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고전 중심의 독서법과 글쓰기를 알려주는 야간 인문학 프로그램 ‘고전과 함께하는 글쓰기’를 오는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통진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전 한 책 깊이 읽기'의 저자 이권우는 ‘고전과 함께하는 글쓰기’를 통해 맹자의 철학과 중용을 깊이 있게 다루며,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확장하는 독서법과 단락 중심의 글을 쓰는 방법을 총 4회차에 걸쳐 진행한다. 회차별 주제는 ▲고전 속 맹자의 철학 ▲맹자가 알려주는 우리 시대의 관계성 ▲글쓰기가 쉬워지는 독서법 ▲글쓰기의 첫걸음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고전과 글쓰기에 관심있는 성인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 통진도서관은 한하운 시인의 삶과 문학을 다룬 인문학 프로그램 ‘보리피리 시인을 찾아서’를 오는 3월 14일 오후 12시부터 통진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운영한다. '파랑새 시인, 한하운'의 한영미 작가가 진행하는 이번 강의는, 한센병 환자로 고통과 외로움 속에서 자유를 꿈꿨던 한하운 시인의 삶을 조명하며, 전쟁과 분단,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도 어려운 처지의 다른 한센인들을 도우며 꾸준히 시를 썼던 그의 문학세계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통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보리피리‘를 비롯한 한하운 시인의 보다 많은 작품을 알게 되고, 시인으로의 삶을 기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2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통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한하운 시인에 대해 관심 있는 청소년 및 성인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풍덕천1·2동, 죽전2동/더불어민주당)은 5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지구의 노인 및 장애인 복지 인프라를 기능적으로 분리하고, 지역 간 형평성을 맞춘 단독 복지관 건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장 의원은 “용인시는 고령화와 장애인 인구 증가에 발맞춰 올해 전체 예산의 약 43%를 복지 분야에 편성하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제는 단순한 확충을 넘어 지역 간 형평성과 기능적 균형을 바로 세워야 할 시점”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그는 현재 용인시 3개 구에 노인 및 장애인 복지관이 설치되어 있으나, 수지구의 경우 시설 규모와 이용 환경 면에서 처인·기흥구와 비교해 현격한 불균형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장 의원은 수지구의 심각한 현실을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했다. 장 의원에 따르면 수지구의 노인 인구는 이미 6만 명을 넘어섰고 매년 최소 2,500명 이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수지노인복지관 등록 회원 수 역시 2만 2천 명을 돌파했다. 그럼에도 처인·기흥구의 복지관이 단독 건물로 운영되며 분관 개관까지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의회 유영숙·김인수·한종우·김현주·이희성 의원이 공동 발의한 ‘김포시 민간투자사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65회 김포시의회 임시회에서 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민간투자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의회의 역할과 보고 체계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도출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의원연구단체는 김포시의 재정 여건과 도시 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민간투자사업 운영 모델을 모색하고, 타 지자체 사례 분석을 통해 민간투자사업 전반에 대한 의회의 관리·점검 필요성을 검토해 왔다. 연구 결과, 민간투자사업은 사업 결정 단계뿐만 아니라 실시협약 변경과 운영 단계까지 장기간 시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인 만큼,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의회에 대한 보고 절차를 보다 명확히 규정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시의회 보고에 관한 조항을 신설하여 규정한 것으로, 이에 따라 민간투자사업 추진 과정에서 의회와 집행부 간 정보 비대칭을 완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중앙동·이동읍·남사읍/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관련한 일각의 ‘이전론’과 ‘재검토’ 주장은 “국가 전략을 스스로 흔드는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은 원안 그대로, 신속하게, 그 어떤 외풍에도 흔들림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 국가산단은 단순한 개발사업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과 경제 안보가 걸린 국가 전략의 핵심 사업”이라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소모적인 논쟁이 아니라 확신이며, 막연한 유보가 아닌 압도적인 추진 속도”라고 말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제되는 지역 주민의 희생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동읍과 남사읍 주민들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 평생의 삶의 터전을 내어주는 애국적 희생을 감내하고 있다”며 “정당한 보상과 실질적인 이주대책은 사업의 걸림돌이 아니라 주민 신뢰를 높이고 갈등 비용을 줄여 사업 속도를 앞당기는 핵심 요소이며 이는 국가사업이 갖춰야 할 최소한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는 농촌지역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예비농업인과 귀농․귀촌 초기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과 현장 중심의 실용 기술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3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귀농․귀촌 지원제도 및 관련 법률의 이해 ▲작물 재배 및 농업경영의 기초 이론 ▲농산물 마케팅 및 귀농 창업 설계 ▲선배 귀농 사례 및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교육과정과 함께 선배 농업인의 사례 공유와 전문가 강의 등 농업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모집인원은 10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양주시에 거주하는 신규농업인(귀농 5년 이내) ▲양주시로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 ▲양주시에 농지원부가 있는 자 중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2‧박달․호현동)은 2월 5일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전한 도시 안양을 위한 스마트 계측 도입”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현재 안양시 곳곳에서 GTX-C, 월곶-판교선 등 대형 지하철도 공사와 개발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지하 깊숙이 파고드는 굴착공사가 늘어나면서 지반 침하나 옹벽 붕괴 위험에 대한 시민 불안도 커지고 있다”고 현황을 진단했다. 이어 “사람의 눈과 순찰에만 의존하는 낡은 안전관리로는 더 이상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없다”며, “스마트 계측으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된 지금 스마트 계측 시스템 구축은 우리 안양시를 중대재해로부터 지켜낼 강력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곽 의원이 말하는 ‘스마트 계측’은 공사현장에 첨단 센서와 IoT 통신망을 설치하여 지반이나 구조물의 미세한 움직임을 24시간 실시간으로 측정·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위험징후 감지 시 자동 경보 발송은 물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학습하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측·차단할 수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국민의힘, 평촌‧평안‧귀인‧범계‧갈산동)이 대표발의한 '안양시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에 관한 조례'가 2월 5일, 제3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야생생물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조례로 장소 또는 시기를 정해, 집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를 금지하거나 제한할 수 있다. 이번 조례는 '야생생물법'에서 조례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여, 집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 증가로 인한 각종 생활불편 민원과 시설물 훼손, 질병전파 위험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조례 제정으로 안양시는 ▲유해야생동물 먹이주기 금지구역 지정 ▲금지구역 내 안내표지 설치 및 홍보 ▲내년 1월부터 금지구역 내 위반행위 시 과태료 부과 등 유해야생동물의 관리방안을 시행할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음경택 의원은 “이 조례가 집비둘기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사람과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건전한 자연환경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례 제정과 관련한 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광명문화재단은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함께 2월 5일 오전 11시에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무대예술 전문인력양성 및 공연예술 분야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협약기관 양 기관장 및 관계 직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은 ▲무대예술 교육과정에 필요한 전문가·인력의 상호 교류 및 지원 ▲무대예술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제공 등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광명문화재단은 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 K-컬처센터와 협력하여 무대예술 및 공연예술 분야의 교육·인재양성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 K-컬처 콘텐츠 경쟁력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이 ‘무대예술 전문인력양성 및 공연예술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통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비한 무대예술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은 2월 4일, 하남시청에서 환경에너지솔루션㈜으로부터 문화자치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기업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ESG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기부금은 ‘문화자치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시민 대상 ESG 기반 문화기획 교육 ▲ 시민이 직접 제안·기획·운영하는 마을 문화·축제 프로젝트 ▲ 환경·에너지 가치를 주제로 한 시민 주도 문화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단순한 문화 향유자를 넘어 문화 생산자이자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기부식에 참석한 이상헌 환경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는“환경과 에너지를 다루는 기업으로써 ESG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이번 기부가 시민들이 직접 문화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문화자치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재 하남시장은“기업의 ESG 경영이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시민의 역량을 키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헌채)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3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8일(수)부터 29일(목)까지 1·2차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참여자 어르신들이 사업에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으로 마련됐다. 직무 이해뿐 아니라 안전과 인권 교육을 함께 진행해 책임감 있고 안전한 참여를 도모했다. 1차 활동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사업 목표, 사업단별 활동 내용,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 어르신들은 자신이 수행하게 될 역할과 활동 범위를 명확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남시장애인권리증진센터와 연계한 장애인 인권 교육을 실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인권에 대해 알아보고, 일상 속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2차 활동교육에서는 노인인력개발원 강사를 초빙하여 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예방 기본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교육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예방법, 안전수칙 준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양시의회 곽동윤 의원(도시건설위원회)은 5일 제30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전한 도시 안양을 위한 스마트 계측 도입”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현재 안양시 곳곳에서 GTX-C, 월곶-판교선 등 대형 지하철도 공사와 개발 공사가 진행 중”이라며 “지하 깊숙이 파고드는 굴착공사가 늘어나면서 지반 침하나 옹벽 붕괴 위험에 대한 시민 불안도 커지고 있다”고 현황을 진단했다. 이어 “사람의 눈과 순찰에만 의존하는 낡은 안전관리로는 더 이상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없다”며 “스마트 계측으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중대재해처벌법이 강화된 지금 스마트 계측 시스템 구축은 우리 안양시를 중대재해로부터 지켜낼 강력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곽 의원이 말하는 ‘스마트 계측’은 공사현장에 첨단 센서와 IoT 통신망을 설치하여 지반이나 구조물의 미세한 움직임을 24시간 실시간으로 측정·전송하는 시스템이다. 위험징후 감지 시 자동 경보 발송은 물론, 축적된 데이터를 AI가 학습하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측·차단할 수 있다. 곽 의원은 발언에서 ▲서울시의회 건축조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왕시의회가 2월 2일 오후2시 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의왕시 청년지원센터 2.0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면서 의왕시 청년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한채훈 의원의 제안으로 기획된 이날 토론회는 기존 청년 공간이 장소 대여, 독서실 같은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기초서비스에 머물렀던 ‘1.0 시대’를 마감하고,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켜내는 ‘청년성장 플랫폼 2.0’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가다. 특히 토론회에는 청년정책 분야의 맨파워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문재인 정부 당시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였던 대통령비서실 청년비서관과 광주광역시 부시장 등을 역임한 김광진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청년 지방의원으로 활동 중인 최찬규 안산시의원과 권아름 원주시의원,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강승구 의왕시청년협의체 일자리분과위원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의왕시 청년을 위해 제언했다. 김광진 전 의원은 “청년센터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단순한 예산 확대를 넘어 수요자 중심의 분석과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단순한 독서실 형태의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김포시가 김포시청년지원센터에 김포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를 파견해 청년들의 취업 고민 해소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청년층 고용여건 악화와 취업준비 장기화로 맞춤형 취업지원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장 중심의 취업상담 및 알선, 일자리 연계를 추진하기 위해 청년층의 접근성이 높은 김포시청년지원센터에 직업상담사 파견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포시청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은 오는 2월 11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관내에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 온·오프라인 예약제와 수시 대면 상담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1:1 맞춤형 진로·취업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컨설팅 등 기초적인 취업 준비 단계에 대한 지원과 함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훈련 및 자격증 정보제공, 취업 연계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더욱 편리하게 취업 정보를 접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취업 정보 접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양주시청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맞이 떡 나눔 기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겨울철 식료품 마련이 어려운 취약가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주시장을 비롯해 새마을 직공회(오수영 회장, 김진영, 한미경, 김미림 회원)와 리본동행청소년(오외순 회장, 김승자, 김보영, 조한나)이 함께 적극 참여했다. 이날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와 참여 봉사 단체는 떡 총 100kg를 준비해 취약계층 가구 지원을 위해 백석읍, 남면, 광적면, 장흥면에 각 25kg씩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또한 행사에는 여러 봉사자를 포함한 단체와 4개 읍면동이 함께 힘을 보태 배분 준비를 도왔으며, 각 읍·면·동 복지지원팀 및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설맞이 떡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수영 회장은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겨울철을 맞아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