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가 역대 최장 중국 춘절 연휴를 맞아 방한 중국인 환대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 중국 춘절 연휴는 2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이어지며 역대 최장 기간을 기록할 예정이다.
[서울 등산관광센터 설 명절 특별 이벤트 운영]
□ 서울 등산관광센터 3개소(북한산, 북악산, 관악산)에서는 춘절 기간인 2월 15일(일)부터 23일(월)까지 센터 방문객 대상 ‘디스커버서울패스(DSP)’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 해당 이벤트는 외래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센터 서비스 만족도 또는 등산관광 프로그램 관련 설문에 참여하거나, 안전 산행을 위한 등산 물품(등산화, 의류 등)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 제공되는 ‘디스커버서울패스(DSP)’ 헤리티지 에디션은 기존 패스에서 조선왕릉, 4대 궁궐 및 종묘 등 총 12개소의 국가유산 무료 입장 혜택이 추가된 한정 수량 패스로, 올해 말일까지 사용가능하다.
□ 이를 통해 설 연휴기간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환대 분위기를 조성하고, 서울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담은 패스를 통해 서울 브랜드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외국인 방문객 대상 서울 등산관광센터 명절 이벤트>서울 등산관광센터 북한산점 (서울 강북구 삼양로173길 52 5층) -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 우이역 2번 출구, 300m / 설 당일·월요일 휴무서울 등산관광센터 북악산점 (서울 종로구 삼청로 88 1층)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961m / 설 당일·화요일 휴무서울 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 (서울 관악구 신림로 23 지하1층) - 지하철 신림선 관악산역 1번 출구 역사 내 / 설 당일·수요일 휴무
[관광정보센터 서울 웰컴 위크 운영]
□ 서울 주요 관광지에 배치된 관광정보센터와 안내소에서는 2월 15일(일)부터 21일(토)까지 7일간 윷놀이, 제기차기 등 설날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SNS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여 설 연휴 기간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울 웰컴 위크’를 마련한다.
○ 이를 통해 관광정보센터 및 관광안내소에 대한 내·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한국 문화 경험 확대 및 여행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다.
□ 관광정보센터 4곳(서울관광플라자, 명동, 김포공항, 인천공항T1 서편)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와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관광정보센터 4곳에서는 센터에 방문하여 비짓서울 SNS(인스타그램, 샤오홍슈 등) 팔로우를 인증하면 비짓서울 뱃지, 서울달 거울 등 서울을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 이에 더해, 서울관광플라자와 명동관광정보센터에서는 센터 내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등 설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머그컵, 수건세트, 스마트톡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 서울 고정식, 이동식 관광안내소에서는 16개소 중 3곳 이상의 관광안내소를 방문하고 각 안내소마다 다른 관광명소 디자인 스탬프를 모으면 액막이 북어 키링, 리유저블 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참여하는 관광안내소는 고정식 안내소 8개소(고터세빛, 광화문, 남대문, 동대문, 신촌역사, 이태원, 종로, 서초 여행자지원센터)과 이동식 안내소 8개소(고속터미널, 광장시장, 남대문, 명동, 북촌, 서촌, 시청, 홍대)다.
<관광정보센터 서울 웰컴 위크 운영>대상: 내·외국인 관광객장소 - 관광정보센터(4개소): 관광플라자, 명동, 김포공항, 인천공항 T1 서편 - 고정식안내소(8개소): 고터세빛, 광화문, 남대문, 동대문, 신촌역사, 이태원, 종로, 서초 여행자지원센터 - 이동식안내소(8개소): 고속터미널, 광장시장, 남대문, 명동, 북촌, 서촌, 시청, 홍대
[서울컬쳐라운지 설 명절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서울컬쳐라운지에서는 설 명절을 테마로 공간을 조성하고, 복주머니 만들기, 떡국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서울컬쳐라운지가 위치한 서울관광플라자 11층에는 설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복주머니, 적마(赤馬) 판넬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였다.
○ 설 명절 맞이 특별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설 연휴 전주 에코백 복주머니, 한지 소원등 만들기, 아리랑·소고춤 배우기, 민속놀이 체험을 진행했다. 앞으로 자개 공예 및 K-이너뷰티 테라피 프로그램(2. 19.(목)), 조랭이 떡국 만들기 체험(2. 20.(금))이 예정되어 있다.
□ 이를 통해 춘절 기간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 대상 한국 명절 문화를 확산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한 외국인 관광객 체류 만족도 및 재방문 인식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 한편, 서울컬처라운지가 위치한 서울관광플라자에는 방문객 급증이 예상된다. 이에, 건물 내외의 미디어 파사드 세 곳에 복(福) 문양, 한·중 전통 문양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중국인 관광객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송출해 긍정적인 서울 관광 경험을 형성할 예정이다.
<서울컬쳐라운지 설 명절 체험프로그램>장소: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85 서울관광플라자 11F 서울컬쳐라운지참가대상 : 외국인 관광객신청방법: 홈페이지(www.seoulculturelounge.com)를 통해 신청
[서울마이소울샵 할인·증정 판촉 행사]
□ 서울의 문화, 감성,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서울 공식 기념품 브랜드 판매샵 ‘서울마이소울샵’은 명절 추천 상품 5종 및 프리미엄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및 증정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 명절 추천 상품은 ▲정관장 협업 선물 세트 2종(‘베스트 컬렉션 포 서울’, ‘뷰티 오브 서울’), ▲메디힐 협업 ‘해치 에디션 마스크팩’, ▲프리미엄 서울굿즈 2종(‘서울방향’ 인센스, 청자 머그잔 세트)로 구성된다.
○ 행사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과 서울갤러리점의 두 곳에서 진행된다.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신년 연하장을 증정하고, 명절 추천 상품 구매 시 에코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서울 굿즈 2종에는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서울마이소울샵 할인·증정 프로모션>대상: 서울마이소울샵 입점 상품 구매 고객장소: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85 1층), 서울갤러리점(서울 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지하1층)일시: 2026. 2. 11.(수)~21.(토) ※매장별 휴무일 제외내용: 서울굿즈 구매 고객 대상 증정 및 할인 혜택 제공
[비짓서울, 중국 개별관광객 맞춤 콘텐츠 공개]
□ 서울 관광 공식 디지털 채널 ‘비짓서울(Visit Seoul)’은 SNS 중국어 간체 채널 4종(웨이보, 더우인, 샤오홍슈, 위챗)을 통해 서울의 쇼핑·미식·야간 관광 명소를 소개한다.
○ ▲연휴 기간 대형마트/전통 시장/백화점 영업 정보, ▲4대 궁궐 및 종묘 등 문화재 무료 관람 정보, ▲을지로 로컬 카페 및 디저트, ▲낙산공원 야경 명소 및 식당 등 중국 개별 관광객을 주요 대상으로 한 숏폼 및 카드뉴스를 게재할 예정이다.
<비짓서울 SNS 맞춤 콘텐츠 발행>언어: 중국어 간체채널: 웨이보(@首尔旅游局), 더우인(@首尔旅游局), 샤오홍슈(@visitseoul), 위챗(@首尔旅游局)내용: 중국인 개별관광객 선호 명소 및 관광 정보 등
□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한국의 민족대명절인 설 및 중국의 춘절을 맞이하여 내·외국인 관광객 대상 스탬프투어, 명절 체험프로그램,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환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서울에서 잊지 못할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한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