 종료 후에는 학생들의 독후활동 결과물을 모아 문집으로 발간하여, 학생들에게 창작과 출판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부평구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이며, 참여 신청은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16일 ‘함께 만드는 변화, 함께 이루는 학교지원’을 비전으로 ‘2026 학교지원협의체 발대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 현장의 행정업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하여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2026년 학교지원협의체’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난해 성과를 반영해 한층 고도화된 ‘학교현장지원 방안 2.0’ 수립을 위한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논의하는 워크숍으로 이어졌다. 올해 협의체는 과제발굴, 검토·자문, 정책실행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위원 구성은 특수·유·초·중·고 교원부터 지방공무원, 교육공무직까지 직종별 교직원을 포함하고, 이주배경 교육 및 특성화고 등 영역별 전문가를 폭넓게 선발하여 학교현장 지원 과제의 다양성을 확보했다. 또한 ‘학교업무 총량 감축’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업무 폐지, 절차 소거, 규제 완화, 시스템 대체 등 과제 발굴부터 검토, 실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학교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미래형 교육과정 실현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내 유·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강화학생성공버스’운영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2026년 강화군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승격됨에 따라,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형 교육과정’을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강화교육지원청은 기존 ‘강화학생성공버스’ 지원 체계를 개편하여, 올해부터 결이음 교육과정과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 등 ‘미래형 교육과정’의 교외 교육활동 지원 범위를 5개 사업 분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강화도 전체를 배움터 삼아 AI·디지털 및 역사·문화 등 특화된 교육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게 됐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올해 상반기 ▲강화 현장체험학습(107대) ▲결이음 교육과정(39대)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37대) 등 총 183대의 버스 운행을 확정했으며, 하반기에도 학교별 수요 조사를 통해 지원할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관내 교동중, 동광중, 승영중, 심도중 4개교 전 학년 학생 98명이 참여하는 합동 체육 수업을 운영했다. ‘하늘을 가르는 원반, 마음을 잇는 체육’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업은 학년 당 한 학급만 있는 소규모 학교 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단체 운동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날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익힌 원반 던지기 기초를 바탕으로, 학교 구분 없이 모둠을 구성하여 서로가 또래 교사이자 선의의 경쟁자로서 원반 경기에 참여했다. 이번 수업에 참여한 한 교사는 “전교생 수가 적어 단체 경기나 리그전 진행이 어려웠는데, 다른 학교 친구들과 만나 협동과 경쟁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처럼 급격한 학생 수 감소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작은 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간 경계를 잇는 ‘캠퍼스형 교육과정’을 추진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청사 내에서, 중국 예술교육기관 교장 대표단을 맞이하고 양국 간 교육 협력 및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한·중 문화예술교육 브리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방문에는 중화아동문화예술촉진회 샤오린 회장과 산둥성세글로벌교육과학기술유한회사 주영강 이사장을 비롯해 중국 현지 교육 관계자 및 교장단 39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단은 북부교육의 우수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구체적인 교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교육 일반 현황 ▲글로벌리더 양성을 위한 세계시민교육 ▲학생 감수성 제고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 주요 교육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어 양국의 예술교육 과정과 학생 교류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중국측 대표인 샤오란 회장은“인천북부교육지원청의 체계적인 문화예술 교육과 세계시민교육 과정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이번 방문이 향후 중국과 인천의 학생들이 예술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작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시·도 학교장 32명을 대상으로 ‘2026 강화에듀투어 1기 연수’를 운영했다 강화에듀투어는 ‘읽·걷·쓰’ 기반의 현장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는 미래교육 프로그램으로, 강화의 풍부한 역사·평화·생태·문화 자원을 활용해 지역 연계 교육사례를 살펴보는 연수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전국 교원 간 정보 교류와 미래교육 비전 공유를 통해 인천형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난정평화교육원 탐방을 비롯해 교동도 현장 체험, 강화 근대교육 유적지 답사, 전등사 및 돈대 체험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강화의 교육적 자산과 현장 기반 학습의 가치를 재확인한 이번 연수를 발판 삼아, 지역 연계 교육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산하는 ‘강화에듀투어’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연수와 현장 중심의 미래교육 연수 체계를 확대·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에 재학 중인 보호관찰 대상 학생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오는 12월까지 ‘보호관찰 학생-교사 멘토링 사업’을 추진한다. 멘토로 나선 교사들은 결연된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출·결석 관리부터 학교생활 전반, 교우관계 상담, 정서적 지원에 이르기까지 매월 1회 이상 상담과 지도를 이어가게 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17일 평생학습관에서 멘토교사 14명을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하고 사전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학생에 대한 낙인효과 방지와 학교생활을 위한 생활지도 및 상담방법, 운영절차,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서의 역할 등을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 사업으로 보호관찰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시민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예일유치원을 시작으로, 관내 유아들의 안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2026학년도 찾아가는 유치원 안전교육’을 연중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52개원, 약 4,000명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전문 공연단이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일상 속 위험 상황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위기 시 스스로를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교통안전, 화재 예방, 유괴·실종 예방, 생활 안전 등 필수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진 동화극과 샌드아트 등 공연형 방식을 도입해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적 몰입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유아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과학의 날을 맞아, 15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과학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상, 일상이 되다! 달라진 일상, 다가온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는 ▲우수 과학교사 표창 ▲극지연구소 이유경 박사의 기념 강연 ‘북극에 겨울비가 내리면’ ▲사이언스 토크 콘서트 ‘데이터로 보는 기후위기! 기후 스마트 세대!’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북극의 변화가 우리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과학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첨단 과학 활동으로 즐기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3일부터 16일(현지 시간)까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주관 ‘2026 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에 참가해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 최고 등급(Platinum)을 3년 연속 획득하고, 해외 교육기관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항공교육 허브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ICAO 글로벌 이행지원 심포지엄(ICAO Global Implementation Support Symposium, ICAO GISS)’은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항공 분야 국제회의로, ICAO 사무총장을 비롯해 각국 교통부 장관, 항공청장, 글로벌 항공교육기관 관계자 등 약 1,600명이 참석해 항공교육 및 기술협력 분야의 주요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공사 항공교육원은 ICAO 항공교육기관 인증제도(Trainer Plus Programme, TPP)의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3년 연속 획득했다. ICAO가 전 세계 인증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실시하는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교육과정 개발·운영·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