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병용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장 예비후보는 3월 17일 이른 아침 새봄맞이 대청소에 나선 고산동과 의정부1동 시민들과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일정으로 시작해 현장과 캠프를 오가며 선거 운동에 나섰다.
안 예비후보는 “지역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일에 주민 모두가 참여해 변화를 만드는 일은 뜻깊은 일”이라며 “시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더 나은 의정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6·3지방선거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과 함께 의정부예술의전당 삼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한 안 예비후보는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님들과 함께 의정부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 예비후보는 출근 인사를 함께 한 도·시의원 예비후보자들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서로 지역을 위한 마음을 나누며 앞으로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함께 변화를 이끌어나갈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캠프로 돌아온 안 예비후보는 “평생을 민주당을 위해 기도하고 애쓰신 고문님들의 격려 방문에 감사드린다”며 “고문님들의 기도와 땀 흘림이 있어 오늘날 민주당과 저 안병용이 있음을 잘 알 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정부시도시공사 민노총 노조 위원장과 노조 임원들과 캠프에서 만나 “새벽부터 애쓰시는 손길이 정말 장 하다”며 “복지와 처우 개선을 바라는 노조의 요구를 꼭 살펴보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