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양주시 회천3동은 지난 4일 어윤용·최예린 부부가 성가소비녀회 의정부관구 소속 수녀들이 돌보고 있는 시설에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이주노동자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16명을 돌보고 있는 공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윤용·최예린 부부는 주방용품과 아동용품, 생활용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부에 그치지 않고, 부부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본 뒤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어윤용·최예린 부부는 평소에도 지역 내 아동센터를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은 “두 분처럼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전해주시는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구리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구리시 드림스타트 사업 기본계획'을 지난 1월 29일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 등 균형 있는 성장과 발달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구리시는 올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이라는 구호 아래 아동 중심의 사례 관리와 가족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구리시는 지난해 실시한 아동 전수조사를 통해 총 426명의 아동 안전을 확인하고, 신규 대상자 64명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취약계층 아동 251명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년에는 아동의 발달 단계에 초점을 맞춰 ▲‘팬티데이’ ▲‘미래의 부모에게 응원을’ ▲‘졸업여행’ 등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영유아 교육 중재 프로그램을 비롯해 놀이 기반 발달지원, 학습·정서 지원 등 아동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5일 시청 회룡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종합운동장 일대를 중심으로 한 ‘녹양레저스포츠파크’ 조성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비전은 체육시설의 기능을 확장해, 종합운동장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이용하는 생활 레저 공간이자 도시의 미래 기반으로 전환하겠다는 도시 전략이다. 도시의 핵심 인프라, 생활 플랫폼으로 전환 종합운동장 일대는 약 10만 평 규모의 대규모 체육 인프라가 집적된 공간으로, 육상‧축구‧야구‧테니스 등 하계 종목부터 빙상‧컬링 등 동계 종목까지 아우르는 스포츠 기반을 두루 갖추고 있다. 녹양역과 인접한 뛰어난 접근성과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약 4천 세대가 입주 예정인 우정지구 등 주요 성장축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잠재적 가치도 크다. 그러나 그동안 엘리트 체육 중심 운영과 시설 간 단절, 차량 중심 구조 등으로 시민이 일상적으로 체감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유지관리에는 지속적인 비용이 투입돼 왔지만, 활용은 특정 행사나 제한된 시간대에 집중되면서 가동률이 낮고 콘텐츠가 부족해 공간의 잠재력이 충분히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2월 3일 대원고속으로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누리상품권 500매(5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원고속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전했으며, 기탁된 상품권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대원고속 관계자는 “안성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원고속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고속은 매년 안성시에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4월 4일 시행되는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와 관련하여 단체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원서접수는 6일부터 10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총 3일간 진행되며, 접수 시간은 6일 오전 10시~오후 6시, 9~10일 오전 10시~오후 9시까지이다. 접수를 원하는 청소년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외국인등록증, 여권 등), 최근 촬영한 여권용 사진(3.5cm×4.5cm, 6개월 이내 촬영) 2장, 최종학력 증명서류(제적·정원외관리·성적증명서 또는 졸업·미진학사실확인서 등)를 지참해 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단체원서접수가 종료된 이후에는 개별 접수도 가능하며, 개별 원서접수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9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교육지원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개별 원서접수 시 타 시험장에 배치될 수 있으며, 센터의 시험 당일 고사장 이동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며 “일정과 상황을 고려해 접수 방법을 선택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이 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의 대표적인 겨울 마을 축제인 ‘2026 웰컴 투 동막골 안성빙어축제’가 다문화 공동체와 지역사회를 잇는 교류의 장으로 확장되며 주목받고 있다. 주민 주도로 운영되는 이 축제는 단순한 관광 행사를 넘어 지역 내 이주민과의 상생과 연대를 실천하는 공동체 활동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출발점에는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과 안성이주민인권모임이 공동 주최한 지역 이슈 원탁회의 ‘다(多)문화 안성 in’ 공론장이 있다. 지난해 11월 25일 열린 이 공론장은 안성시 인구의 약 10%를 차지하는 이주민의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이주민이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논의하는 장이 됐다. 특히 공론장 기획단으로 참여한 동막마을 실무자 한승택 씨는 ‘한마음 다문화 공동체 협동조합(대표 리우젠)’과 마을 공동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형성된 신뢰 관계는 논의에 그치지 않고 마을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됐다. 동막마을은 공론장에서 확인된 ‘관계 맺기’를 발전시키기 위해 ‘한마음 다문화 공동체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이해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 14일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하고,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5일간 공영·노상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주정차 단속 유예 구간은 안성맞춤시장(서인사거리~인지사거리 구간 양측 300미터)과 중앙시장(서인사거리~안성농협 양측 100미터, 석정삼거리~인지사거리 양측 500미터) 주변 도로이며, 서인동·동본동·석정동의 건축식 공영주차장과 전통시장 주변 노상주차장이 무료 개방된다. 다만 행정안전부 주민신고 앱(안전신문고)의 신고 대상인 ▲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인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구역은 교통 소통을 방해하고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간주해 예외 없이 단속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성시는 이번 주정차 단속 유예와 공영·노상 주차장 무료 개방이 주차 공간이 협소한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유예 기간에는 안성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지역 내 차상위계층 청소년과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같이가치사회적협동조합과 질병(상해)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질병이나 사고 발생 시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청소년·아동 가구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일상생활 중 발생 가능한 질병과 상해에 대비한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아동 질병(상해)보험료 지원 ▲대상자 발굴 및 관리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 복지사업 추진 등에 상호 협력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과 아동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과 아동의 건강 보호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아동 대상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생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시골프협회 조창복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이달에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 분야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조창복 회장을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은 집무실에서 조창복 명예시장에게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다. 조 명예시장은 첫 일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시정 업무 보고를 받으며 시정 운영 전반을 공유받았다. 이어 오산청년일자리센터 ‘이루잡’과 소리울도서관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폈으며, 오후에는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창복 명예시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정 운영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오산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명예시장 제도를 통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이를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오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새마을회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행사에 앞서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회원들이 직접 곰국을 끓이며 물품 준비에 정성을 더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사골국물과 떡국떡, 국간장 등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내 8개 동 취약계층 160가구에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이광수 오산시 새마을회장과 홍영숙 오산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오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브레드타임’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빵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브레드타임은 2022년 9월부터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돼 매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된 빵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주 1회 제공되고 있다. 백건 브레드타임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을 나눌 수 있어 오히려 마음이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저소득 가구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주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빵은 ‘누구나 돌봄’ 사업 등 저소득층 대상 복지사업과 연계해 배분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라면(20개입) 220여 개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이웃돕기는 중앙동 사회단체의 후원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연휴 전까지 각 통장의 협조를 받아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성품을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설맞이 이웃돕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즉석밥과 통조림, 간편식 등 다양한 식품으로 구성된 ‘행복푸드상자’를 제작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행복푸드상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상 애로사항과 특이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윤광회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행복푸드상자를 지원하게 됐다”라며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생연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지난 4일 지역 내 한 음식점에서 ‘지역상권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원도심과 지식정보타운 등 관내 상권 전반의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관내 주요 상인회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원도심 재건축 추진에 따른 유동 인구 축소와 그에 따른 소비 위축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며, 지식정보타운 상권의 경우 입주 기업과 근로자, 인근 주거 인구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소비 기반 확충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 ‘과천 만원의 행복’, ‘빵지순례’, 과천공연예술축제와 연계한 ‘과천시 맛집 경연대회’ 등 축제형 상권 활성화 사업이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와 함께, 이러한 사업을 통한 방문객 유입과 소비 확산에 대한 기대가 공유됐다. 과천시는 2026년 상권 지원 방향으로 상권 특성에 맞는 콘텐츠 발굴과 상인 자생력 강화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신규 사업으로 ‘과천상권 활성화 서포터즈’ 운영과 축제 연계 팝업스토어 지원을 통해 상권 홍보와 판로 확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과천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의 주차 편의를 돕기 위해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관내 전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기간 과천을 찾는 귀성객과 전통시장 및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된다. 이번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기간 과천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과천시는 이를 통해 도로변 불법 주차를 예방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하는 한편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은 시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장기 주차를 지양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주차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