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양서면은 20일 목왕 3리 주민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평군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799,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 기탁식은 양서면사무소에서 열렸으며, 이번에 모인 성금은 양서면을 통해 가평군청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침수와 토사 유출 등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가평군 지역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자, 목왕 3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 마을 주민들은 “마음을 담아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었다”며 뜻깊은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 주신 목왕 3리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가평군청에 잘 전달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상생의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연대와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19일 가남 고석재 농장에서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현판식을 진행했다. 가남 고석재농가는 지난 6월 2025년도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 식량작물분야에 선정됐다. 정건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각 분야별로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영농 현장의 문제 진단 및 컨설팅을 수행할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을 운영하여 농업기술 보급과 확산 쳬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기술보급확산지원단 활동에 최고 농업기술자인 농업 전문경영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은 1992년부터 글로벌 지식·기술·정보화 시대에 각 품목별 최고의 농업기술로 경기 농업을 선도할 경기도농업전문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해 식량작물 분야 등 각 분야별로 엄격한 서류 및 현장 심사 결과 선발된 전문농업인을 경기도지사의 인증으로 추진하고 있는 검증된 농업경영인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체육회는 지난 20일 2025 을지연습이 진행 중인 광주시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훈련에 참여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되며 민·관·군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적 위기 대응 훈련으로 전시 상황을 가정해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박범식 회장은 “비상 상황을 가정해 철저히 훈련에 임하는 여러분의 노고가 국가의 안전을 지키는 기반이 되고 있다”며 “광주시체육회도 비상시 신속한 협조 체계를 갖추고 시민의 안전과 지역사회의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20일 성남시청 푸른도시사업소 회의실에서 시민참여단이 참여하는 첫 고충민원 배심제를 열었다. 이번 배심제는 금광동 금빛그랑메종 입주자들이 제기한 ‘경사로 엘리베이터 설치 건’을 안건으로 다뤘다. 회의에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배심원단 15명(위원장 2인, 자문위원회 9인, 시민참여단 4인)을 비롯해 성남시 재개발과 등 관계부서 공무원 5명(3개 부서)이 참석했다. 회의는 민원인 측 의견서를 제출받는 것으로 시작해 관계부서의 설명과 배심원단의 질의·응답,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배심원단은 관계부서에 추가 자료 제출 등을 요구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이날 표결 결과, 배심원단 15명 중 9명이 찬성해 30일 이내에 추가 배심제를 열어 최종 결론을 도출하기로 의결했다. 성남시 시민참여단은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위촉된 제도로, 시민이 직접 민원 해결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신은일 참여단원(분당구 삼평동 거주)은 “시민참여단으로 첫 회의에 참석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원인과 관계 부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론이 나오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남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추석 연휴 기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전통시장, 종합여객시설, 공연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49곳이다. 시 안전점검팀과 시설관리부서가 합동으로 건축물 구조 안전, 전기설비 점검, 승강기를 점검한다. 정기 검사 여부와 시설별 취약한 부분에 대한 안전성, 안전기준 준수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각 가정과 주변 시설의 안전에 관심을 갖고, 이상 징후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9일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진접읍 주민자치센터에서 ‘2025 진접읍 마을계획단’ 첫 교육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계획단 교육은 총 6차시 과정으로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운영되며, 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해 실행까지 이어가는 주민 주도형 자치 활동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교육은 주민 참여와 협력을 통해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 첫 교육은 ‘관계 형성 및 주민자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워크숍 형태의 소통 중심 강의로 구성됐다. 이어지는 과정에서는 △마을 의제 발굴 △심화 토론 △사업계획서 작성 △행정 검토 △주민총회 역할 분담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참여자들은 9월까지 전 과정을 마친 뒤, 10월 25일에 열리는 ‘진접읍 주민총회’를 위한 최종 사업 의제를 발표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이번 마을계획단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생활밀착형 정책을 기획·제안함으로써,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N-대학로 조성’, ‘마을 방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옥현리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 제거 작업을 끝으로, 약 한 달여간 이어진 집중 제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마지막 작업에는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생태계 보호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평면은 지난 7월 15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11회에 걸쳐 관내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을 중심으로 가시박 제거 활동을 추진해 왔다. 이번 활동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던 가시박 군락지를 크게 줄이고, 토종 식물의 생육 환경을 되살리는 성과를 거뒀다. 백순정 부녀회장은 “오늘이 마지막 작업이었는데, 회원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이 단순한 환경 정화가 아니라 우리 마을 생태계를 지키는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한 달여간 이어진 가시박 제거 활동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덕분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속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옥천면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에 옥천면 용천 1리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옥천면 용천 1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128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옥천면사무소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이주덕 이장은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을 위해 용천 1리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뜻이 잘 전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종길 옥천면장은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 주신 용천 1리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호우 피해 지역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탁해 주신 성금은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호우 피해 특별 모금 계좌로 접수되며, 호우 피해 지역의 수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산업진흥원은 군포 소공인의 전문기술 향상과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소공인 현장 실무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전문인력 양성 전문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협력하여 실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했다. 세부 교육 과정은 3D 모델링 실습(제품 설계 및 형상 구현), CAM 가공 실습(가공 경로 설계 및 최적화), MCT 장비 사용 실습(정밀 가공 및 생산 효율화), 직장 내 인권·권익 보호 교육(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이다. 특히 분야별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하여 교육생들이 장비 운용과 소프트웨어 활용법을 실습을 통해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과정에는 하루 10명씩, 총 20명의 소공인 사업장 근로자 및 대표가 참여했으며 CAD/CAM 실습과 최신 장비 사용법을 실습함으로써 업무 효율 향상 방법을 익혔으며 직장 내 권익 보호 교육을 통해 산업 안전과 인권 감수성도 함께 강화했다. 유병직 원장은 “지역 소공인들의 생산성과 경쟁력 제고는 곧 지역 산업 전반의 성장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청 구내식당에 ‘잔반제로 인센티브 시스템’을 시범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했다. ‘오늘부터 잔반제로’ 시범사업은 스마트 잔반측정 기기를 활용해 잔반을 계량하고 개인별로 실적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업 첫날인 18일 22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잔반이 60g 미만일 경우 1회당 600포인트가 적립된다. 누적된 포인트는 우산 등 인센티브 물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지난 4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 4개 기관과 시민들의 온실가스 감축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수립한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실천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시는 참여율과 성과 분석 등을 통해 향후 지역내 다양한 기관으로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처리 비용과 식재료 구입비도 절감해서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의 한 좋은 모델이 되면 좋겠다”며 “시 공직자들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해주기 바라고, 지역의 다른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 등도 잔반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시 생활개선회가 18일 ‘제11회 쌀의 날’을 맞아 다산역 인근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쌀 소비 촉진 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라이스빈(구운찰떡)을 나누고, 아침밥 챙겨먹기 캠페인을 함께 전개해 쌀 소비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도모했다. ‘쌀의 날(8월 18일)’은 한자 ‘쌀 미(米)’를 풀어낸 ‘팔십팔(八十八)’에서 유래해, 쌀 한 톨을 생산하기 위해 농부의 손길이 여든여덟 번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 생활개선회는 2015년 쌀의 날 지정 이후 매년 이를 기념해 쌀로 만든 식품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강미정 회장은 “쌀 소비량이 매년 줄어드는 실정에, 우리 쌀을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실천이 절실하다”며 “안타까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아침밥 챙겨 먹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양균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인식하고 쌀 소비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쌀 소비 활성화를 통해 시민 건강 증진과 쌀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 생활개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8월 18일‘쌀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인천광역시연합회와 함께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쌀의 날’은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정한 기념일로, 쌀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한자 ‘쌀 미(米)’를 팔(八), 십(十), 팔(八)로 풀어 ‘여든여덟 번 농부의 손길을 거쳐야 쌀이 된다’는 뜻을 담아 8월 18일로 지정됐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난 8월 13일부터 이어진 인천 지역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쌀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쌀국수 50상자(600개)를 기부하며 수해 피해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했다. 한국생활개선인천광역시연합회 김용옥 회장은 “제11회 쌀의 날을 기념해 쌀 한 알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앞으로도 여성 농업인 단체로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중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소비량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소비 확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번 나눔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들에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8월 15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시민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주시민의 재난 대응 능력 강화와 안전 의식 제고를 목표로 여주시 시민안전과와 자율방재단이 협력하여 추진됐다. 최근 기후 변화와 함께 산청, 가평, 오산 등 타 지역에서 발생한 자연재난 사례를 고려, 여주시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한글시장 5일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폭염과 호우 등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재난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 요령과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에 참여한 여주시 자율방재단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시민들은 안내된 정보에 귀 기울이며 재난 대비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 시민안전과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여주시의 최우선 과제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실제 상황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소방서는 오늘부터 21일까지 4일간 본서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전시, 대규모 재난 상황에서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 대비 계획을 점검하고 전시 임무 절차를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한 훈련이다. 이번 훈련은 국가 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공격을 가정한 통합대응훈련과 새로운 안보 위협에 대비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소방서는 훈련 참여 인원 44명을 3개 조로 편성해 24시간 교대근무 체제로 운영하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대응훈련을 실시한다. 특히, 8월 20일에는 성남시 소재 국가중요시설에서 생화확 테러 공격을 가정한 중앙행정기관 합동 실제훈련을 실시해 기관 간 협업과 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어 21일에는 주요 기관산업시설에서 드론 테러로 인한 전기차 화재 대응훈련을 실시해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20일 오후 2시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과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제철 성남소방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과 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16일 ㈜따순둥푸드(대표 신기수)가 취약계층을 위한 밀키트 350개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밀키트는 설렁탕과 내장탕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보양식이 지원될 수 있도록 했다. 신기수 대표는 “무더운 여름이 지속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제공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시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목표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병일 대표이사는 “지역 주민들을 생각하며 기부에 동참해주신 따순둥푸드 대표님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밀키트는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따순둥푸드에서 정성껏 마련해주신 밀키트가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민간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도읍에 소재한 ㈜따순둥푸드는 2018년 8월에 설립돼 식육가공업, 식품제조가공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업체다. 육개장, 설렁탕 등의 밀키트형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품목별 전문기술(반려식물)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활원예 기술 보급과 반려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시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반려식물의 이해 △생리장해·병충해 관리 △원예식물 재배관리와 번식 △그린인테리어 활용 등으로 구성된다. 9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5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되며, 수료 후 희망자에게는 관련 자격증 취득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남양주시민이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접수는 남양주시 평생학습포털 ‘다산서당’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양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식물 재배 기술 습득을 넘어 반려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시민의 마음을 돌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많은 시민이 참여해 생활 속 원예 문화를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14일 관내 미용업체 더오렌지헤어와 협력해 저소득 소외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경제적인 이유로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적인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차량을 직접 지원하고 동행했다. 더오렌지헤어에서는 원장의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홍현정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제가 더 큰 힘을 얻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기꺼이 재능을 나눠주신 더오렌지헤어 홍현정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미용 서비스는 단순한 미용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4일, 양평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계 청소년 대상 대학생 멘토링 아르바이트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신동원 문화복지국장, 김윤호 가족복지과장,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멘토 9명과 관계 기관 관계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으며, 참여 대학생 멘토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진로·학습·문화·예체능 등 다양한 주제의 지도 활동을 제공했다. 성과보고회에서는 멘토 9명이 각자의 활동 내용을 발표하며 △전공 체험 △창의 활동 △스포츠 체험 △문화 활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사례들을 공유했다. 특히 청소년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대학생 멘토들의 열정과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져 뜻깊은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청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성과를 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추진한 ‘방범용 CCTV 확대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도비와 시비를 포함해 총 1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범죄 취약지역, 어린이보호구역, 여성 안심 귀갓길, 마을 진출입로 등 76개소에 방범용 CCTV 249대를 설치했다. 특히, 신규 설치 장비 중 224대는 객체 식별 및 행동 분석 기능이 탑재된 고성능 인공지능(AI) 카메라로 수상한 움직임이나 특이 행동 유형을 스스로 감지해 관제 요원에게 자동으로 상황을 알린다. 이를 통해 놓치기 쉬운 현장 상황을 신속히 포착하고 초동 대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또한, 노후화된 방범용 CCTV 14대를 인공지능 카메라로 교체해 관제 체계의 효율성도 대폭 향상시켰다. 이번 사업은 단순 감시를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보다 촘촘하고 빈틈없는 사회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방범용 CCTV 확대 설치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직접 현장 지도에 나서며 학생 안전 보호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다. 박 시장은 광명초의 2학기 첫날인 18일 아침 등굣길 현장을 방문해 안전보안관, 교통봉사대와 함께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도왔다. 박 시장은 광명초 앞 교차로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고, 현장에서 추가로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직접 점검했다. 광명초 학생들이 2학기부터 이용하는 임시 통학로는 개학을 앞두고 정비된 곳이다. 시는 광명초 인근 광명제4·5R구역 재개발 공사로 기존 임시 통학로인 광이로가 폐쇄돼 학생들이 먼 길을 돌아 통학해야 하는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약 900m 구간의 새로운 임시 통학로를 정비하고 안전보안관 14명과 교통봉사대 8명을 배치했다. 여기에 더해 박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안전 지도를 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시의 적극적인 안전 관리 의지를 실천으로 보여준 것이다. 박 시장은 “안전한 통학환경은 아이들의 권리이자 도시의 책임”이라며 “임시 조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점검·개선하며 현장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이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