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임성희 기자 ] 2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전국 빵순이, 빵돌이들이 몰려든다는 ‘빵의 도시’ 대전에서 펼쳐진 역대급 빵 투어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허경환은 배우 장혁, 전 수영선수 박태환과 함께 대전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이 대전에 모인 이유는 다름 아닌 ‘빵 투어’ 때문이었는데. 소문난 빵 사랑꾼 ‘허경환’과 빵에 진심인 남자 ‘장혁’, 365일 빵만 먹을 수 있다는 ‘박태환’이 빵의 성지로 불리는 대전에 모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을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대전에 워낙 유명한 빵집들이 많이 있다”라며 기대감을 모았다. 허경환은 오늘 빵 투어를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다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의 명물이자, 만나기 정말 어렵다는 ‘빵 투어 전문 가이드’를 모셔 온 것. 이색 가이드가 직접 모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빵 투어’를 즐길 수 있다는 말에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그뿐만 아니라, 빵 투어 이색 가이드 차에 마련된 빵지순례자들을 위한 역대급 웰컴 키트부터 빵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물건들까지 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니어클럽(관장 김동환)은 1월 22일(목)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성남지사,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수서관리역과 함께 “성남시니어 승강기안전점검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사회활동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각 기관은 승강기 안전점검단 운영과 현장 안전계도 활동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날 수서관리역 관계자는 “성남시니어클럽과 승강기안전공단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협약은 역사 안전과 지역 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현장 활동 시 한파와 혹서기 등 계절적 여건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안전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남시니어클럽 김동환 관장은 어르신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를 언급하며 참여자 보호와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라며 “어르신들이 근무현장에서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성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경기도에 신속한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권한을 시에 이양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돼야 한다며 정부가 용인 국가산단에 전력ㆍ용수공급을 계획대로 실행할 수 있도록 경기도도 지원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아침 시장실에서 용인을 방문한 김 지사를 만나 9개 현안 사항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자료 등을 통해 시가 지방산단 심의 권한을 행사해서 지역특성에 맞는 이들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도가 가지고 있는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 권한을 시로 넘겨 달라고 했다.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는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일반산단을 지정할 수 있다. 그러나 지방산단 심의 권한은 도에 있기 때문에 시가 도에 설치된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거쳐야 하는 관계로 행정절차에 상당한 시간을 소요된다. 이상일 시장은 속도전의 세계인 반도체 분야에서 산업경쟁력을 키우려면 도의 지방산단 심의 권한을 시로 이양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 시장은 또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2026년은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시로 승격된 지 4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안산시는 산업화 상징이던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품고 성장해온 가운데 이제 AI(인공지능), 로봇을 핵심으로 한 첨단 미래도시 대전환 국면에 들어서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0일 오전 열린 신년 기자회견 자리에서 AI·로봇 첨단산업 미래도시로 입지를 굳히며 격세지감(隔世之感)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선 8기 안산이 선택의 순간마다 미래를 향한 과감한 투자와 결정을 내려왔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민선 8기 들어 안산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준비하는 단계를 넘어 전략을 현실로 구현하는 천지개벽의 시간에 돌입했다. 안산사이언스밸리의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추진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AX 실증산단 구축,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안산선 지하화 우선대상지 선정 등 굵직한 현안들이 연이어 가시화됐다. 이 시장은 그동안 318곳의 민원 현장을 찾아 총 9,250분에 걸쳐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이 과정에서 산업·복지·교통·다문화 등 각 분야 정책이 현장 중심으로 다듬어졌고 나아가 높은 정책 체감도로 이어졌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차질 없는 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20일 시청 비전홀에서 제4차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회 추진기획단장인 김충범 부시장의 주관으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주요 추진 실적과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4차 보고회에서는 ▲총괄 추진사항 ▲시군 응원단 및 자원봉사자 운영 ▲체류 지원을 위한 숙박·외식업 분야 ▲장애인(선수·관람객) 편의 지원 ▲주차·교통 분야 등 대회 전반에 걸친 주요 분야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부서별 관리카드를 공유했다. 김충범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대회 추진 상황과 앞으로 계획을 자세히 점검했다”며 “임무가 부여된 각 부서에서는 책임감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고 협업이 필요한 사안은 적극적으로 소통해 광주시에서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천420만 경기도민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가 될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부터 2024년 12월 31일 정부의 최종 승인이 이뤄졌고, 용인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도시와 도로, 철도 등 다양한 계획이 원활하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23일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관련, “만약 2024년 12월 국가산단 계획에 대한 정부승인이 나지 않았다면 용인 여러 도시와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추진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정부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는 조성이 어려웠을 것이며, 송탄상수원보호구역도 해제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통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로 약 3년가량 앞당긴 ’국도45호선 확장공사‘도 어려웠을 것이고, 반도체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도 통과되기 어려웠을 것이며, 용인의 여러 도로망 계획도 헝클어졌을 것”이라며 “경강선 연장사업과 중부권광역급행철도 역시 반도체 국가산단 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사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사] 경기 안양시 ◇ 지방사무관(5급) 전보 ▲ 자원순환과장 백수임 ◇ 지방사무관(5급) 직무대리 ▲ 동안구 비산3동장 직무대리 조진희 ◇ 팀장(6급) 전보 ▲ 총무과(행정비서) 김은정 2026년 2월 1일자 ◇ 팀장(6급) 전보 ▲ 장애인복지팀장 문영란 ▲ 아동보호팀장 강명신 2026년 2월 2일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슬기로운 운동생활’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모집 단계부터 정원 96명에 170여 명이 지원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요가, 다이어트 댄스, 근력운동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했으며,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오는 6월 11일까지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자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맞춘 운동으로 안전하고 지속적인 운동 습관을 기르게 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2월까지 시흥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학생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연성초등학교 수영부의 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연성초등학교 수영부는 시흥국민체육센터 2층 헬스장 내 GX룸을 활용하여 체력 보강 및 전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시흥시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조례 제11조에 근거한 관내 학교운동부 비상업적 훈련 지원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해당 훈련은 지난 1월 5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훈련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하루 1시간 30분 동안 실시된다. 이를 통해 학생 선수들은 수영 종목에 필요한 기초 체력과 근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며, 전국대회 출전에 대비하여 훈련 역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 협조는 시흥시 어린이 체육 특기생 육성과 지역 대표 선수 발굴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연성초등학교 수영부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 신입 선수 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훈련 기간 중에는 지도자의 철저한 안전 지도와 인솔하에 시설 이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지역 학교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체육 꿈나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7일 남양주푸드뱅크가 ‘신선한 식탁’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마트가 후원하고 경기나눔푸드뱅크가 주관해 추진됐으며,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목표로 마련됐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양파, 옥수수, 고구마, 배, 유러피언 샐러드, 감자 등 총 6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가정에 약 2만 원 상당의 신선 식재료가 제공됐다. 전달은 지역 자원봉사단체의 협조로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이뤄졌다. ‘신선한 식탁’ 사업은 지역 친환경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동시에, 경제적 어려움으로 신선한 먹거리를 구하기 힘든 가정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지원하는 상생형 사업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석범 남양주푸드뱅크 대표는 “기업과 공공,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식품 지원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신선한 식재료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중요한 복지 정책”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지난 1월 22일, 시민안전과와 함께 겨울철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급격한 기온 하강과 빈번한 강설 예보에 대응해 시민 생활 안전시설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시의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한파쉼터로 운영 중인 창2통 마을회관 등을 찾은 김 부시장은 난방기 가동 상태와 시설물 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현장에서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는 한편, 이용 편의에 대한 고충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김 부시장은 “기습적인 한파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고령층 등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시민안전과를 필두로 각 부서와 읍면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단 한 명의 시민도 추위 속에 방치되지 않도록 한파쉼터 운영과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여주시 제설장비 야적장으로 이동해 대설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 부시장은 제설제 비축 현황과 제설 차량, 살포기 등 주요 장비의 가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기상 특보 시 즉각적인 인력 투입이 가능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각종 인허가·면허 11만 9천여 건에 대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41억 2573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분)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면허의 종류와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제1종 6만 7500원부터 제5종 1만 8000원까지 차등 과세된다. 납부 기간은 2월 2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자동응답전화 서비스, 스마트고지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월 3일부터 남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대비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맞춤형 학습 지원을 제공해 학력 취득 기회를 확대하고,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학습 멘토가 청소년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특성을 고려해 학습 전략, 문제 풀이, 자기 주도 학습법 등을 지도한다.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대비반은 국어·수학·과학·한국사·사회·도덕 과목을 중심으로 개념 정리와 문제 풀이를 병행해 진행한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졸업 검정고시 대비반은 문제 풀이를 통한 개념 이해를 중점적으로 운영한다.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 신청은 1월 21일부터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남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력 취득을 통해 사회 진출의 기회를 넓히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검정고시 합격뿐 아니라 이후 진로 탐색과 사회 적응에도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학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는 올해부터 시민 독서동아리 지원 규모를 기존 100개 팀에서 130개 팀을 확대하고, 거점별 도서관 6곳을 독서 활동·토론 공간으로 지정해 운영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새출발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독서동아리 지원 방식은 전면 개편됐다. 시는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에 등록된 성인 5명 이상의 100개 독서동아리를 우선 선발해 지원하는 체제를 유지하면서, 신규자 2~4명으로 구성된 30개 팀을 연중 수시로 추가 모집해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독서동아리 참여 경험이 없는 시민들의 독서와 토론, 교류 활동을 활성화한다. 기존 독서동아리(100개 팀) 참여 신청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신규 결성 동아리(30개 팀) 참여 신청은 오는 3월 이후다. 신청은 도서관사업소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선발된 독서동아리에는 공통으로 희망하는 토론 도서를 지원한다. 인원수에 따라 △5명 이상의 독서동아리는 45만원 상당을 △2~4명의 독서동아리는 24만원 상당의 토론 도서를 각각 지원한다. 해당 도서는 최대 15권씩, 3차례 나눠 지원하며, 기존에 도서관 반납 조건을 없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시청 종합민원실 입구 무인판매기 앞에서 ‘청년농부 여유농 로컬푸드 무인판매기 홍보 및 시식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내 청년농부가 직접 가공하고 생산한 농산물을 시민들이 직접 시식해보며 무인판매기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지역 먹기리 소비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년농부 9명이 참여해 △딸기 △먹골배 △배즙 △청국장 △고구마 등 신선 농산물과 특색있는 가공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시민들은 무인판매기 이용 방법을 배우고, 청년농부들이 정성껏 준비한 농산물을 직접 맛보며 제품을 체험한다. 시는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무인판매기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판매 품목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로컬푸드 무인판매기는 청년농부에게 자립 기회를 넓힐 기회를, 시민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로컬푸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