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은 한탄강수계 수질 관리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천·양주·동두천·연천 등 4개 시군과 함께 수질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경기북부 수계 가운데 상대적으로 오염도가 높은 한탄강수계를 대상으로 하며, 수질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수질오염 원인 분석과 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범위와 항목 등 세부 계획은 작년 12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에서 열린 시군 간담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당시 간담회에는 포천·양주·동두천·연천 4개 시군이 참석해 한탄강수계 수질 현황과 조사 운영 방식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2026년 수질모니터링은 한탄강본류수계 4개 지점, 영평천수계 13개 지점, 신천수계 20개 지점 등 15개 하천 37개 지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색도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총유기탄소(TOC) ▲부유물질(SS) ▲총질소(T-N) ▲총인(T-P) 등 6개 항목이다. 매월 각 시군에서 시료를 채취해 연구원에 의뢰하면, 북부지원이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는 고려인 동포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고려인 동포 정착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2월 2일까지 프로그램 수행 단체를 모집한다. 2025년 기준 도내 외국인 약 84만 명(전국의 35%) 가운데 고려인 동포는 4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도는 이들이 한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구성원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한국어교육, 정착 역량 강화 교육, 법률·노무·심리상담, 문화·체육 행사, 공동체 운영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소재하는 비영리법인·단체, 대학 등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세대별·수준별 등 맞춤형 한국어교육 및 기타 역량강화 교육사업 ▲고려인 동포 지역사회 공헌 활동 지원 및 인식개선 사업 ▲그밖에 고려인동포의 지역사회 적응·정착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 총 3개 유형에 따라 최대 3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총예산 1억 6천만 원 내에서 차등 지원되며, 별도 자부담은 발생하지 않는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2월 2일 오후 6시까지 방문이나 우편, 온라인 방식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도는 단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29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제30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와 행복이 체감되는 안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에 이어 안양시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으로 미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문을 열었다”며 “이를 전환점으로 안양시가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스마트 콤팩트시티의 성공적인 선도 모델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사회 전반에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지금의 변화를 더 큰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콤팩트 도시 ▲민생을 우선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들이 활기를 찾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시민이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시정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평촌신도시 정비 ▲철도 신규노선 국가계획 반영 ▲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교통공사는 2월 2일(월)부터 이동에 극심한 제약을 겪는 와상장애인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도 와상장애인 사설(민간)구급차 이용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침대에 누운 채 이동해야 하는 와상장애인은 휠체어 탑승 중심의 기존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 이용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경기교통공사는 경기도로부터 본 사업을 위탁받아, 와상장애인이 사설(민간) 구급차를 이용해 안전하게 병원을 오갈 수 있도록 이용료를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를 둔 중증 보행장애인으로, ‘경기도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조례’에 따른 24시간 활동지원 급여를 수급하는 장애인과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통해 침대 및 전동침대 등을 교부받은 장애인이다. 대상자는 경기도 내 병원 진료 및 진료 후 귀가를 목적으로 도내 사설(민간) 구급차를 이용할 경우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이송처치료 기본요금의 90%이며, 구급차 유형에 따라 회당 최대 67,500원(특수구급차 기준)까지 사후 환급해 준다. 지원 횟수는 1인당 월 4회(편도 기준) 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다만, 10km 초과 시 발생하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28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장 김현기로부터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소속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 의장과 초청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의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수상자들의 공로를 함께 기렸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에는 그간 김 의장이 평소 지역사회와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봉사해 왔으며, 특히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이 지대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곁에서 현장을 먼저 살피고, 고양특례시의 발전과 주민 삶의 변화를 위해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8일 화성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활동해 온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새 집행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방재단 단원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신상희 단장 이임사 및 공로패 수여, 신임 단장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이·취임식은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됐으며, 지난 1월 13일 지역자율방재협의회를 통해 단장 선출을 완료하고, 읍·면·동 대표 및 부대표 역시 각 단원들의 민주적 절차를 거쳐 선출됐다. 이날 신임 단장으로는 한상현 단장이 임명됐으며, 부단장에는 전승호·정영지 씨가 함께 임명됐다. 또한 남양읍, 동탄1·2·5·6·7·8·9동, 병점1·2동, 봉담읍, 향남읍 등 17개 읍·면·동 대표 및 부대표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배정수 의장은 “지역자율방재단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전 가장 먼저 현장에 도착하는 시민 안전의 최전선”이라며 “폭우와 폭설, 태풍과 화재 등 각종 재난의 순간마다 묵묵히 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유아교육원은 28일, 춘천 소재 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애민원을 방문하여 기탁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말 직원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재순환하여 자원 낭비를 줄이고,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며 지역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실시한 ‘알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유아교육원은 사회복지법인 애민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봉사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고 있다. 특히 애민원에 생활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서·심리 상담 지원을 통한 놀이치료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문화예술 지원과 함께 애민원 영유아 및 저학년 학생들에게 유아교육원 도담체험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교육·돌봄 지원을 추진해 왔다. 김명희 원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환경 교육 실천으로 따뜻함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겠다” 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몽골 울란바타르교육청 교육감을 비롯한 소속 교육청 교육장단을 맞이하며, 한–몽 국제교육협력을 한 단계 심화시키는 뜻깊은 만남을 갖는다. 이번 방한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 지역 간 실질적 교육 협력을 공고히 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협력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안산교육지원청은 그간 몽골과의 국제교류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올해 7월, 안산교육지원청 방문단은 몽골 울란바타르교육청과 TUV 아이막을 공식 방문하여 국제교육협력 확대를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며 협력의 첫 물꼬를 텄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초·중등 학생 간 온·오프라인 교류 수업, 공동 프로젝트 운영,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는 안산교육지원청이 경기교육 국제교류협력의 프론티어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 이후 안산교육지원청은 몽골 현지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구체화하며, Oyunii Tulga Steam School, Mongol Aspiration International School과 다자간 협의를 이어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에서 한경국립대학교와 함께 안성 관내 다문화교육 활성화 및 이주배경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성 지역 내 이주배경학생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학교 단위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대학 연계 기반의 전문적·체계적 다문화교육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 따라 추진됐다. 주요 협력 사항은 다문화교육 활성화 및 세계시민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이주배경학생 멘토링 활동 지원,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자원 공유 및 인프라 지원 등이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지원청–대학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여,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적응과 성장 지원을 보다 촘촘히 뒷받침하고,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 실천 역량이 한층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국립대학교 김태완 총장직무대리는 “대학이 가진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멘토링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 협력 모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이 지역 사회의 교육 자원을 촘촘하게 연결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이천 꿈빚공유학교’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천교육지원청은 28일, 이천시청소년재단을 포함한 주요 거점활동공간에 대한 인증식을 진행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한 경기도교육감 표창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가 교육의 주체로 참여하는 공유학교 모델을 공고히 하고, 그간 민·관 협력이 일궈낸 결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2026년 ▲한국폴리텍대학교 이천캠퍼스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꿈자람터의 잇따른 개관 시기에 맞춰,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교육 서비스를 손쉽게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거점활동공간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이는 도심과 외곽 지역 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공유학교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지역 현안을 반영한 새로운 교육 모델의 발굴이다. 이천교육지원청은 한국폴리텍대학교와 긴밀히 협력하여 ‘반도체 제조 학점인정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지원 특화사업인 ‘일직 밥묵자!’를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총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등 안부를 확인했다. ‘일직 밥묵자!’ 사업은 일직동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대상 가정을 1대1로 연계하는 ‘일촌맺기’ 사업과 연계해 정서적 돌봄과 실질적 지원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송문섭 위원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인 참여와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숙 동장은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 체계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 가족 외식비 쿠폰 지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등 다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육아시간 및 모성보호시간을 사용하는 동료의 업무를 대신 수행한 공무원에게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육아·모성보호시간 업무대행자 특별휴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육아시간과 모성보호시간을 사용하는 공무원이 제도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성실히 대행한 공무원에게 합당한 보상과 격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다. 육아시간은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이 하루 최대 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근무시간 단축제도이며, 모성보호시간은 임신 중인 여성 공무원이 휴식과 진료를 위해 하루 최대 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도다. 이번 특별휴가제는 육아시간 또는 모성보호시간 사용에 따른 업무를 대신 수행한 공무원의 누적 대직 시간이 20시간 이상일 경우 1일의 특별휴가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업무대행 공무원은 연간 최대 3일까지 특별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육아 및 모성보호시간 사용에 따른 부담을 조직 차원에서 함께 나누고, 동료 간 협력과 배려 문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광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오는 3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지역 통합 돌봄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광주시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28일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 통합 돌봄의 기본 방향과 지역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방세환 광주시장을 위원장으로 총 1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사와 국민연금공단 광주지사를 비롯해 관련 분야 교수진, 참조은병원, 한윤승한의원, 광주시 약사회, 광주시노인복지관, 광주시장애인복지관,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평강호스피스, 중앙노인센터 등 노인·장애인 복지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협의체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광주시 통합 돌봄 지역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효율적인 연계 방안과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광주시 통합 돌봄 서비스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 요양, 주거개선, 일상생활 돌봄 등으로 구성되며 제도 시행과 함께 통합 돌봄 퇴원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8일 알지오 평생교육원이 의정부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라면 2천 개(160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알지오 평생교육원은 국내 최초 정보기술(IT) 전문 교육(인강 부문) 기관으로 2003년부터 현재까지 20여 년 동안 다양한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설립 초기부터 사랑의열매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라면과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채명수 대표는 “교육기관으로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라면 한 봉지에 담긴 작은 정성이 아이들의 하루를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알지오 평생교육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아동 돌봄과 복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불필요한 자원 낭비 및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일회용품 사용규제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산서구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일회용품 사용 제한·금지 사항의 현장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한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규제 기준이 수시로 변경됨에 따라 사업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자율적인 일회용품 사용 감축과 준수사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제도 안내와 홍보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식품접객업(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집단급식소, 목욕장업, 숙박업, 대규모점포(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매장 면적이 33㎡를 초과하는 도·소매업 등이다. 점검 내용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 접시·용기, 젓는 막대, 일회용 봉투·쇼핑백 등 사용 여부 ▲면도기, 칫솔·치약 등 일회용품의 무상제공 여부 ▲일회용 광고·선전물 제작 및 배포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우선 계도 조치하고,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