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0월 30일 무궁화공원 위령탑 일원에서 진행된 제45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오늘 우리는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했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화와 자유는 수많은 분들의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어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결코 잊어서는 안 될 빛나는 유산”이라며 “오늘의 추모가 단순한 기억에 머물지 않고, 자유와 정의의 가치를 이어가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천군의회도 호국영령들의 뜻을 잊지 않고, 군민과 함께 자유와 평화를 굳건히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의장은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추모사를 끝맺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의장 박영록, 부의장 최이경)는 10월 30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최된 제23회 홍천인삼한우 명품축제, 제10회 홍천사과축제 개장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가을의 풍요로움 속에 두 축제가 함께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홍천의 인삼과 한우, 그리고 사과는 청정 자연과 농가의 정성이 어우러져 탄생한 우리 지역의 명품이자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축제가 지역 농가의 노력을 널리 알리고, 홍천을 찾은 많은 분들께 풍성한 즐거움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 의장은 끝으로 “홍천군의회도 지역 농업과 축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늘 현장에서 응원하겠다”며 축사를 끝맺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용준식·용준순·나기호·황경화 의원은 10월 30일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개최된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세계한민족 축구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전 세계 한민족이 하나 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축구대회가 올해도 홍천에서 이어지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2004년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이 대회가 이제 세계 각지의 동포와 국내 선수들을 잇는 소중한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스포츠를 통해 마음이 하나 되고, 세대와 국경을 넘어 우정을 나누는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번 대회 기간에는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와 ‘홍천사과축제’가 함께 열려, 참가자들이 경기뿐만 아니라 홍천의 맛과 멋, 그리고 가을의 풍요로움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끝으로 “홍천군의회도 이번 대회가 한민족의 화합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도록 함께하겠다”며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로 한민족의 힘과 자부심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축사를 끝맺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0월 29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생활체육대회 홍천군선수단 만찬에 참석했다. 이번 만찬은 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결속과 사기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영록 의장은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생활체육대회를 앞두고 우리 홍천군선수단과 함께하는 이 자리가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를 준비해온 선수 여러분께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어 “이번 대회는 강원 여성 체육인의 화합과 우정이 꽃피는 축제의 무대이자, 건강한 에너지와 열정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원 여성의 꿈과 열정, 피어나라 홍천에서!’라는 구호처럼, 여러분의 땀과 미소가 이 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홍천은 맑은 공기와 따뜻한 사람들, 그리고 강한 공동체 정신이 어우러진 고장으로, 군민 모두가 여러분의 활약을 응원하고 있다”며 “홍천군의회도 군민과 함께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의장은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며 홍천군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하고 격려의 말을 끝맺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0월 29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2025년 전세계한민족 축구대회 환영회에 참석했다. 이번 환영회는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국내외 한민족 동포 선수단을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박영록 의장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전 세계에서 홍천을 찾아주신 동포 여러분께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며 “이번 환영회가 대회를 앞두고 서로 인사를 나누며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한민족 축구대회가 아름다운 홍천에서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이 대회를 통해 홍천이 세계 한민족의 만남과 화합의 중심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번 대회가 국경을 넘어 하나로 어우러지는 한민족의 축제가 되길 기대하며, 모든 선수들이 실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의장은 “대회를 준비해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참가자 모두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격려사를 끝맺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이광재·황경화 의원은 10월 29일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에서 개최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준공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감염병 대응과 항체 연구를 이끌 핵심 인프라가 홍천에 자리 잡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연구와 기업, 인재가 한 공간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항체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홍천은 연구기관과 기업이 협력하며 바이오산업의 토대를 꾸준히 다져왔다”며 “이제 홍천이 전국과 세계를 잇는 항체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항체산업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며 “기업과 연구 인재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박 의장은 “오늘 준공식이 지역과 국가를 잇는 바이오 연구·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국가 바이오헬스 혁신의 한 축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끝맺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김광수·용준순·나기호 의원은 10월 29일 남면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제11회 남면 면민의 날 한마당 큰잔치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에서 열린 이날 축제는 세대가 어우러지고 웃음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풍요로움이 익어가는 계절, 남면의 면민의 날과 어르신 한마음 대회, 그리고 면민 체육대회가 함께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평생을 지역을 위해 헌신해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남면은 예로부터 인심이 두텁고 공동체 정신이 살아 있는 고장으로, 서로를 아끼고 함께 성장해 온 따뜻한 품을 지닌 곳”이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웃고 즐기며, 남면의 저력과 단합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에게 새로운 활력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홍천군의회도 남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용준식·이광재·황경화 의원은 10월 28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년 홍천시니어클럽 가을문화대축제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가을의 정취가 무르익은 이 시기에, 어르신들의 노력을 함께 기리는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오랜 시간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흘린 땀방울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밑거름이 되었고, 그 헌신이 오늘의 홍천을 만들어왔다”며 “군의회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장은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오늘 축제를 통해 잠시나마 여유와 웃음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참석자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축사를 마무리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최이경 부의장, 이광재·나기호 의원은 10월 27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년 홍천시니어클럽 가을문화대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이경 부의장은 “깊어가는 가을, 전통예술의 향기와 함께하는 가을문화대축제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깊은 존경과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홍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홍천시니어클럽 허문순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홍천군의회도 어르신의 지혜와 열정이 지역사회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27일에는 남면, 두촌면, 북방면, 영귀미면 어르신들이 참여했으며, 둘째 날인 28일에는 홍천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박영록 의장은 10월 25일 춘천에서 진행된 2025 재춘홍천군민회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신경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감, 허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재춘홍천군민회 신영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각 기관·단체 인사들이 함께했다. 박영록 의장은 “단풍이 곱게 물든 가을날, 고향의 정을 나누는 한마음대회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신영길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참석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따뜻한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춘천은 홍천 출신 군민들이 가장 많이 생활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곳으로, 그 중심에서 재춘홍천군민회는 회원 간의 우정을 다지고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을 통해 고향의 발전을 염원해왔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9월 등반대회에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함께 기원하며 하나 된 뜻을 모았다”며 “이러한 단합과 열정이 고향 홍천의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의장은 “앞으로도 변함없는 고향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길 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0월 24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에서 진행된 강원일보 창간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는 10월 23일 홍천읍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제22회 홍천읍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오색 단풍이 물드는 아름다운 계절에 홍천읍민이 한마음으로 모인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이인식 읍장님, 이강권 홍천읍체육회 상임부회장님, 이원우 홍천읍이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홍천읍이 군의 중심이자 살기 좋은 으뜸 읍으로 발전해온 것은 읍민 여러분의 단결된 마음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 덕분”이라며 “오늘의 한마음대회는 세대와 마을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하나로 이어주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풍요로운 가을의 들녘처럼 오늘 하루 읍민들의 얼굴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도 읍민과 늘 함께하며 더 나은 홍천읍의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박 의장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용준식·황경화 의원은 10월 23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2025 홍천FC성과리포트 & 선수단 꿈이룸 나눔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군수, 신은섭 체육회장, 전우철 후원회장, 김일수 축구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 국가대표이자 현 축구지도자인 설기현 감독도 자리를 함께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박영록 의장은 “올 한 해 홍천FC가 보여준 열정과 투혼, 그리고 지역의 명예를 빛낸 모든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홍천FC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주신 전우철 후원회장님, 신영재 군수님, 신은섭 체육회장님, 김일수 축구협회장님을 비롯한 후원회와 운영위원회, 축구협회 임원 및 동호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홍천FC는 우리 군이 육성하는 남자 종목 중 유일한 순수 단체 구기팀으로, 지역의 상징이자 미래 체육의 희망이라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보고의 자리가 아니라, 그동안의 땀과 노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며 더 큰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선수단의 꿈을 응원하며, 그동안 함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나기호 의원은 10월 22일 내촌면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제32회 내촌면민 한마당 큰잔치 및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체육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가을의 풍요로운 들녘과 함께 제32회 내촌면민 한마당 큰잔치와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조정순 내촌면체육회장 겸 면장님, 김종주 노인회장님, 허태봉 이장협의회장님, 최승보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는 어르신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면민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풍요로운 가을 햇살 아래 웃음과 응원이 넘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박 의장은 “내촌면은 8열사의 고장으로, 애국과 희생의 정신이 면민들의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며 “그 숭고한 정신이 오늘의 단합된 모습으로 이어져 내일의 내촌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 하루만큼은 걱정을 내려놓고 마음껏 웃으며 즐기시기 바란다”며 “내촌면민 한마당 큰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0월 21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2025년 제44기 홍천노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풍요로운 가을, 결실의 계절에 홍천노인대학 졸업식을 맞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꾸준히 배우고 함께해 오신 모든 졸업생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처럼 어르신들의 도전과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큰 귀감이 된다”며 “매주 성실히 학업에 참여하고 즐겁게 배우신 어르신들의 모습은 홍천의 진정한 자산이자 자랑”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뜻깊은 졸업식을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신 이형주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졸업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지혜와 경험을 나누며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빛나시길 바란다”며 “홍천군의회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김광수·용준순 의원은 10월 20일 서면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제29회 노인의 날 및 제21회 면민의 날 기념 제24회 서면민 한마음 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오늘 뜻깊은 자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허은숙 서면체육회장 겸 면장님, 윤석영 서면노인회장님, 한덕희 서면이장협의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힘써주신 새마을지도자 김재철 회장님, 새마을부녀회 이정자 회장님, 그리고 이 자리를 함께해주신 내외 귀빈과 면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서면의 단합과 발전을 함께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지혜와 경험은 서면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되어왔다”고 전했다. 또한 “면민 모두의 협력과 화합이 더해질 때, 서면은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발전할 것”이라며 “오늘 하루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며 즐겁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의장은 “한마음대회와 노인의 날 기념행사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이광재·용준순·나기호·황경화 의원은 10월 14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2회 홍천군 양성평등대회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오늘 행사를 정성껏 준비해주신 이영복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님과 회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 여성단체를 이끌며 양성평등 실현에 헌신해 오신 안정희 회장님께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영예로운 시상을 받으신 모든 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평등한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양성평등은 여성과 남성이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향한 약속이자, 더 행복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힘”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 홍천의 발전 또한 여성단체 회원 여러분의 참여와 봉사 덕분에 가능했다”며 “지역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홍천은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고, 누구나 공정하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행사가 평등과 상생의 가치를 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은 10월 11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AI유소년 바둑교실 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대회를 준비해주신 최이호 강원특별자치도바둑협회장님과 강무섭 홍천군바둑협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는 유소년 여러분이 바둑을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서로의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가한 학생들이 바둑의 묘미를 느끼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길 바란다”며 “승부의 결과보다 배움과 성장의 과정이 더 큰 의미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박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미래 세대의 성장을 언제나 응원하며 함께하겠다”고 밝히며, “모든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용준식·황경화 의원은 10월 11일 홍천읍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제4회 홍천무궁화기 강원특별자치도 그라운드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대회를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해주신 노승철 홍천군그라운드골프협회장님과 정종자 강원특별자치도그라운드골프협회장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최우홍 부군수님과 신은섭 체육회장님께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라운드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 정을 나누며 공동체를 더욱 활기차게 만드는 소중한 종목”이라며 “홍천의 푸른 자연 속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고, 동호인들에게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경기가 단순한 시합을 넘어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의 생활체육을 더욱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모든 선수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의장은 “홍천군의회도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늘 함께하겠다”며 “대회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홍천군의회 박영록 의장, 최이경 부의장, 이광재·용준순·황경화 의원은 10월 2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진행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 홍천읍 어르신 한마음 축제에 참석했다. 박영록 의장은 “어르신들께서는 평생을 가정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며 오늘의 홍천을 만들어주신 든든한 기둥”이라며 “그 삶의 지혜와 헌신은 후세대의 귀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범 어르신으로 선정되신 분들께 진심 어린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며 “오늘 준비된 공연과 식사를 즐기시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홍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건강한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박 의장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가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날들에도 건강과 행복, 평안과 기쁨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