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23일 송도 워커힐 호텔에서 고등학교 교원 및 수도권 대학 입학처 관계자들과 ‘2026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수능 체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우고 대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필요성에 공감하며, 교육청 역점사업인 ‘읽걷쓰’정책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대학 관계자는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암기한 학생보다, 구체적인 경험에서 보편적 논리를 끌어내는 학생을 선호한다”며 “인천의 자원을 활용해 자신만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과정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경쟁력 있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는 인천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핵심 교육 솔루션”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인천에서의 배움을 통해 대학이 원하는 인재, 시대를 주도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간담회 결과를 토대로 읽걷쓰를 교육과정에 더욱 밀착시킬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23일, 철원 실외빙상경기장에서 ‘2026 교육감배 빙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중 빙상 꿈나무 62명이 참가했으며 1부 전문선수부와 2부 동호인선수부로 나누어 학년별 경기가 진행된다. 또한 빙상 저변확대를 위해 유치원부 경기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6년 이후 이상기온 현상으로 실내스케이트장에서만 개최됐다가 10년 만에 실외빙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로, 참가 학생들에게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대회는 1부 남자부에서는 춘천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가, 여자부는 금병초등학교가 우승했으며, 2부에서는 동송초등학교가 남녀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빙상은 단순히 속도를 겨루는 경기를 넘어,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고 얼음 위에서 균형을 잡아가는 과정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돕는 매력적인 종목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동계스포츠를 즐기면서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의 주거 안정과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주요 복지서비스 신청을 집중적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접수는 연초에 공고가 집중되는 각종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이 놓치지 않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접수 중인 사업은 ▲고령 노인 목욕비 지원(1.12.~연중 수시)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푸드뱅크, 1.19.~2.4.)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1.22.~2.6.) ▲경기북부 기존주택 매입임대 예비입주자 모집(1.26.~1.28.) 등 4개 사업이다. 각 사업은 대상자 요건과 구비 서류가 서로 달라,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불현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문의하거나 방문 상담을 받는 것이 정확하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새해를 맞아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알지 못해 놓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원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제6기 협의체 출범을 알리는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임원 선출과 신규위원 위촉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제6기 협의체를 이끌 임원진을 선출했다. 위원장에는 박진수 위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상선·김명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사무국장에는 강미연 위원이, 자문위원에는 구자경·이상옥 위원이 위촉돼 협의체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식도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제6기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 2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지역 복지 현안에 보다 체계적이고 폭넓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진수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지역사회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웃과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실천 중심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가평군 가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가평읍 행복자람돌봄센터 아동들과 함께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익히고, 직접 빵을 만들며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들은 지사협 위원들과 함께 빵 만들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아동들은 “직접 요리를 만들어 친구들과 나눠 먹으니 재미있고 뿌듯했다”고 말했다. 노재풍 위원장은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장석조 가평읍장은 “이번 쿠킹클래스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고 서로 배려하고 협력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가평읍 지사협과 함께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관내 신규창업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신규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소상공인이 겪는 홍보 부담과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6.1.26.) 이전 6개월 이내에 창업한 여주시 관내 소상공인으로, 사업자등록 및 실제 영업이 확인되는 업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신규창업 사업장 홍보물 제작 지원 ▲업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메뉴판 제작 지원 ▲고객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CS 친절교육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정보 교류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 운영 등이다. 특히 홍보물 및 메뉴판 지원은 초기 고객 유입과 매장 이미지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CS 친절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높여 재방문율 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신규창업 소상공인 간 경험 공유와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도 제공한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신규창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오는 3월부터 추진하는 'Let’s Go! 동요 대회' 사업에 참여할 학생을 2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Let’s Go! 동요 대회'는 음악적 재능과 끼를 지닌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가창 및 안무 교육을 제공하고, 전국 동요 대회출전과 동요 음원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회출전에 필요한 작사·작곡, 편곡, 녹음 등 전 과정은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해 참가 학생들이 전문적인 음악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구리시 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음악창작소의 오디션 심사를 거쳐 총 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전국 동요 대회출전 이후에도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시 주관 각종 행사 무대에 참여할 예정으로, 다양한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이 대회출전이나 수상에만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구리시의 미래 음악 인재로서 자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3일, 영중면 성동5리 경로당·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와 소통을 위한 새로운 쉼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의장,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강대복 노인회장, 강혜연 이장, 김순자 부녀회장 등 마을 주민과 어르신들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된 성동5리 경로당은 30년이 넘은 노후하고 협소한 기존 경로당을 신축한 시설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번 경로당 준공은 주민들의 숙원을 해소한 의미 있는 결실로,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불편을 겪으셨을 어르신들께서 이제는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에서 마음 놓고 쉬시며 정을 나누실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 경로당이 어르신들께는 하루하루가 기다려지는 쉼터가 되고, 마을 주민 모두에게는 소통과 화합의 중심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3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지방세 행정을 이끌어 갈 위원들과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위촉식에는 변호사, 세무·회계 전문가, 전직 공무원과 지역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위원들이 참석해, 향후 2년간 포천시 지방세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책임질 각오를 다졌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 이의신청과 과세전적부심사,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등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주요 사안을 심의·의결하는 핵심 기구로, 지방세 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 참여와 행정 신뢰를 높이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위원장 호선이 진행됐으며, 재산세 이의신청 심의와 2026년 정기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지방세는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행정 분야로, 공정성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포천시는 민생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시정을 운영해 왔다. 지방세심의위원회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6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지원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8천5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예산을 지원해 선수단의 훈련환경을 개선하고, 경기력 향상과 지방체육 진흥을 도모하기 위한 국비 지원사업이다. 지원금은 직장운동경기부의 훈련비, 대회출전비, 훈련장비 구입비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여건에서 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국비 확보로 시 재정 부담을 일부 완화하는 동시에, 직장운동경기부의 지속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시는 국비와 시비를 연계해 선수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체육 활성화와 시민 체육 진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총 3개 팀(테니스, 빙상, 사이클)으로 구성돼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 6명이 포함돼 있다. 소속 선수들은 지난해 국내외 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48개를 포함한 총 12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는 지난해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선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1월 24일 ‘2026년 꿈누리오케스트라 오리엔테이션 및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올해 꿈누리오케스트라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자의누리터에서 개최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기존 및 신규 단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꿈누리오케스트라의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단원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 오리엔테이션 방식으로, 단원으로서의 기본 규정과 연습 일정, 공연 계획을 안내하고 지도진 소개 및 질의응답을 통해 오케스트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곽예찬 꿈누리오케스트라 청소년지도사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신규 단원들이 꿈누리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다지고, 향후 타 지역 교류 활동과 지역사회 공연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의 첫걸음을 내딛는 계기를 갖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꿈누리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07년 창단 이래 의왕시 청소년의 음악적 소질을 체계적으로 성장시켜 왔으며, 현재 40여 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가 1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생활보장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 제도 전반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 위기가구의 신속한 지원을 위해 위원회 산하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매월 1회 정례 회의가 개최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복지 전문가,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 △자활지원계획 △통합조사관리 연간조사계획 △주거복지 지원계획 △긴급복지 지원자 적정성 심의 △2025년 4분기 생활 보장 소위원회 의결사항 보고 등 총 6개의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이날 위원들은 위기가구 156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에도 신속·정확한 맞춤형 급여 제공과 지원 기준 완화를 통한 보호 범위 확대를 생활 보장 사업의 핵심 추진 방향으로 확인했다.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은 “생활보장위원회의 핵심 역할은 법적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나 실생활이 곤란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것” 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위원들의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우발라디오’가 마지막 회에 걸맞은 특별한 무대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오는 27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최종회에서는 오프닝부터 피날레까지 TOP12의 감성을 가득 담은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먼저 오프닝에서는 이지훈의 신곡 ‘노래해야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피날레의 포문을 연다. ‘AI 시대에 인간의 체온을 담은 노래’라는 소개와 함께 공개된 이지훈의 무대에 전현무는 감탄을 쏟아내며 “별이 쏟아지는 산에서 듣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어지는 코너 ‘다시 돌아온 듀엣 대전'에서는 남녀 듀엣 맞대결이 펼쳐진다. 무무팀에서는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가 재소환되어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 풋풋한 사랑의 감성을 전한다. 두 사람의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빛 교환과 달콤한 무대에 지켜보던 사람들이 더 설레며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차차팀에서는 새로운 조합의 비주얼 커플 홍승민×김윤이가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로 정
[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금타는 금요일' 회를 거듭할수록 골든컵 전쟁의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1월 23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세기의 라이벌전' 특집으로 안방을 뜨겁게 달궜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가요계의 영원한 라이벌 나훈아와 남진, 이미자와 패티김의 명곡으로 맞붙으며 긴장감 넘치는 승부를 펼쳤다. 명승부와 반전이 연이어 터지며 라이벌 특집다운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전주 대비 상승한 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치솟으며, 5주 연속 일일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무엇보다 이날 데스매치에서는 승자가 상대의 황금별 1개를 빼앗아 총 2개의 별을 획득하는 파격 룰이 적용되며 출연진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첫 선공자로 나선 선(善) 배아현은 나훈아의 '고장난 벽시계'를 간드러진 꺾기 창법으로 소화하며 초반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이에 맞선 미(美) 천록담은 남진의 '빈 잔'을 남성미 넘치는 보이스로 몰아붙였지만, 91점이라는 예상 밖 점수가 나오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배아현은 출연진 중 가장 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학교 앞에서 벌어지는 혐오시위와 역사왜곡이 교육 현장을 위협하는 가운데, 공교육의 역할과 제도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서울시의회에서 열렸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전병주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19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학교 앞 혐오시위·역사왜곡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토론회를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소녀상테러 극우단체 대응 공동대책위원회와 서울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극우단체를 중심으로 한 학교 앞 혐오시위와 역사왜곡 행위가 잇따르며 교육 현장의 안전과 학생들의 학습권이 직접적으로 위협받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마련됐다. 전병주 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혐오와 역사 왜곡이 교육 현장에 어떤 상처를 남기는지, 공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학교는 어떤 경우에도 아이들의 존엄과 배움이 최우선으로 지켜져야 할 공간이다. 오늘 토론회가 그 방향을 모색하는 진지한 대화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 앞에서 벌어지는 혐오시위와 왜곡된 주장이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