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아동정책 수립 과정에 적접 참여할 ‘제8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33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준은 용인에 거주하거나 학교(대안교육기관 포함)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이다. 아동참여위원들은 시의 아동과 관련한 정책 수립 과정에서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안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모니터링과 아동친화도시 행사 운영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동참여위원회는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공개 모집 위원과 학교 및 아동 관련 기관의 추천인원과 임기가 남아있는 위원을 합쳐 총 60명으로 구성한다.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지역과 성별, 연령별 균형을 고려해 선발한다. 신청은 용인특례시 어린조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시청 아동보육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지역의 아동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만들고 제안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아동의 권리 증진과 보호에 관심 있는 아동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2026년 해피버스 용인 북스타트’ 책꾸러미 구성 도서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조사 ‘2026년 북스타트 도서 선호도 조사’를 했다. 시는 조사 결과와 연령별 독서 발달 단계, 도서 적합성, 교육 가치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도서 14권을 확정했다. 선정된 도서는 북스타트 가방, 안내 책자 등과 함께 단계별 책꾸러미로 제작된다. 단계별 책꾸러미는 ▲‘꽃아, 안녕!’, ‘마음이 반짝반짝’, ‘몸을 쭉’, ‘뽀뽀’, ‘오르락내리락’, ‘찾았다! 우리 아기’ 등 1단계(북스타트) 6권 ▲‘찾았다! 구름 방울’, ‘포도방방’ 등 2단계(플러스) 2권 ▲‘두두와 새 친구’, ‘들어와’ 3단계(보물상자) 등 2권 ▲‘도둑을 잡아라’, ‘빨간 점’ 등 4단계(책날개) 2권 ▲‘세상이 생겨난 이야기’, ‘똥벼락’ 5단계(시니어) 등 2권으로 이뤄졌다. 1단계 책꾸러미는 출생신고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배부된다. 2단계(13~24개월), 3단계(25~36개월), 4단계(다자녀 가정 초등 입학 자녀) 책꾸러미는 사전 신청 후 용인 내 공공도서관에서 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해양치유자원에 대한 지역 차원의 지역계획 수립을 위해 26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안산)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해양치유자원은 갯벌, 소금, 해양심층수, 해조류 같은 해양생물, 해양경관, 해양기후(해풍, 바닷공기 등)와 같이 바다와 관련된 요소들 중에서 사람의 몸과 마음 건강을 증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자원을 말한다. 도는 유망한 해양치유자원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하기 위해 그간 해양레저관광 육성 일환으로 추진하던 해양치유 사업을 중장기 5개년(’26~’30) 지역계획으로 수립할 계획이다. 경기도 해양치유자원 관리활용 지역계획은 ▲해양치유서비스 제공을 위한 해양치유센터 등 해양치유지구 지정 추진 ▲경기바다를 특화한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해양치유 전문인력 양성체계구축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기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20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 도는 공청회에서 해양치유 전문가 및 도민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5년간 경기도 해양치유 정책 추진의 기본 방향으로 활용할 ‘경기도 해양치유자원 관리활용 지역계획’을 확정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소방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른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29일 이마트 성남점을 방문해 판매시설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명절 기간 대형 판매시설 이용이 집중됨에 따라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성남소방서는 ▲겨울철 난방용품 및 전기제품 사용 증가에 따른 노후 전선 교체 등 전기 안전관리 당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계단) 내 물건 적치 금지 ▲방화셔터 하부 장애물 제거 지도 ▲푸드코트 주방 화재 예방을 위한 필터·후드·덕트 등 정기 청소 안내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대응 장비에 대한 반복 숙달 교육 및 훈련 지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안내했다. 특히 피난계단 비상문자동개폐장치와 관련해 화재나 정전 등 재난 발생 시 정상적으로 개방되지 않을 우려가 있음을 설명하고, 비상 시 신속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비상문자동개폐장치 상시 해정(잠금 해제) 운영을 권고했다. 이제철 성남소방서장은 “설 연휴 기간에는 많은 시민이 판매시설을 이용하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특히 비상문자동개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청와대에서 '또 럼(To Lam)' 베트남 당서기장과 통화를 갖고, 최근(1.19.-23.) 개최된 베트남 공산당의 제14차 전당대회에서 또 럼 당서기장이 연임된 것을 축하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또 럼 당서기장의 리더십 하에 베트남이 고도 성장을 거듭하고 국제사회에서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 과정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인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고 했다. 또 럼 당서기장은 이 대통령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고, 베트남은 한국과의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지난해 활발히 진행된 고위급 교류와 양국 간 신뢰를 바탕으로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올해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이 대통령 내외께서 베트남을 방문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이 앞으로도 원전, 고속철도, 신도시 개발 등 베트남의 미래 발전을 뒷받침할 전략적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를 바라며, 베트남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nb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시연구원은 한국지역개발학회와 1월 30일 「초광역 생활권 시대의 지역발전 전략」을 주제로 2026년 동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9일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공동 성과로, 광역 교통망 확충 등으로 초광역 생활권이 형성되는 가운데, 지역 공간·경제 변화와 행정구역을 넘어선 협력·지속가능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화성시연구원 곽윤석 기획경영실장은 「화성특례시 4개 구청 출범의 의의와 과제」를 발표하며, 2월 1일부로 화성특례시가 4개 일반구로 행정체제가 개편됨에 따라 행정 효율성·시민 접근성 향상과 생활권 맞춤 정책의 기반임을 강조하고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정착 과제를 제시했다. 이후 전문가 및 대학원 세션에서는 △지역사회와 네트워크 연결 △공간구조와 부동산 정책 △주택시장과 도시경제 △토지이용과 산업구조 등 4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학계·연구기관·실무 전문가들은 초광역 생활권 확대에 따른 지역발전 방향과 공간·산업 정책에 대해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했다. 이민상 화성시연구원 부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화성특례시를 비롯한 도시공간 구조의 재편과 초광역 생활권이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월 30일 본청 3층 백운홀에서 신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 결연식을 운영했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공무원의 조기 직무 역량 향상과 공직 가치 함양을 지원하고, 선후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여 안정적인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 명칭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신규 생활'은 선배들의 조력을 통해 현재의 낯선 업무를 지혜롭게 해결해 나가는 공직자로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는 지원단장, 멘토, 멘티 등이 참석하여 멘토 그룹별 첫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아이스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연간 활동 계획을 직접 설계하며 실질적인 목표를 공유했다. 특히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기도교육청에서 제작한 맞춤형 기초 교육 자료인 '신규공무원을 위한 성장입문서'를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월 1회 이상의 정기적인 대면 만남을 통해 직무와 정서 영역을 동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임영남 행정과장은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여러분의 설렘이 공직자로서의 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관내 ‘대가공원’과 ‘흙과나무’ 2개소가 첫 회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국민 신뢰도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인증 심사는 시설·장비, 인력, 운영 기준 등 3개 영역에 걸쳐 총 38개 항목을 서류 및 현장 심사로 진행됐다. 인증을 취득한 조안면 대가농원과 별내면 흙과나무는 각 농장의 자연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관내 치유농업 시설의 신뢰도와 전문성을 높이게 됐다”며“앞으로도 치유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보급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농업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0일 T1 및 T2 면세사업권 DF1,2 사업자 선정 입찰의 가격 개찰을 마치고 사업제안서 평가 결과와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사업권별 복수 사업자를 선정하여 관세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종합평가 결과 향수․화장품 및 주류․담배를 취급하는 DF1,2-2025는 현대디에프와 호텔롯데가 특허심사 적격사업자로 선정되어 관세청에 통보됐다. 해당 사업자를 대상으로 관세청은 특허 심사를 시행하여 최종 낙찰 대상자를 공항공사로 통보하게 되며, 공항공사는 낙찰대상자와 사업권 운영에 대한 협상 등을 거쳐 최종 계약체결을 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장성숙(민주당·비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간호인력 지원 및 간호서비스 향상에 관한 조례안'이 1월 30일 문화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본 조례는 지난 2025년 6월 시행된 '간호법'을 근거로 하여 인천광역시 내 간호인력의 양성, 처우 개선, 근무환경 향상에 대한 시장의 책무 등을 명확히 하는 취지에서 제정됐다. 이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오랫동안 요청되어 온 변화들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현재 인천광역시 내 의료기관들이 간호사 등 간호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지방의료원의 94%가 간호사 부족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인천의료원도 매년 반복되는 간호사 수급 문제로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간호인력의 양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간호정책협의회 설치, 간호인력 양성 및 교육 지원, 근무환경 개선 등을 규정함으로써 현장의 목소리가 직접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적정 노동시간 확보, 교대근무 및 야간근무 환경 개선, 건강권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026년 디지털성범죄·젠더폭력 대응, 더 강력해집니다! AI 기반 신속 대응부터 피해자 자립까지 촘촘하게! ■ AI로 아동·청소년 온라인성착취에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겠습니다. → 온라인 성착취 정보 수집·분석 자동화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 온라인 성착취 유인정보·아동·청소년성착취물 신속 삭제 및 상담 개입 ■ 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합니다. →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대상 상담-주거-치료 회복 원스톱 제공 → 시설 퇴소 청소년 자립지원수당 신설, 월 50만 원씩 최대 12개월 지급 ■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듭니다! → 고위험 아동·청소년 조기 발견 및 젠더폭력 예방 환경 조성 → 성착취 피해 청소년의 사회 복귀를 위한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 · 디지털성범죄 피해 지원 대표 상담번호: ☎1366 · 성매매 피해자 지원 등 문의: 전국 성매매피해상담소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30일 광주시청 비전홀에서 광주시와 함께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광주시–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위한 협약’을 공식적으로 변경·확대하는 것으로, 경기형 공유학교를 중심으로 한 지역교육 협력의 제도적 틀을 새롭게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적용되며, 지역 문화·예술·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한 경기공유학교 모델을 지역 차원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학습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과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변경된 협약서 주요 내용 공유, 인사말,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협약 명칭을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광주시–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으로 변경하며, 학교 중심이 아닌 지역 협력 중심의 정책 방향 전환을 분명히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교육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27일 일산현대요양병원으로부터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한 위생물품(기저귀)을 전달받고, 지역사회 장애인 재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역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양 기관이 추진 중인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CBR)’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탁받은 물품은 경제적 부담이 큰 관내 저소득 및 거동 불편 등록 장애인 가정에 우선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증식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강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일산현대요양병원 관계자는“이번 기증이 장애인 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의료기관으로서 보건소와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들이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 또한 “일산현대요양병원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취약계층 장애인들에게 보다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간 의료기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중심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새해맞이 걷기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챌린지는 새해를 맞아 운동을 결심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2026년 새해를 기념해 6주 동안 누적 26만 보(1일 8,000보 인정) 달성을 목표로 설정해 새해 건강 다짐의 의미를 더했다. 챌린지는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모바일 건강 어플리케이션으로 걸음 수를 측정하게 되며, 목표를 완수한 참가자에게는 성공을 축하하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걷기에 그치지 않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도 병행된다. 참가자는 챌린지 전후로 센터를 방문해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신체 변화를 데이터로 계속 확인할 수 있으며,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 인력의 맞춤형 건강상담과 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양시민은 2월 2일부터 13일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덕양, 고양)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 1. 30.에 인천 연수구 장기요양기관협회 기관 대표들을 대상으로 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전직지원사업 소개 및 효율적인 제대군인 취업지원을 위한 인사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인사간담회는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의 노고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전직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1社 1제대군인 채용”을 홍보하여 구인을 희망하는 기관에 우수한 역량을 갖춘 중장년 제대군인들이 조기에 취업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이 논의했으며,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의 직무역량강화 교육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관련 기관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추천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인천제대군인지원센터 서경민 센터장은 “이번 인사간담회를 계기로 지역내 사회복지분야 기관 대표들이 제대군인의 든든한 일자리 파트너로 함께 해주시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인사간담회 등의 행사를 통해 제대군인에게 필요한 일자리 발굴에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