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은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인천국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HiKR Station)과 연계한 비짓서울(Visit Seoul) 온·오프라인 이벤트「MY ‘VISIT SEOUL’ STARTER PACK」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이벤트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 공식 관광정보 플랫폼 ‘비짓서울(Visit Seoul)’을 알리고, 관광객이 직접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탐색하며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울 여행지를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온라인 이벤트는 10월 12일부터 31일까지 상시 진행되며, 인천공항 하이커 스테이션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이벤트는 정기 휴관일인 10월 28일을 제외하고 19일간 운영된다. □ 온라인 이벤트는 현장 방문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영어·일본어·중국어 간체 및 번체 총 4개 언어로 진행된다. ○ 참여자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비짓서울이 추천하는 4가지 테마별(▲TASTE SEOUL ▲ICONIC SEOUL ▲TRENDY SEOUL ▲NIGHT SEOUL) 서울 관광 콘텐츠를 확인한 뒤,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명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 이벤트 종료 후 어권별 참여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10월 12일(월) 서울관광플라자에서 관광스타트업의 판로 개척과 사업 협력 기회 확대를 위한 ‘서울 관광스타트업 비즈커넥트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에는 강남구·종로구 등 서울시 7개 자치구와 벤처캐피털(VC),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주요 바이어가 참여했다. 서울관광재단의 육성·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관광스타트업을 포함해 총 67개사, 11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관광 분야의 새로운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사업 제휴와 투자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 □ ‘서울 관광스타트업 비즈커넥트데이’는 관광스타트업의 혁신적인 기술·서비스와 실제 관광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공공과 민간이 함께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B2B·B2G 비즈니스 행사다. ○ 행사는 ▲ 스타트업 기업 소개 ▲1:1 비즈니스 밋업 ▲투자 상담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사업 제휴와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특히 투자 상담 세션에는 전문 바이어들도 함께했다. SJ투자파트너스, 가이아벤처파트너스, 로간벤처스 등 주요 벤처캐피털(VC)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송파의정연구회’(회장 이승희)는 지난 10월 1일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65만 대도시 송파구의 자원 재사용·재활용 촉진정책 연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연구방향과 세부 과업수행계획을 보고받고, 연구단체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연구의 내실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승희 회장과 이희승 부회장을 비롯한 송파의정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연구책임자인 홍수열 박사는 송파구의 자원순환 정책 현황과 연구범위,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계획, 송파형 자원순환 정책모델 및 제도개선 방향 등을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현황·여건 분석, 우수사례 벤치마킹, 송파형 모델 개발, 제도·조례 개선방안 마련의 4단계로 추진된다. 특히 공동주택과 단독·다세대주택, 전통시장·골목상권, 주요 다중이용시설 등 송파구의 생활권별 특성을 분석하고, 국내외 우수사례와 현장조사, 관계자 의견수렴을 통해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정책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한 폐기물 처리 중심에서 벗어나 재사용·재활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송파문화예술관광도시연구회’(회장 김성호)는 지난 7일(수) 송파구의회 5층 회의실에서 「문화예술관광도시 송파 미래 성장전략 및 통합 정책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융합관광연구소가 연구의 추진방향과 수행방법, 향후 일정 등을 설명했고, 이어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송파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구회 회원인 손병화 의장도 이날 보고회에 참석해 연구 방향에 대한 의견을 보탰다. 이번 연구는 송파의 문화·예술·관광 정책과 자원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도시브랜드로 연결할 중장기 성장전략과 실행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연구과제는 ▲문화·예술·관광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핵심 관광자원 간 연계 및 활용 ▲대표 축제 및 야간경제 활성화 ▲송파문화재단 기능 및 운영체계 개선 ▲문화예술관광 관련 기본계획 및 조례 개선 등이다. 특히 잠실관광특구와 한성백제문화유산,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주요 자원 간 연계방안을 살펴보고, 관광객의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축제·야간관광 콘텐츠와 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미주 최대 MICE 전문 전시회 ‘IMEX America 2026’에 참가해 단독 서울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오는 10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에서 열린다. ○ 시, 재단과 서울마이스얼라이언스(SMA) 10개 회원사는 ‘TEAM SEOUL’이 되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MICE 유치 세일즈를 펼친다. 참가사(총 10개사)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레지던스, ▲콘래드 서울,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컨벤션법인 이오컨벡스, ▲케이알호스피탈리티앤이벤트, ▲와우코리아관광, ▲이후엘티에스, ▲제인디엠씨코리아 등이다. □ 올해는 누구나 참여하는 개방형 이벤트가 아닌 비즈니스 상담과 연계한 사전 등록제로 운영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 및 바이어 DB 확보에 집중한다. 실제 유치 권한을 가진 핵심 바이어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 특히,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 식문화인 '치맥'을 테마로 한 이벤트‘서울 해피아워’를 준비하여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비즈니스 교류를 유도하고자 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스타필드 코엑스몰에서 개최한 서울굿즈 팝업스토어 ‘Light Up Your SEOUL–서울의 밤, 반짝임을 켜다-’가 9월 24일(목)부터 10월 7일(수)까지 총 15,745명의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추석 연휴와 중국 국경절을 맞아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 라이브플라자에 마련한 이번 팝업은 서울굿즈 쇼핑과 야간 관광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에게 굿즈를 통해 도시의 매력을 전하고, 상품과 관광 활동에 대한 방문객의 관심을 살펴보는 기회가 됐다. ○ 2주간 진행된 팝업에는 외국인 방문객이 4,809명으로 전체 방문객 중 30.5%의 비율을 차지했다. 10명 중 3명 가량이 외국인이었던 셈이다. 외국인의 경우 구매 전환율이 9.84%로 내국인 3.31%에 비해 3배 가까운 구매전환율을 보였다. 외국인의 경우 팝업을 찾은 10명 중 1명이 굿즈를 구매한 것이다. □ 재단은 높은 현장 수요를 반영해 서울굿즈 판매 품목을 당초 74개에서 총 152개로 확대했다. 방문객에 따라 관심을 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 관광과 함께 성장한 10년, 관광패스에서 관광 플랫폼으로 ○ 2016년 첫선을 보인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 ‘디스커버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가 올해로 발행 10주년을 맞았다. 서울의 주요 관광시설을 하나의 패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출시한 디스커버서울패스는 지난 10년간 외래관광객의 여행 방식과 관광 트렌드 변화에 맞춰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 관광지 입장권을 모은 패스에서 출발하여 교통과 통신, 결제, 체험까지 영역을 넓히며, 이제는 외국인 관광객의 서울 여행 전반을 연결하는 관광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 판매량 늘고, 즐길 거리 넓어지고… 콘텐츠 확장해 온 10년 ○ 디스커버서울패스는 2016년 첫 발행 이후 상품과 제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연간 판매량은 출시 당시와 비교해 약 15배 증가해 7만 장을 넘어섰다. 16개소로 시작한 제휴시설도 현재 200여 개소로 늘었다. 이에 따라 관광객이 패스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서울 관광 콘텐츠의 폭도 크게 넓어졌다. ○ 관광객의 실제 이용도 크게 늘었다. 2016년 4,000여 건이었던 관광시설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가을 축제를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이 현장에서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를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매헌시민의숲과 노들섬에 ‘서울굿즈 자판기’를 선보였다. ○ 현재 서울굿즈 자판기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매헌시민의숲 행사장과 ‘2026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가 열리는 노들섬 두 곳에 설치되어 있다. ○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2026 서울라이트 한강 빛섬축제’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 행사장 내 자판기를 이용한 서울굿즈 판매도 이 기간과 동일하다. □ 자판기 도입으로 일정 기간 방문객이 집중되는 축제·행사장이나, 공간과 준비 기간의 제약으로 상설 매장을 신속하게 마련하기 어려운 곳에서도 서울굿즈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 재단은 자판기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기념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서울굿즈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축제장 내 서울굿즈 자판기 판매는 관광객들이 단순히 축제만 즐기고 가는 것이 아니라, 서울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실질적 소비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 축제를 즐기며 마음에 드는 서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10월 1일 김병민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열었다. 재단은 이 자리에서 시민·관광객과 현장 종사자 모두가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이번 선포식은 새 경영방침을 대표이사와 임직원이 함께 공유하고 사업 현장에서의 실천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다수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전시·행사 등을 운영하는 만큼, 안전을 임직원의 근로환경을 넘어 이용객의 경험과 직결되는 경영 과제로 삼았다. □ 2022년 첫 선포와 비교해 가장 큰 변화는 안전관리 대상의 확대다. 기존 방침은 안전보건 목표 수립, 산업재해 예방, 법규 준수, 직원 참여 등 근로자 중심의 관리체계에 초점을 맞췄다. 새 방침은 여기에 ▲축제·전시·행사 등 관광사업 모든 운영 과정에서 이용객 안전 최우선 확보, ▲근로자 건강 보호와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의식 향상의 3개 항목을 더해 총 8개 항목으로 구성했다. ○ 재단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다음 8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 안전보건경영 목표 수립, 실행 및 지속적 개선 ▲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과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담은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가 프랑스 파리 국립 기메 아시아 예술 박물관(Musée national des arts asiatiques - Guimet, 이하 기메 박물관)의 온·오프라인 뮤지엄숍에 특별 입점했다고 밝혔다. ○ 1889년 설립된 프랑스 국립 기메 박물관은 유럽 내 최대 규모의 아시아 예술품을 소장한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 이번 입점은 프랑스 문화부 산하 기관으로 주요 국립 박물관의 문화사업을 담당하는 그랑팔레 알엠엔(Grand Palais Rmn)의 제안으로 추진됐다. 서울굿즈는 품목 협의와 수출 절차를 거쳐 지난 7월 15일부터 기메 박물관 내 뮤지엄숍과 공식 온라인 뮤지엄숍(https://www.boutiquesdemusees.fr/en/)에서 판매되고 있다. ○ 특히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기메 박물관의 한국 특별전과 연계되어 유럽 현지 관람객과 세계 각국의 방문객들이 전시 관람에 이어 서울의 도시 매력과 라이프스타일을 서울굿즈를 통해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10월 1일(목) ‘제4차 아시아 컨벤션 얼라이언스 협회 포럼(Asia Convention Alliance Association Forum 2026, 이하 ACAAF)’을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 아시아 컨벤션 얼라이언스(Asia Convention Alliance, 이하 ACA)는 2021년 아시아의 4개국, 5개 MICE 전담 기구가 상호 협력을 위해 공동 설립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다. 서울관광재단(STO), 태국전시컨벤션뷰로(TCEB), 태국인센티브컨벤션협회(TICA), 말레이시아전시컨벤션뷰로(MyCEB), 대만대외무역발전협회(TAITRA)가 회원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 이번 ‘ACAAF’는 비즈니스 교류, 전문가 강연, 타이베이 답사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대만 현지 MICE 행사인 아시안 마이스 포럼(Asian MICE Forum)과 연계 개최될 예정이다. ○ 대만의 대표 MICE 행사인 ‘아시안 마이스 포럼 2026(AMF 2026)’은 아시아 및 전 세계 MICE 산업의 트렌드, 혁신 기술 적용, 지속 가능성을 논의하는 장이다. 올해는 ‘내일은 여기에, 미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직접 송편을 만들어보니 진짜 추석 명절을 보내는 것 같아 재밌었다. 또 K-드라마에서 보던 한국 명절 음식에 대한 궁금증도 풀렸다” -폴란드인 관광객, 서울컬처라운지 송편 빚기 수업 참여 # “우리 아이가 해치를 만나서 너무 좋아한다. 올 때마다 시리즈로 사서 서울의 기억을 쌓고 싶다” - 전주에서 온 관광객, 코엑스몰 팝업스토어 방문 □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곳곳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명절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공항과 명동에서는 서울을 찾은 관광객을 환영하고, 여의도와 서울관광플라자 등에서는 전통놀이와 송편 만들기, 서울의 밤을 즐기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서울환대주간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명절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달의 한가위 체험 행사와 여의도한강공원의 야간관광 팝업, 서울마이소울샵의 추석맞이 행사도 마련해 연휴 동안 서울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공항부터 도심까지 이어지는 서울환대주간…나흘간 1만여 명 방문> □ 서울시는 지난 19일(토)부터 서울관광재단·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SEOUL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추석 명절을 포함한 9월 24일(목)부터 10월 7일(수)까지 14일간 스타필드 코엑스몰 지하 1층 라이브플라자에서 서울굿즈 팝업스토어 ‘Light Up Your SEOUL –서울의 밤, 반짝임을 켜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번 팝업스토어는 가을 황금연휴 기간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과 서울 시민들에게 서울의 다채로운 야간 매력을 알리고, 서울시 공식 굿즈를 통한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 운영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밤 10시 정각까지이며, 추석 당일인 9월 25일(금)에는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개장 시간에 맞춰 오후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 팝업스토어는 ‘서울의 밤’을 주제로, 한강버스·서울달·을지로 골목 등 서울의 대표 야간 명소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감성적 공간으로 연출된다. ○ 내부는 방문객이 밤거리를 거니는 듯한 흐름에 맞춰 ▲밤 산책, ▲야식, ▲휴식과 웰니스, ▲하루를 정리하고 기록하는 공간 등 총 4개 테마로 구획되어 취향에 맞는 굿즈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현장에서는 서울시 상징 캐릭터인 ‘해치와 소울프렌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이 2026년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에스파(aespa)의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RIIZE)를 위촉하고, 오는 9월 23일부터 ‘Absolutely in Seoul’ 글로벌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 글로벌 K-팝 신드롬의 중심에 있는 카리나와 윈터, 라이즈는 이번 캠페인에서 현대판 신선으로 변신해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 올해 서울관광 글로벌 캠페인은 ‘당연하지 않던 것이 당연해지는 바로 이곳, Absolutely in Seoul’이라는 메시지 아래, 서울을 여행하며 경험하게 되는 특별하고 유쾌한 변화를 ‘서울 신드롬(Seoul Syndrome)’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풀어냈다. ○ ‘서울 신드롬’은 서울을 여행한 뒤에도 그곳에서 경험한 일상과 문화를 그리워하며 다시 찾고 싶어지는 마음을 표현한 신조어다. K-팝과 K-콘텐츠뿐 아니라 한강의 풍경, 골목과 카페, 음식, 쇼핑, 야경 등 서울에서 마주한 일상의 순간들이 여행 이후에도 강한 인상으로 남는 현상을 의미한다. ○ 캠페인 영상은 이러한 '서울 신드롬'이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올 추석,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이 여의도에서 만난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두 개의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고, 온 가족이 한가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명절 행사가 열린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9월 24일(목)부터 10월 5일(월)까지 12일간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에서 추석맞이 참여형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 □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2024년 8월 개장 이후 서울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 개장 이후 올해 8월까지 누적 탑승객은 약 11만 8천 명에 이른다. 올해 1~8월에만 3만 7,878명이 탑승해 전년 동기 대비 14.1% 증가했으며, 특히 외국인 탑승객 비율은 48.4%로 전년 동기보다 9.3%p 높아져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 이번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특별한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대형 포토존으로 꾸며져 연휴 기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 1주차(9.24.~9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 거여1동·가락2동·문정1동)은 9월 17일(목) 가락2동 개롱골장군거리에서 진행 중인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개선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채 의원은 간판개선사업 주민협의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과 상인들의 의견이 사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 과정 전반을 살피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같은 지역구인 박지효 의원(국민의힘, 거여1동·가락2동·문정1동)도 함께했다. 간판개선사업은 노후하거나 정비가 필요한 간판을 개선하고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해 쾌적하고 정돈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개롱골장군거리는 최근 간판 정비를 비롯해 거리환경 개선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으며 이번 사업 역시 거리의 미관을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효 의원은 “간판은 개별 점포를 알리는 수단이면서 동시에 거리 전체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개롱골장군거리가 보다 깔끔하고 쾌적한 거리로 변화하고, 상인과 주민 모두가 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특별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3)은 17일 오후 3시 ‘동작구 보건소 이전 부지 및 상도동 생활SOC 부지 복합개발사업’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공모 선정업체 관계자들과 사업 추진 경위와 협약 내용, 향후 절차를 점검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구 동작구보건소 이전 부지를 지역구로 둔 동작구의회 송동석 의원(상도2·4동)도 참석해 사업의 적정성과 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 해당 사업은 전 구청장 재임 당시인 2025년 9월 사업자 공모가 시행됐다. 구 동작구보건소 부지를 민간사업자에게 50년 이상 장기 임대해 시니어주택 등을 조성하고, 이를 상도동 생활SOC 건립과 연계하는 민관 복합개발 방식이다. □ 그러나 사업자 공모와 협약이 동작구의회의 사전 의결 없이 추진됐고, 기존 SH와의 상도동 생활SOC 복합화사업 협약도 공식적으로 종료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 노 의원은 “동작구의 핵심 공공부지를 민간에 50년 넘게 맡기는 중대한 사업이 구의회의 동의 없이 추진됐다”며 “2025년 9월 당시 행정이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그 부담과 책임을 앞으로 50년 동안 동작구민에게 남기는 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일본 기업 관계자들이 서울에서 직접 일하고 회의하며 ‘기업 워케이션’의 가능성을 체험했다. 서울시는 일본 스타트업·경제단체·미디어 관계자들을 초청해 마곡의 업무·회의·숙박 인프라와 서울의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기업형 워케이션 모델을 선보였다.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9월 15일(화)부터 17일(목)까지 3일간 마곡 서울MICE플라자를 거점으로 ‘서울 워케이션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이번 팸투어는 해외기업 관계자들이 서울에서 실제 근무와 회의·워크숍을 진행하고 관광 콘텐츠까지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해, 기업 단위 워케이션의 새로운 수요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일본은 김포국제공항을 통한 접근성이 높고 단거리 비즈니스 교류가 활발해 서울형 기업 워케이션의 주요 잠재시장으로 기대되고 있다. □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서울MICE플라자 내 업무공간에서 실제 원격근무를 하고 세미나와 네트워킹에 참여하며 서울의 기업 워케이션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 첫날 열린 세미나에서는 국내 워케이션 산업 동향과 기업 도입 사례를 공유하고, 일본 기업의 서울 워케이션 도입 가능성과 필요한 지원, 효과적인 홍보 방안 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김병민)은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 판매점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오는 9월 18일(금)부터 10월 11일(일)까지 풍성한 혜택의 추석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지난 6월, 개관 2주년을 맞은 ‘서울마이소울샵’은 서울의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상품을 선보이는 서울 대표 기념품 판매점으로, 서울시청, 명동, 광화문, 여의도, 강남역 등 주요 관광거점에서 총 6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 이번 이벤트 기간,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일정 금액 이상 기념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정판 서울마이소울 굿즈를 추가로 증정한다. ○ 이번 한정판 굿즈는 그간 매장을 찾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마스킹 테이프, 키링, 아크릴 스탠드(거치형 장식품)로 마련했다.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 로고에 서울의 공식 마스코트인 ‘해치&소울프렌즈’ 캐릭터까지 더한 특별한 추석 기념품이 될 예정이다. ○ 서울마이소울샵 강남역점과 여의도한강공원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1만원 이상 구매 시 마스킹 테이프, ▲2만원 이상 구매 시 키링, ▲3만원 이상 구매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공항에서 무료 관광패스 받고, 명동에서 K-POP 즐긴다! 일본 실버위크와 중국 국경절 등 동아시아 주요국의 릴레이 황금연휴를 맞아 서울시가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함께 9월 19일(토)부터 10월 11일(일)까지 23일간 공항과 명동 등 주요 관광접점을 중심으로 ‘2026 서울환대주간(SEOUL WELCOME WEEK : Autumn Edition)’을 운영한다. ○ 지난 7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61만 명, 관광 소비액은 1조 707억 원을 기록했다. 국가·지역별로는 중국 60만 명, 일본 25만 명, 대만 20만 명 순으로, 동아시아 지역 관광객이 서울 관광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다. ○ 이처럼 동아시아 지역의 서울 방문이 활발한 가운데 일본 실버위크(9.19.~9.23.)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추석(9.24.~9.27.), 중국 중추절(9.25.~9.27.)·국경절(10.1.~10.7.), 대만 국경절(10.9.~10.11.) 등 주요 연휴가 잇따른다. 이에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집중되는 가을 관광 성수기에 맞춰 공항부터 도심까지 환영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