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헌채)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31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8일(수)부터 29일(목)까지 1·2차 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참여자 어르신들이 사업에 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으로 마련됐다. 직무 이해뿐 아니라 안전과 인권 교육을 함께 진행해 책임감 있고 안전한 참여를 도모했다.
1차 활동교육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사업 목표, 사업단별 활동 내용, 활동 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참여자 어르신들은 자신이 수행하게 될 역할과 활동 범위를 명확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남시장애인권리증진센터와 연계한 장애인 인권 교육을 실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인권에 대해 알아보고, 일상 속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2차 활동교육에서는 노인인력개발원 강사를 초빙하여 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예방 기본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교육에서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과 예방법,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안내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주요 내용과 의무사항을 숙지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이행함으로써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참여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노력했다.
이번 활동교육을 통해 참여자 어르신들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활동에 필요한 기본적인 준비사항을 점검할 수 있었다. 특히 어르신들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앞으로의 노인일자리 활동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나타냈다.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