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평택시의회는 13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에 대한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처리를 위한 3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 추진(행정자치국 총무과) ▲평택 도시개발사업 가이드라인(안) 추진(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성립 전 예산 편성·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 기획예산과) 8개 사업에 대해서는 서면보고로 대체했다. 자체 안건으로는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규칙 개정(안)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강정구 의장은 “의원간담회는 시의 주요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군포시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중동사태 관련 비상대응회의’를 긴급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군포시장을 주재로 관계 부서와 산하기관이 참석해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및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 영향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회의에서는 국제 유가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석유류 가격 동향 점검, 지역 물가 모니터링, 기업 애로사항 파악,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피해상황 파악 등 지역 경제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또한 유가 변동에 따른 대중교통 및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운영 상황 점검과 함께 공공부문의 에너지 절감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향후 중동 정세 변화에 따른 경제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시민 생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유가와 물가 변동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역 경제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시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는 1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회 안양 신성장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 전략을 논의했다.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응해 안양시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는 윤석원 에이아이웍스 대표(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데이터분과위원), 이남희 하이퍼놀로지 대표, 신영호 이니텍 부사장을 비롯한 인공지능(AI) 전문가, 관내 기업과 대학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피지컬 AI란 인공지능이 물리적 세계와 결합해 실제 환경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로, 휴머노이드나 자율주행차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용 장비와 결합해 자율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기술이다.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은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이 만드는 대한민국 제조 패러다임 혁신’을 주제로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을 제시했다. 주 전 청장은 “피지컬 AI가 제조 현장의 생산성·품질·공정 혁신을 이끌 핵심 동력이 될 것이며, 산업 생태계 전환을 한국이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4월 2일과3일 양일간 국빈 방한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국빈 방한하는 최초의 유럽 정상이다. 또한 2017년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방한이자, 프랑스 대통령으로서는 11년 만의 방한이다. 양 정상은 4월 3일 오전에 공식환영식, 정상회담, 조약·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회담에서 양 정상은 양국 관계를 전략적 수준으로 한 단계 격상시키기 위해 교역·투자, AI·퀀텀·우주·원자력 등 첨단산업, 과학기술, 교육·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폭넓게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와 함께 한반도를 비롯한 지역 정세 및 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프랑스는 EU 내 우리의 3대 교역대상국이자, 한 해에 우리 국민 8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유럽 문화·예술·미식·철학의 본 고장이다. 또한 우주·항공, AI·퀀텀, 탈탄소에너지 등 미래 전략산업을 이끌어가는 유럽의 혁신 강국이기도 하다. 올해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문종락)은 13일 강원 태백시 소재 한국안전체험관에서 ‘2026년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방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안전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단원 및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 재난의 대비·행동 요령 △기초 응급처치 실습 △교통안전·생활안전 교육 △재난안전체험 등 과정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문종락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접해볼 수 있는 체험교육을 실시해 단원들의 안전의식을 더욱 고양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단원들이 의기투합해 올여름 재난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길동 재난안전과장은 “재난 발생 시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자율방재단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인 방재활동을 실시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지역자율방재단은 2008년 창설됐다. 현재 문종락 단장 외 200여 명의 단원들이 △안전 홍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12일 의정부시와 구 고산초등학교(폐교) 2호동을 활용한 학교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해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휴 상태로 남아 있던 폐교 시설을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학교 또는 폐교 부지에 교육·돌봄·문화 기능을 복합적으로 설치·운영하는 사업으로, 학생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공공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학교복합화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 자료·정보 상호 공유 및 마스터플랜 수립 ▲ 폐교 시설 공동 활용 및 사업 추진 방안 마련 협조 등이다. 또한 구 고산초등학교 1호동에는 지난 1월부터 학교지원센터가 설치되어 특수교육 지원 및 학교시설 개선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학교복합화 사업 추진과 연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실무 협의를 통해 구 고산초등학교 2호동의 공간 활용 방향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2일 `제19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홍보 및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합동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암예방의 날(3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3-2-1’의미를 담아 지정된 기념일로, 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진단으로 완치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도 적절한 치료로 극복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백석역 역사 내에서 진행됐으며, 지하철 이용객과 고양 시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산동구보건소와 경기지역암센터가 함께 암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국가암검진 사업 안내 및 검진 참여 독려 ▲비만 및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인 관리 안내 ▲혈압 측정 및 건강상담 ▲금연클리닉 서비스 연계 홍보 및 금연상담 ▲암 예방 퀴즈 돌림판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암예방 홍보물과 안내 리플릿도 함께 제공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암 예방뿐만 아니라 비만·심뇌혈관질환 등 공통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원예활동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 ‘기억꽃 필 무렵’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치매 고위험군 및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연과 함께하는 원예활동과 신체활동을 통해 인지기능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뇌건강 체조 및 협응력 향상 운동 ▲스카프·공 등을 활용한 신체활동 ▲계절 꽃을 활용한 꽃꽂이 ▲테라리움 및 이끼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돼 참여자의 신체 기능과 인지기능을 동시에 자극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식물을 직접 가꾸고 돌보는 원예활동은 참여자의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근력 및 균형감각 향상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 유지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과 함께 몸과 마음을 돌보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2일 덕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돌봄 고양여성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치매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치매의 원인과 치료, 치매증상 대처법’을 주제로 덕양구 치매안심센터 간호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일선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의 치매돌봄 역량강화와 치매인식개선을 통해 치매자원봉사활동의 내실화를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2023년 덕양구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된 어르신돌봄 고양여성의용소방대는 치매극복행사 지원, 치매프로그램 운영 등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며 "지속적인 치매자원봉사자 교육을 통해 치매관리·돌봄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치매친화적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3월 11일 지하철 1호선 양주역 구내에서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2026 민·관합동 자살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오늘 당신의 안부는 어떠신가요?’라는 따뜻한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양주의 관문인 양주역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주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협력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오수영 회장을 비롯하여 양주시보건소 김정은 소장, 리본동행청소년 오외순 회장, 양주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 및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최미연 동장 등 각계각층의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생명 보호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자살 예방 상담 안내가 상세히 담긴 홍보물과 전단지를 배부하며,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문 기관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피켓 홍보와 구호 제창을 통해 "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운영 중인 방역센터 직원 및 기간제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현장근무자들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을 강조하고 및 청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방역센터 직원과 기간제근로자들이 함께 청렴 실천 다짐을 공유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과 부패없는 방역 현장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방역 활동뿐만 아니라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보건 행정을 위해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보건소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모기 서식지 제거, 방역활동 강화, 시민 홍보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12일 인천광역시의회와 함께하는‘우리동네 시청’운영을 위해 옹진군 백령면을 찾았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시청’은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에 따라 인천시와 시의회가 10개 군·구의 주요 현안 및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첫‘우리동네 시청’은 지리적 제약으로 시청 방문이 어려운 옹진군 백령면을 선정해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우리동네 시청’에는 신재경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옹진군 지역구 신영희 시의원, 시·군 관계자, 지역 시민 등이 함께 참여했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백령 두무진 유람선 건조사업 ▲백령공항 배후부지 개발사업 ▲도서지역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해수담수화시설 사업 등으로 백령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신영희 시의원은 “섬으로 이루어진 옹진군의 특성상 주민들이 시청을 직접 방문해 의견을 전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문화재단은 시민들이 예술의 깊은 울림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성남아트리움 2026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난해 신설 후 큰 인기를 얻은 성남아트리움 아카데미는 올해도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공연장 공간의 특성 및 정체성과 어울리는 감상 중심의 고품격 강좌로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김용진이 진행하는 ‘더 클래식: 12개의 소리, 울림으로 전하는 이야기’는 튜바와 하프, 하모니카 등 악기 소리부터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 등 사람의 음색까지 다채로운 소리와 그 안의 감정을 통해 음악의 본질을 들여다본다. 음악평론가 장일범이 진행하는 ‘위대한 작곡가 열전’은 8주간 다양한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 이야기를 소개한다. 해설과 함께 희귀 영상, 음악 감상을 곁들여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강좌다. 또한 오랜 기간 일간지 음악전문기자로 활약한 음악평론가 유윤종이 진행하는 ‘내 마음의 오페라’에서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오페라 걸작들을 만날 수 있다. 음악과 문학, 미술, 연극이 어우러진 서양 문화의 정수인 오페라 10편을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KB금융그룹’이 추진하는 ‘KB×전국 공립 박물관·미술관 무료관람 프로젝트’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 3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기관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문화 나눔 프로젝트로, 전국 공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전시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 이용을 희망하는 관람객은 KB금융의 모바일 플랫폼인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참여기관과 프로그램을 신청한 뒤 박물관을 방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는 전시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 두 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전시 관람의 경우 성인 기준 2천 원의 관람료가 무료로 제공돼 고려 왕실 사찰이었던 회암사지의 역사와 출토 유물을 보다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왕실백자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제공된다. 참가비 1만 원 상당의 이 프로그램은 고려·조선 왕실에서 사용된 백자를 주제로 직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통 도자 문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조직 내 인권존중 문화 정착과 관리자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자 대상 심리상담사 자격 취득 교육을 실시하고 전원이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격 취득은 공단 자체 인권의식 실태조사 결과, 조직 내 갈등 상황 및 인권침해 발생 시『상급자 및 관련 부서 상담』을 가장 우선적인 대응 방법으로 선택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관리자 상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교육 이수 후 자격시험을 통해 이사장을 포함한 관리자 및 노동조합위원장 등 총 18명이 심리상담사 1급 자격을 취득했다. 공단은 이번 자격 취득을 통해 관리자 중심의 상담 역량을 조직 차원에서 확보하고, 인권침해 상황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상담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인권존중 조직문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찬 이사장은 “조직 내 인권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관리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소통을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